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 사진[A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22818172802140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유해란은 한때 12언더파 단독 1위까지 치고 올라갔으나 17번 홀(파3)에서 더블보기를 범하며 순위가 밀렸다. 2라운드까지 선두 1타 차 공동 2위였던 유해란은 선두와의 격차 1타를 유지한 채 최종 라운드 역전 우승에 도전한다. 2023년부터 매년 1승씩 LPGA 투어 3승을 올린 유해란은 지난해 5월 블랙데저트 챔피언십 이후 10개월 만의 우승을 노린다.
공동 선두는 11언더파 205타의 이민지·해나 그린(이상 호주)이다. 황유민이 5언더파 211타 단독 15위, 세계 1위 지노 티띠꾼(태국)은 3언더파 213타 공동 20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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