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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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9월19일 경기 종합] 키움, 1위 NC에 다시 1게임차로 따라 붙었다
2020 프로야구는 종반을 치닫는 가운데도 '가을야구' 진출 팀들이 여전히 안개에 가려있다. 키움 히어로즈는 1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추격을 8-7로 따돌렸다.2위 키움은 이로써 이날 패한 1위 NC 다이노스에 1게임 차로 다가서며 순위경쟁을 이어갔다. ■ 키움 히어로즈 8-7 삼성 라이온즈 (대구) 키움 이승호 5승, 이정후 3안타 3타점키움은 1회초 서건창의 적시타와 이정후의 희생플라이로 먼저 2점을 뽑았다.중상위 팀들이 유례없이 혼전을 펼치는 2020 프로야구는 종반을 치닫는 가운데도 '가을야구' 진출 팀들이 여전히 안개에 가려있다. 키움 히어로즈는 19일 대구 삼성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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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팀 순위표(9월 19일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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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9월 20일(일요일) 선발투수 예고(기본성적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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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김현수 결승타 , 3위 고수…두산은 4연패 당하며 6위 추락
LG 트윈스가 잠실 라이벌전에서 승리하며 공동 3위 자리를 지켰다. 반면 두산 베어스는 4연패 늪에 빠져, 10경기 이상을 치른 시점을 기준으로 3년 4개월 만에 6위로 내려앉았다. LG는 1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두산에 9-6으로 승리했다. 승부처는 8회초였다.6-6으로 맞선 8회 2사 2, 3루, 두산 우완 불펜 이승진은 로베르토 라모스와의 풀 카운트 승에서 6구째 커브가 볼 판정을 받자 무척 아쉬워했다. 최근 두산 불펜의 핵으로 활약하는 이승진에게도 2사 만루 상황에서 '타격 기계' 김현수와 맞붙는 건 부담스러웠다. 티석에 들어선 김현수는 이승진의 초구 시속 149㎞ 직구를 받아쳐 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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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9월 19일 전적 종합]KIA 3연승으로 4연패 두산 밀어내고 5위로,
◇프로야구 9월 19일 전적 종합■LG 트윈스 9-6 두산베어스(잠실)L G(6승8패1무) 212 010 021 - 9 200 400 000 - 6 두산△ 승리투수 = 진해수(3승 2패) △ 세이브투수 = 고우석(1패 11세이브)△ 패전투수 = 박치국(3승 4패)△ 홈런 = 채은성 10호(3회2점) 양석환 3호(5회1점·이상 LG) 페르난데스 17호(1회2점) 김재환 22호(4회1점·이상 두)■KT위즈 5-0 SK 와이번스(문학)KT(10승2패)000 010 013 - 5000 000 000 - 0S K △ 승리투수 = 배제성(8승 4패) △ 패전투수 = 핀토(5승 13패)■NC 다이노스 1-5 롯데 자이언츠(부산)N C 000 000 001 - 1 001 040 00X - 5 롯데(5승4패)△ 승리투수 = 박세웅(8승 7패) △ 세이브투수 = 김원중(4승 2패 18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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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전적] LG 9-6 두산
▲ 잠실전적(19일)L G 212 010 021 - 9두산 200 400 000 - 6 △ 승리투수 = 진해수(3승 2패) △ 세이브투수 = 고우석(1패 11세이브)△ 패전투수 = 박치국(3승 4패)△ 홈런 = 채은성 10호(3회2점) 양석환 3호(5회1점·이상 LG)페르난데스 17호(1회2점) 김재환 22호(4회1점·이상 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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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대구전적] 키움 8-7 삼성
▲ 대구전적(19일)키움 203 110 001 - 8 삼성 012 000 031 - 7 △ 승리투수 = 이승호(5승 5패) △ 세이브투수 = 조상우(4승 3패 28세이브) △ 패전투수 = 최채흥(7승 6패)△ 홈런 = 김상수 4호(3회2점) 이원석 10호(8회2점, 이상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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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박세웅 7이닝 쾌투, 선두 NC 물리치고 플레이오프 진출 희망
