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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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홍상삼과 황대인, 후원업체 선정하는 5월 투수와 타자 MVP에 뽑혀
홍상삼과 황대인이 KIA 타이거즈 후원업체가 선정하는 5월 투수와 타자 MVP에 선정됐다.홍상삼은 지난 5월 한달 동안 12경기에 불펜으로 나서 11⅓이닝을 던지며 9피안타 5볼넷 9탈삼진 3실점 1자책점(평균자책점 0.79)으로 2승 1홀드를 기록해 롯데 백화점 광주점이 시상하는 MVP가 됐다. 또 황대인은 5월 한달동안 25경기에 93타수 29안타(7홈런) 31타점 11득점으로 신흥 4번타자로 우뚝 서며 KIA를 상위권으로 끌어 올리는 견인차 역할을 했다. 황대인은 호텔 더 스타(전남 영광군)가 시상하는 5월 MVP로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홍상삼과 황대인에 대한 시상식은 10일 광주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 앞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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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에이스 안우진-양현종 광주 빅매치, 첫 맞대결 승리는 누구 어깨에?…최승용-김윤식, 영건이 맞붙은 잠실 라이벌전은 두산 설욕? LG 연승?[11일 선발]
- 폰트, SSG전 패배 설욕 나선 김민우 넘어 다승 단독 선두 나설까? - 고영표, 10일만에 선발 복귀한 나균안 맞아 연승 분위기 이어갈까? - 달콤한 휴식갖고 6월 첫 등판 원태인, 1년만에 마주 선 신민혁에 연승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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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와 최형우의 장기계약은 ‘악마의 유혹’...MLB나 KBO 다를 바 없어, 단년 계약 했어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는 2021시즌을 앞두고 프랜차이즈 스타 아담 웨인라이트와 1년 계약을 맺었다. 웨인라이트는 39세의 나이에도 펄펄 날았다. 17승 7패, 평균자책점 3.05의 기록을 남겼다. 올 시즌을 앞두고 세인트루이스는 웨인라이트와 또 1년 계약을 맺었다. 은퇴할 나이인 그에게 다년 계약을 할 수는 없었다. 웨인라이트는 2022시즌에서도 여전히 호투하고 있다. 10일 현재 평균자책점이 2.73이다. 세인트루이스는 또, 역시 프랜차이즈 스타인 야디어 몰리나와도 웨인라이트와 비슷한 방법으로 단년 계약을 체결했다. 나이가 많으면 아무리 잘한다 해도 구단 입장에서는 장기 계약을 하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매년 1년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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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경기종합] '박해민 만루포' LG, 두산 제압…NC는 구창모 호투로 탈꼴찌 성공
박해민의 만루 홈런을 포함해 홈런 3개를 앞세운 LG 트윈스가 '잠실 라이벌' 두산 베어스를 꺾었다.LG는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과 홈 경기에서 10-7로 승리했다.3위를 지킨 LG는 올해 두산과 상대 전적에서 4승 3패로 다시 앞서가게 됐다.경기 초반 LG는 화끈한 방망이를 앞세워 두산 선발 곽빈을 두들겨 기선을 제압했다.1회 1사 만루에서 오지환의 내야 땅볼로 1점을 얻은 LG는 2회에도 문보경과 유강남의 단타, 홍창기의 몸에 맞는 공을 묶어 만루 기회를 잡았다.박해민은 곽빈의 초구 시속 145㎞ 직구를 공략해 오른쪽 담을 넘어가는 만루 홈런을 터트렸다.시즌 2호 홈런이자 개인 통산 2호 만루 홈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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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팀 순위]SSG, 오랫만에 타선 폭발하며 한숨돌려…완전체 타선 이룬 kt, 드디어 5강에 반게임차 육박하고 NC도 3연승으로 탈꼴찌에 성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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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오원석 데뷔 최다 투구승에 9득점으로 득점 빈곤증 벗어나 한화에 낙승…켈리 7승투&박해민 만루홈런 LG, 9회에만 6실점 두산에 진땀승[10일 전적 종합]
