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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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KUSF 대학 U리그]47개 팀 가운데 무패는 인하대, 한일장신대, 홍익대 등 단 3개 팀…중반 넘어서며 6강 고지 확보에 총력전 나서
'6위를 사수하라' 47개 대학팀이 4개 조로 나누어 예선리그전을 벌이고 있는 2023 KUSF 대학야구 U리그가 중반전을 넘어서면서 왕중왕전에 나설 24강의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11일 현재 팀은 B조의 인하대(7연승)와 D조의 한일장신대(7승1무), 홍익대(6승1무)로 단 3개 팀 뿐이다. A조와 C조에서는 전승팀이 없는 혼전이다. 이런 가운데 각 조별로 6위 자리를 확보하기 위한 혼전도 이어지고 있다. 제주국제대 동국대 등 5개팀이 4승으로 선두 그룹 이뤄강원도 홍천야구장에서 계속된 A조 예선에서는 제주국제대와 동국대가 나란히 승리하며 4승째를 올리면서 중앙대 고려대 건국대와 함께 5개 팀이 공동 선두 그룹을 이루고 있다.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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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선발]장민재, 시즌 2번째 3연승으로 신임 감독에 선물?…3년차 동기 이의리-김동주, 첫 맞대결은?…팀 6연패 끊어야 하는 고영표-첫 승리 고픈 박세웅,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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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팀 순위표]선두 3강 짜릿한 승리로 위닝시리즈 기쁨 누려, LG는 시즌 2번째 20승 고지 등정…kt, 6연패로 16경기에서 1승 15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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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선두 3강인가?' SSG는 9회 역전승, 롯데는 연장 10회 끝내기 승리, LG는 1-0 아슬아슬한 승리로 위닝시리즈 장식
선두 싸움을 벌이고 있는 3강이 나란히 짜릿한 승리를 거두었다.선두 SSG랜더스는 9회에 재역전승을 거두었고 2위 롯데자이언츠는 연장전끝에 승리를 낚았다. 또 3위 LG트윈스는 1회에 뽑은 1점을 끝까지 지키며 아슬아슬한 승리를 안았다. 모두 위닝시리즈다. SSG는 11일 광주 원정경기에서 선발 오원석의 호투와 불펜진의 계투, 박성한의 결승 2타점 적시타에 힘입어 KIA타이거즈에 5-3으로 승리했다. 1패 뒤 2연승으로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켰다. 오원석과 루키 윤영철이 선발 맞대결을 벌인 이날은 초반 접전, 중반 소강, 종반 동점 허용에 이은 역전으로 마무리됐다. SSG가 1회초 추신수, 박성한의 연속안타와 한유섬의 적시타로 선제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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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창모 3년여만에 10탈삼진 호투로 7경기만에 첫 승리 신고' NC다이노스, 주중 kt와의 3연전 모두 쓸어담아
NC다이노스가 구창모의 호투를 앞세워 3연승을 달렸다. NC는 11일 수원 원정경기에서 구창모가 3년여만에 10개의 탈삼진을 잡아내는 호투를 하고 김주원의 홈런포 등 15안타로 kt에 4-1로 승리했다.이로써 NC는 kt와의 3연전에서 모두 48개의 안타를 터뜨리는 활화산 타력을 앞세워 스윕을 했고 kt는 9연패-1승을 한 뒤 다시 6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NC 선발 구창모는 6⅓이닝 5피안타 1볼넷 10탈삼진 1실점으로 시즌 7경기째만에 첫 승을 신고했다. 구창모가 10개의 탈삼진을 뽑아낸 것은 지난 2020년 7월 18일 kt전 이후 처음이다.구창모에 이어 김진호(⅔이닝 무실점)를 시작으로 김시훈 이용찬이 무실점으로 kt 타선을 막아냈다. NC는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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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 수베로 감독 전격 경질, 퓨처스 최원호 감독 12일부터 신임 감독으로 팀 지휘
