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 우즈. 사진[AF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1412564802347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우즈는 1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가든스에서 열린 TGL 경기 전 "켑카 복귀는 PGA 투어에 중요한 의미다. 팬들은 최고의 선수들이 경쟁하는 모습을 원했다"고 말했다.
지난해 8월 PGA 투어 미래경쟁위원장에 선임된 우즈는 "켑카도 LIV 계약 종료보다 1년 일찍 복귀하고 싶어 했다. 크리스마스부터 올해 초까지 관련 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우즈는 이날 소속팀 주피터 링크스 경기에 출전하지 않고 가볍게 몸만 풀었다. 같은 팀 김주형도 뛰지 않았다. 우즈는 2024년 7월 디오픈 이후 공식 대회에 출전하지 못하고 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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