- kt, 17호포 박병호에 역전포 장성우, 롯데 박세웅 4연패로 몰아 - 구창모 거침없는 3연승 NC, 3연승으로 20일만에 꼴찌 탈출 - 이정후 동점포+김수환 역전포, 키움 KIA 추격 따돌려■잠실(LG 트윈스 4승3패) 두산 베어스 000 100 006 7 141 000 22× 10 .LG 트윈스 ▲두산 투수 곽빈(3승6패) 이승진(7회) 이형범(7회) 김동주(8회) ▲LG 투수 켈리(7승1패) 최성훈(8회) 백승현(9회) 최동환(9회) 진해수(9회) 고우석(9회·1승1패15세이브)▲홈런 박해민②(2회4점) 채은성③(7회2점) 손호영②(8회2점·이상 LG) 김재환⑩(4회1점) 김인태②(9회3점·두산)■문학(SSG 랜더스 4승3패) 한화 이글스 000 001 010 2 120 024 00× 9 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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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및 KBO 출신 10일 성적] 배지환 팀내 OPS, 안타 수 1위...최지만, 2점포로 팀내 타점 선두, 레프스나이더(김정태) 빅리그 콜업
■ 메이저리그◇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레스) 경기 없음, 시즌 타율 0.207◇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 3타수 1안타(5호 투런 홈런) 2타점, 시즌 타율 0.278◇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 부상, 시즌 2승 0패 ERA 5.33◇데인 더닝(텍사스 레인저스) 경기 없음, 시즌 1승 4패 ERA 4.41◇토마스 현수 에드먼(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4타수 1안타, 시즌 타율 0.274◇다린 러프(샌프랜시스코 자이언츠) 4타수 무안타, 시즌 타율 0.213◇크리스 플렉센(시애틀 매리너스) 경기 없음, 시즌 2승 7패 ERA 4.35◇메릴 켈리(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출전하지 않음, 시즌 5승 3패 ERA 3.32◇브룩스 레일리(탬파베이 레이스) 출전하지 않음, 시즌 3세이브 8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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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벌에게는 순순히 승리를 내주지 않는다' LG, 두산의 막판 추격에 진땀승…켈리 다승 공동선두, 박해민 KBO 통산 999호 만루홈런[두산-LG전]
LG 트윈스가 두산 베이스의 막판 추격에 진땀을 흘린 끝에 힘겨운 승리를 거두었다. LG는 1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홈 경기에서 홈런 5개를 주고 받는 타격전끝에 10–7로 승리했다. 이로써 LG는 '한지붕 두가족' 두산전에서 4승3패로 한벌 앞서 나가게 됐다. LG는 초반부터 타선이 폭발하면서 큰 점수차로 리드를 잡았으나 두산의 막판 추격에 마무리 고우석까지 투입하고서야 간신히 불을 꺼는 바람에 찜찜한 승리였다.LG는 1-0으로 앞서던 2회말 박해민이 두산 선발 곽빈으로부터 383일만에 개인 통산 두 번째 만루홈런(시즌 2호)을 터뜨리며 일찌감치 분위기를 가져왔다. 박해민의 만루홈런은 KBO 리그 출범 개막전인 1982년 3월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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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 남은 것은 빅리그 콜업뿐” 파이리츠프로스펙츠 “콘택트 능력에 파워까지 겸비”
배지환을 빅리그로 콜업해야 한다는 소리가 연일 터지고 있다. 팬 사이트 ‘럼번터’는 최근 “피츠버그 파이리츠는 배지환에게 메이저리그에서 뛸 기회를 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다른 팬 사이트 파이리츠프로스펙츠도 “배지환에게 남은 것은 빅리그 콜업 뿐이다”라고 강조하며 피츠버그 수뇌부를 압박했다. 이 사이트는 10일(한국시간) “배지환에 대한 마이너리그 스카우팅 리포트는 그의 경력 내내 똑같았다. 엘리트 스피드와 컨택 능력은 있지만, 그가 메이저리그에서 영향을 미칠 만큼 충분한 파워를 날릴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었다”고 운을 뗐다. 아직 메이저리그에서 통할 만한 파워를 갖고 있지 못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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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퓨처스리그도 유튜브에서 생중계로 즐긴다…14~16일 한화-NC 3연전을 시작으로 50경기 편성
KBO(총재 허구연)가 오는 14일(화)부터 KBO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22 KBO 퓨처스리그 일부 경기를 생중계 한다. 지난 4월부터 펼쳐지고 있는 2022 KBO 퓨처스리그는 KBO 리그를 이끌어갈 유망주 선수들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무대로, KBO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올 시즌 퓨처스리그 50경기 이상을 생중계하기로 하였다. 14일(화)~16일(목)은 9일 기준으로 북부리그 1위인 한화와 남부리그 2위인 NC의 3연전(마산)를 중계하며 17일(금)~19일(일)은 kt와 KIA의 3연전(함평) 중계가 예정되어 있다. 이후 퓨처스리그 중계 편성 일정은 매주 KBO 공식 채널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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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프스나이더(김정태) 올 시즌 2번째 빅리그 콜업...트리플A서 타율 0.306 맹타
