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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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랑비에 옷 젖는다"...토론토, 4연패 늪, PO 진출 '경고등'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질주에 제동이 걸렸다. 최근 4연패다. 처참한 경기력이다.토론토는 19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뱅크 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2020 메이저리그 원정 경기 더블헤더 1차전에서 0-7로 완패했다.류현진이 등판했던 14일 뉴욕 메츠전에서 7-3으로 승리한 토론토는 이후 열린 4경기에서 모두 대패했다.뉴욕 양키스와의 원정 3연전에서 6-20, 2-13, 7-10으로 졌다. 매 경기 투수진이 무너지고, 야수들의 수비도 흔들렸다.필라델피아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서는 타선마저 침묵했다.2020년 메이저리그 특별 규정으로 더블헤더는 7회까지만 치르는데, 이날 필라델피아 우완 선발 잭 에플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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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스토리] 야시엘 푸이그, 5년 연인 베레니체와 결별...쿠바 매체 보도,,,'백수' '코로나19 감염' 등 '격동의 2020년'
'‘야생마’ 야시엘 푸이그가 5년간 함께 지냈던 여자친구와 헤어지는 등 3중고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쿠바큐트닷컴(cubacute.com)은 지난 14일(현지시간) "푸이그는 지금 메이저리그의 어느 팀과도 계약하지 못하고 있는 데다, 코로나19에 감염되는 등 최악의 한 해를 보내고 있는 와중에 자신과의 사이에 3명의 자녀를 둔 안드레아 베레니체와 헤어졌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이어 "베레니체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이같은 소식을 공개하면서 10개월 전에 푸이그와 헤어졌다는 사실을 밝혔다“고 전했다.베레니체는 SNS 영상을 통해 ”힘든 결정이었다. 나는 아이들과 평생 같이 할 것이다.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것은 사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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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 용어 산책 144] ‘사인 훔치기(Sign Stealing)’는 왜 '필요악'인가
야구서는 상대방의 사인을 훔쳐 보는 것이 비공식적으로, 은밀하게 벌어진다. 의지와 능력만 있으면 상대의 사인을 읽어낼 수 있다. 하지만 이것은 사람의 힘으로 할 때까지만 가능하다. 전자장비 등 인공적인 도움을 받으면 불법으로 강력히 제재한다. 지난 2017년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에서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LA 다저스가 맞붙었다. 7차전까지 가는 명승부를 펼쳐 휴스턴이 우승을 차지했다. 몇 년 있다가 휴스턴의 사인훔치기 스캔들이 뒤늦게 터졌다. 카메라를 이용해 상대 사인을 훔친 후 쓰레기통 등을 이용해 타자에게 알려준 것이 드러났다. MLB의 조사 결과 휴스턴은 2017년과 2018시즌 동안 불법적으로 비디오 카메라 시스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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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팀 순위표(9월 18일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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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9월18일 경기 종합] NC 3연승으로 1위 굳히기… kt, LG와 공동 3위
NC 다이노스와 kt wiz가 나란히 3연승을 거두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NC 다이노스는 18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SK 와이번스와의 방문경기에서 양의지가 만루홈런을 터뜨리는 등 5타수 4안타 7타점의 맹활약을 펼친 데 힘입어 9-5로 승리했다.이로써 최근 3연승을 달린 NC는 이날 패한 2위 키움 히어로즈와 승차를 2게임으로 벌리며 한국시리즈 직행을 노리게 됐다. ■ NC 다이노스 9-5 SK 와이번스(문학)양의지 만루포 등 7타점 맹타…선두 NC, SK 꺾고 3연승NC 다이노스 포수 양의지가 SK 와이번스와의 인천 문학경기에서 '원맨쇼'를 펼쳤다.1회초 우월 2타점 3루타를 날린 양의지는 3-3인 2회초에는 좌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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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9월 19일(토요일) 선발투수 예고(기본성적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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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9월 18일 전적 종합]요동치는 5강 판도--배정대 끝내기 홈런 KT, 3위에
