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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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닷컴, 세인트루이스 카다널스 김광현 5선발로 전망
MLB닷컴이 김광현(32)을 미국프로야구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5선발로 꼽았다. MLB닷컴은 18일(한국시간) 30개 구단의 개막 엔트리를 살피며 주전 라인업을 예상했다. 세인트루이스 선발진을 놓고 "잭 플래허티, 다코타 허드슨, 애덤 웨인라이트, 마일스 마이컬러스는 선발진 진입이 확실하다. 김광현과 카를로스 마르티네스가 5선발 자리를 놓고 경쟁하고 있다"라고 전했다.이어 "마르티네스는 마무리로 돌아갈 가능성이 크다. 오스틴 곰버와 대니얼 폰스 데이리온도 선발 후보지만, 롱릴리프를 맡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김광현의 5선발 진입을 예상한다는 의미다.MLB닷컴은 20일 전인 6월 30일에는 김광현의 불펜행을 전망했다. 당시까지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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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에인절스 투타 겸업 오타니, 3번 타자·3선발 예정
2년 만에 투타 겸업을 재개하는 일본인 '야구 천재' 오타니 쇼헤이(26·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가 3번 타자, 3선발로 시즌을 맞는다. 일본 야구 전문 매체 '풀카운트'는 19일 조 매든 감독이 오타니의 활용법을 밝혔다면서 이같이 보도했다. '풀카운트'는 오타니가 오는 25일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개막전에는 타자로 나서고, 투수로는 27일 개막 3차전에 선발 등판이 예정돼 있다고 전했다.오타니가 27일 선발 등판하면 693일 만의 복귀전이 된다. 일본 프로야구를 거쳐 2018년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오타니는 투타 겸업으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메이저리그 데뷔 첫해인 2018년 투수로 10경기에 등판해 4승 2패 평균자책점 3.31의 성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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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보스턴, 개막전 선발투수로 이발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의 명문구단 보스턴 레드삭스가 마운드의 쌍두마차가 부상 중인 가운데 올 개막전 선발투수로 우완 네이선 이발디를 선정했다.보스턴 구단은 19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25일 보스턴 펜웨이파크에서 열리는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홈경기에 이발디가 선발투수로 나선다고 발표했다.보스턴은 최근 7년간 개막전 선발투수로 6명이 나서며 마운드에 심한 변화를 보이고 있다.2014년 개막전 선발투수는 존 레스터였고 2015년은 클레이 벅홀츠, 2016년은 데이비드 프라이스, 2017년은 릭 포셀로였다. 2018년과 2019년은 크리스 세일이 선발투수로 나섰지만, 그는 지난 3월 말 왼쪽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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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올해 홈구장 못 설듯…캐나다 정부, 토론토 홈경기 불허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3)이 올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중 토론토 홈구장에 설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캐나다 정부는 18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을 이유로 류현진의 소속팀인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토론토 홈경기 개최를 불허하기로 결정했다고 CNN방송과 AFP통신 등이 보도했다.마코 멘디치노 캐나다 이민·난민·시민권부 장관은 "정규시즌 경기를 치르려면 블루제이스 선수와 직원들이 반복해서 국경을 넘어야 하며 상대 팀도 캐나다 국경을 넘나들어야 한다"며 "특히 블루제이스는 바이러스 전염 위험이 높은 지역에서도 경기해야 한다"고 지적했다.멘디치노 장관은 이어 "공중보건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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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또 트레이드 가능성...MLB닷컴 보도
