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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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부산 DH2차전 전적] NC 6-2 롯데
▲ 부산 더블헤더(DH) 2차전 전적(20일)N C 000 113 001 - 6롯데 002 000 000 - 2 △ 승리투수 = 임창민(6승 1패) △ 세이브투수 = 원종현(3승 4패 23세이브)△ 패전투수 = 노경은(4승 7패)△ 홈런 = 양의지 21, 22호(4회1점, 9회1점·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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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9월20일 경기종합] kt 5연승, 첫 단독 3위…두산, 박세혁 끝내기로 5위 복귀
kt wiz가 5연승과 함께 2015년 1군 무대 진입 후 첫 단독 3위로 올라섰다.kt는 20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SK 와이번스와 벌인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선발 투수 오드리사머 데스파이네의 역투와 집중력 있는 공격을 앞세워 10-2로 대승했다.kt는 이날 패한 공동 3위 LG 트윈스를 4위로 밀어내고 단독 3위를 차지했다.kt는 이틀 전 공동 3위로 도약한 데 이어 단독 3위를 꿰차고 창단 첫 포스트시즌 진출에 한발짝 다가섰다.또 선두 NC 다이노스와 격차도 3경기로 유지해 선두 약진의 꿈도 이어갔다.■ kt wiz 10-2 SK 와이번스(문학)kt 데스파이네 구단 최다 시즌 14승… SK 꺾고 5연승kt 데스파이네는 6이닝 1실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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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전적] 두산 6-5 LG
▲ 잠실전적(20일)L G 210 020 000 - 5두산 002 000 031 - 6 △ 승리투수 = 이영하(5승 9패)△ 패전투수 = 고우석(2패 11세이브)△ 홈런 = 라모스 34호(1회2점) 김민성 4호(2회1점·이상 LG)김재환 23호(3회2점·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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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뷰캐넌 14승 수확과 18안타·14득점 맹폭…키움에 대승 거두고 4연패 탈출
삼성 라이온즈가 4연패에서 벗어났다.삼성은 20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키움 히어로즈와 벌인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홈런 3방 포함 안타 18개를 몰아쳐 14-6으로 대승했다.키움도 안타 13개를 때렸지만, 병살타 3개에 발목이 잡혔다. 4개의 실책도 모조리 실점으로 연결됐다.5번 지명 타자 김동엽이 1회 3점포, 3회 투런포를 연타석으로 쏘아 올리는 등 6타점을 쓸어 담고 승리에 앞장섰다.삼성은 2회를 제외하고 8회까지 매 이닝 득점해 키움의 불펜 데이 전략을 무력화했다.든든한 타선 덕분에 삼성 선발 투수 데이비드 뷰캐넌은 6이닝 3실점의 평범한 투구로 6연승과 함께 시즌 14승(6패)째를 수확했다.뷰캐넌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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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대구전적] 삼성 14-6 키움
▲ 대구전적(20일)키움 002 001 210 - 6삼성 302 113 31X - 14 △ 승리투수 = 뷰캐넌(14승 6패)△ 패전투수 = 조영건(3승 2패)△ 홈런 = 김웅빈 8호(8회1점·키움)김동엽 14, 15호(1회3점, 3회2점) 이원석 11호(7회2점·이상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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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광주전적] 한화 11-3 KIA
▲ 광주전적(20일)한화 010 010 423 - 11 KIA 000 020 010 - 3 △ 승리투수 = 윤대경(3승)△ 패전투수 = 이준영(2패)△ 홈런 = 강경학 4호(9회3점·한화) 터커 29호(8회1점·K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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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영희, 전 야구선수 윤승열과 내년 결혼
