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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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떨고 있니~' LG와 SSG에 스윕으로 성큼 3강 대열에 들어선 NC, 어디까지 올라갈까?
5월까지는 간신히 5할 승률에 턱걸이하면서 내려갈 듯 내려갈 듯 하면서 버텨냈다. 그 덕분일까? 6월들어 도저히 깨어질 것 같지 않던 3강 구도에 파열음까지 일으키며 스스로 3강 대열에 합류했다. 바로 NC다이노스 이야기다.NC다이노스의 상승세는 6월의 첫 주말인 잠실원정경기에서 2위 LG트윈스를 3연패로 몰면서 시작됐다. 이어 대구 삼성라이온즈전에 1패를 했지만 위닝시리즈를 거둔 뒤 창원 홈으로 돌아가 이번에는 선두 SSG랜더스에 3연승했다. 6월의 9경기에서 무려 8승1패 상승세를 타면서 4월 20일 이후 52일만에 3위로 올라섰다. 5월까지만해도 KIA타이거즈와 함께 공동 5위로 1위 LG에 7게임차, 2위 SSG에 6게임차, 3위 롯데에 5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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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위력 켈리vs 갈수록 쇠퇴 플렉센...애리조나 '희색' vs 100억원 베팅 시애틀 '울상'
메릴 켈리(애리조나 다이아먼드백스)는 '대기만성'형 투수다.빅리그 경험 없이 KBO에서 4년을 뛰고 메이저리그(MLB)에 역수출됐다.애리조나는 켈리의 꾸준함에 매료돼 2019시즌을 앞두고 켈리와 2+2년 계약을 체결했다. 2019년과 2020년에 각각 200만 달러, 300만 달러의 연봉을 받고 구단 옵션이 걸려있는 2021년에는 425만달러, 계약 마지막해에는 525만달러를 챙기는 조건이었다.켈리는 애리조나에서도 매년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닝 이터'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냈다.이에 애리조나는 지난해 켈리와 2024년까지 2년 총액 1800만 달러에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 또 2025년에는 700만 달러의 구단 옵션이 있다. 그랬던 켈리는 올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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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3강에 틈새가 벌어져~' NC, 선두 SSG에 스윕하며 5연승으로 3강에 뛰어들어…삼성, 강민호 끝내기홈런으로 롯데 4위로 끌어내려…이정후, 4안타 몰아치며 개막 뒤 첫 3할 타율 진입[11일 경기종합]
드디어 3강에 균열이 생겼다. 삼성라이온즈가 강민호의 극적인 끝내기홈런으로 롯데자이언츠를 4위로 끌어 내렸고 이 틈새를 NC다이노스가 선두 SSG랜더스에 역전승으로 스윕을 하며 3위로 올라섰다. 두산베어스는 '돌아온 에이스' 곽빈의 역투로 연패를 벗었고 키움히어로즈는 시즌 첫 3할대 타율에 진입한 이정후의 4안타와 이형종의 5타점을 앞세워 이틀 연속 불펜데이로 나선 kt위즈를 완파하고 하위권 탈출에 시동을 걸었다. LG트윈스도 외인 에이스 켈리가 2이닝도 버티지 못하고 물러났지만 문보경의 첫 개인 첫 만루홈런을 앞세워 한화이글스와 치열한 난타전끝에 3연패를 벗었다. NC는 11일 창원 홈경기에서 22일만에 김광현이 복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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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팀 순위표]NC, 62일만에 3위로 올라서고 롯데는 4위로 밀려나…키움, 불펜데이 kt 연파하고 8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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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 단골' 텍사스, 5억 달러 세이먼과 시거는 제대로 영입한 듯
텍사스 레인저스는 '먹튀' 선수를 영입해 낭패를 보는 팀으로 잘 알려져 있다.텍사스는 2022시즌을 앞두고 마커스 세미언과 코리 시거를 영입하기 위해 무려 5억 달러를 투자했다. 세미언과 7년 1억7500만 달러에 계약했고, 시거와는 10년 3억2500만 달러에 도장을 찍었다.세미언은 2022 시즌 초 극심한 타격 슬럼프를 겪었다. 여기저기서 우려의 목소리가 터졌다. 하지만 차츰 옛 폼을 찾더니 26개의 홈런을 쳐 체면은 세웠다. 직전 시즌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는 45개의 아치를 그렸다.텍사스에서의 적응기를 마친 세미언은 올 시즌 방망이를 매섭게 돌리고 있다. 62경기에서 타율 0.295, 9홈런, 50타점을 기록했다.시거는 지난 시즌 타율은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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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타이거즈, 16일 광주 NC전에 조충현-김민정 아나운서 부부가 승리기원 시구