한화이글스가 카를로스 수베로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 최원호 퓨처스 감독이 정식 감독으로 승격했다. 한화는 11일 대전 홈경기 삼성라이온즈전에서 4-0으로 승리한 뒤 수베로 감독의 경질을 전격적으로 발표했다. 이에 따라 수베로 감독은 3년 계약기간을 다 채우지 못하고 대럴 케네디 작전·주루코치, 호세 로사도 투수 코치와 함께 팀을 떠나게 됐다. 수베로 감독은 삼성전을 승리로 마친 뒤 클럽하우스에서 선수단과 작별 인사를 했다. 최원호 신임 감독은 12일 문학 SSG랜더스전부터 정식 1군 감독으로 팀을 이끈다. 최원호 감독이 자리를 비운 퓨처스 감독은 김성갑 잔류군 코치가 맡는다. 한화는 최원호 감독과는 계약기간 3년, 총액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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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5월에만 5개 홈런포에 9타점 쓸어담아' 한화, 삼성에 이틀연속 완승 거둬…대체외인 산체스는 4이닝 무실점으로 합격점
한화이글스의 대체 외인 리카르도 산체스가 KBO 리그 데뷔전에서 합격점을 받았다. 한화는 11일 삼성라이온즈와의 대전 홈경기에서 4-0으로 완승, 주중 삼성과의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장식했다. 전날 페릭스 페냐를 앞세워 원태인이 버틴 삼성을 5-1로 누른 한화는 이날 산체스의 호투를 발판으로 알버트 수아레즈가 선발로 나선 삼성을 완봉하며 2연승한느 호조를 보였다. 반면 삼성은 이틀 연속 삼성을 꺾은 한화는 11승 1무 19패를 기록했다. 반면 2연패에 빠진 삼성은 14승 16패가 됐다.1경기 등판 뒤 어깨 통증을 이유로 퇴출된 버치 스미스의 대체로 KBO 리그에 입성한 산체스는 예정대로 4이닝 동안 53구를 던지며 2피안타 1탈삼진 1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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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타이거즈 류지혁, 롯데백화정 광주점 4월 월간 MVP
KIA타이거즈 내야수 류지혁이 롯데백화점 광주점이 시상하는 4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 류지혁은 지난 4월 한 달 간22경기에 출전해 18안타 6타점 5득점 타율 0.333을기록했다. 시상식은 11일 광주 SSG랜더스와의 홈경기에 앞서 열렸으며 롯데백화점 광주점 한기정 라이프스타일 팀장이 류지혁에게 시상금은 100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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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남희, 12일 두산-KIA 잠실 경기에 시구
배우 김남희가 12일 잠실 두산베어스와 KIA타이거즈의 경기에 승리 기원 시구를 한다. 평소 열렬한 두산베어스 팬인 김남희는 2020년 넷플릭스 '스위트홈'에 출연하며 대중의 눈도장을 받았고 지난해 JTBC에서 방영한 '재벌집 막내아들'에서는 장남 진성준 역을 맡아 존재감을 입증했다. 최근에는 tvN 예능프로그램 '아주 사적인 동남아'와 tvN 드라마 '패밀리'에 출연하며 색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김남희는 "누구보다 두산베어스를 응원하는 '찐팬'으로서 이번 시구가 정말 영광"이라며 "준비 잘해서 두산베어스에 승리의 기운을 전달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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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히어로즈, 13일 고척 NC전에 걸그룹 '드림캐쳐' 수아가 승리 기원 시구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13일(토) 오후 5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NC다이노스전에 걸그룹 ‘드림캐쳐’ 멤버 수아를 시구자로 선정했다.2017년 데뷔한 드림캐쳐는 격렬한 안무와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국내 유일 록·메탈 걸그룹으로 독특한 세계관과 차별화된 콘셉트로 해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드림캐쳐는 오는 24일(수) 오후 6시 미니 앨범 8집 ‘Apocalyps : From us’를 발매한다. 메인댄서 수아는 보컬, 댄스, 랩 모두 탁월한 육각형 멤버로 꼽힌다.이날 시구를 맡은 수아는 “첫 시구를 하게 돼 떨린다. 좋은 자리에 초대해주신 만큼 승리의 기운을 모아 던지겠다. 모든 선수들이 부상없이 좋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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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박물관, 공립박물관으로 2026년 개관한다' 문화체육관광부 공립박물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 최종 통과돼