7위 롯데 자이언츠가 단독 1위 NC 다이노스를 물리쳤다.롯데는 1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NC와 홈경기에서 박세웅의 호투 속에 전준우와 이병규가 홈런포를 가동해 5-1로 승리했다.2연승을 달린 7위 롯데는 1위 NC와 승차를 8게임으로 좁히며 상위권 진입 가능성을 높였다.롯데는 3회말 2사 1,2루에서 한동희가 우전 안타를 날려 선취점을 뽑았다.5회에는 선두타자 손아섭이 좌월 2루타를 치고 나가자 전준우가 NC 선발 송명기를 상대로 좌월 투런포를 터뜨려 3-0으로 앞섰다.계속된 공격에서 한동희가 내야안타로 출루한 뒤 이병규가 다시 좌월 2점포를 쏘아 올려 5-0으로 점수 차를 벌렸다. 이날 안타 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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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대구전적] 키움 8-7 삼성
▲ 대구전적(19일)키움 203 110 001 - 8 삼성 012 000 031 - 7 △ 승리투수 = 이승호(5승 5패) △ 세이브투수 = 조상우(4승 3패 28세이브) △ 패전투수 = 최채흥(7승 6패)△ 홈런 = 김상수 4호(3회2점) 이원석 10호(8회2점, 이상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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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부산전적] 롯데 5-1 NC
▲ 부산전적(19일)N C 000 000 001 - 1 롯데 001 040 00X - 5 △ 승리투수 = 박세웅(8승 7패) △ 세이브투수 = 김원중(4승 2패 18세이브)△ 패전투수 = 송명기(3승 3패)△ 홈런 = 양의지 20호(9회1점, NC)전준우 18호(5회2점) 이병규 3호(5회2점, 이상 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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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인천전적] kt 5-0 SK
▲ 인천전적(19일) k t 000 010 013 - 5 S K 000 000 000 - 0 △ 승리투수 = 배제성(8승 4패) △ 패전투수 = 핀토(5승 13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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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브룩스 7이닝 무실점 , 한화 꺾고 3연승
KIA 타이거즈가 한화 이글스를 물리치고 기분 좋은 3연승을 달렸다.KIA는 19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한화와 홈경기에서 선발 에런 브룩스의 눈부신 호투를 발판삼아 8-0으로 완승을 했다.3연승을 달린 6위 KIA는 상위권 진입을 호시탐탐 노리며 '가을야구' 희망을 이어갔다.KIA는 1회 선두타자 최원준이 좌전안타를 치고 나가 도루에 성공한 뒤 외야 뜬공 2개로 한 베이스씩 진루해 선취점을 뽑았다.4회에는 무사 1,3루에서 나지완의 적시타로 1점을 보탰다.6회에는 1사 만루에서 유민상이 밀어내기 몸맞는공과 김태진의 2타점 우전안타에 이어 한승택이 중월 2루타, 박찬호는 중견수 희생플라이를 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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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부산전적] 롯데 5-1 NC
▲ 부산전적(19일)N C 000 000 001 - 1 롯데 001 040 00X - 5 △ 승리투수 = 박세웅(8승 7패) △ 세이브투수 = 김원중(4승 2패 18세이브)△ 패전투수 = 송명기(3승 3패)△ 홈런 = 양의지 20호(9회1점, NC)전준우 18호(5회2점) 이병규 3호(5회2점, 이상 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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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배제성 무실점 , SK 완파하고 파죽의 4연승
프로야구 kt wiz가 선발 배제성의 역투와 불펜진의 무실점 계투를 앞세워 SK 와이번스를 누르고 4연승을 질주했다.kt는 19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벌어진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SK와의 시즌 12차전에서 5-0으로 승리했다.kt 선발 배제성은 5⅓이닝 동안 안타 2개와 볼넷 4개를 내줬으나 단 1점도 허용하지 않고 승리투수가 됐다. 배제성은 '4전 5기' 끝에 SK전 개인 통산 첫 승리를 수확하며 시즌 8승(4패)째를 올렸다.배제성은 직구 최고 시속이 143㎞에 불과했으나 투구 수 88개 가운데 직구가 54개에 이를 정도로 직구 위주의 볼 배합으로 밀어붙였다.여기에 슬라이더(29개), 체인지업(5개)을 간간이 섞어 kt 타선을 꽁꽁 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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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부산전적] 롯데 5-1 NC
▲ 부산전적(19일)N C 000 000 001 - 1 롯데 001 040 00X - 5 △ 승리투수 = 박세웅(8승 7패) △ 세이브투수 = 김원중(4승 2패 18세이브)△ 패전투수 = 송명기(3승 3패) △ 홈런 = 양의지 20호(9회1점, NC)전준우 18호(5회2점) 이병규 3호(5회2점, 이상 롯데) <aside class="article-ad-box aside-bnr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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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광주전적] KIA 8-0 한화