KIA 타이거즈가 16일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NC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서 조충현 김민정 아나운서 부부를 초청, 승리기원 시구 이벤트를 개최한다. KIA 타이거즈는 헌혈의 날을 기념하며 대한적십자사 헌혈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타이거즈 열성팬 조충현 김민정 아나운서 부부를 시구, 시타자로 초청한다. 조충현 아나운서가 시구, 김민정 아나운서가 시타자로 나서 KIA의 승리를 기원한다. 한편 광주·전남 지역 헌혈자와 적십자사광주지사 임직원 600명이 이날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를 방문해 경기를 관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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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히어로즈, 13일 고척 KIA전에 '해태 홈런볼 파트너데이' 행사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13일(화) 오후 6시30분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KIA타이거즈와 경기에 ‘해태 홈런볼 파트너데이’ 행사를 진행한다.경기 전 장외 2층 보행광장에 마련된 홍보 부스에서 ‘홈런볼 배팅 이벤트’와 ‘행운의 룰렛 이벤트’를 펼쳐 참여한 분들에게 비스켓과 스낵 등 해태제과 제품을 선물한다. ‘홈런볼 포토존’에서는 홈런볼 캐릭터 ‘로(RO)’ 등신대와 기념촬영을 할 수 있다.또한 경기 중에는 다양한 이닝 이벤트를 통해 ‘홈런볼 모자 꾸미기’ 패키지 상품과 해태제과 과자 선물 세트를 증정한다.한편, 이날 시구는 해태제과의 대표 과자 홈런볼의 캐릭터 ‘로(RO)’가 한다.'야구장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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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이언츠와 함께하는 ‘WIN GIANTS, WIN BUSAN’ 행사 개최…부산월드엑스포 유치 응원 등 다양한 이벤트 마련
롯데자이언츠가 13일(화) 한화이글스와의 홈경기에서 신규 마스코트 WIN-G(이하 ‘윈지’)의 데뷔와 함께 2030 부산 세계박람회(이하 부산월드엑스포) 유치를 응원하는 ‘WIN GIANTS, WIN BUSAN’을 개최한다. 이날 사직야구장에서는 부산월드엑스포 유치를 응원하는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메인 광장에서는 부산 시민들과 함께하는 플리마켓이 펼쳐진다. 시민들이 판매하는 물품과 더불어 구단도 선수단의 애장품을 마련해 플리마켓 부스를 운영한다. 물품 판매 외에도 캘리그라피, 윈지 석고방향제, 윈지 타투스티커 등 다양한 체험 부스를 준비할 예정이다. 선수단에서는 경기 전 윤동희, 김민석 선수가 중앙출입구에서 윈지와 함께 사전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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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SSG랜더스, 14일 kt전에 ‘유한킴벌리 데이’ 진행
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는 14일(수)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KT위즈와의 홈경기를 맞아 숲 환경 캠페인 동참을 주제로 한 ‘유한킴벌리 데이’를 실시한다.유한킴벌리는 1984년부터 기후변화 대응과 국내외 산림복원 사업 추진을 위해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숲 환경 캠페인을 진행해 올해까지 약 5,500만 그루의 나무를 심고 가꿨다. 이에 유한킴벌리와 SSG는 숲 환경 캠페인 실시 39주년을 기념하고, 야구장을 방문한 팬들에게 숲 환경 보호 인식을 널리 알리고자 이번 이벤트를 추진했다. 먼저, 1루 광장에서는 유한킴벌리의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39주년 반성문 리액션’ 이벤트 부스가 운영된다. 이번 이벤트는 유한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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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국가대표 키스톤 '짝꿍'이 사라졌다?...에드먼, 2루수에서 중견수로