개그우먼 김영희(37)가 프로야구 선수 출신 윤승열(27)과 결혼한다.김영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보다 더 나를 많이 생각해주는 사람과 결혼을 하게 됐다"며 "힘들 때 나타나 누구보다 쓴소리도 많이 해주며 내 옆을 지켜주던 긍정적이고 밝은 사람"이라고 밝혔다.이어 "예비 신랑은 몸과 정신이 건강한 사람이다. 성격이 긍정적이라 의지가 많이 되고, 만나면서 싸움 한 번도 한 적이 없다"며 "예쁘게, 열심히 살아보겠다"고 덧붙였다.김영희 소속사 A9미디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내년 초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김영희는 2010년 KBS 2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여러 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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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박민우 2타점 3루타 등 대량득점 …DH 1차전서 롯데 제압
선두 NC 다이노스가 롯데 자이언츠와의 더블헤더(DH) 1차전에서 낙승했다.NC는 2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DH 1차전에서 롯데를 7-2로 완파했다.NC는 안타와 볼넷, 보내기 번트로 엮은 3회초 1사 2, 3루에서 롯데 선발 투수 이승헌의 폭투로 2점을 먼저 얻었다.볼이 멀리 튀어 3루 주자 에런 알테어는 물론 2루 주자 권희동마저 홈을 밟았다.5회에는 2사 1, 3루에서 3번 타자 박민우가 우중간을 가르는 3루타로 주자 두 명을 홈에 불러들였다.NC는 양의지의 고의볼넷으로 이어간 2사 1, 3루에서 강진성의 우중간 적시타, 박석민의 2타점 중월 2루타로 다시 석 점을 보태 7-0으로 달아났다.NC 선발 투수 마이크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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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데스파이네 구단 최다 시즌 14승… SK 꺾고 5연승
구단 역대 시즌 최다승 기록을 세운 오드리사머 데스파이 역투네가 역투한 kt wiz가 SK 와이번스를 꺾고 파죽의 5연승을 달렸다.kt는 20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SK를 10-2로 제압했다.kt는 지난 15일 수원 삼성 라이온즈전에서는 패했지만, 이후 5경기에서 모두 승리해 기분 좋게 한 주일 일정을 마쳤다.특히 수도권 라이벌인 SK를 상대로 지난 3일 수원 경기부터 5연승을 달렸고, SK 홈인 인천에서는 지난해 9월 15일부터 6연승을 이어나갔다.SK는 4연패에 빠졌다.kt 선발투수 데스파이네는 6이닝 동안 안타 1개와 볼넷 2개만 내주고 삼진 3개를 잡아내며 1실점(비자책)으로 마운드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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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인천전적] kt 10-2 SK
▲ 인천전적(20일) k t 200 000 143 - 10 S K 010 000 010 - 2 △ 승리투수 = 데스파이네(14승 7패) △ 패전투수 = 조영우(2승 1패)△ 홈런 = 문상철 4호(8회3점·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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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부산 DH1차전 전적] NC 7-2 롯데
▲ 부산 더블헤더(DH) 1차전 전적(20일)N C 002 050 000 - 7롯데 000 000 101 - 2 △ 승리투수 = 라이트(10승 5패)△ 패전투수 = 이승헌(1패)△ 홈런 = 김재유 1호(9회1점·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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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부진한 게 아냐"...김광현 신인왕 경쟁자들도 줄줄이 '삐거덕'