부산 기장군에 건립 예정인 야구박물관이 공립박물관으로 건립된다.KBO는 2026년 개관을 목표로 부산 기장군에 건립 예정인 야구 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립박물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를 9일(화) 최종 통과했다고 11일 밝혔다. 야구 박물관이 엄격하게 평가가 진행되는 공립박물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를 통과한 것은 국내 최고 인기 스포츠인 야구의 역사와 기록이 국민 문화 콘텐츠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은 매우 의미 있는 결과다. 야구 박물관은 현재 기장-KBO 야구센터 내에 건립 부지를 확보하고, 내년 상반기에 착공하여 2026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공립박물관 평가를 통과함에 따라 실시설계, 조직 구성 및 예산 편성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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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위즈, 주말 3연전 롯데전에 승리 기원 릴레이 시구
kt위즈(대표이사 신현옥)가 오는 12일(금)부터 14일(일)까지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주말 홈경기 3연전에 승리 기원 릴레이 시구 행사를 갖는다. 12일(금)에는 kt위즈 어린이 야구 교실 출신 조우진(16), 정연후(14) 학생이 각각 시구와 시타를 맡는다. 조우진, 정연후 학생은 kt위즈 어린이 야구 교실을 통해 야구를 접한 후 영통구 리틀 야구단에 입단했으며, 현재는 각각 서호중학교와 매향중학교에서 프로 야구 선수의 꿈을 키워가고 있다. 13일(토) 열리는 2차전에는 15일(월)부터 skyTV 종합 엔터테인먼트 채널인 ENA에서 방영 예정인 웹드라마 ‘오! 영심이’의 주연 배우 이동해(37)가 위즈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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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롯데 상승세 이어갈 마지막 퍼즐…'이제는 박세웅이 응답할 차례다'
우천으로 한차례씩 선발 로테이션을 거른 덕분일까? 롯데자이언츠의 외인 원투펀치인 댄 스트레일리과 찰리 반즈는 4월 부진 터널에서 벗어나 5월들어 구위 회복의 신호를 보내고 있다. 올시즌 롯데가 FA인 유강남 노진혁과 한현희를 영입하고 이런저런 이유로 방출의 칼날을 피하지 못한 안권수 김상수 등을 받아 들여 대폭 전력을 높였으나 어느 누구도 5강 후보로 꼽지는 않았다. 하지만 롯데는 전문가들의 이런 평가를 비웃기라도 하듯 지난달 20일 사직 KIA전부터 5월 2일 광주 KIA전까지 9연승을 달리며 7위에서 성큼 단독 1위까지 오르는 믿기 어려운 모습을 보였다. 2008년 7월27일 사직 한화 이글스전부터 9월2일 사직 LG 트윈스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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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포기 잘했네' 의대 대신 야구 선택한 로페즈, 4년 970억원 '대박'
미국 의사의 평균 연봉은 주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지만 20만 달러(약 2억6천만 원) 정도다.40년 의사 생활을 해도 800만 달러(약 105억 원)을 받는 셈이다(다소 차이는 있음). 그런데, 이런 높은 연봉의 의사직을 포기하고 야구를 선택한 베네주엘라 투수가 있다. 그리고 그의 선택은 '신의 한 수'가 됐다.미네소타 트윈스 투수 파블로 로페즈(27)가 그 주인공이다.로페즈는 지난 달 미네소타와 4년 7350만 달러(약 970억 원)에 계약했다.평생을 의사로 벌 돈을 단 4년 만에 약 9배 많게 챙기는 셈이다.성적이 좋으면 4년 후에는 메가톤급 계약을 맺을 수도 있다.MLB닷컴에 따르면, 로페즈는 2012년 의사의 길을 가느냐, 아니면 야구 선수 생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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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히어로즈, 12일 NC전에 '얼미부부' 시구와 시타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12일(금) 6시30분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NC다이노스와 경기에 콘텐츠 크리에이터 ‘얼미부부’를 시구, 시타자로 선정했다.