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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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말릴 다저스의 가공할 타순!' SF 4번타자가 다저스에는 7~8번 타자...팬그래프스 "오타니는 제6선발" 예상
마이클 콘포토는 2024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주로 4~5번타자로 기용됐다. 시즌 20개의 홈런을 쳤다. 그랬던 그가 다저스에서는 7~8번으로 밀려날 것으로 예상됐다.통계업체 팬그래프스는 30일(한국시간) 2025시즌 개막일 다저스의 라인업을 예상하면서 콘포트를 7번에 올렸다. 전날에는 8번에 배치했다. 좌타자인 그는 우완 투수 상대로는 7번, 좌완 상대로는 8번타자로 나선다는 것이다. 다저스 타선이 얼마나 강하면 SF 4번타자 출신인 그가 8번까지 내려갈 수 있을까?팬그래프스가 예상한 타순은 다음과 같다.1 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2 무키 베츠(유격수)3 프레디 프리먼(1루수)4 테오스카 에르난데스(우익수)5 맥스 먼시(3루수)6 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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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 막힌다!' 김하성이 디트로이트 '플랜C?'...디트로이트 매체 "브레그먼이 플랜A. 산탄데르 플랜B"
김하성에 대한 평가가 지나칠 정도로 박한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디트로이트 프리 프레스의 에반 펫졸드는 29일(현지시간) 김하성이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플랜B 영입 대상이라고 보도했다.펫졸드는 "타이거스는 내야수 김하성에 어느 정도 관심을 갖고 있으며, 알렉스 브레그먼(플랜 A)과 앤서니 산탄데르(플랜 B)를 영입하지 못할 경우 플랜 C로 활용할 수도 있다"고 했다.그는 "10월 중순에 29세가 된 김하성은 2024시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121경기에 출전해 타율 .233, 홈런 11개, 볼넷 58개, 삼진 77개를 기록하며 OPS .700을 기록했다. 그는 샌디에이고의 주전 유격수로 활약했지만, 2루수와 3루수에서도 평균 이상의 수비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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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투수 사사키, 미국 진출은 또 다른 흥미...AFP통신 2025년 주목할 선수 5명에 선정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 도전하는 투수 사사키 로키(일본)가 AFP통신의 '2025년 주목할 젊은 선수 5명'에 뽑혔다.AFP통신은 2025년 전 종목을 통틀어 성장 가능성이 높고 지켜볼 만한 선수 5명을 추려 30일 소개했다.이 가운데 세 번째로 이름을 올린 2001년생 사사키는 고교 시절부터 시속 160㎞의 빠른 공을 던졌고, 2020년 일본프로야구 지바 롯데 머린스에 입단했다.2022년 4월 오릭스 버펄로스를 상대로 퍼펙트게임을 달성했고, 2021년부터 1군 무대에 올라 2024년까지 4시즌 간 29승 15패, 평균 자책점 2.10을 기록한 선수다.지난 11일 포스팅시스템을 통해 MLB 진출 절차를 시작한 사사키는 45일 동안 메이저리그 구단들과 협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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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이 사사키도 아닌데...' 미 매체들, 이러다 30개 구단 다 추천할 듯...빅마켓 모두 무산되자 중소 마켓으로 이동!