지난 3월 WBC에서 김하성은 한국계 토미 에드먼과 대표 팀에서 키스톤콤비로 활약했다. 김하성은 유격수로, 에드먼은 2루수로 뛰었다. 에드먼은 2021년 2루수 부문 골드글러브상을 수상했다. 김하성은 지난해 유격수 부문 골드글러브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최고의 키스톤 콤비라는 평가를 받았다.그랬던 이들이 올 시즌 팀 사정으로 주포지션을 바꿔 뛰고 있다.김하성은 잰더 보가츠의 가세로 유격수 자리를 내주고 2루수로 밀려났다.에드먼은 시즌 개막 후 계속 2루수를 맡았으나 2주 전부터 중견수로 뛰고 있다.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는 주전 외야수들이 줄부상을 입는 바람에 외야를 볼 선수가 턱없이 부족했다. 결국, 에드먼을 중견수로 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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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김하성은 결승 득점…배지환은 팀의 유일한 타점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팀을 3연승으로 이끄는 결승 득점을 올렸다.김하성은 11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3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방문 경기에 7번 타자 2루수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볼넷 1개에 머물렀지만, 승패를 결정짓는 득점을 수확했다.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242로 떨어졌다. 샌디에이고는 3-2로 이겨 3연승 신바람을 냈다.2회와 4회 거푸 외야수 뜬공으로 물러난 김하성은 1-2로 추격하던 6회 1사 1루에서 볼넷을 골랐다.오스틴 놀라의 볼넷으로 이어간 2사 만루에서 김하성은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의 짧은 우전 안타가 나오자 홈으로 전력 질주한 뒤 슬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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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승이 목마른 '9억팔' 장재영-'1829일만에 선발' 주권' 승리는 누가?…'스윕패 위기의 LG와 두산' 켈리와 곽빈이 스토퍼?…백정현-박세웅, 위닝시리즈 걸고 건곤일척?[11일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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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팀 순위표]4연승 NC, 3강 싸움에 불지펴…7~10위 하위권 탈출 싸움도 본격화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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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100승할까?...다르빗슈 100승 고지 점령, 박찬호 124승 경신 가시권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은 2013년 메이저리그(MLB)에 데뷔했다.그해 14승을 올리며 '코리안 몬스터'가 됐다. 이듬해인 2014년에도 14승을 기록하자 그의 주가는 치솟았다.하지만 어깨 수술로 2015년을 날렸다. 2016년 컴백을 노렸으나 1경기만 소화하고 시즌아웃됐다.오랜 재활 끝에 2017년 5승, 2018년 9승으로 승수를 챙겼다. 2019년에는 6년만에 14승을 올렸다. 평균 자책점 2.32로 사이영상 후보에 오르는 등 MLB 경력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덕분에 토론토와 4년 8천만 달러에 계약할 수 있었다.2020년 초미니 시즌에서 5승을 챙긴 류현진은 2021년 부진했지만 또 14승을 올렸다.지난해 토미존 수술을 받기 전까지 2승을 더해 지금까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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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모드 부활 이재학 앞세워 슬금슬금 4연승' NC, 선두 3강 싸움에 턱밑까지 따라붙어…'새 외인 에이스 등장' 산체스, 8이닝 무실점투 2위 LG를 KO시켜…'부진 탈출 신호탄' 오재일 연타석포로 통산 200홈런{10일 경기종합]
선두 3강이 주춤하는 사이 NC다이노스가 '에이스 모드'로 부활한 이재학을 앞세워 4연승을 내달리며 3강의 턱밑까지 따라 붙었다. NC는 10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선두 SSG랜더스전에서 이재학의 완벽투로 7-0으로 완승, 위닝시리즈를 확보하며 시즌 4번째로 30승 고지를 밟았다.이로써 NC는 최근 4연승으로 연패를 당한 선두 SSG와는 4.5게임차, 2위 LG와는 2게임차, 3위 롯데에는 반게임차가 됐다. NC는 선발 이재학의 호투로 내내 SSG를 압도했다. 7이닝 동안 단 2개의 안타만 허용하고 삼진을 9개나 잡아냈다. 볼넷도 2개뿐이었고 무실점으로 2승째(1패)다. …무엇보다 올시즌 등판한 4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라는 점이 돋보인다. FA 계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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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KBO DREAM CUP' 독립야구, 연천-가평, 성남-파주의 4강으로 압축돼
