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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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의 참 이상한 잣대' 박정태는 리그 발전을 저해하지 않고, 강정호는 코치로도 리그 발전을 저해할까?
강정호는 3차례 음주운전 때문에 KBO리그에서 사실상 추방됐다.강정호는 지난 2016년 12월 음주운전 및 도로시설물 파손 사고를 내 법원에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그런데 재판 과정에서 강정호는 KBO리그 히어로즈 시절이던 2009년과 2011년에도 음주운전으로 처벌을 받은 이력이 드러났다. 2020년 4월 강정호가 KBO리그 복귀를 시도하자 KBO는 2016년 음주운전 사고에 대한 상벌위원회를 열어 강정호에게 1년 유기 실격 및 봉사활동 300시간의 징계를 내렸다. 그러나 강정호는 복귀 반대 여론과 허구연 총재의 직권에 부딪혀 복귀가 무산됐다.KBO는 야구 규약 제44조 제4항 '총재는 리그의 발전과 KBO의 권익 보호를 저해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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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일본에 못이기지!' 이바타 감독은 벌써 WBC 외치는데, 한국은...감독 류중일로 그냥 가나? 또 '대안 없으니'
일본 야구 대표팀의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은 벌써 뛰고 있는데 한국은 조용하다. 3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이바타 감독은 내년 3월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미국 메이저리그(MLB) 소속 선수들을 대거 뽑겠다고 밝혔다.이바타 감독은 최근 비시즌에 미국에서 활약 중인 메이저리그 선수와 대화를 나눴는데, 대부분이 WBC 출전 의사를 밝혔다는 것이다.2026 WBC에는 오타니 쇼헤이와 야마모토 요시노부(이상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이마나가 쇼타, 스즈키 세이야(이상 시카고 컵스), 센가 고다이(뉴욕 메츠) 등이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이바타 감독은 지난해 11월 열린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결승전에서 대만에 패해 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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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보다 성장한 자신' 키움 하영민, 지난 시즌 붙박이 선발로 맹활약…9승에 150⅓이닝 역투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오른손 투수 하영민(29)은 지난 시즌 최하위에 그친 팀에서 한 줄기 빛과 같은 존재였다.2014년 입단 이후 오랜 시간 불펜에서 뛰던 그는 2024년 붙박이 선발로 기회를 얻어 28경기에서 150⅓이닝을 던지며 9승 8패, 평균자책점 4.37의 성적으로 맹활약했다.데뷔 후 처음으로 규정이닝을 달성하고 리그 평균자책점 16위에 해당하는 성적을 냈다.하영민은 "작년에 좋았던 기억을 유지하며 훈련하고 있다. 회복이 빨라 공을 던지는 데 문제가 없고, 몸 상태가 빠르게 올라오는 느낌이라 좋은 기억을 유지한 채 빨리 경기하고 싶다"고 밝혔다.지난 시즌 하영민이 선발진에서 3선발 역할을 제대로 해내지 못했다면, 키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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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2800만 달러라며?' 김혜성 평균 연봉 300만 달러 수준인 듯...KBO 최고 마무리 고우석도 225만 달러, 3년 후 FA 대박 노려야
MLB 입성을 노리고 있는 김혜성의 몸값이 1년 평균 300만 달러라는 루머가 나돌고 있다. 이는 김혜성의 계약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포스팅 마감일이 4일 오전(이하 한국시간)으로 다가온 가운데 김혜성이 어느 팀 유니폼을 입을지 팬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김혜성의 몸값 예상도 제각각이다. MLBTR은 3년 2800만 달러라고 했으나, 이후 점점 내려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해외 매체는 3년 1650만 달러라고 추측하고, 일각에서는 3년 1천만 달러, 심지어 900만 달러로 예상하고 있다.이에 MLBTR은 한 발 빼는 모양새다. 미국 메이저리그 최대 선수 이동 전문 매체인 MLBTR은 2일(한국시간) "KBO 내야수 김혜성은 4일 오전 7시에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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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아웃, 샌디에이고 인?' 사사키 에이전트 "일본인 선수 있고 없고는 중요하지 않아!" 시장 규모 작은 샌디에이고 갈 듯