이러다 30개 구단 모두 김하성과 연결될 것으로 보인다.미국 매체들은 FA 시장이 열리자 김하성의 행선지로 빅마켓 구단들을 열거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LA 다저스, 뉴욕 양키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등이 김하성 영입에 관심을 두고 있다는 설을 뿌렸다. 디 애슬레틱은 김하성이 샌프란시스코로 갈 이유가 12가지나 된다고 큰소리쳤다. 그러나 샌프란시스코는 공격력이 김하성보다 좋은 윌리 아다메스와 계약했다.다음은 다저스였다. 역시 디 애슬레틱은 다저스가 테오스카 에르난데스와의 재계약에 실패하면 김하성 등을 탐구할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다저스는 항복한 에르난데스와 재계약해버렸다.다저스행이 무산되자 양키스행을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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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우연이 아니야!' 오타니의 '숙적' 저지도 아빠된다...내년에 '딸바보' 될 예정, 저지는 2021년 결혼
우연도 이런 우연이 없다.내셔널리그 MVP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와 아메리칸리그 MVP 애런 저지가 내년에 동시에 아빠가 된다.페이지 식스(Page Six)는 지난 27일(이하 한국시간) 양키스의 슬러거 저지의 부인 사만다 브랙식이 내년 어느 시점에 딸을 출산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저지와 브랙식은 고등학교 시절 캘리포니아주 린든에서 데이트를 시작한 뒤 프레즈노 주립대학교를 함께 다녔다. 저지가 프로에 입문한 뒤에도 계속 사귀어온 이들은 2021년 12월 하와이 몽타주 카팔루아 베이 리조트에서 마침내 결혼식을 올렸다. 이 소식이 전해진 지 이틀 만에 오타니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인 다나카 마미코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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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물' 취급 슈어저와 벌랜더, '강제 은퇴'하나?...부르는 구단 없어 '가까이 하기엔 너무 비싸'
나이 먹는 것도 서러운데 '퇴물' 취급받는 MLB 레전드급 투수 2명이 있다.올해 40세의 맥스 슈어저와 41세 저스틴벌랜더가 그들이다.이들은 아직 던질 힘이 남아있다고 큰소리치고 있으나 시장의 반응은 냉담하다. 올해가 다 지나가고 있는데도 불러주는 구단이 없다. '강제 은퇴'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다. 쓰고는 싶은데 너무 비싸기 때문일 수 있다.슈어저는 개인 통산 3000이닝에 단 122이닝 만을 남기고 있다. 슈어저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뉴욕 메츠와 체결한 3년 1억 3000만 달러의 계약이 끝났다. 부상 등으로 이번 시즌 단 9경기에서 43 1/3이닝을 던지며, 2승 4패와 평균자책점 3.95 탈삼진 40개를 기록했다.슈어저는 통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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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범호 감독, 메이저급 연봉?'...MLB 하위 감독들 연봉 육박, 트리플A 연봉 1억4천만원 넘는 감독 거의 없어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은 최근 구단과 3년 총액 26억원(계약금 5억원, 연봉 5억원, 옵션 6억원)에 계약했다.지난 2월 계약 기간 2년, 계약금 3억원, 연봉 3억원을 합쳐 9억원에 사인했던 그는 올 시즌 통합 우승을 이루면서 재계약을 했다. 옵션 충족 시 이 감독은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과 kt wiz의 이강철 감독(이상 3년 총액 24억원)을 넘어 현역 감독 중 최고 대우를 받게 된다.이 감독의 총액을 연평균으로 따지면 8억 원이 넘는다.이는 메이저리그급 연봉에 육박한다. USA투데이 밥 나이팅게일에 따르면 지난해 6명의 MLB 감독이 100만 달러(현 환율로 약 14억 원)를 받지 못했다. 수십만 달러에 불과했다는 이야기다. 10억 원이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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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입가경, 천만 관중은 더 즐겁다!' 토종 vs 외국인 홈런킹 경쟁 치열...김도영, 노시환, 최정 vs 데이비슨, 위즈덤, 카디네스 +
