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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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225만 달러 다 줄 바엔 스프링캠프 초청 나쁘지 않아" 마이애미 매체, 고우석 2025 스프링캠프 초청 선수 포함시켜
고우석이 2025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에 참가할 것으로 예상됐다.마이애미 지역 매체 피시온퍼스트는 최근 내년 40인 로스터에 들지 않은 스프링캠프 초청 명단에 고우석을 포함시켰다.매체는 "고우석은 시즌 중 루이스 아레아즈 트레이드를 통해 마이애미에 인수됐다"며 "그는 마이너리그에서 52⅓이닝 동안 방어율 6.54, WHIP 1.72, K/9 8.9, 9BB 3.8을 기록했다"고 소개했다.이어 "마이애미는 무슨 일이 있어도 고우석에게 225만 달러의 연봉을 지급해야 한다. 때문에, 완전히 포기하기 전에 그를 캠프에 초대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덧붙였다. 고우석은 메이저리그에 승격할 시 마이너 강등 거부권을 갖고 있다. 일각에서는 고우석이 이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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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차라리 한국 또는 샌디에이고서 FA 재수?...SF, 다저스, 디트로이트, 모두 '패싱', 양키스도 가능성 크지 않아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다저스도 아니었다.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김하성 대신 양키스 2루수 글레이버 토레스를 택했다. MLB닷컴 등 미국 매체들은 디트로이트가토레스와 1년 1500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28일(한국시간) 전했다.이로써 양키스는 토레스의 이탈로 2루수 공백을 메워야 하는 처지가 됐다. 이에 김하성이 급부상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모터사이클스포츠는 이날 토레스가 양키스를 떠난 이후, 팀 역학에 중요한 변화가 나타났다며 로스터 구성의 변화를 예고했다. 매체는 "토레스가 떠나면서 양키스는 내야 구성을 재편해야 하는 전략적 과제에 직면하게 됐다"며 "다재다능한 재즈 치좀 주니어가 2루수 공백을 메울 수 있는 실행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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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체류 제약 문제' 김혜성, MLB 계약 없이 조기 귀국…포기한 건 아니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진출을 노리는 김혜성(25·키움 히어로즈)이 조기 귀국했다.김혜성의 현 소속 팀인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 관계자는 "김혜성은 지난 23일 미국에서 돌아왔다"며 "MLB 진출을 포기한 건 아니다"라고 밝혔다.관계자는 "김혜성이 돌아온 건 미국 체류 연장이 어려웠기 때문"이라며 "김혜성은 현재 예술체육요원(병역 특례)으로 대체복무를 하는 군인 신분으로 해외 체류에 제약이 있어서 귀국한 것"이라고 설명했다.아울러 "김혜성의 소속사인 CAA스포츠는 미국 현지에서 MLB 구단들을 상대로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포스팅 자격을 얻은 김혜성은 지난 6월 소속 팀 키움의 허락을 받은 뒤 오타니 쇼헤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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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의 길 들어서려는 추신수, 국가대표 감독이 어떤가?...선수 시절 못다한 국가대표, 감독으로 보답도 방법
추신수(42)가 지도자의 길에 들어서는 모양새다.SSG 랜더스는 27일 "추신수를 구단주 보좌역 겸 육성총괄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마이크 쉴트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비슷한 보직으로 일하다 감독이 됐다.추신수는 메이저리그에서 1천652경기에서 타율 0.275, 218홈런, 782타점의 성적을 거둔 뒤 2021년 KBO리그 SSG에 입단했다. 4시즌을 뛴 그는 올해를 끝으로 은퇴했다.KBO리그에서의 4년은 사실상 지도자 수업이나 마찬가지였다. 이제 남은 것은 언제 감독이 되느냐다. 그에게 코치직은 어울리지 않는다. 풍부한 메이저리그 경험으로 팀을 이끄는 데 문제가 없다.다만, 프로 감독 전에 국가대표 감독을 맡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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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코치진 보직 확정…김주찬·조승범·김민우·윤해진 1군 합류
