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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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모어, 전 NPB 스타 스가노 품었다...1년 1300만 달러에 계약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17일(한국시간) 전 NPB 스타 스가노 도모유키와 1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ESPN의 제프 파산은 우완 1,300만 달러가 보장된다고 전했다. 볼티모어에는 40인 로스터에 공백이 있었기 때문에 추가 이동이 필요하지 않다. 올해 35세인 스가노는 NPB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12년을 보내면서 1800이닝 이상을 던지며 평균자책점 2.43을 기록했다. 스가노는 2020시즌 후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빅리그 진출을 모색한 바 있다. 그는 오프시즌에 빅리그 구단들로부터 주목을 받았지만 계약에 이르지는 못했다. 대신, 스가노는 요미무리와 4년 4천만 달러에 재계약했다. 스가노는 2024시즌 24차례 선발로 듬판, 156 2/3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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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버린 엔스, 디트로이트 구단과 계약..."다음 시즌 타이거스 조직에 합류해 기뻐"
디트리히 엔스가 미국에서 새 직장을 얻었다.엔스는 17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 입단했다고 알렸다.엔스는 디트로이트 구단 로고와 함께 올린 계정에서 "다음 시즌에 디트로이트 조직에 합류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공유하게 되어 기쁘다! 우리 가족과 나는 이 기회를 매우 기대하고 있다"라고 썼다. 메이저리그 계약인지 마이너리그 계약인지는 언급하지 않았다. 구단도 아직 그의 입단 내용을 발표하지 않았다.엔스는 2024시즌 LG 트윈스에서 167.2이닝을 던져 평균자책점 4.19를 기록했다.시즌 중간 교체 가능성이 대두됐으나 살아남고 케이시 케리가 방출됐다. 그러나 시즌 후 재계약에 실패했다.LG는 엔스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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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보고 있나?' '전화위복!' 두산이 버린 제러드 영, 메츠와 메이저리그 계약
두산 베어스가 버린 내야수 제러드 영이 빅리그 계약을 했다.메츠는 17일(한국시간) 영과 1년 메이저리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29세의 영은 제한된 메이저리그 경력 동안 삼진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지만 마이너리그와 한국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2022년과 2023년 컵스에서 22경기에 출전해 69차례 타석에서 29%의 삼진율을 기록하면서 .210/.290/.435 라인과 wRC+ 98을 남겼다. 올 7월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계약한 그는 38경기에서 10개의 홈런을 치는 등 .326/.420/.660 라인과 엄청난 172 wRC+를 기록했다. 재계약이 유려했으나 두산과 끝내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한국을 떠났다.그런데 미국에 가자마자 메이저리그 계약을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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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나우!' 삼성 '다저스'? 오프시즌 승자는 삼성...후라도, 최원태 영입+류지혁 잔류, '타도 KIA' 프로젝트 '완성'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의 행보가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닮았다. 스타 선수들을 적극적으로 영입하고 있기 때문이다.올 한국시리즈에서 KIA 타이거즈에 패한 삼성은 패인을 선발 투수 부족으로 판단, 오프시즌에 KBO 리그에서 확실히 검증된 외국인 투수 후라도를 영입한 데 이어 FA 최원태를 영입, 로테이션을 강화했다.