사사키 로키가 일본 선수들이 위세를 떨치고 있는 구단에는 가지 않을 수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다저스 내이션에 따르면, 사사키의 에이전트 울프는 구단에 일본 선수가 있는지 여부는 사사키와 무관하다고 밝혔다. 울프는 "우리는 팀 위치, 시장 규모, 팀의 성공에 대해 수많은 대화를 나눴지만 사사키는 구단에 일본 선수가 있는지 여부에 대해 지나치게 걱정하지 않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그는 "과거 일본 선수들을 대표하다 보니 그게 문제가 될 때도 있었지만, 이번에는 한 번도 문제가 된 적이 없었다"고 덧붙였다.일반적으로 국제 FA는 같은 나라 선수가 있는 구단을 선호한다. 메이저리그로 적응을 위해서다. 하지만 사사키의 우선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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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코치진 보직 확정…김정준 수석·이병규 2군 감독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2025년 코치진 보직을 확정해 3일 발표했다.지난해 퓨처스(2군)팀을 이끌었던 김정준 2군 감독이 1군 수석코치로 이동해 염경엽 감독을 보좌한다.송지만 코치가 새롭게 합류해 1군 주루·외야 수비를 맡는다.'LG 프랜차이즈 스타' 이병규 감독은 2년 만에 LG로 돌아와 퓨처스팀을 이끈다.김경태 코치가 재활군에서 2군으로 이동해 투수 총괄을 맡고, 정주현 코치가 2군 작전 부문을 담당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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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주목할 사항' MLBTR, 김혜성 계약 마감 시한 임박…어떤 선택을 할까
김혜성(25)의 계약 마감 시한이 24시간도 채 남지 않았다.한국 야구팬들을 물론이고 미국 언론도 김혜성의 선택을 궁금해한다.MLB트레이드루머스는 3일(한국시간) '오늘 야구계에서 주목할 사항'으로 김혜성의 '마감 시한'을 꼽았다.지난달 5일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이 포스팅 공시한 김혜성의 계약 마감 시한은 한국시간으로 4일 오전 7시다.MLB트레이드루머스는 "우리는 자유계약선수(FA) 시장 개장 때 김혜성을 FA 상위 50명 중 26위로 꼽으며 3년 2천800만달러 계약을 예측했다"며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2024시즌을 앞두고 모두의 기대를 뛰어넘는 계약(6년 1억1천300만달러)을 했다. 비슷하고, 또 다르게 김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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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투타 베테랑, 대기록 달성 초읽기...'류현진 한미 통산 200승-최정 500홈런·1만 타석 도전'
2025년 한국프로야구 KBO리그에서도 베테랑 선수들이 빛나는 누적 기록을 달성할 전망이다.지난해 KBO리그 통산 홈런 1위로 올라선 최정(37·SSG 랜더스)은 500홈런 달성을 눈앞에 뒀고, 12년 만에 한국으로 돌아와 KBO리그 100승을 채운 류현진(37·한화 이글스)은 한미 통산 200승 달성에 도전한다.최정은 지난 시즌 초반에 가장 주목받은 타자였다.그는 2024년 4월 2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방문 경기에서 통산 468번째 아치를 그려, 한국 무대에서 467홈런을 친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을 제치고 통산 홈런 1위로 올라섰다.이후에도 꾸준히 홈런을 추가한 최정은 495홈런을 치고서, 자신의 20번째 시즌을 마쳤다.21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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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것도 안 했는데 매년 1600만원이 더 입금된다고?' 박찬호 MLB 언금이 기가 막혀...코리안 메이저리거들 '횡재'