2024 프로야구 통합챔피언 KIA 타이거즈는 26일 2025시즌 코치진 보직을 확정했다.이범호 감독과 손승락 수석코치가 팀의 중심을 잡는 가운데 정재훈, 이동걸 투수 코치, 홍세완 타격 코치, 나카무라 다케시 배터리 코치, 조재영 작전코치가 내년에도 1군 선수단을 지도한다.여기에 김주찬 퀄리티 컨트롤(QC) 신임 코치가 1군에 합류한다.조승범 타격 코치, 김민우 수비 코치, 윤해진 주루 코치도 1군 지도자로 새로 선임됐다.2군은 진갑용 감독과 이상화, 이정호 투수 코치, 최희섭 타격 코치, 이현곤 작전 주루 코치, 박기남 수비 코치, 이해창 배터리 코치가 맡는다.잔류군은 김석연 총괄 코치, 서덕원 투수 코치, 박효일 수비 코치로 구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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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선언 3회 사이영 수상자에게 아무도 제의 안 해, 왜?..."커쇼, 다저스와 2년 재계약할 듯"
세 차례나 사이영상을 받은 '레전드' 투수가 FA를 선언했는데도 아무도 그에게 '러브콜'을 보내지 않고 있다.그는 내년 1천만 달러 선수 옵션을 거부하고 FA를 선택했다.다저스의 '영원한 푸른 피' 클레이튼 커쇼가 그다.다저스 내이션에 따르면 다저스의 단장 브랜든 고메즈는 "우리는 클레이튼이 내년에 다시 돌아오길 바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커쇼가 원할 때 계약하겠다는 것이다.커쇼는 월드시리즈 우승 후 자신을 '평생 다저'라고 부르며 다저스에서 은퇴하고 싶다는 의사를 분명히 밝혔다. 다저스 내이션은 선수 옵션이 포함된 2년 계약을 할 것으로 예상했다.커쇼는 2024시즌 7경기에 등판, 평균자책점 4.50을 기록했다. 부상으로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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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의 언론플레이 '가관' 에르난데스 압박 위해 김하성, 스즈키, 로버츠 '탐구' 흘리더니 이번엔 산탄데르에 눈독?
다저스의 언론플레이가 점입가경이다.다저스는 최근 디 애슬레틱 켄 로젠탈에 테오스카 에르난데스 대신 김하성, 스즈키 세이야, 루이스 로버트 주니어를 탐구하고 있다고 흘렸다.이에 많은 매체가 셋 중 누가 다저스에 갈 것인지에 대한 추측 기사를 남발하고 있다. 이들 중 스즈키가 가장 유력하다는 기사도 나왔다. 김하성은 한 풀 꺾인 분위기다.이런 가운데 다저스는 뉴욕포스트의 존 헤이먼에게 앤서니 산탄데르 영입도 고려하고 있다고 흘렸다.이번 시즌 메이저리그 전체 3위에 해당하는 44홈런을 날린 산탄데르가 5년 1억달러(약 1449억원)의 계약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이는 에르난데스를 압박하려는 언론플레이인 것으로 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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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개 구단, 새해 외인 선발에 500억원 지출…역대 최고
프로야구 10개 구단은 2025시즌 외국인 선수 선발에 역대 가장 많은 금액을 투입한 것으로 나타났다.26일 연합뉴스 집계 결과, KBO리그 10개 구단은 30명의 외국인 선수 선발에 총 3천420만 달러(약 500억원·옵션 포함)를 썼다.선수 한 명당 114만 달러(16억7천만원)를 주고 영입한 셈이다.역대 최대치다. 이전까지는 2023년 총 3천194만4천 달러(467억원)가 최고액이었다.올해엔 400만 달러 이상의 고액을 쓴 구단이 세 팀이나 나왔다.kt wiz가 430만 달러,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가 각각 400만 달러씩을 썼다.이전까지 외국인 선수 3명을 선발하기 위해 400만 달러 이상을 쓴 사례는 단 3차례였다.2017년 한화 이글스(480만 달러), 2018년 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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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B 통산 70승 전 니혼햄 에이스의 완전 패배"...우와사와, 1년 만에 MLB 포기 "MLB와 NPB 수준 차 인정"