이로써 삼성은 후라도, 레예스, 원태인, 최태원으로 이어지는 막강 로테이션을 구축했다. 삼성의 후라도 및 최원태 영입은 포스트시즌, 특히 한국시리즈를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코너 시볼드가 빠져 레예스와 원태인 2명으로 포스트시즌을 치른 삼성은 확실한 선발 요원이 필요했다. 5전 3선승제의 플레이오프까지는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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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은 '국민', 다저스는 '팬'...프리먼, "돈으로 우승 산다"는 비난에 "열정적인 팬들에게 보답하고 있다" 일축
LA 다저스는 블레이크 스넬과 5년 1억 8200만 달러 계약을 체결하며 오프시즌 첫 큰 성과를 거두었다.이 거래에는 디퍼(지급 유예)가 포함되어 있는데, 이는 팀이 가능한 한 많은 재능 있는 선수를 영입하기 위해 다저스가 최근 몇 년간 사용해 온 전략이다. 이에 타 팀 팬들과 일부 언론 매체가 "돈으로 우승을 산다"는 비판을 가하고 있다. "야구를 망치고 있다"라는 노골적인 주장도 있다.이에 다저스 안구 운영 사장 앤드류 프리드먼은 스넬 입단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믿을 수 없을 만큼 열정적인 팬들에게 보답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고 다저 블루가 전했다. 정치인들이 '국민'을 내세우는 것과 비슷하다. 또 스넬의 에이전트인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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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사라지나?' 뷰캐넌, 켈리, 최지만...스프링캠프 초청 마이너 계약 가능성 남아
신시내티 레즈에서 빅리그 복귀를 했던 데이비드 뷰캐넌과 케이시 켈리, 그리고 최지만의 미래가 불투명하다.뷰캐넌은 지난 9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의 루이빌 슬러거 필드에서 열린 오마하 스톰 체이처스(캔자스시티 로열스 산하)와의 트리플A 홈 경기에 2회부터 등판, 8이닝 1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뷰캐넌은 9월 1일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3빅리그 복귀전에서 3.1이닝을 던지며 1실점한 뒤 트리플A로 내려갔다.강등 이후 9일 잭슨빌과의 경기에서 4.1이닝 동안 14안타를 맞으며 6실점한 뷰캐넌은 16일 아이오아전에서도 2이닝 6실점으로 부진했다.전날 같은 팀과의 경기에 선발 등판한 켈리는 미국 복귀 이후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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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발상!' 트라웃이 다저스에서 오타니와 재회? 미 매체, 비현실적 트레이드 가능성 제기...트라웃 ↔ 러싱, 로블레스키, 호프, 카스파리우스
한 미국 매체가 마이크 트라웃(LA 에인절스)의 LA 다저스행을 제안했다.클러치포인츠는 17일(한국시간) '다저스-에인젤스 마이크 트라웃, MLB 오프시즌 뒤흔들 비현실적 트레이드'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에인절스와 도시 라이벌인 다저스와의 잠재적인 미친 트레이드 아이디어는 리그를 다시 한 번 뒤흔들 것"이라고 했다.매체는 "이 거래는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며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는 이웃인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를 경멸한다. 지난 오프시즌에 전 에인절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가 다저스와 10년 7억 달러 계약을 체결했을 때 그러한 증오심은 더욱 커졌을 것"이라고 운을 뗐다. 이어 "에인절스가 프랜차이즈 아이콘인 트라웃을 다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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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모이기도 쉽지 않다!' 2025년 KBO 최대 홈런쇼 펼쳐지나?...위즈덤, 데이비슨, 푸이그, 카디데스, 디아즈, 로하스 주니어, 오스틴...