횡재도 이런 횡재가 없다. 아무 것도 안 했는데도 매년 통자에 1600만 원이 들어와 미소지을 사람들이 있다.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이 그들이다.이들 중 자격이 되는 선수들의 연금이 원래보다 더 많이 들어오게 된다.박찬호(51)의 경우를 보자. 박찬호가 45세 때 연금을 신청했을 경우 2024년 8만 6636 달러를 수령했을 것이다.2024년 1월 2일 환율로 1억 1236만 원이었다.올해 연금액은 8만8195 달러로 예상된다. 매년 1.8% 인상되기 때문이다. 이를 2025년 1월 2일 환율로 계산하면 1억 2867만 원이 된다.즉 박찬호는 환율 덕에 매년 약 1600만 원을 더 챙기게 되는 셈이다. 단, 환율에 따라 금액이 다소 달라질 수 있다.추신수는 2020년을 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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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레로 똑똑하네!" 롱리 "적시에 몸값 올리기 전략 펴"..토론토는 여전히 소토 같은 계약 가치 없다고 판단하는 듯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와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동상이몽' 중이다.게레로 주니어는 3억4천만 달러 제의를 일언지하에 거절했고, 토론토는 그가 그 이상을 받을 자격이 없다고 여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토론토 선의 롭 롱리는 2일(한국시간) 칼럼을 통해 게레로 주니어와 토론토 구단의 신경전을 조명했다.롱리는 게레로 주니어가 똑똑하다고 칭찬했다. 적시에 자신의 몸값을 최소 1억 달러 높였다는 것이다. 토론토는 3억4천 달러를 제시하면 게레로 주니어가 받을 것으로 착각했다. 롱리는 "토론토는 게레로 주니어가 결코 토론토를 떠나지 않을 것으로 판단했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롱리는 "토론토는 게레로 주니어가 요구하는 금액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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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다!" MLBTR도 김혜성에 '항복?' "키움으로 돌아갈지 여부조차 알 수 없어" "구체적 계약 소문 없고 어느 팀이 관심 가질지 예측도 할 수 없어"
미국 메이저리그 최대 선수 이동 전문 매체인 MLBTR도 두 손 들었다.포스팅 마감 32시간을 앞둔 시점에도 김혜성의 행선지가 여전히 '오리무중'이기 때문이다.MLBTR은 "KBO 내야수 김혜성은 4일 오전 7시(한국시간)에 포스팅이 마감된다. 우리는 연간 상위 50대 MLB FA 목록에서 김을 26위 FA로 선정했으며, 3년 2,800만 달러 계약을 예상했다"며 "그러나 국제 FA의 몸값을 예측하기는 어려울 수 있다. 김혜성의 동포인 이정후가 지난 겨울, 당시 모든 예상을 뛰어넘는 SF 자이언츠와의 9자리 계약을 체결하면서 보여준 것처럼 말이다"라고 했다.MLBTR은 "오프시즌 현재까지 김혜성의 FA에 관한 구체적인 소문은 거의 없었고, 그의 FA에 대해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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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정말 뻘짓했어!" 보스턴 뷸러, 벌써 '앙숙' 양키스 향해 '도발'? WS시리즈 때 경기장 조명 다 꺼져 워밍업 못했다며 '격노'
양키스의 '앙숙' 보스턴 레드삭스로 이적한 전 LA 다저스 선발투수 워커 뷸러가 양키스에 도발했다.다저스 내이션에 따르면 뷸러는 최근 팟캐스트 '더 저스트 베이스볼 쇼'에 출연, 월드시리즈 3차전 전 '래퍼' 팻 조의 공연에 분노한 이유를 밝혔다.이날 선발 등판이 예정돼 있던 뷸러는 불펜에서 워밍업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이것이 의도적이었는지, 누가 이 결정을 내렸는지는 모르겠지만 게임은 7시 15분이었던 것 같다. 그리고 그들은 팻 조 공연을 시작했다. 그들은 7시 2분부터 7시 13분까지 불펜을 포함한 경기장 전체의 조명을 껐다. 그들은 양키스선수들이 그라운드로 나갈 때까지 불을 다시 켜지 않았다. 포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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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한국인 최고 우타자는 '킹캉' 강정호? 좌타자는 추신수...우타자는 모두 5명, 좌타자는 7명