한국계 롭 레프스나이더(김정태)가 다시 빅리그에 콜업됐다매스라이브의 는 10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레프스사이더가 보스턴 레드삭스에 합류했다"고 알렸다.오프시즌 때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했던 레프스나이더는 올 4월 빅리그에 콜업돼 5경기에서 5타수 2안타를 기록한 뒤 트리플A로 내려갔다.트리플A는 무대가 좁았다. 레프스나이더는 42경기에서 .306/.429/.524의 슬래시를 기록했다. wRC+ 156으로 리그 평균 타자보다 56% 높다.올해 31세의 레프스나이더는 지금까지 메이저리그에서 235경기에 나와 .226의 타율을 기록했다.올 시즌 주로 외야수로 뛰었다. 1루, 2루, 3루수로 활약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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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허구연 총재, 횡성군 야구 인프라 발전 방향 및 활성화 논의
KBO 허구연 총재는 KBO에서 9일 국민의힘 유상범 국회의원(강원도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김명기 횡성군수 당선인, 권순근 횡성군의회의장과 횡성군 야구 인프라 발전 방향 및 활성화에 대해 논의했다고 10일 밝혔다. 횡성군은 2016년부터 횡성베이스볼파크를 운영 중이다. 정규 규격 구장 2면 등 총 4면의 야구장이 있는 횡성베이스볼테마파크는 전국 고교야구대회 등 아마추어 야구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유상범 의원과 김명기 당선인은 횡성 베이스볼파크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 및 인프라 발전 방향에 대해 허구연 총재에게 자문 및 협조를 요청했고 KBO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준비 중인 ‘KBO 야구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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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19일 kt전에 '6월 두린이날' 행사 가져…어린이 팬 대상 사인회, 장내아나운서 체험기회도
두산베어스(사장 전풍)가 19일(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kt 위즈와의 홈경기에 ‘6월 두린이날’ 행사를 진행한다. ‘두린이날’에는 어린이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외야수 김인태(28)와 투수 최승용(21)이 경기 당일 오후 3시 30분부터 20분간 야구장 중앙출입문 옆 사인회장에서 어린이 팬을 대상으로 사인회를 갖는다. 또 어린이 팬 1명에게 장내 아나운서 체험 기회도 제공한다. 팬사인회 참석 및 장내 아나운서 체험 신청은 6월 17일(금) 15시까지 이메일(doosanevent@gmail.com)을 통해 가능하다. 이날 경기에선 기존의 레드 지정석 201, 202블럭을 두린이날 A,B존으로 운영한다. 해당 좌석 입장권 소지자에게는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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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주말 kt 위즈와의 3연전에 스페셜 매치데이 진행
롯데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10일부터 12일까지 kt위즈와의 홈 3연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10일은 FITI시험연구원과 함께하는 행사로 진행된다. FITI시험연구원은 섬유패션 및 소비재, 환경분야는 물론 자동차, 건축, 전기전자재료 등 산업분야에서 시험, 검사, 인증, 심사, 교육, 컨설팅, 연구개발 등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종합시험인증기관이다. 구단은 FITI시험연구원과 2021 시즌부터 업무협약을 맺어 상품에 대한 안전성을 도모하고 고객 신뢰도 확보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다. 11일은 올해 황금사자기 고교야구 대회에서 48년 만에 우승을 탈환한 경남고와의 특별한 행사가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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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베이 최지만 결승 투런포 …타점 29개로 팀 내 1위