2025 프로야구 홈런킹 레이스는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외국인 슬러거들이 대거 합세했고 토종들의 기세도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우선, 외국인 강타자들의 면면이 무섭다. 47개의 아치로 홈런킹이 된 맷 데이비슨(NC 다이노스)은 2연패를 노린다. 50홈런을 노리겠다고 공언했다.데이비슨을 긴장하게 만들 외국인도 들어온다. KIA 타이거즈가 소크라테스를 버리고 야심차게 영입한 패트릭 위즈덤이 주인공이다.그는 메이저리그에서 3시즌 연속 20개 이상의 아치를 그렸다. 삼진도 많이 당하는 등 전형적인 거포 스타일이다. 맞으면 넘어간다.여기에 키움 히어로즈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루벤 카디네스가 다크호스다. 잠깐 뛰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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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질러도 안 오네' 연고지가 캐나다라 서러운 토론토, 토레스도 실패...5억 달러 이상 요구 게레로 잡기도 힘겨워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또 실패했다. 이번에는 글레이버 토레스다. 디트로이트 프리 프레스에 따르면 토론토는 토레스 영입에 진심이었고 강하게 밀어붙였으나 토레스는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를 택했다.대형 FA들은 토론토를 기피하고 있다. 같은 값이면 미국에 남고싶어 한다. 캐나다까지 가고 싶지 않은 것이다.토론토는 지난해 오타니 쇼헤이 영입에 올인했다. 오타니가 토론토행 비행기를 탔다는 오보가 나올 정도였다. 그러나 오타니는 LA 다저스를 택했다.토론토는 올해 후안 소토 영입전에도 참여했다. 소토 역시 돈 많이 주는 메츠로 갔다. 토론토는 역부족이었다.뉴욕포스트의 존 헤이먼에 따르연 토론토는 코디 벨린저를 트레이드로 영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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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 전부 다저스래' ' NPB 거포 무라카미도 다저스행? 다저스 모자 쓰고 "메리 크리스마스" 찰칵
LA 다저스가 사사키 로키에 이어 일본프로야구(NPB) 거포와도 연결됐다.무라카미 무네타카는 최근 2025년이 자신의 NPB의 마지막 시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6년에 MLB 팀과 계약할 계획이라는 것이다. 내년 2월이면 25세가 되는 무라카미는 지난 25일 자신의 X(구 트위터)에 크리스마스 조명 앞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무라카미는 다저스를 대표하는 야구 모자를 쓰고 있었다. 다저스가 무라카미와 접촉했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그의 모자 선택은 그가 다저스를 좋아한다는 것을 암시하기에 충분하다. 무라카미는 센트럴리그 MVP에 두 번이나 선정된 거포 중의 거포다. 올해 .244/.379/.472, OPS .851, 홈런 33개, 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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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이 애틀랜타행? 애틀랜타에 보라스 고객 사실상 '전무'...단장, FA 계약보다 트레이드 후 연장 계약 선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는 스캇 보라스 고객이 없다. 왜 그럴까?알렉스 앤소폴로스 야구 운영 사장 겸 단장이 보라스와 FA 거래를 하지 않기 때문이다.애틀랜타는 보라스가 거느리고 있는 슈퍼스타들 없이도 2018년부터 6년 간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1위를 차지했고 2021년에는 월드시리즈 정상에 올랐다.앤소폴로스 단장은 FA 계약보다 국제 FA(노날드 아쿠냐 주니어, 아지 알비스), 드래프트(마이클 해리스 2세, 스펜서 스트라이더, 오스틴 라일리), 트레이드(맷 올슨, 션 머피)를 통해 필요한 선수들을 영입한 후 이들과 연장 계약을 하는 방법을 선호한다. 앤소폴로스 단장이 FA 장사꾼 보라스와 거래하지 않는 이유다.앤소폴로스 단장은 선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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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에게 그러더니 김하성한테도!'...보라스, 계약 의지 있나? 던져놓고 무조건 기다리게 해, 김하성 결단 기다리고 있을 수도