야구의 꽃은 홈런이다. KBO리그는 2025년 홈런쇼로 더 재미있어질 것으로 보인다.역대급 거포들이 대거 출격한다. KIA 타이거즈는 오로지 홈런만 치는 패트럭 위즈덤을 영입할 예정이다. 그는 MLB에서 88개의 홈런을 쳤다.KIA가 올해 커리어하이를 찍었던 소크라테스를 버린 것은 홈런이 다소 적었기 때문이다. 삼성 라이온즈의 르윈 디아즈는 홈런 하나만큼은 기가 막히게 잘 친다. 특히 타자 친화적인 라이온즈파크에서의 홈런쇼가 기대된다. 포스트시즌에서 괴력을 내년 시즌에도 발휘한다면 이승엽 이후 최고의 왼손 타자가 될 것으로 보인다. NC 다이노스의 맷 데이비슨은 내년 50개 홈런 달성이 목표다. 내년에도 강력한 홈런왕 후보다.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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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이 사실이였어!' KIA, 새 외국인 투수 애덤 올러 영입...ML 선발 경험 풍부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제임스 네일과 '원투펀치'를 이룰 짝을 찾았다.KIA 구단은 16일 새 외국인 투수 애덤 올러(30)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계약금 20만달러에 연봉 60만달러, 옵션 20만달러로 KBO리그에 오는 신규 외국인 선수에게 줄 수 있는 상한액 100만달러를 맞췄다.미국 텍사스주 컨로우 출신인 올러는 오른손 투수로 신장 193㎝, 체중 102㎏의 당당한 체격을 자랑한다.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는 3시즌, 마이너리그에서는 4시즌 동안 활동했다.메이저리그에서는 통산 36경기(선발 23경기)에 출전해 5승 13패, 1홀드, 평균자책점 6.54를 남겼고, 마이너리그에서는 통산 57경기(선발 45경기)에 21승 9패, 2홀드, 평균자책점 5.01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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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암울'? 김하성 '안갯속' 이정후 '물음표' 김혜성 '적응 문제' 고우석 '마이너' 배지환 '쿼드러플A'
2024년은 미국 프로야구 무대에서 뛰고 있는 대표적인 한국 선수들에게는 '악몽'과도 같은 해였다.2025년 새해에는 어떨까? 2024년과 크게 다르지 않아 보인다.◇ 김하성'안갯속'이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디르로이트 타이거스, 토론토 블루제이스, 피츠버그 파이리츠 등 여러 구단 이야기가 나왔지만 가시적인 계약 소식은 아직 없다. 에이전트 스캇 보라스 스타일로 봤을 때 김하성의 계약 협상 순번은 후순위로 밀려나 있는 것으로 보인다. 내년으로 넘어갈 수도 있다.어깨 수술로 언제 복귀할지 모른다. 김하성은 복귀 시점에 대해 침묵하고 있다. 전반기는 어러울 것으로 보인다. 장기 계약은 이미 물건너 갔다. 1+1이 가장 현실적인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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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사다(어차피 사사키는 다저스행)!' 사사키, LA 고교서 투구 연습 모습 포착...블리처리포트 "사사키 다저스행 가능성 1위
시애틀 타임즈는 지난 11일(이하 한국시간) "사사키 로키가 로스앤젤레스나 뉴욕과 같은 큰 시장 밖에서 뛰는 것이 더 나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매체에 따르면 울프는 "그가 겪었던 일과 미디어에 대한 반감을 고려할 때 소규모/중간 시장 구단이 그에게 더 유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매체는 "울프는 또 다저스와의 사전 계약설을 강력히 부인했다"며 "다만, 사사키와 샌디에이고 베테랑 선발 투수 다르빗슈 유와의 관계가 파드리스에게 유리할 수 있다는 점을 인정했다"고 덧붙였다.이에 블리처리포트는 16일(한국시간)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사키가 다저스로 갈 가능성이 가장 크다고 했다.매체는 "ESPN의 버스터 올니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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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류지혁, 4년 최대 26억원에 잔류 계약...삼성에서 계속 야구를 할 수 있어서 기쁘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내부 프리에이전트(FA) 내야수 류지혁과 계약을 마쳤다고 16일 발표했다.계약 조건은 4년 최대 26억원이며, 계약금 3억원에 4년 연봉 합계 17억원, 4년 인센티브 합계 6억원이다.2012년 두산 베어스에 입단했던 류지혁은 2020년 KIA 타이거즈로 옮겼다가 지난 시즌 중반 삼성 유니폼을 입었다.