최지만(31·탬파베이 레이스)이 시즌 5호 홈런을 결승 투런 아치로 장식하고 팀 내 타점 1위로 올라섰다.최지만은 1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홈경기에 3번 타자 1루수로 출전해 0-0인 4회 우측 펜스를 넘어가는 2점 홈런을 쐈다.이 홈런을 앞세워 탬파베이는 2-1로 이겨 3연승을 달렸다.1회 1루수 땅볼로 물러난 최지만은 4회 1사 1루 두 번째 타석에서 세인트루이스 우완 선발 투수 마일스 마이컬러스의 몸쪽에 몰린 싱커를 잡아당겨 우측 스탠드로 총알처럼 넘어가는 홈런을 쳤다.지난달 30일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 이래 11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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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 최고 타자' 자리 다투는 피렐라와 소크라테스, KBO 리그 타격 전부문 접수하나?[마니아포커스]
소크라테스 브리토냐? 호세 피렐라냐?피렐라(삼성 라이온즈)와 소크라테스(KIA 타이거즈)는 올시즌 KBO 리그를 가장 뜨겁게 달구는 외인타자들이다. 타격 전 부문에서 국내 타자들을 압도하며 타격 전 부문을 석권할 태세다. 피렐라와 소크라테스는 9일 현재 타격 8개 부문 가운데 거의 전부문에서 상위권이다. 피렐라는 5개 부문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 한때 4할대까지 치솟았던 타율은 6월들어 3할대로 떨어졌지만 타율 1위(0.386)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을 비롯해 득점(41득점), 최다안타(81개), 출루율(0.460), 장타율(0.610)에서 1위다. 소크라테스는 아직 선두에 나선 부문은 없지만 피렐라의 1위 자리를 위협하고 있다. 타격 3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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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한 구창모, 무실점 개인 3연승과 삼성전 4연승까지 모두 이어갈 수 있을까?…박세웅, 7G 연속 QS 중인 배제성 맞아 3연패 벗고 홈 연승 이끌까?[10일 선발]
- 이의리, 최원태에 당한 패배 씻고 팀 3연패 뒤 연승 이끄나? - 켈리, 올시즌 유일한 패배 안긴 두산 맞아 4연승으로 다승 공동선두 올라설까? - 장민재, 득점 빈곤 시달리는 SSG전 연패 씻고 1360일만에 승리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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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부상 신음, 키쿠치는 예측 불가...한일 간판 투수, 토론토 '골칫거리'로 전락
한일 간판 투수가 '애물단지'로 전락했다. 몸값이 천문학적이어서 더욱 그렇다.류현진과 키쿠치 유세이. 이들은 한국과 일본야구를 대표하는 투수다. 메이저리그에서도 인정받은 선수다. 그렇기에 류현진은 2000만 달러의 연봉을 받고 있고, 키쿠치는 1200만 달러의 연봉을 챙기고 있다.그러나, 그런 거금을 주는 입장에서는 아까울 수밖에 없다.류현진은 2020시즌과 2021 전반기깨지는 에이스다운 피칭을 했다. 그러나 이후 그는 갑작스럽게 무너졌다.선발 로테이션에 포함된 것이 놀라울 정도였다.알고 보니 왼팔이 고장났기 때문이었다. 2차 의사 소견이 나와 봐야 알 수 있겠지만, 그리고 복ㅈ귀할 수 있겠지만, 토론토는 사실상 류현진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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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팀 순위]4위 KIA~3위 LG는 반게임차, 5위 삼성~6위 두산은 3모차로 순위 갈려…최하위 NC는 연승으로 랄꼴찌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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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KBO 리그 역대 7번째 선발타자 전원타점과 득점으로 한화 대파… 롯데, 연장 11회 이대호의 끝내기 2루타로 삼성전 사직 5연패 뒤 첫 승리[9일 전적 종합]
- 황대인 선제포&소크라테스 멀티포, KIA LG전 홈 6연패 탈출 - kt, 엄상백 4이닝 구원승에 장성우 만루포로 키움 6연패 늪 벗어나 - NC, 양의지 끝내기 안타로 연거푸 선두 SSG에 딴지 걸어 - '슈퍼루키' 문동주, 선발 데뷔전에서 4실점으로 첫 패전 안아 ■잠실(두산 5승3패) 한화 이글스 101 000 320 7 006 054 10× 15 두산 베어스 ▲한화 투수 문동주(1패) 신정락(3회) 이대민(4회) 이민우(5회) 김규연(6회) ▲두산 투수 이영하(4승4패) 정철원(6회) 박신지(7회) 이형범(7회) 김명신(8회) ▲홈런 정은원⑤(3회1점) 김인환⑥(7회3점·이상 한화) 양석환⑥(7회1점·두산)■사직(롯데 4승5패) 삼성 라이온즈 001 001 004 0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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