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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믹스, 데뷔 4주년 맞아 칠레 '비냐 델 마르 페스티벌' K팝 최초 출격

2026-02-23 16:35:50

엔믹스, 데뷔 4주년 맞아 칠레 '비냐 델 마르 페스티벌' K팝 최초 출격
엔믹스가 2026년 첫 신곡을 연달아 발표한다. 25일 오후 6시 설윤과 박재정의 듀엣곡 '지금 이대로만'이 공개되고, 26일 정오에는 'TIC TIC (Feat. Pabllo Vittar)'가 베일을 벗는다.

글로벌 무대 진출도 이어진다. 엔믹스는 현지시간 22~27일 칠레에서 열리는 '2026 비냐 델 마르 페스티벌'에 K팝 그룹 최초로 출격한다. 1960년 시작돼 60여 년 역사를 자랑하는 이 축제에는 루이스 미겔, 샤키라, 리키 마틴 등이 다녀갔으며, 올해는 글로리아 에스테판, 펫샵보이즈 등과 함께 무대에 오른다. 앞서 엔믹스는 K팝 그룹 최초로 브라질 상파울루 카니발에 참여해 약 200만 관중 앞에서 정열의 퍼포먼스를 펼친 바 있다.

2022년 2월 22일 싱글 'AD MARE'와 타이틀곡 'O.O'로 데뷔한 엔믹스는 22일 4주년을 맞았다. 공식 SNS에 릴리, 해원, 설윤, 배이, 지우, 규진의 축전 포스터와 정규 1집 수록곡 'Shape of Love' 활용 영상을 공개하며 엔써와 유대를 다졌다. 멤버들은 "널 향한 내 사랑은 너무 커서 그려지지가 않네", "NSWER is the shape of my love" 등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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