프로 통산 성적은 타율 0.269, 646안타, 17홈런, 266타점, 396득점, 81도루다.올 시즌은 100경기에 출전해 타율 0.258, 3홈런, 36타점을 남겼다.삼성 구단은 "류지혁은 내야 전 포지션을 볼 수 있는 유틸리티 플레이어이며, 다양한 팀 전술 구사에 필수적인 작전 수행 능력을 갖췄다. 또한 어린 선수를 이끈 리더십으로 202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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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전 구단이?' 하트 관심 구단, 16개에서 18개로, 몸값 2400만 달러에서 4800만 달러로...미 매체들의 하트 띄우기 '점입가경'
카일 하트의 주가가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는 모양새다.미국 매체 팬사이디드는 지난 7일(이하 한국시간) 하트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구단은 16개에 달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의 몸값이 3년 4800만 달러가 될 것으로 팬그래프스가 예상했다고 덧붙였다.팬그래프스는 약 한 달 전 하트가 3년 2,400만 달러 계약을 맺을 것으로 예상했다. 팬사이디드는 3년 4800만 달러라고 팬그래프스의 예상 금액을 잘못 인용했다.그랬던 팬사이디드가 14일엔 하트를 노리는 구단이 18개라고 했다. 일주일 사이에 2개가 늘어난 것이다.팬사이디드는 "KBO리그에서 MLB 복귀를 노리는 FA 좌완 하트는 18개 팀이 관심을 표명할 정도로 탄탄한 시장을 갖고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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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억원에 낙찰' 최초 월드시리즈 끝내기 프리먼의 만루홈런 공...역대 세 번째 비싼 야구공
2024 미국프로야구 월드시리즈(WS)에서 프레디 프리먼(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쏘아 올린 끝내기 만루홈런 공이 역대 세 번째 비싼 야구공이 됐다.AFP통신은 16일(이하 한국시간) 프리먼의 월드시리즈 만루홈런 공이 SPC 옥션 경매 결과 156만달러(약 22억원)에 낙찰됐다고 보도했다.프리먼은 뉴욕 양키스와의 올해 월드시리즈 1차전에서 다저스가 2-3으로 뒤진 10회말 2사 만루에서 역전 끝내기 만루홈런을 터뜨려 극적인 6-3 승리를 이끌었다.월드시리즈 역사상 끝내기 만루홈런은 프리먼이 처음 터뜨렸다.1차전에서 역전승한 다저스는 기세를 몰아 4승 1패로 월드시리즈 우승컵을 차지했고, 프리먼은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역대 메이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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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이승엽 vs 우즈 홈런 경쟁 구도?' 홈런만 치는' 위즈덤 vs '50홈런 노리는' 데이비슨 '빅뱅!'
이승엽과 타이론 우즈는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KBO 리그에서 홈런 대결을 펼친 라이벌이었다. 1997년 홈런왕이었던 이승엽은 1998년 초반 엄청난 홈런 페이스로 8월까지 우즈에 앞섰으나 시즌 종료 한 달을 앞둔 9월 초 역전을 허용, 결국 42개를 친 우즈에게 4개 차로 홈런왕을 내주고 말았다.자존심에 큰 타격을 받은 이승엽은 절치부심, 이듬해 54홈런으로 34홈런에 그친 우즈를 물리치고 홈런왕이 됐다. 그러자 이번에는 우즈가 와신상담하며 2000년 39개의 홈런으로 36개의 이승엽에 설욕했다.2001년 시즌에서는 이승엽이 39개로 34개의 우스를 제쳤다. 둘은 2002년 KBO리그에서의 마지막 대결을 펼쳤다. 이승엽이 47홈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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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굿바이 소크라테스' KIA, 빅리그 88개 홈런 위즈덤과 계약...미 CBS스포츠 보도, 2021~2023시즌까지 컵스에서 매년 20개 이상 홈런 친 거포