메이저리그 도전을 1년 만에 포기하고 일본프로야구(NPB)에 복귀한 우와사와 나오유키(30)가 MLB와 NPB 수준 차를 솔직히 인정했다.일본 매체 히가시스포웹은 27일 NPB 70승을 자랑하는 전 니혼햄의 에이스 우와사와가 MLB에서의 '완전 패배'를 인정했다고 전했다.매체에 따르면 우와사와는 소프트뱅크 입단 기자회견에서 "왜 1년 만에 꿈을 포기했는가"라는 질문에 "미국 야구에 적응하려고 시행착오하면서 매일 고뇌하는 날들이 이어졌다. 24시간 거의 야구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생활이었다"며 "하지만 잘 작동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미국과 일본의 수준 차, 데이터야구 속에서 자신의 강점이 사라지는 현실을 직시했다는 것이다. 우와사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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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조용히 출국했다가 말없이 귀국한 김혜성을 어찌할까?...MLB 불발 시 사인 앤 트레이드설 난무
김하성이 빈 손으로 귀국했다. 조용히 출국했다가 말없이 돌아온 것이다. 병역법 때문에 귀국했다고는 하지만 팬들은 진한아쉬움을 표시하고 있다.아직 시간이 있어 계약 가능성은 남아있어 기다려볼 만하다. 불발 시에는 키움에 잔류해야 한다.키움은 내심 김혜성이 목돈을 선사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을 것이다. 헐값이라면 동의할지 의문이다. 김혜성이 포스팅 마감일까지 계약을 하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키움은 어떻게 할까?타자도 없는 마당에 당연히 김혜성과 함께 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최근 조상우를 트레이트하는 등 "선수팔이' 행보에 팬들은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김혜성도 트레이드한다는 것이다키움은 김혜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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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구단들, 김혜성 후려치는 듯...기준 미치지 못하면 국내 잔류 후 재도전, 스가노도 4년 후 35세 나이에 MLB 입성
일본프로야구(NPB)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에이스 투수 스가노 토모유키는 지난 2021년 메이저리그 입성을 위해 미국을 방문했다. 그러나 포스팅에서 어떤 구단과도 계약을 맺지 않고 귀국했다. 6개 구단의 오퍼를 받았지만 모두 스가노의 기준에 미치지 못했던 것으로 알려졌다.그리고는 요미우리와 NPB 사상 최고 연봉인 8억 엔에 단년 계약을 체결했다. 4년 뒤 스가노는 35세의 나이에 다시 메이저리그에 도전했다. 이번엔 성공했다.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1년 1300만 달러에 계약한 것으로 전해졌다.포스팅에서 실패한 후 FA로 다시 도전해 성공한 케이스다.김혜성의 메이저리그 도전은 다소 이른 감이 있다. 키움 출신으로 메이저리그에 진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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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파워히터 위즈덤과 계약…ML 3년 연속 20홈런 날린 장타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3년 연속 20홈런 이상을 기록한 강타자 패트릭 위즈덤(33)을 새 외국인 타자로 영입했다.KIA는 26일 "위즈덤과 계약금 20만 달러, 연봉 80만 달러 등 총액 100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전했다.KIA 관계자는 "위즈덤은 미국 현지에서 신체검사한 뒤 검사 자료를 바탕으로 국내 병원에서 교차 검사를 했다"며 "두 검사에서 모두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우투우타의 위즈덤은 MLB 통산 455경기에서 88개의 홈런을 친 장타자로 1루수, 3루수, 외야수로 뛰었다.2018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빅리그에 데뷔했고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시카고 컵스에서 주전으로 활약했다.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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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류권 빨리 풀린 후라도와 헤이수스는 KBO서 재취업 성공, 소크라테스는 외인 구성 다 끝난 뒤 풀어줘 재취업 실패