[LA=장성훈 특파원]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 트레이드의 필요성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다. 이번에는 MLB닷컴이다. MLB닷컴의 마크 파인샌드는 18일(이하 한국시간) ‘각 구단이 트레이드할 1명’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레인저스가 올 시즌 중 트레이드할 수 있는 선수로 추신수를 꼽았다. 파인센드는 “내셔널리그가 지명타자제를 도입해 추신수가 갈 수 있는 팀 수가 15개 추가됐다”며 “레인저스 구단이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에서 경쟁을 하기를 원하기는 하지만, 그를 트레이드하기로 결정한다면 추신수의 장타력과 출루율에 매력을 느낄 구단이 적지 않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이어 “추신수의 몸값이 60경기로 치러지는 올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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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 스토리] 알렉스 로드리게스, ESPN 메츠 경기 해설 퇴출...메츠 인수의향 '이해충돌'
[LA=장성훈 특파원] 지난해 한국 사회를 떠들썩했던 이슈 중 하나가 이해충돌이었다. 이해충돌이란 개인이나 회사가 사익을 취할 수 있는 지위에 있는 상황을 말한다.정부 부처 전·현직 관계자들의 공직자 재취업도 이해충돌의 대표적 사례 중 하나다. 김기식 전 금융감독원장 역시 자신이 출연한 연구소에 기업인들이 고액의 교육비를 납부하도록 한 것도 자신의 권한을 이용해 사적 이익을 추구했다는 지적을 받았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이었던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국회에 파견된 판사를 통해 지인의 재판 관련 청탁을 해 논란을 일으켰다. 손혜원 의원은 지인 등을 통해 목포에 수십 채의 부동산을 구입한 뒤 상임위원회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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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7월18일 경기종합]구창모, 투수 전관왕 눈에 보인다
'언터치블 구창모' 구창모(NC)가 투수 4관왕을 향해 시동을 걸었고 차우찬(LG)과 벤 라이블리(삼성)가 1군 복귀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18일 프로야구에서는 LG가 올시즌 한화전 전승(8연승)을 하면서 7월들어 첫 연승행진을 했고 삼성은 롯데를 제물로 3연승 휘파람을 불었다. ■한화 이글스 1-3 LG 트윈스(잠실)차우찬의 복귀투 앞세워 7월 첫 2연승LG가 토종 에이스 차우찬의 복귀투를 앞세워 7월 들어 처음으로 2연승했다. LG는 잠실 홈경기에서 '돌아온 토종 에이스' 차우찬의 호투와 선제 홈런(2호)을 포함해 2타점을 올린 김호은의 활약으로 한화를 3-1로 눌렀다. 이로써 LG는 올시즌 한화전에서 전승을 거두며 7월 부진에서 벗어날 조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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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7월18일 전적종합]구창모, 7이닝 10탈삼진 완벽투,,,투수 전관왕 시동
◇프로야구 7월 18일 전적 종합■한화 이글스 1-3 LG 트윈스(잠실)한화 000 000 001 - 1010 001 01X - 3L G (8승)△ 승리투수 = 차우찬(5승 5패) △ 세이브투수 = 정우영(1승 1패 5세이브) △ 패전투수 = 장시환(2승 5패) △ 홈런 = 김호은 2호(2회1점·LG) ■키움 히어로즈 4-1 SK 와이번스(문학)키움(6승2패) 010 001 020 - 4000 100 000 - 1S K △ 승리투수 = 한현희(4승 4패) △ 세이브투수 = 조상우(2승 1패 16세이브)△ 패전투수 = 박종훈(4승 5패) △ 홈런 = 박병호 17호(2회1점) 김하성 15호(8회2점·이상 키움) 로맥 12호(4회1점·SK) ■롯데 자이언츠 2-5 삼성 라이온즈(대구)롯데 200 000 000 - 2011 010 20X - 5삼성(6승2패) △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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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블리 57일만에 복귀해 롯데 상대로 마수걸이 첫승 올려
삼성의 외국인투수 벤 라이블리가 57일만의 1군 복귀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라이블리는 18일 대구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롯데전에 선발로 등판해 5이닝 5피안타 2볼넷 2탈삼진 2실점으로 3패뒤 올시즌 마수걸이 첫 승리를 따내며 무난한 복귀전을 가졌다. 옆구리 부상 이후 57일만에 1군에 복귀한 라이블리는 이날 최고 구속 151㎞의 빠른 볼을 선보여 앞으로 뷰캐넌과 함께 외인 듀오로 활약을 기대케 해주었다. 이날 삼성은 라이블리의 호투와 2-2로 맞서던 5회 말 강민호의 역전타로 전세를 뒤집은 뒤 7회에 이성곤과 이성규의 홈런포로 롯데에 5-2로 승리, 3연승했다. 롯데는 선발 박세웅(3.2이닝 2실점)의 조기강판 속에 불펜 대결을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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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7월 18일 팀 순위표(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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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7월 19일 선발투수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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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창모, 7이닝 10K, 무실점 쾌투,,,평균자책점 1.35로 낮추며 9연승 휘파람