지난해 류현진이 FA 시장에 나왔을 때 억이전트 스캇 보라스는 사실상 류현진을 위해 아무 것도 하지 않았다. 던져 놓고 마냥 기다렸다.사실 보라스에게 류현진은 큰 고객이 아니었다. 4년 전과는 완전히 달랐다. 고작 1천만 달러 가치의 류현진을 위해 전력을 기울이지 않았다는 말이다. 대신 그는 이른바 '빅4' 계약에 신경을 썼다. 블레이크 스넬, 코디 벨린저, 맷 채프먼, 조던 몽고메리가 그들이었다.이들에 대한 보라스의 전술도 똑같았다. 던져놓고 콜이 올 때까지 기다렸다. 하지만 다 실패했다. 아무도 입질을 하지 않았다. 결국 보라스는 사실상 FA 재수 계약을 체결했다. 류현진은 기다리다 지쳤고, 이 틈을 타 친정 한화 이글스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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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처음부터 SF 영입 대상 아니었다? 포지 사장 "우리는 공격력 강한 선수 찾고 있다" 실토...알론소도 레이더 포착
김하성은 처음부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영입 대상이 아니었다는 정황이 나왔다.MLBTR에 따르면 샌브란시스코의 신임 야구 운영 사장인 버스터 포지가 디 애슬레틱의 앤드루 바갈리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에서 "우리는 우리의 젊은 팔을 믿으며, 그들이 앞으로 큰 발걸음을 내딛을 수 있는 위치에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다양한 방법으로 득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선수를 찾기 위해 공격적인 측면을 계속해서 살펴볼 것이다"라고 했다. 수비 보다 공격력이 강한 선수를 영입하겠다는 것이다.그래서 김하성 뎌신 윌리 아다머스를 7년 1억8200만 달러에 영입햏다. 김하성은 공격보다 수비가 강하다.샌프란시스코는 이어 1루수 피트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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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마음속에 간직할 것' 전 KIA 소크라테스, 찡한 작별 인사...새로운 도전을 향하여
많은 사랑을 받았던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전 외국인 선수 소크라테스 브리토(32)가 팬들에게 찡한 작별 인사를 건넸다.소크라테스는 지난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지난 3년간 가족처럼 대해준 동료들과 코치님, 구단에 감사드린다"라며 "특히 열렬하게 응원해준 팬들의 사랑은 평생 잊지 못할 것"이라고 전했다.아울러 "그동안의 노력이 2024시즌 통합우승으로 결실을 보게 돼 기뻤다"라며 "우승의 감동은 평생 마음속에 간직할 것"이라고 덧붙였다.또한 "믿음과 감사, 기쁨의 감정으로 작별의 시간을 보내겠다"라며 "난 새로운 도전을 향해 다시 나아갈 것"이라고 다짐했다.마지막으로 "모든 분께 감사하다"라고 전한 뒤 한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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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아빠 된다...부인 다나카 임신 소식 알려 "곧 작은 루키가 가족과 합류하기를 고대하고 있다"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아빠가 된다.오타니는 29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인 다나카 마미코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오타니는 "곧 작은 루키가 가족과 합류하기를 고대하고 있다"고 적었다.그는 글과 함께 다나카와 그녀가 사랑하는 반려견 데코핀의 모습이 담긴 에코 사진, 연한 핑크색 유아복, 장비 계약을 맺은 연한 하늘색 뉴발란스 신발 이미지를 게재했다. 오타니는 첫 아이의 성별을 밝히지는 않았다. 오타니는 지난 2월 결혼을 발표했다.오타니는 지난 3월 MLB 개막 서울 시리즈를 위해 한국행 비행기에 타기 전 다나카를 전격 공개했다.오타니는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한국으로 떠나는 비행기를 배경으로 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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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오타니 '50-50'에 도전? 40-40은 기본...초반 기세 끝까지 이어가면 가능할 수도, 연봉도 5억 돌파 여부 주목
김도영(KIA 타이거즈)의 잠재력은 어디까지일까?2024시즌 혜성처럼 나타난 김도영은 KBO 리그를 압도했다. '제2의 에릭 테임즈'처럼 보였다.보통 갑자기 잘하는 선수는 다음 해 죽을 쑨다. '어쩌다 한 번' 스타일이다.하지만 김도영은 다르다. 이미 엘리트 타자 평가를 받고 프로에 뛰어든 선수여서 언젠가는 반드시 폭발할 것으로 기대됐다. 2023시즌 그 조짐을 보이더니 2024년에 마침내 폭발한 것이다.그의 폭주는 올 한 해로 끝나지 않을 전망이다. 내년에 투수들의 견제가 심하겠지만 김도영은 이를 잘 극복할 것으로 기대된다.그렇다면 김도영이 내년에 작성할 기록은 무엇일까?목표를 높이 잡는 게 좋다.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50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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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수술대' 롯데 전미르, 복귀까지 6개월 소요 진단
