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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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KBO리그 데뷔 타석 삼진
추신수가 고국에서 맞이한 KBO리그첫 타석을 삼진으로 시작했다. 추신수는 4일인천에서 열린 롯데와의 2021시즌 개막 경기 1회 3번 지명타자로 나서 롯데 선발 스트레일리의 제 6구 슬라이더를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추신수는 스트레일리의 제 5구슬라이더는 잘 골라냈으나 비슷한 구질의 6구엔 방망이가 따라 나가 고국에서의 첫 타석을 삼진으로 출발했다.추신수는 메이저리그에서 스트레일리와 총 14번 맞붙어 홈런 1개를 치는등 4안타를 쳤다. 두 번째 타석에선 타구를 펜스 앞까지 보냈지만 잡혀 2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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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2021 프로야구 플레이볼⑤집중력 있는 송우현과 '어리버리' 이학주의 차이
단순하게 KBO 1군 리그 데뷔만을 두고 보면 1년 차이에 불과하지만 전체 프로 경력은 천양지차다. 그렇지만 게임에 임하는 자세는 오히려 정반대였다. 키움의 송우현과 삼성의 이학주. 바로 이들의 이야기다.송우현과 이학주는 3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1 KBO리그 개막전에서 서로 엇갈리는 모습을 보였다. 2년차이지만 신인이나 다름없는 송우현은 득점기회에서 집중력있는 모습으로 단숨에 눈동장을 찍었으나 유격수 이학주는 마치 뭔가에도 홀린듯한 모습으로 개막전 패배의 빌미를 주고 말았다.KBO 리그 최다승(210승)의 주인공인 레전드인 좌완 송진우 투수의 아들인 송우현은 2020년에 데뷔해 단 14게임에서 15타석에 12타수 무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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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4월 4일(일요일) 선발투수 예고(2020시즌 성적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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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키시 잘 던지고 박병호, 송우현 잘 쳤다---키움, 삼성 누르고 홍원기 감독에 첫 승리 선물
2021 KBO 리그 개막전에서 키움 히어로즈가 에이스 에릭 요키시의 호투를 앞세워 삼성 라이온즈를 누르고 기분좋은 첫 승리를 안았다. 키움은 3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개막전에서 엉성한 내야 수비로 자멸한 삼성을 6-1로 눌러 신임 홍원기 감독에게 첫 승리를 선물했다. 지난해 평균자책점 1위인 키움 선발 요키시는 7이닝동안 5피안타 2탈삼진 무사사구 1실점으로 역투, 명불허전의 실력을 뽐냈다. 요키시는 3회까지 삼성 타선을 퍼펙트로 막으며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타선에서는 박병호와 송우현이 빛났다. 박병호는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고 송우현은 3타수 2안타 2타점을 올렸다. 지난해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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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익수 땅볼 더블플레이'에 엉성한 삼성 수비, 대량 실점 빌미됐다.