김광현(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부진한 날 다른 신인왕 후보들도 줄줄이 죽을 쒔다. 김광현은 20일(한국시간) 피츠버그 파이리츠전에서 5⅓이닝을 던져 6피안타(2홈런) 4탈삼진 1볼넷 4실점(4자책점)을 기록했다.팀이 역전승을 기록하면서 김광현은 패전의 멍에를 피해 2승 1세이브 성적을 유지했다. 그러나 평균자책점이 0.63에서 1.59로 폭등했다.내셔널리그 신인왕 후보답지 않은 부진이었다.그러나 김광현과 경쟁을 벌이고 있는 후보들도 최근 부진한 성적을 냈다.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신인 선발 이언 앤더슨은 뉴욕 메츠와 경기에 선발 등판, 4⅔이닝을 던져 4피안타 4볼넷 8탈삼진 3자책점을 기록해 데뷔 후 첫 패전 투수가 됐다.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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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스 하퍼, 류현진 체인지업에 “어떻게(how)” “와우(wow)” 감탄사
미국 매체들이 무기력한 토론토 타선을 비판했다. 토론토 지역 매체인 ‘토론토 선’은 20일(한국시간) 6이닝을 2실점으로 막은 선발 투수 류현진의 호투에도 필라델피아 필리스에 1-3으로 져 6연패를 당하자 “토론토의 장난감 딱총(pop-gun) 타선이 강력한 류현진의 선발 투구를 헛되게 했다”는 제하의 기사에서 “이날 2안타는 올 시즌 토론토의 한 경기 최소 안타이며 6연패는 지난해 9월 2∼9일 이래 1년 만이다”라고 꼬집었다.캐내다 스포츠넷은 경기 전 찰리 몬토요 토론토 감독이 처음으로 미팅을 소집해 타자들을 격려했지만, 타선이 터지지 않았다고 전했다.이들 매체는 투수들의 부진과 부상 등으로 기복이 심한 가운데서도 류현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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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하퍼 삼진 잡고 기분 좋았다"..."팀이 선취점 냈는데 곧바로 실점해 아쉬워"
6이닝 2실점으로 선발 투수로서의 책임은 완수한 류현진(33)이 팀을 연패에서 구해내지 못한 아쉬움을 나타냈다. 류현진은 20일(한국시간)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방문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삼진 8개를 솎아내고 2실점으로 호투했다.그러나 허용한 안타 6개 중 5개를 5회에 맞아 1-2로 역전당한 뒤 7회 강판했고, 팀의 1-3 패배로 51일 만에 패전 투수가 됐다.류현진은 경기 후 미국·캐나다 언론과 화상 인터뷰에서 “오늘 동료가 선취점을 내줬는데, 바로 내가 실점한 바람에 가장 안 좋은 상황이 됐다”며 “선취점이 났을 때 실점하지 않고 이닝을 막았어야 하는데 아쉽다”고 했다.토론토의 8번 타자 트래비스 쇼는 5회초 우월 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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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최하위 피츠버그 타선에 '혼쭐'...5⅓이닝 피홈런 2방 4실점,,,패전은 모면
김광현(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처음으로 메이저리그의 매운맛을 경험했다. 김광현은 20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열린 2020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5⅓이닝 6피안타(2홈런) 4탈삼진 1볼넷 4실점(4자책점)을 기록했다.메이저리그 데뷔 후 가장 많은 투구 수 103구를 던졌으나, 데뷔 후 한 경기 최다 실점, 최다 피안타, 최다 피홈런 기록을 남겼다. 25이닝 연속 무자책점 행진도 끝났고, 평균자책점은 0.63에서 1.59로 치솟았다.1회에 선취점을 내줬다. 1사에서 상대 팀 내야수 케브라이언 헤이즈에게 중월 홈런을 허용했다.볼카운트 2스트라이크에서 시속 143㎞ 직구를 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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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도 끊지 못한 연패...토론토, 2안타 빈공 6연패 수렁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도 팀의 연패를 끊지 못했다.류현진은 20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벌인 2020 메이저리그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안타 6개를 맞고 2실점 했다. 삼진은 8개를 낚았고 평균자책점은 3.00을 유지했다.류현진은 1-2로 뒤진 7회 윌머 폰트에게 배턴을 넘겼다.토론토는 1-3으로 져 6연패 늪에서 허우적댔고, 류현진은 시즌 두 번째 등판이던 7월 31일 워싱턴 내셔널스전 이래 51일 만에 패전 투수가 됐다.류현진은 올해 6번째 퀄리티스타트(QS·선발 투수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를 달성했지만, 타선 지원을 못 받아 불운했다.토론토 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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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에이스 벌랜더 시즌아웃…토미 존 수술 받기로