팔꿈치 부상에 시달렸던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오른손 투수 전미르(19)가 결국 수술대에 올랐다.롯데 관계자는 27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전미르가 26일 서울의 한 정형외과에서 오른쪽 팔꿈치 내측 측부 인대 수술을 받았다"며 "수술과 재활을 놓고 고민하다가 수술을 택한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의료진은 복귀까지 최대 6개월이 소요될 것이라고 진단했다"며 "재활 일정에 따라서 복귀 일정은 당겨질 수도 있다"고 전했다.2024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3순위로 롯데에 입단한 전미르는 2024시즌 36경기에 출전해 1승 5패 1세이브 5홀드 평균자책점 5.88의 성적을 냈다.5월까지는 평균자책점 4.40으로 필승조 역할을 하다가 6월 3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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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 구단이라며?' 4800만 달러 소문 하트, MLB 계약 소식 '감감'...페디는 12월 14일 계약
카일 하트의 NC 다이노스 재계약 포기는 악수가 될까?12월 중순까지만 해도 무려 18개 구단이 관심을 보였다는 보도가 있었지만 아직 계약 소식이 없다. 미국의 일부 매체는 그의 몸값을 4800만 달러로 예상했다.몸값과 계약 기간에서 좀처럼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하트는 2024시즌 NC에서 2023년의 에릭 페디에 버금가는 투구 내용을 보였다. 26경기에서 157이닝을 소화, 13승 3패 182탈삼진 평균자책점(ERA) 2.69를 기록했다. 특히 퀄리티스타트(QS,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는 17차례나 달성했다.한 때 KBO 외국인 투수 최초로 투수 부문 4관왕에 도전할 정도였다. KBO 리그 탈삼진 1위, 평균자책점 2위라는 빼어난 성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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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고 보라! 몸값 제일 저렴하지만...' 카디네스, 푸이그보다 홈런 더 칠 수도...건강이 변수
KBO리그 10개 구단 외국인 타자 중 2025시즌 연봉이 가장 낮은 선수는 루벤 카디네스(키움 히어로즈)다. 총액이 60만 달러다. 이 중 15만 달러는 인센티브로 중도에 하차하면 다 챙기지도 못한다. 45만 달러만 보장됐다.45만 달러는 삼성 라이온즈에 대체 선수로 지난 7월 입단했을 때의 총액 42만 7천 달러와 비슷하다. 거의 반값인 셈이다. 실력에 비해 후려친 연봉이다. 그는 KBO 리그 데뷔 2경기 만에 비거리 140m 대형 홈런을 터뜨리며 눈도장을 찍었다. 부상으로 제대로 뛰지 못하면서 7경기 타율 3할3푼3리(24타수 8안타) 2홈런 5타점 2득점 OPS 1.027을 기록했다. 부상과 관련해 태업 논란이 일어나기도 했다.올해 27세인 카디네스는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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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디퍼스라 불러다오!' 에르난데스, 협상 끊고 대체자 영입 강행 다저스 '으름장'에 '굴복'...디퍼도 2300만 달러 이상
다저스는 테오스카 에르난데스와의 협상을 1주일이나 중단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 기간 다저스는 언론플레이를 했다. 다저스는 최근 디 애슬레틱 켄 로젠탈에 에르난데스 대신 김하성, 스즈키 세이야, 루이스 로버트 주니어를 탐구하고 있다고 흘렸다.이에 많은 매체가 셋 중 누가 다저스에 갈 것인지에 대한 추측 기사를 남발했다. 이들 중 스즈키가 가장 유력하다는 기사도 나왔다. 이어 다저스는 뉴욕포스트의 존 헤이먼에게 앤서니 산탄데르 영입도 고려하고 있다고 흘렸다.이번 시즌 메이저리그 전체 3위에 해당하는 44홈런을 날린 산탄데르는 5년 1억달러(약 1449억원)의 계약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베네수엘라 출신인 산탄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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