코리안 메이저리거 중 최고의 우타자는 누구일까?메이저그에서 뛰었던, 그리고 뛰고 있는 한국인 타자는 모두 12명이다. 최희섭(, 추신수, 강정호, 박병호, 이대호, 최지만. 김현수, 황재균, 김하성, 박효준, 배지환, 이정후가 그들이다. 김혜성이 빅리그에 입성하면 13명이 된다.이 중 우타자는 모두 5명. 강정호, 박병호, 이대호, 황재균, 김하성이다. 이들 5명 중 김하성이 가장 오래 빅리그에서 생존해 있다. 그는 4년 동안 47개의 홈런을 쳤다. 통산 타율은 0.242이고 OPS는 0.706이다.다음이 강정호다. 그는 약 3년을 뛰며 46개 홈런, 타율 0254, OPS 0.796을 기록했다. 홈런이 김하성보다 1개 적지만 장타율이 0.466으로 0.380의 김하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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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몸값 3년 900만 달러설? 돈은 중요하지 않아...고우석도 3년 최대 940만 달러, 오타니는 231만 5천 달러
김혜성의 계약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포스팅 마감일이 4일 오전(한국시간)으로 다가온 가운데 김혜성이 어느 팀 유니폼을 입을지 팬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김혜성의 몸값 예상도 제각각이다. MLBTR은 3년 2400만 달러라고 했으나, 이후 점점 내려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매체는 3년 1650만 달러라고 추측하고, 일각에서는 3년 1천만 달러, 심지어 900만 달러로 예상하고 있다.김혜성은 몸값에 연연할 입장이 아니다. 헐값에라도 일단 빅리그 무대에 서는 것이 급선무다. 그가 김하성, 이정후급으로 생각하다면 착각이다. KBO 리그 성적이 이를 말해주고 있다.KBO 리그 최고 마무리로 평가받았던 고우석은 2년 보장 450만 달러에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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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나가?' 아베, 이범호는 잘 나가는데 이승엽도 이젠 능력 보여줘야...2025년도 쉽지 않지만 '역전 홈런' 쳐야
이승엽과 아베 신노스케는 일본프로야구 명문 구단인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팀의 핵심 선수로 맹활약했다.이승엽이 부진하자 아베가 "승짱, 당신은 거인의 4번타자다"라고 응원했던 일화도 있다. 그랬던 둘은 은퇴 후 지도자가 됐다. 이승엽은 두산 베어스 감독이 됐고, 아베는 친정인 요미우리에서 착실하게 코치 수업을 받은 뒤 감독이 됐다. 하지만 성적은 달랐다. 이승엽은 감독 데뷔 해에 5위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했으나 조기 탈락했다. 2024년엔 4위로 가을야구 무대에 섰으나 또 초반에 떨어지고 말았다. 반면, 아베는 감독 데뷔 해인 2024년 요미우리를 센트럴리그 우승으로 이끌었다. 이범호는 KIA 타이거즈에서 한 시대를 풍미했던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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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닷컴 '김하성·김혜성' 주목할만한 수비 전문 선수...새해 FA 남은 선수 갈무리 "공격뿐 아니라 수비서 뛰어난 활약"
자유계약선수(FA) 신분으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새 둥지를 찾는 김하성(29)과 포스팅시스템으로 빅리그 진출을 노리는 김혜성(25)이 나란히 새해 MLB FA 시장에서 '주목할만한 수비 전문 선수'로 꼽혔다.MLB닷컴은 1일(현지시간) 아직 소속 팀을 찾지 못한 FA 선수들을 갈무리하면서 김하성과 김혜성, 외야수 해리슨 베이더를 묶어서 소개했다.이 매체는 "이들은 공격뿐만 아니라 수비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자신의 가치를 높인 선수들"이라고 전했다.김하성에 관해선 "시즌 막판 어깨부상으로 결장했으나 시즌 내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주전 유격수로 맹활약한 선수"라며 "특히 유격수, 2루수, 3루수를 오가며 4시즌 동안 O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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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이정표를 향하여' 이치로, 명예의 전당 득표율 100% 유지…이대로 만장일치?