얼미부부는 유튜브 채널 구독자 27만명, 인스타그램 구독자 39만명을 보유한 크리에이터다. 10년 연애를 통해 결혼한 신혼부부의 결혼생활을 재미있게 소개하며 ‘결혼 바이럴’로 불리기도 한다.이날 시구는 얼미부부 중 남편 김한얼 씨가, 시타는 아내 하은미 씨가 한다.시구와 시타를 하는 얼미부부는 “키움히어로즈 팬으로서 시구와 시타를 하게 돼 영광이다. 오늘 경기의 승리, 나아가 우승을 위해 응원하겠다. 함께 더 높게, 키움히어로즈 화이팅!”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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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선발]대체외인 산체스, 3년 연속 꼴찌 탈출 위한 마지막 퍼즐?…슐서가 2G 33안타 NC 불꽃타 잠재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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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승8패→1승9패 "친숙한 지하층으로 가고 있는 중" 피츠버그 부진에 팬들 '비아냥'
피츠버그 파이리츠는 사실 강팀이 결코 아니다.통계 업체 팬그래프스는 올 시즌 전 피츠버그가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4위에 그칠 것으로 예상했다.최지만, 카를로스 산타나 등 베테랑들을 영입해 공격력을 보강했지만 그렇게 후한 점수는 주지 않았다.피츠버그는 2017년부터 매 시즌 지구 4위와 5위에서 맴돌았다. 그런데 올 시즌 뚜껑을 열자 딴 판이었다. 공, 수, 주가 거의 완벽했다. 특히 배지환이 가세하면서 기동력을 살리는 플레이를 펼쳤다.덕분에 초반부터 무서운 기세로 승승장구했다. 20승 8패로 30개 팀 중 두 번째로 높은 승률을 기록하자 미국 언론 매체들은 놀라움을 표시했다.하지만 거기까지였다. 승률 전체 1위 탬파베이 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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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팀 순위표]롯데, 하룻만에 LG 밀어내고 2위 자리 되찾아…삼성과 두산은 한화와 롯데에 덜미 잡히며 5할 승률 무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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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좌승사자' 위력 회복한 반즈 앞세워 2위 탈환…SSG, 불펜데이로 KIA에 설욕하며 선두 질주 체제 갖춰…키움, 7회 9득점 빅이닝으로 5연패 탈출[10일 경기 종합]
SSG랜더스가 퓨처스에서 긴급호출한 대체선발을 내세워 외인 에이스가 나선 KIA타이거즈를 제치고 전날 패배를 설욕하며 선두 질주에 탄력을 붙였고 롯데자이언츠는 '좌승사자' 찰리 반즈의 시즌 첫 퀄리티스타트 피칭으로 2위 자리를 되찾았다. 또 한화이글스는 '젊은 거포' 노시환의 연타석포와 외인 펠릭스 페냐의 완벽투로 '푸른 피의 에이스' 원태인에게 일격을 안겼다.또 키움히어로즈는 LG트윈스가 자랑하는 필승조 불펜들을 두들기며 7회에 9득점하는 빅이닝으로 한많은 5연패를 벗었으나 kt위즈는 마무리로 나선 김재윤이 잇달아 폭투가 빌미가 돼 동점을 허용하면서 결국은 NC다이노스에 재역전패, 깊은 5연패 늪에서 헤어 나오지를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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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냐 완벽투에 노시환이 연타석포 터트리고' 한화, 삼성 눌러 전날 패배 설욕
'젊은 거포' 노시환(한화이글스)이 '푸른 피의 에이스' 원태인(삼성라이온즈)를 무너뜨렸다. 한화는 10일 대전 홈경기에서 노시환의 연타석 홈런과 외국인투수 펠리스 페탸의 완벽투로 삼성을 5-1로 누르고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마운드에서 페냐가 4회 1사까지 퍼렉트 피칭에다 7회 1사까지 노히트 행진을 하며 분위기를 띄웠고 이에 노시환이 연타석포로 호응했다. 페냐는 7회 1사 뒤 전날 개인 통산 14번째 만루홈런을 날린 삼성 강민호에게 1점홈런을 맞은 것이 유일한 안타이자 실점이었다. 이밖에는 4회 1사뒤 강한울에게 볼넷을 내 준것이 유일하게 출루를 허용한 것이었다. 7이닝 1피안타(1피홈런) 1볼넷 5탈삼진 1실점으로 대전 홈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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