◇프로야구 9월 18일 전적 종합■롯데 자이언츠 5-3 LG 트윈스(잠실)롯데(5승5패) 000 001 220 - 5001 101 000 - 3 L G △ 승리투수 = 고효준(1승) △ 세이브투수 = 김원중(4승 2패 17세이브) △ 패전투수 = 정우영(3승 3패 5세이브) △ 홈런 = 양석환 2호(4회1점·LG) ■NC 다이노스 9-5 SK 와이번스(문학)N C(11승2패)250 000 002 - 9 300 200 000 - 5 S K △ 승리투수 = 김진성(1승) △ 패전투수 = 이건욱(6승 7패) △ 홈런 = 양의지 19호(2회4점,NC) 로맥 23·24호(1회3점, 4회1점) 고종욱 2호(4회1점, 이상 SK) ■KIA 타이거즈 13-5 삼성 라이온즈(대구)KIA(9승5패) 022 100 044 - 13 000 120 200 - 5 삼성△ 승리투수 = 장현식(4승 1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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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대구전적] KIA 13-5 삼성
▲ 대구전적(18일)KIA 022 100 044 - 13삼성 000 120 200 - 5 △ 승리투수 = 장현식(4승 1패) △ 패전투수 = 최지광(1승 3패) △ 홈런 = 김민식 2호(2회2점) 김규성 3호(9회4점, 이상 K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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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배정대 연장 11회말 끝내기 홈런, 두산 꺾고 공동 3위 도약
kt wiz가 연장 11회말 배정대의 끝내기 홈런으로 이틀 연속 두산 베어스를 제압하고 공동 3위로 올라섰다. kt는 18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두산을 5-4로 눌렀다. 전날(17일) 두산에 3-0으로 승리하며 4위로 올라선 kt는 이날 승리로 5위 두산과의 격차를 2게임으로 벌렸다.kt는 18일에 또 승리했고, 3위 LG 트윈스는 롯데 자이언츠에게 패했다. kt는 61승 1무 47패로, 61승 3무 47패의 LG와 공동 3위에 자리했다. 정규시즌 10경기 이상 치른 시점에서 kt가 3위에 오른 건, 2018년 4월 14일(10승 8패로 3위) 이후 2년 5개월만이다.4-4로 맞선 연장 11회말 1사 후, 배정대는 두산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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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수원전적] kt 5-4 두산
▲ 수원전적(18일)두산 000 002 011 00 - 4 k t 400 000 000 01 - 5 <연장 11회>△ 승리투수 = 전유수(4승 2패 1세이브)△ 패전투수 = 박치국(3승 3패)△ 홈런 = 김재환 21호(8회1점·두산)장성우 9호(1회3점) 배정대 13호(11회1점·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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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고척전적] 한화 2-0 키움
▲ 고척 전적(18일)한화 001 000 100 - 2 키움 000 000 000 - 0 △ 승리투수 = 윤대경(2승) △ 세이브투수 = 정우람(2승 3패 12세이브) △ 패전투수 = 요키시(11승 4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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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없는 탬파베이, 볼티모어 잡고 PS 진출 조기 확정
탬파베이 레이스가 2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했다.탬파베이는 18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오리올 파크 앳 캠든야즈에서 열린 2020 메이저리그(MLB)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더블헤더 1, 2차전에서 모두 승리, 33승 18패의 성적으로 남은 9경기 결과에 관계 없이 포스트시즌 진출을 조기에 확정했다. 이날 탬파베이는 1차전과 2차전을 각각 3-1과 10-6으로 승리했다.18일 현재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한 팀은 아메리칸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탬파베이, 내셔널리그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등 총 3팀이다.햄스트링 부상을 당한 탬파베이 한국인 내야수 최지만이 포스트시즌에 출전할 수 있을지는 아직 미지수다. 최지만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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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 만루포 등 7타점 맹타…선두 NC, SK 꺾고 3연승
NC 다이노스가 이틀 연속 SK 와이번스를 물리치고 한숨을 돌렸다.NC는 18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SK와 방문경기에서 양의지가 만루홈런을 터뜨리는 등 5타수 4안타 7타점의 맹활약을 펼친 데 힘입어 9-5로 승리했다.이로써 최근 3연승을 달린 NC는 이날 패한 2위 키움 히어로즈와 승차를 2게임으로 벌리며 한국시리즈 직행을 노리게 됐다. 이날 NC는 1회초 1사 후 권희동과 박민우의 연속 안타에 이어 양의지가 우월 2타점 3루타를 터뜨려 2-0으로 앞섰다.SK는 공수 교대 후 볼넷 2개에 이어 제이미 로맥이 좌월 3점홈런을 날려 3-2로 뒤집었다.그러나 NC는 2회초 1사 만루에서 권희동이 밀어내기 몸맞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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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이병규 역전타 , LG에 역전승…5강 기사회생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이병규의 역전 결승타를 앞세워 LG 트윈스를 누르고 5강 희망을 밝혔다.롯데는 1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LG와의 시즌 10차전에서 5-3으로 승리했다.롯데는 1-3으로 끌려가던 7회초 2점을 뽑아 동점을 만든 뒤 8회초 1사 만루에서 이병규의 2타점 우전 적시타로 전세를 뒤집었다.전날 패배를 만회한 7위 롯데는 55승 1무 51패를 기록하며 5강 희망을 이어갔다.선발 아드리안 샘슨(5⅔이닝 3실점)에 이어 6회말 2사 2루에서 구원 등판한 고효준은 1⅓이닝을 퍼펙트로 막아내고 시즌 첫 승리를 수확했다. LG는 2연승을 마감했다. LG는 선발 정찬헌이 6⅓이닝 4피안타 2실점(1자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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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전적] 롯데 5-3 LG