삼성이 황당한 '좌익수 땅볼 더블 플레이'로 스스로 무너졌다.삼성은 3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1시즌 KBO 리그 키움과의 개막전에서 1회부터 3루수 이원석, 유격수 이학주가 키움 타자의 평범한 내야땅볼을 1루에 엉성하게 송구를 하는 등 내야 수비에서 불안한 모습을 보이더니 결국 6회에 '좌익수 땅볼 더블 플레이'를 당하며 스스로 무너지고 말았다. 삼성은 0-2로 뒤지던 6회초 무사 1루에서 이학주가 왼쪽 선상에 큼지막한 타구를 보냈다, 키움 좌익수 이용규가 펜스에 몸을 날려 낚아챘으나 먼저 공이 펜스를 맞고 잡아냈고 3루심은 노캐치를 선언해 안타였다.하지만 삼성 타자인 이학주와 1루주자인 김헌곤은 3루심의 콜에 집중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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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은 취소됐지만 2차전 선발 투수는 1차전과 똑같이 그대로 간다 -- 4개 구장 선발투수 동일
전국을 적신 봄비로 프로야구 개막전 4게임이 취소됐지만 선발투수들은 그대로 예고됐다.KBO는 3일 봄비로 취소된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4개 구장 개막전 선발투수를 그대로 4일 개막 2차전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이에따라 잠실 KIA-두산전에는 애런 브룩스와 워커 로켓, 인천 롯데-SSG전에는 댄 스트레일와 아티 르위키, 창원 LG-NC전에는 케이시 켈리와 드류 루친스키, 수원 한화-kt전에는 김민우와 소형준이 변함없이 선발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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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을 흠뻑 젖신 봄비에 프로야구 개막전 4개 구장 모두 취소---삼성-키움의 고척돔구장만 정상 진행
전국을 흠뻑 젖신 봄비로 2021시즌 프로야구 개막전이 무더기로 취소됐다.3일 오후 2시 잠실 등 5개 구장에서 동시에 열릴 예정이던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가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고척 스카이돔 경기만 제외하고 나머지 4개 경기는 모두 취소됐다. 이날 KIA 타이거즈-두산 베어스의 잠실경기와 롯데 자이언츠-SSG 랜더스의 인천경기가 먼저 취소된 데 이어 창원(LG트윈스-NC 다이노스)과 수원(한화 이글스-kt 위즈) 경기도 우천으로 취소되고 말았다. .특히 새롭게 단장한 홈구장 SSG 랜더스필드에서 롯데와의 유통대전 서막을 치르려던 SSG는 역사적인 출범 첫 경기와 개막전에서 유일하게 토종투수들인 김민우와 소형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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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KIA-두산), 인천(롯데-SSG) 개막전 우천으로 취소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잠실과 인천 개막전이 비로 취소됐다. 3일 오후 2시부터 열릴 예정이던 KIA 타이거즈-두산 베어스의 잠실경기와 롯데 자이언츠-SSG 랜더스의 인천경기는 수도권을 흠뻑 젖신 봄비로 우천 취소됐다. 특히 새롭게 단장한 홈구장 SSG 랜더스필드에서 롯데와의 유통대전 서막을 치르려던 SSG는 역사적인 출범 첫 경기가 취소되면서 아쉬움을 삼켰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다음에 재편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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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개개인의 이력과 미공개 사진 볼수있는 '디지털 락커룸' '디지털 팬북' 런칭--LG 트윈스, 온라인 회원은 누구나 무료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홈페이지에 가입한 온라인 회원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신규 디지털 콘텐츠 ‘디지털 락커룸’과 ’디지털 팬북’을 4월 3일 12시에 공식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오픈했다. ‘디지털 락커룸’은 코로나19로 직접 야구장을 찾기 어려운 팬들이 선수단 공간인 락커룸을 입체적인 모습으로 볼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디지털 팬북’은 기존의 연간회원에게만 제공되던 팬북을 온라인 회원 전체에게 PC와 모바일을 통해 무료로 즐길 수 있도록 디지털 북 형태로 만들었다. ‘디지털 락커룸’은 VR로 구현된 ‘선수단 락커룸’과 ‘히스토릭 홀’로 구성되어 있다. ‘선수단 락커룸’은 선수 개인 락커를 방문하여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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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2021 프로야구 플레이볼④장재영, 이의리는 되고 김진욱, 나승엽은 안되고--엇갈린 신인 빅5 개막전 행보 다음은?
4월 3일 대망의 2021시즌 KBO 리그 개막전에 나설 엔트리가 확정됐다. 각 구단마다 최대 등록선수는 28명이며 모든 구단이 최대인원을 채웠다. 각 구단의 개막전 엔트리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신인선수들과 외국인선수들이다.신인 선수 중에는 두산 베어스 안재석, 키움 히어로즈 장재영, KIA 타이거즈 이의리, 장민기 이승재 등 모두 5명이 개막전 엔트리에 포함됐다. 신인으로 개막전 엔트리에 이름을 올린 것 자체만으로도 큰 영광이다. 개막전도 총 144게임 가운데 한 게임에 불과하지만 개막전이라는 상징성이 크기 때문이다 .이 가운데 안재석만 내야수이고 나머지는 모두 투수들이다. 특히 KIA가 신인투수 3명을 엔트리에 포함시켜 눈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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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2021 프로야구 플레이볼 ⓷ ‘내가 잘해야 팀 성적도 오른다’ 10개 팀별 주목할 선수는?