가평웨일스, 성남맥파이스, 연천미라클, 파주챌린저스가 ‘2023 KBO DREAM CUP 독립야구대회’ 4강에 올랐다. 4강팀이 토너먼트로 펼치는 준결승전은 6월 11일(일) 횡성 KBO 야구센터에서 열린다. B조 1위 연천미라클과 A조 2위 가평웨일스의 경기가 오전 9시30분부터 열리고, 오후 1시에는 A조 1위 성남맥파이스와 B조 2위 파주챌린저스가 단판 승부를 벌인다. 준결승전의 승자는 12일(월) 18:30 같은 장소에서 최종 결승전을 치른다.따라서 포천몬스터, 고양위너스, 수원파인이그스 등 독립야구단 3팀은 아쉽게도 예선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결승전에서 승리한 우승팀에게는 트로피와 2,000만원, 준우승팀에게는 트로피와 1,000만원, 공동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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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본전' 이상 뽑았다...김하성, 지금까지 5천만 달러 이상 활약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의 올 시즌 연봉은 700만 달러(약 92억 원)다.그런데 시즌 개막 2개월 여만에 몸값의 2배 이상의 활약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10일(이하 한국시간) 현재 김하성의 WAR(대체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은 2.8(베이스볼 레퍼런스)이다.지난해 FA 시장에서의 WAR 1당 가치는 약 540만 달러였다.김하성은 이미 1500만 달러 이상의 활약을 한 셈이다. 2021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김하성은 지금까지 9.9의 WAR을 기록했다. 이는 약 5천400만 달러에 해당한다. 김하성의 4년 총액은 2800만 달러로 샌디에이고는 본전을 이미 다 뽑았다. 김하성의 WAR은 공격보다 수비에서 더 좋다. ESPN에 따르면, 김하성의 WAR은 2.8로 MLB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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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깠다' 배지환, 8번째 실책...수비 WAR 마이너스 0.5, 공격 WAR 다 까먹어
배지환(피츠버그 파이리츠)이 또 한 건을 했다.배지환은 10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2023 MLB 뉴욕 메츠와의 홈 경기에 7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 3타수 1안타 1볼넷 2득점 1도루로 활약했다. 시즌 타율은 0.276에서 0.277(166타수 46안타)로 약간 올랐다.배지환은 0-1로 끌려가던 2회 1사 1루에서 첫 타석에서 볼넷을 골라 출루한 후 더블스틸로 시즌 19 번째 도루를 기록했다. 이어 4-1로 앞선 3회 1사 1, 3루에서는 3루 쪽 기습 번트를 대자 메츠 3루수 에두아르도 에스코바가 1루에 악송구를 했다. 배지환은 3루까지 달렸다. 3루 주자는 홈을 밟아 배지환은 안타와 함께 타점을 올렸다.6회 1사 2, 3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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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종이팩 분리배출을 합시다~' SSG랜더스, 16일 문학 롯데전에 친환경 '캡틴쓱 데이' 진행
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는 16일(금) 롯데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SSG닷컴, 테라사이클, 환경재단과 함께 올바른 종이팩 분리배출법을 알리는 친환경 ‘캡틴쓱 데이’ 행사를 개최한다.‘캡틴쓱 데이’는 한국에서 재활용률이 가장 낮은 품목인 ‘종이팩’의 올바른 분리배출법을 알리고 친환경 활동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이다.이번 행사는 SSG닷컴에서 진행하는 사전 온라인 참여 프로그램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개최되는 이벤트 데이로 구성됐다.먼저, 6월 16일(금)까지는 SSG닷컴을 통해 특별한 디자인의 친환경 종이봉투를 만나볼 수 있다. SSG닷컴 ‘쓱배송 및 새벽배송’ 주문 시 햇빛을 가려주는 ‘랜디 쓱캡’을 만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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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 6이닝 이상 무실점으로 ERA와 탈삼진 선두 복귀?…1이닝 대량실점 반복으로 4연패 빠진 수아레즈, 2승은 언제쯤?[10일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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