KIA 타이거즈가 결국 소크라테스와 결별했다.미국 CBS스포츠는 15일(한국시간) 위즈덤이 한국야구위원회(KBO) KIA와 계약했다고 보도했다. 컵스는 이번 오프시즌 초 위즈덤을 논텐더한 바 있다. 2024시즌 75경기에서 .171/.237/.392, 8홈런, 23타점, 5도루를 기록했다. 위즈덤은 이전 세 시즌에서 각각 최소 20개의 홈런을 쳤다. 빅리그 7시즌 동안 88개의 홈런을 기록했다.이로써 KIA는 소크라테스를 버리고 거포 위즈덤을 영입, 타선에 무게를 더할 수 있게 됐다. 2012년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로 지명받은 위즈덤은 2018년 빅리그에 데뷔, .260/.362/.520의 슬래시라인을 기록했다.2019년에는 텍사스 레인저스로 이적, 9경기 출장에 그쳤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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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음주운전 사고' LG 투수 이상영에게 1년 실격 처분 징계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적발된 LG 트윈스 왼손 투수 이상영에게 '1년 실격 처분' 징계를 내렸다.KBO는 "규약 제151조 '품위손상행위' 면허취소처분 처벌 기준에 따라, 이상영은 1년 실격 처분의 징계를 받는다"고 전했다.이상영은 9월 14일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됐다. 면허취소 기준에 해당하는 음주를 하고서 차를 몰았다.KBO는 음주운전 행위에 관한 제재 규정을 두고 있다.면허정지는 70경기 출장정지, 면허취소는 1년 실격, 2회 음주운전 발생 시엔 5년 실격, 3회 이상 음주운전 발생 시엔 영구 실격 처분의 제재를 부과한다.규정에 따라 이상영은 1년 동안 그라운드에 설 수 없다.음주운전 적발 당시 이상영과 동승했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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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와 재계약 실패한 라우어, 토론토와 마이너리그 계약
올해 한국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에서 뛴 왼손 투수 에릭 라우어(29·KBO리그 등록명은 라우어)가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했다.스포츠넷 캐나다는 14일(한국시간) "토론토가 라우어를 영입했다. 라워는 마이너리그 계약을 했고, 메이저리그로 올라가면 선발 등판 횟수, 이닝에 따라 최대 220만달러(약 31억6천만원)를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라우어는 올해 8월 윌 크로우의 대체 선수로 KIA에 입단해, 7경기 2승 2패 평균자책점 4.93을 올렸다.KIA는 2024시즌이 끝난 뒤 라워와 작별했다.라우어는 캐나다 토론토를 연고로 하는 미국프로야구 토론토와 계약하며 빅리그 복귀를 노린다.라우어는 2018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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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볼아메리카, MLB 진출 김혜성, '주전급 2루수…주루는 최상급'
미국 야구전문 잡지 베이스볼아메리카(BA)가 포스팅(비공개 경쟁입찰)으로 메이저리그(MLB) 진출을 노리는 김혜성(25)을 '주전급 2루수'로 평가했다.BA는 14일(한국시간) 홈페이지에 김혜성의 스카우팅 리포트를 공개했다.MLB 스카우팅 리포트에서 흔히 사용하는 '20-80 평점법'으로 김혜성의 능력을 수치화했다.20점(Not prospect)이면 수준 이하고, 50점(Average)이면 메이저리그 평균으로 본다. 80점(Outstanding)은 최상급이다.BA는 김혜성의 콘택트 능력을 55, 장타력 30, 주루 70, 수비 55, 송구 능력 40으로 평가했다.BA는 "김혜성은 간결한 스윙을 하고, 민첩하게 움직인다. 선구안과 콘택트 능력을 갖춰 안타성 타구를 꾸준하게 생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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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이 주전 2루수? BA, 고우석 입단 시에도 "구위로 타자를 이길 수 있는 투수" 호평, 결과는?
이른바 미국의 권위있는 야구 유망주 평가 전문 매체를 비롯해 스포츠 전문 매체들은 대부분 스카우팅 리포트를 보고 해당 선수를 평가한다.베이스볼 아메리카(BA)는 고우석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입단시 그의 구위에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BA는 고우석이 강한 스터프와 신체적 힘을 갖춘 우완 투수라며 "최고 구속이 98마일에 달한다. 구위로 타자를 이길 수 있는 투수"라고 했다.뉴욕포스트의 존 헤이먼은 고우석이 샌디에이고 마무리를 맡을 것으로 예상했다.다. MLB닷컴도 고우석과 마쓰이 유키가 경기 후반 불펜 역할을 맡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미국 CBS스포츠는 고우석과 수아레즈가 마무리 경쟁을 할 것으로 전망했다. 디 애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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