야구는 팀플레이다. 혼자만 잘한다고 되는 스포츠가 아니다.그러나, 특정 선수의 활약 여부에 따라 팀 성적이 춤을 추는 경우도 있다. 올 시즌 팀별 주목해야 할 선수는 누구일까? *양의지(NC 다이노스) NC에서 절대적인 존재다.지난해 NC가 우승할 수 있었던 것도 그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따라서, 올 시즌 역시 양의지의 활약 여부에 NC의 운명이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공격뿐 아니라 투수들을 리드하는 포수라는 점에서 더욱 그렇다. 다만, 특별한 전력 보강이 없는 상황은 양의지에게 다소 부담이 될 수 있다. 시즌 타율이 2019년 0.354에서 지난해 0.328로 떨어졌으나, 홈런은 20개에서 33개로, 타점은 68개에서 124개로 크게 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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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가전제품 2000만원 상당 아동복지센터에 전달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선수단이 1일 대구아동복지센터에 2000만원 상당의 가전제품을 전달했다.이번에 전달된 가전제품은 모두 총 8개종, 22대로 선수들이 사우회비를 모아 마련한 것이다.전달식에 참가한 주장 박해민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애스는 복지센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좋은 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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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 창단 첫 홈 개막 2연전 '랜더스 오프닝 데이'로 진행---공식응원가 공개, ‘랜더쓱-프리뷰쇼' 첫 방송,
프로야구 SSG 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가 창단 첫 개막시리즈가 열리는 3일(토)과 4일(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개막 2연전을 ‘랜더스 오프닝 데이’ 행사를 갖는다. 팬, 선수단, 구단이 함께 SSG의 창단과 개막을 축하하는 의미로 기획한 ‘랜더스 오프닝 데이’는 경기 전 진행되는 공식행사와 팬들이 함께 참여하는 경기 중 이벤트로 구성됐다. 개막 당일인 3일에는 경기 전 공식행사가 열린다. 행사는 개식 통보와 함께 양팀 선수단 입장과 박남춘 인천시장, 신은호 인천시의회의장의 축사 순서로 진행되며 민경삼 대표이사의 개막선언 후 새로운 공식응원가인 ‘We Are The Landers’(위 아 더 랜더스)에 맞춰 팬과 응원단이 참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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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t 위즈, 한화 이글스 개막전 언택트 라이브 응원전 선보여
프로야구 kt wiz(대표이사 남상봉)가 3일 한화 이글스와의 2021 시즌 개막을 맞아 업그레이드된 '언택트 라이브 중계와 응원전'을 벌인다. 라이브 중계는 전체 경기 장면과 더불어 불펜, 덕아웃 카메라로 다양한 멀티 화면을 구현해 안타와 득점 상황 시 선수들의 환호와 응원 장면 등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김주일 응원단장의 편파 중계로 응원 열기를 더하고, 새롭게 단장한 ‘언택트 스튜디오’에 치어리더뿐만 아니라 깜짝 게스트를 초청해 팬들과 소통하며 다채로운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언택트 라이브 응원전은 기존 화상앱 줌(zoom)을 통하지 않고 구단 공식 어플인 위잽(wizzap)을 다운로드 받고, game day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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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 BMW바바리안모터스와 스폰서십 계약 체결
프로야구 SSG 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가 인천에 연고를 둔 BMW바바리안모터스(대표이사 이인석, 이하 바바리안모터스)와 2021시즌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하고 신규 구단 불펜카를 공개했다. 2일 바바리안모터스가 SSG에 제공해 이날 공개한 불펜카는 야구공을 모티브로 한 흰색과 구단을 상징하는 붉은 색 바탕에 BMW 로고와 SSG 엠블럼이 디자인된 ‘BMW 530e PHEV’(플러그인하이브리드) 친환경 차량으로 불펜투수들의 안정적인 등판을 돕게 된다. SSG 투수 김태훈(32)은 “구단 로고도 바뀌고 유니폼도 바뀌다 보니 불펜에서 같이 지내게 될 불펜카도 궁금했었는데, 오늘 직접 보니까 멋있게 잘 나온 것 같다. 