▲ 잠실전적(18일)롯데 000 001 220 - 5 L G 001 101 000 - 3 △ 승리투수 = 고효준(1승) △ 세이브투수 = 김원중(4승 2패 17세이브)△ 패전투수 = 정우영(3승 3패 5세이브)△ 홈런 = 양석환 2호(4회1점·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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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인천전적] NC 9-5 SK
▲ 인천전적(18일)N C 250 000 002 - 9 S K 300 200 000 - 5 △ 승리투수 = 김진성(1승)△ 패전투수 = 이건욱(6승 7패) △ 홈런 = 양의지 19호(2회4점, NC)로맥 23·24호(1회3점, 4회1점) 고종욱 2호(4회1점, 이상 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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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뉴욕 양키스 유격수 데릭 지터 초호화주택 337억 매물로 나와...추신수 주택의 5배
전 뉴욕 양키스 유격수 데릭 지터의 초호화 주택이 매물로 나왔다. 뉴욕타임스는 최근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 명예의 전당 유격수이자 마이애미 말린스 구단주인 데릭 지터가 자신의 플로리다주 탬파 저택을 2,900만 달러(약 337억 원)에 매물로 내놓았다고 보도했다. 이는 기존의 주택과 토지를 매입해 재건축한 추신수의 택사스 소재 주택 시장 가격(72억 원)보다 5배나 많은 액수다. 뉴욕타임스는 “지터의 저택은 탬파 시내에서 가장 비싸고 규모가 큰 부동산”이라며 “해당 주택은 2012년 1.25에이커 부지, 30,875평방피트의 건평에 맞춤형으로 건축되었다고 전했다. 침실 7개, 욕실 8개, 오락실, 당구장, 수영장, 보트 시설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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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S.O.S.!" 토론토 싹쓸이패...양키스, 역대 최초 3G 연속 6홈런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가공할 뉴욕 양키스의 홈런포에 맥없이 당했다. 토론토는 1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메이저리그 양키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홈런 6방을 맞고 7-10으로 졌다.토론토는 양키스와의 3연전에서 싹쓸이 패배를 당했다.이번 시리즈 전까지 토론토에 0.5경기 차 뒤진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3위였던 양키스는 이번 3연전을 통해 토론토에 2.5경기 앞선 2위로 올라섰다.3회까지 이어진 2-2의 팽팽한 균형은 4회에 무너졌다.양키스는 4회말 게리 산체스의 적시타로 리드를 잡은 뒤 브렛 가드너의 투런 홈런을 시작으로 세 타자 연속 홈런을 터트렸다.이후 한 타자를 건너뛰고 장칼로 스탠턴과 글레이버 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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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날 버리지 말랬지?"...레일리, 빅리그 첫 세이브
브룩스 레일리(32·휴스턴 애스트로스)가 휴스턴에서 메이저리그 개인 첫 세이브를 기록했다.레일리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미닛메이드파크에서 열린 2020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홈경기, 2-1로 앞선 9회초에 등판해 1이닝을 무피안타 무실점으로 막았다.첫 타자 조이 갤로를 주 무기인 슬라이더로 삼진 처리한 레일리는 루그네드 오도어와 셔튼 아포스텔을 내야 땅볼로 돌려세우며 경기를 끝냈다.레일리는 빅리그 32번째 등판에서 첫 세이브를 챙겼다.2012년 시카고 컵스에서 빅리그에 데뷔해 2013년까지 2시즌 동안 총 14경기에 등판한 레일리는 승, 패, 세이브는 물론이고 홀드도 챙기지 못했다.한국 무대로 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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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약체 피츠버그, 갈길 바쁜 세인트루이스에 고춧가루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약체 피츠버그 파이리츠에 발목을 잡혔다.게다가 선발 다코타 허드슨이 팔꿈치 통증을 호소해 세인트루이스의 고민은 더 커졌다.세인트루이스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PNC파크에서 열린 2020 메이저리그(MLB) 원정 경기에서 피츠버그에 1-5로 패했다.피츠버그는 이날 승리하고도 승률이 0.306(15승 34패)에 그쳐 메이저리그 전체 최하위다.갈 길 바쁜 세인트루이스에는 뼈아픈 패배였다.세인트루이스는 22승 24패(승률 0.478)로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3위에 머물렀다.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경쟁에서도 샌프란시스코(25승 24패, 승률 0.510), 필라델피아 필리스(24승 24패, 승률 0.500)에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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