'언터치블 구창모' 역시 구창모였다. NC는 18일 경남 창원NC파크 홈경기에서 구창모의 완벽한 피칭과 리드오프 박민우가 선취점과 2점째를 올리는 수훈으로 KT를 6-1로 누르고 2연승(1무 포함) 했다.. 지난 12일 잠실 LG전에 선발로 나서 2이닝 동안 2실점을 하다 계속 내린 비로 노게임이 되는 행운을 안았던 구창모는 지난 7일 SK전 이후 11일만에 선발로 나서 7이닝 동안 볼넷과 안타를 2개씩만 내주고 삼진을 10개나 잡아내는 쾌투로 올시즌 패배없이 9승을 따냈다. 지난해 9월 이후 10연승, 이로서 구창모는 팀 동료 드루 루친스키, 라울 알칸타라(두산), 에릭 요키시(키움)와 함께 다승 공동 1위 그룹에 합류했다. 이와 함께 평균자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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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차우찬, 7이닝 무실점 투로 7월 첫 연승 이끌었다..LG는 한화전 8전 전승.
차우찬이 돌아왔다. 그리고 LG는 한화전 8연승을 하며 7월들어 첫 연승 행진을 했다. 지난 8일 엔트리에서 말소됐다가 이날 11일만에 출격한 차우찬은 18일 잠실 홈경기에서 한화를 맞아 106개의 공을 던지며 7이닝 5피안타 3볼넷 1탈삼진 무실점으로 활약하며 팀 3-1 승리를 이끌며 시즌 5승째(5패)를 챙겼다. KBO 리그 22번째 개인통산 110승. LG 선발진에서 토종 에이스인 차우찬은 지난달 19일 두산전에서 1이닝 동안 8실점을 했고 지난 1일과 KT전 5이닝 6실점, 7일 두산전 4,⅔이닝 7실점을 하는 등 부진하자 스스로 잠시 휴식이 필요하다며 2군행을 자처했고, 8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었다.차우찬에게 휴식은 큰 약이 됐다.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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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새 외인타자 반스, KBO, 리그 데뷔전서 2루타로 첫 안타 신고
한화의 새 외국인 타자 브랜든 반즈(34)가 KBO리그 데뷔전에서 2루타로 첫 안타를 신고했다. .반즈는 1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KBO리그 LG 트윈스와 원정 경기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한화 최원호 감독대행은 경기를 시자하기 전 "반즈는 중심타선에서 활약해야 할 선수"라며 "바로 4번에 배치하는 게 낫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어 "수비 투입 시기는 오늘 경기 모습을 지켜본 뒤 판단할 것"이라고 말했다.최 대행은 "오늘 경기 전 훈련에서 가볍게 스윙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특히 팀 훈련을 앞두고 개인적으로 기본기 훈련을 했는데, 자신의 루틴을 철저하게 지키더라"라고 전했다.2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반즈는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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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주전 외야수 이천웅, 손목 골절로 4주간 전력 이탈
LG에 또 부상 악재가 나왔다. 이번에는 주전 외야수인 이천웅이다. LG 류중일 감독은 1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홈 경기를 치르기에 앞서 "이천웅이 다쳤다"며 "일단 컨디셔닝 파트에서는 회복과 재활에 약 4주의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류 감독은 "통증이 수반되는 부상"이라며 "통증이 완화돼야 다시 훈련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천웅의 부상은 전날 한화와 경기에서 5회말 황영국의 공에 왼쪽 손목에 공을 맞아 곧바로 교체됐으며, 하루 지나서 병원 검진을 받아 왼쪽 손목에 골절을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LG는 이천웅을 대신해 내야와 외야 수비가 모두 가능한 최재원을 1군에 콜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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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야구, 내년 7월 28일 후쿠시마에서 개막... 결승전은 8월7일 요코하마에서