이 불펜카를 타고 나와 마운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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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2021시즌 홈경기 개막 3연전, 10% 관중 대상 예매 5일부터 시작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오는 4월 9일부터 3연전으로 열리는 2021시즌 홈 개막시리즈의 입장권 예매를 실시한다. 부산지역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최근 1.5단계에서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총 좌석 규모의 10%만 입장이 가능하다. 예매는 4월 5일 오후 2시 'FLEX(플렉스) 티켓' 구매자부터 먼저 실시하며 일반 예매는 4월 6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되며 1인 당 회원 4매, 비회원 2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입장권 예매는 롯데 자이언츠 티켓 예매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을 통해 할 수 있으며 반드시 카드 결제를 이용해야 하고, 입장권 할인 대상자는 온라인 예매 후 현장 매표소에서 반드시 확인을 거쳐야 혜택을 적용 받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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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KBO 리그 우승후보 LG-NC, 개막전부터 켈리와 루친스키 에이스 맞붙는다--한화-kt는 김민우-소형준 격돌
3일 오후 2시 전국 5개 구장에서 동시에 개막하는 2021 KBO 리그 개막전에서 선발투수가 확정됐다.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가 맞붙는 수원경기에서 토종 투수들인 김민우와 소형준의 선발 대결을 제외하고는 모두 외국인투수가 격돌한다. 지난해부터 본격적인 선발로 나선 김민우는 5승10패, 평균자책점 4.34에 그쳤지만 지난 시범경기 2게임에서 8이닝 10피안타 2볼넷 4탈삼진 4실점(2자책점) 평균자책점 2.25로 1승을 거두어 외국인투수인 라이언 카펜터와 닉 킹험을 제치고 개막전 선발의 중책을 맡았다. 한화에서 토종 투수가 선발로 나선 것은 2016년 송은범(현 LG) 이후 5년만이다.지난해 신인왕 출신인 소형준은 새삼 설명할 필요가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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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 4월 3일 선발투수 예고(2020시즌 성적 포함)
■KBO 리그 2021시즌 개막전(2020시즌 성적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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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2021 프로야구 플레이볼②무주공산의 투타 왕좌, 외국인선수와 토종의 경쟁 결과는?
프로야구에는 투수부문 6개, 타자부문 8개 등 모두 14개 개인 타이틀이 있다. 이들 개인타이틀 가운데 투수쪽의 홀드와 세이브, 타자쪽의 도루 등 3개의 타이틀은 외국인선수들과 크게 인연이 없다. 어느 구단도 여기에 중점을 두고 외국인선수들을 영입하지 않기 때문이다. 가끔 외국인선수들이 가뭄에 콩나듯이 상위 10걸에 오르기는 하지만 아직 1위를 한 적은 없었다. 이는 지난해도 마찬가지였다. 이들 3개를 제외하면 4개, 타자는 7개 등 모두 11개 개인타이틀이 남는다. 그런데 지난해 외국인투수가 4개, 외국인타자가 5개 타이틀을 가져갔다. 투수쪽에서는 라울 알칸타라(두산)가 다승(20승)과 승률(20승2패·0.909) 2관왕을 비롯해 에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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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플러스 병원, 선수단 공식 지정병원 협약 체결
프로야구 SSG 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가 플러스병원(병원장 강석봉)과 2021시즌 선수단 공식지정병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플러스병원은 이에따라 선수단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메디컬 체크, 유사시 선수 부상에 대한 신속한 영상진단, 정기 건강검진 등 선수단의 종합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플러스병원은 인천 SSG 랜더스필드 중앙 탁자석 부근에 부스를 마련해 필요하면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도 간단한 응급처치를 제공할 예정이다. 플러스병원과 SSG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공동으로 진행하기로 합의하고, 시즌 중 선수단과 병원이 함께 참여해 지역의 소외계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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