2000년대 초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를 대표하는 타자였던 스즈키 이치로(51)가 또 하나의 의미 있는 이정표를 향해 전진 중이다.MLB 명예의 전당 투표 중간 결과를 집계해 공개하는 웹사이트 '베이스볼홀오프페임보트트래커'의 1일(한국시간) 자 자료에 따르면, 전체 투표의 22.9%가 공개된 가운데 이치로의 득표율은 100%다.그 뒤를 CC 사바시아(89.9%)와 빌리 와그너(84.3%), 카를로스 벨트란(76.4%)이 잇는다.MLB 명예의 전당은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 투표에서 75%의 표를 받으면 입성할 수 있다.올해 명예의 전당 투표는 기존 후보 14명에 신규 후보 14명을 더한 28명의 선수를 놓고 진행 중이다.투표에서 75%를 얻지 못한 후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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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원조 에이스 김민우, 시즌 초반 복귀가 유력...6선발 체제는 어떨까?
기존 선발 투수들이 부상 전력이 있었음을 생각하면 고려해 볼만 하다.지난 시즌 초반 한화이글스는 류현진-페냐-산체스-문동주-김민우 순으로 선발로테이션을 꾸렸고 7연승까지 달릴 정도로 좋은 활약을 했다.하지만 류현진을 제외하면 대부분이 부상으로 낙마했고 대체 외국인 선수 바리아-와이스가 버텨주었기에 꼴지하락이 아닌 8위까지 할 수 있었다.그래서인지 한화는 스토브리그에 4년간 78억원을 투자해 엄상백을 영입했고 외국인 투수 폰세도 신규 외국인 선수 상한선인 100만 달러를 채워 영입해 류현진-폰세-와이스-엄상백-문동주로 25시즌 선발진을 구축했다.그러나 류현진은 과거 어깨와 팔꿈치 수술 전력이 있었고 폰세도 23년 니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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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 가을야구 가능할까? 25시즌 신 구장 시대와 함께 적극적인 투자 감행
25시즌에는 뭔가 나올 듯 하다.한화이글스는 24년 겨울 FA 시장이 개장되자 FA 유격수 심우준을 4년간 최대 50억원, FA 선발투수 엄상백을 4년간 최대 78억원에 영입하며 신 구장 시대인 25시즌을 맞는 자세를 보여주었다.더욱이 시즌 후반에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던 외국인 투수 라이언 와이스와 최대 95만달러에 재계약했고 일본프로야구 출신 우완 투수 코디 폰세를 총액 100만 달러, 양키스 유망주 출신 좌타 외야수 에스테반 플로리얼을 최대 85만 달러에 영입했다.심지어 시즌 중에는 24 퓨처스리그 타점왕을 차지한 내야수 박정현과 셋업맨 강재민이 군 제대 후 복귀를 앞두고 있고 부상으로 재활 중인 원조 에이스 김민우도 돌아올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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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츠의 희한한 나이 '철학! 30세 선수와는 장기 계약 안 한다?..알론소, 6년 홈런 226개로 7년 201개 소토보다 많아
뉴욕 메츠가 후안 소토에게 15년 7억 6500만 달러에 계약한 것은 순전히 그의 나이 때문이다. 소토는 이제 26세다. 오타니 쇼헤이가 다저스와 계약했던 지난해 나이는 29세였다. 그는 10년 7억 달러에 도장을 찍었다.메츠에는 또 한 명의 거포가 있다. 1루수 피트 알론소다. 그는 약 한 달 전 30세가 됐다.그는 FA다. 메츠는 2023년에 알론소에게 7년 1억5800만 달러를 제시했으나 알론소가 이를 거절했다. 2024시즌 후 FA 가 되면 더 많은 돈을 받을 수 있다는 자신감 때문이었다. 그런데 2024 시즌 후 FA가 되자 메츠는 돌연 3년 9000만 달러를 제시했다. 알론소는 단칼에 거절했다. 최소 2억 달러는 보장받고 싶은 것으로 알려졌다.그러자 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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