키움 히어로즈는 시즌 후 후라도, 헤이수스, 도슨에 대한 5년 보류권을 포기했다.키움 구단은 "이들의 앞날을 열어주기 위해 보류권을 행사하지 않는다. 모두 새로운 팀을 찾아 계속 좋은 모습을 이어가 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이들이 시장에 나오자 여러 구단이 영입전을 벌였다. 후라도는 삼성 라이온즈 유니폼을 입게 됐고 헤이수스는 kr wiz로 갔다. 후라도는 '새 외국인 선수'로 분류돼 2023년보다 30만 달러가 줄어든 100만달러에 계약했다. 2025년 좋은 성적을 내 2026년 '대박'을 터뜨리겠다는 속셈으로 보인다. 헤이수스는 2024년 총액 80만 달러보다 많은 100만 달러에 도장을 찍었다.둘은 외국인 구성을 마치지 않은 상태에서 보류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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뷸러 외면한 다저스가 비정?...QO 제의하기엔 정규리그 성적 너무 안 좋아, 뷸러 없어도 선발 자원 넘쳐, 제2의 벨린저 될 수 있어
다저스가 외면한 프랜차이즈 스타 워커 뷸러가 보스턴 레드삭스 유니폼으로 갈아입는다.MLB닷컴에 따르면 뷸러는 보스턴과 1년 2105만 달러에 계약하기로 합의했다. 2015년 다저스에 의해 지명된 지 9년 만에 다저스를 떠난 것이다.프랜차이즈 스타를 떠나보내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나 비즈니스는 비즈니스. 다저스가 뷸러와 결별한 것은 두 가지 이유 때문으로 분석된다.우선, FA 계약을 하기엔 부담스럽기 때문이다. 뷸러는 지난 2022년 이후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토미 존 수술) 등 잦은 부상으로 신음했다. 우여곡절 끝에 올해 복귀했으나 예전의 그가 아니었다. 16경기에서 1승 6패에 평균자책점 5.38으로 부진했다. 포스트시즌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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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킹!' 오타니 연봉(7천만 달러), 오클랜드 구단 최고 계약 총액(6700만 달러) 보다 많아...소토는 5100만 달러
오타니 쇼헤이는 LA 다저스와 10년 7억 달러에 계약했다. 평균 연봉이 7천만 달러다. 이는 MLB 역대 최고 연봉이다. MLBTR에 따르면, 오타니의 연봉 7천만 달러는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의 구단 최고 총액 계약보다 많다. 오클랜드는 최근 루이스 세베리노와 3년 6700만 달러에 계약했다. 구단 사상 최고 금액이다. 평균 연봉 순위에서 1위는 오타니이고 2위는 뉴욕 메츠와 15년 7억6500만 달러에 계약, 평균 연봉 5100만 달러의 후안 소토다.소토는 그러나 총액 규모에서 오타니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다음은 구단별 최고 총액이다(MLBTR 자료)• 에인절스: 마이크 트라웃 – 10년, 3억6천만 달러• 휴스턴: 호세 알투베– 6년, 1억5750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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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가 뭐길래?' 갈 구단 이미 결정해 놓았으면서 구단들은 왜 만나나? 오타니, 소토급 과시하는 듯
사사키 로키의 미국 내 행보가 가관이다. 마치 자신이 오타니 쇼헤이나 후안 소토급인줄 착각하고 있다.뚜껑은 열어봐야 한다. 일본에서의 성공이 반드시 메이저리그에서 통한다는 보장은 없다. 게다가, 그는 내구성 문제를 안그 있다. 야마모토 요시노부도 메이저리그 데뷔 해에 고전했다. 부상 등으로 90이닝 소화에 그쳤다. 평균자책점도 3.00이다. 사사키는 야마모토보다 더 고전할 수 있다.다만, 23세라는 나이 때문에 각광을 받고 있을 뿐이다. FA가 되는 때 그가 야마모토를 능가할 계약을 따낼 수 있을지도 미지수다. 일본 투수 중 장수한 선수는 그리 많지 않다.그의 인기가 높은 것은 저비용 고효율에 대한 기대감 때문이다. 그는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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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왕이로소이다!' 메츠 구단주 코헨, 7개국 GDP보다 더 많이 지출...10억 달러 초과하면 10개국
