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해외야구

레프스나이더(김정태) 올 시즌 2번째 빅리그 콜업...트리플A서 타율 0.306 맹타

2022-06-10 15:08:49

뉴욕 양키스 시절의 롭 레프스나이더
뉴욕 양키스 시절의 롭 레프스나이더
한국계 롭 레프스나이더(김정태)가 다시 빅리그에 콜업됐다

매스라이브의 는 10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레프스사이더가 보스턴 레드삭스에 합류했다"고 알렸다.

오프시즌 때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했던 레프스나이더는 올 4월 빅리그에 콜업돼 5경기에서 5타수 2안타를 기록한 뒤 트리플A로 내려갔다.
트리플A는 무대가 좁았다. 레프스나이더는 42경기에서 .306/.429/.524의 슬래시를 기록했다. wRC+ 156으로 리그 평균 타자보다 56% 높다.

올해 31세의 레프스나이더는 지금까지 메이저리그에서 235경기에 나와 .226의 타율을 기록했다.

올 시즌 주로 외야수로 뛰었다. 1루, 2루, 3루수로 활약하기도 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리스트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종합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