저스틴 벌랜더(휴스턴 애스트로스)가 결국 시즌아웃됐다. 벌랜더는 20일(한국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오른쪽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토미존 서저리)을 받기로 했다고 전했다.2005년 빅리그 데뷔 이래 16년간 한 해도 쉬지 않고 던진 벌랜더의 첫 팔꿈치 수술이다.재활에 12∼14개월이 걸려 벌랜더가 내년에도 마운드에 서지 못할 가능성도 있다.벌랜더는 “올해 복귀를 희망했지만, 시뮬레이션 게임 도중 상태가 악화했다”고 수술을 결정한 배경을 설명했다.벌랜더는 7월 25일 정규리그 개막전에 등판해 6이닝 2실점 하고 승리를 따낸 뒤 팔뚝 이상으로 재활에 들어갔다.이어 17일 시뮬레이션 투구를 거친 뒤 포스트시즌 복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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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론 가든하이어 디트로이트 감독, 건강 문제로 결국 은퇴
몸이 좋지 않은 론 가든하이어(63)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감독이 결국 은퇴했다.가든하이어 감독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리는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홈 경기를 앞두고 “오늘 구단에 은퇴 의사를 밝혔다”며 “팀을 이끌기엔 현재 건강 상태가 그리 좋지 않다”고 말했다.2년 전 전립선암으로 수술대에 올랐던 가든하이어 감독은 최근 건강 상태가 크게 나빠진 것으로 알려졌다.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손 떨림 현상이 나타났고 복부 질환 등으로 이달에만 두 경기나 결장했다.당초 가든하이어 감독은 올 시즌까지 팀을 이끈 뒤 지휘봉을 내려놓을 예정이었는데 몸 상태가 악화하자 중도 사임 의사를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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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21일 타격 훈련 재개…PS 출전 정조준
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이 포스트시즌을 겨냥해 타격연습에 돌입한다. 케빈 캐시 탬파베이 감독은 20일(이하 한국시간) 화상 인터뷰에서 “햄스트링을 다친 최지만과 얀디 디아즈는 타격 훈련을 소화해도 될 정도로 회복했다”며 “두 선수는 모두 21일부터 타격 훈련을 시작할 것”이라고 전했다.그러면서 “다만 경기 복귀까지는 아직 많은 과정이 남아 있다며 이른 복귀 가능성에 관해 일축했다.그러나, 타격연습에 들어간다는 것은 경기에 나오기 위해 하는 것이기 때문에 최지만의 포스트시즌 출전 가능성이 있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진다. 다만, 연습 과정에서 얼마나 빨리 경기력을 회복하느냐가 관건일 것으로 보인다. 최지만은 지난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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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 용어 산책 145] 야구는 왜 ‘9이닝(Nine Innings)’ 경기라고 말할까
야구는 9이닝 동안 경기를 가져 승패를 가리는 종목이다. 보통 3시간 정도를 해야 경기가 끝난다. 9이닝 동안 경기가 흥미롭게 진행되면 좋겠지만 밋밋하게 득점없이 공수 교대만하는 이닝도 많다. 지켜보는 관중들은 물론 경기를 하는 선수들조차 시간만 보내며 지루하다고 느낄 수 있다. 야구는 본래 9이닝으로만 경기를 하지는 않았다. 미국 야구 초창기 시절에는 경기 이닝이 일정하게 정해지지 않아 여러 방법으로 경기를 가졌다. 지금 일정한 점수를 얻으면 세트 경기가 끝나는 배구처럼 21점제로 할 때도 있었다. 미국 야구 공식역사 자료집에 따르면 1857년 이전까지 야구 경기 이닝은 팀마다, 지역마다 서로 다른 규칙을 적용했다.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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