내년으로 1년 연기된 도쿄올림픽 야구 경기 일정이 확정됐다. IOC(국제올림픽위원회)는 18일(이하 한국시각) 화상으로 총회를 열고 야구를 비롯한 도쿄올림픽 정식 종목의 대회 일정을 추인했다. 이에 따르면 내년 도쿄올림픽 야구는 대회 개막 5일 뒤인 2021년 7월 28일부터 8월 7일까지 열리게 된다. 개막전은 후쿠시마에서 갖고 나머지 경기는 모두 요코하마 베이스볼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경기 방식은 참가 6개국이 3개국씩 A,B조로 나눠 조별리그를 치른다. 이후 6개국이 패자부활전이 포함된 변형 토너먼트로 금메달을 가린다. A, B조 1위, 2위, 3위끼리 각각 맞붙은 뒤 승자와 패자로 나눠 토너먼트를 통해 순위를 가리는 방식이다. 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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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시즌 초반 이상 현상, 서서히 정상으로 되돌아 와...지금부터가 진짜 시작이다
프로야구가 반환점을 눈앞에 두면서 조금씩 의미있는 변화들이 감지되고 있다. 최근들어 어느 팀이건 일방적으로 독주를 하거나 연패를 하는 팀이 줄어들면서 시즌 초반의 이상 구도에서 점차 정상 구도로 돌아오는 모양새다. 올시즌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시즌이 한달 이상이나 늦게 개막이 된데다 NC의 연승과 한화의 18연패, SK의 10연패 뒤 7연패 등이 맞물리면서 초반에는 심각한 양극화 현상을 보였다. 아직까지 그 영향을 받아 5월 13일 이후 단 한번도 공동선두조차 허락하지 않고 선두를 독주하고 있는 NC나 두산, 키움이 여전히 3강을 지키고 있지만 시즌 초반처럼 일방적이지는 않다. 그러나 선두 NC도 키움에 연패를 당하는 등 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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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세인트루이스, '김광현 캐치볼 동료' 웨인라이트 2선발 확정
미국프로야구(ML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정규리그 개막 1∼2차전 선발을 확정했다.18일(한국시간) MLB닷컴에 따르면, 마이크 실트 세인트루이스 감독은 미국 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 애덤 웨인라이트가 개막 2차전 선발 투수라고 발표했다.웨인라이트는 전날 청백전에서 최소 5이닝을 던질 수 있었는데도 3이닝만 던졌다. 이미 2차전 선발로 내정된 웨인라이트가 그에 맞춰 페이스를 조절하고자 힘을 아낀 셈이다. 이에 따라 25일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개막전에는 잭 플래허티가, 다음날 2차전에는 웨인라이트가 마운드에 선다. '와이노'라는 애칭으로도 유명한 웨인라이트는 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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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 폴랑코, 코로나19 양성반응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주전 외야수 그레고리 폴랑코(28)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려 개막전 출전이 불투명해졌다.피츠버그 데릭 셸턴 감독은 18일(한국시간) 현지 매체들과 인터뷰에서 "폴랑코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격리 중"이라며 "폴랑코의 빈자리는 기예르모 에레디아가 채울 것"이라고 밝혔다.메이저리그는 코로나19 양성 진단을 받은 선수들의 명단을 공개하지 않는다. 그러나 폴랑코는 소속팀에 자신이 코로나19에 감염된 사실을 공개해도 좋다고 밝혔다.폴랑코는 2014년부터 지난 시즌까지 6시즌 동안 피츠버그에서 666경기에 출전해 타율 0.252, 78홈런, 304타점을 기록했다.한편 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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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푸이그, 코로나19 양성반응
'야생마' 야시엘 푸이그(30)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렸다.푸이그는 18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팬과 친구, 가족, 나를 지지해주는 많은 이들에게 이런 소식을 알리게 돼 유감"이라며 "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다행히 몸 상태는 심각한 수준이 아니다.그는 "코로나19에 걸렸지만, 별다른 증상은 보이지 않으며 몸 상태도 나쁘지 않다"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19는 누구나 걸릴 수 있다는 걸 알게 됐다"며 "모든 분이 마스크를 쓰고 사회적 거리를 지키는 등 코로나19를 스스로 예방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2012년부터 2018년까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로스앤젤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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