뉴욕 메츠 구단주 스티브 코헨이 이번 오프시즌 지출한 돈이 여러 국가 GDP보다 많은 금액인 것으로 나타났다.스포츠낫은 25일(한국시간) 코헨이 지출한 돈은 거의 10억 달러로, 7개 국가의 GDP보다 많다고 전했다.코헨은 후안 소토를 스포츠 역대 최대 규모인 7억 6,500만 달러를 안겨주었다. 이는 오타니 쇼헤이가 2023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체결한 7억 달러 계약을 가뿐히 넘는 금액이다. 97% 디퍼(지급유예)의 오타니 계약과 달리 소토의 계약에는 디퍼가 포함되지 않는다.코헨은 또한 투수 션 마네아와 3년 7,500만 달러에 계약했다.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코헨이 이번 오프시즌에 지출한 총 금액은 9억 1,825만 달러이며, 소토가 옵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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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최고 몸값 외인은 '네일·로하스·에레디아' 180만 달러
프로야구 10개 구단은 팀 전력의 핵심인 외국인 선수 영입을 마무리 짓고 있다.9개 구단은 외국인 선수 계약을 마쳤고, 디펜딩 챔피언 KIA 타이거즈가 유일하게 한 자리를 남겨두고 있다.KIA는 기존 외국인 타자 소크라테스 브리토와 계약을 포기하고 새 외인 타자 패트릭 위즈덤과 막판 계약 협상을 이어가는 것으로 알려졌다.KIA가 외국인 타자를 교체하면서 2025 프로야구 외국인 선수들의 몸값 순위가 결정됐다.새 외국인 선수에게 줄 수 있는 최대 몸값은 100만 달러가 한계라서 KIA의 새 외인 타자는 순위에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2025시즌 가장 많은 몸값을 받는 선수는 KIA의 에이스 제임스 네일과 kt wiz의 중심 타자 멜 로하스 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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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일 197승' 다나카, 라쿠텐 보류 선수 명단서 제외...요미우리 입단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와 일본프로야구에서 통산 197승을 거둔 오른손 투수 다나카 마사히로(36)가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에 입단했다.다나카는 25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입단 기자회견에서 "그동안 응원해주신 라쿠텐 골든이글스 팬들께 감사드린다"라며 "변함없는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다나카는 2007년부터 2013년까지 라쿠텐 에이스로 활약하다가 MLB 뉴욕 양키스로 진출했다.그는 MLB에서 7시즌 동안 뛰면서 78승 46패 평균자책점 3.74로 활약한 뒤 2021년 당시 일본프로야구 최고 몸값인 연봉 9억엔(약 84억원)을 받고 친정팀 라쿠텐에 복귀했다.라쿠텐은 다나카가 MLB에서 뛰는 동안 그의 등번호 18번을 임시결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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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번호 보이면 안 돼!" 'MLB급 타격 코치' 강정호, 이번엔 프로 11년 NC 김성욱에 '족집게 원포인트 레쓴' "엉덩이 중심 이동 없어"
'킹캉' 강정호가 이번엔 프로 경력 11년의 베뎨랑 선수에게 '원포인트 레쓴'을 했다.강정호는 24일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NC 다이노스의 김성욱의 타격 시 문제점을 지적했다.강정호는 "스텝을 안 하기 때문에 중심 이동이 거의 없다. 맞을 때 보면 거의 등번호가 보일 정도로 스윙을 한다"며 똑같은 노스텝으로 치는 오타니 쇼헤이의 타격폼과 비교했다.오타니에 대해 강정호는 "오타니는 타격 시 엉덩이를 쭉 밀어준다. 스텝이든 노스텝이든 중심이동을 할 때 엉덩이를 앞으로 밀어줘야 한다. 맞을 때 오타니의 등은 안 보인다. 김성욱과의 스윙 궤도의 차이가 많이 난다. 공이 맞는 포인트는 4~5개나 된다. (타율) 차이가 나는 이유다"라고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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