▲ 광주전적(19일)한화 000 000 000 - 0 KIA 100 105 10X - 8 △ 승리투수 = 브룩스(11승 4패) △ 패전투수 = 장민재(2승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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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이대로 끝나는가"...아직 통증, 시즌 종료전 복귀 불투명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의 회복이 늦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MLB닷컴은 19일(한국시간) “추신수가 부상자 명단(IL)에 오른 지 열흘이 넘었지만, 아직 현역 로스터에 등록되지 않았다. 구단은 추신수가 정규시즌 종료 전에 복귀할 수 있을지, 확신하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추신수는 8일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경기에서 4회 홈에서 헤드 퍼스트 슬라이딩을 하다가 홈을 찍은 왼손 대신 먼저 땅을 짚은 오른손 손목을 다쳤다.9일 자로 IL에 오른 추신수는 문서상으로는 19일부터 그라운드에 복귀할 수 있다.그러나 크리스 우드워드 텍사스 감독은 19일 MLB닷컴 등 현지 언론과 인터뷰에서 “추신수가 아직 통증을 느낀다. 추신수는 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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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어깨 더 무거워졌다"...세인트루이스 선발 허드슨, 부상자 명단
다코타 허드슨(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사실상 시즌 아웃이다.MLB닷컴은 19일(한국시간) “허드슨이 오른쪽 팔꿈치 통증으로 열흘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팔꿈치 굴근이 늘어나는 부상을 당했다”고 전했다.허드슨은 18일 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했으나, 오른팔에 통증을 느껴 2이닝(1피안타 무실점)만 소화하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올해 8경기에 등판해 3승 2패 평균자책점 2.77로 활약한 허드슨은 남은 정규시즌에는 등판할 수 없다.세인트루이스가 포스트시즌에 진출해도, 허드슨의 선발 합류 여부를 장담할 수 없다.허드슨의 이탈로 김광현(32)의 역할이 더 중요해졌다.6경기에 등판해 2승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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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도스, 너 만저..." 복사근 염좌로 부상자 명단...탬파베이 '울상'
오스틴 메도스(탬파베이 레이스)도 복사근 염좌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AP통신은 19일(한국시간) 메도스가 전날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서 스윙 도중 옆구리 통증을 느꼈다고 전했다.탬파베이는 볼티모어와의 더블헤더를 싹쓸이하고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했지만, 메도스를 잃는 대가를 치렀다.케빈 캐시 감독은 “남은 시즌 그가 정말로, 정말로 필요하다”며 “그가 얼마나 중요한 선수인지는 말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메도스는 올 시즌 타율 0.205, 4홈런, 13타점으로 저조하지만, 지난해에는 타율 0.291에 33홈런, 89타점으로 활약했다.복사근 부상은 재발 우려가 높고, 회복에도 오랜 시간이 필요해 플레이오프 출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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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자가 없다" 비버, AL 사이영상 유력...류현진은 5위권 밖, 다르빗슈 NL 1위
셰인 비버(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수상은 ‘따논 당상’인 모양새다. MLB닷컴이 19일(한국시간) 공개한 사이영상 모의투표에서MLB닷컴 소속 기자와 전문가 38명 전원이 비버에게 1위표를 던졌다. 비버는 올 시즌 8승 1패 평균자책점 1.74로 활약 중이다. AL 다승, 평균자책점, 탈삼진(112개) 부문 모두 1위다. 사실상 경쟁은 끝났다.비버에 이어 랜스 린(텍사스 레인저스), 루카스 지올리토(시카고 화이트삭스), 마에다 겐타(미네소타 트윈스), 딜런 번디(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가 2∼5위에 올랐다.4승 1패 평균자책점 3.00을 기록 중인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도 표를 얻긴 했지만, 5위 안에는 들지 못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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