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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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무서운 타격 팀으로 탈바꿈한 롯데, '7치올'이 될까?…6월 팀타율 3할 넘어, 마운드 불안은 여전히 문제점으로 남아
롯데의 뒷심이 무섭다. 롯데가 6월들어 타격을 앞세워 서서히 기지개를 켜고 있다. 2020시즌 '8치올'(8월에 치고 올라간다)에서 올시즌에는 한달 앞서 '7치올'이 될지 관심이 쏠린다.여전히 한화, KIA와 함께 하위권에 쳐져 있지만 분위기는 전혀 딴판이다. 3약에서 조금씩 중위권을 향해 고개를 내밀고 있는 형국이다. 6월들어 롯데의 달라진 모습은 29일 고척 키움전이 축소판이나 마찬가지였다. 화끈한 타격~불안한 불펜이 바로 그것이다. 1회초 안치홍의 3점 홈런으로 화끈한 타격을 선보이며 8-0으로 앞서던 롯데는 키움이 5회부터 추격을 시작해 5점을 따라붙었다. 자칫 불펜진이 방화를 할 지경까지 가기도 했다. 그리곤 다시 타격이 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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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애틀랜타 올림픽 지휘봉 김충남 전 연세대 야구부 감독 별세
전원 아마추어 선수로 이뤄진 '96애틀랜타 올림픽 대표팀을 이끌었던 김충남(金忠男) 전 연세대 야구부 감독이 29일 오전 5시25분께 서울의 한 요양병원에서 숙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76세.1945년 6월생인 고인은 경동고와 연세대(경영학과) 선수 생활을 거쳐 1985년부터 2000년대 초까지 연세대 감독을 지냈다. 1989년 제15회 아시아야구선수권대회(대만·일본과 공동우승), 1994년 8월 니카라과 제32회 세계아마야구선수권대회(준우승), 1994년 10월 히로시마 아시안게임(은메달), 전원 아마추어로 구성된 대표팀이 출전한 1996년 애틀랜타올림픽(1승6패·예선 탈락)의 지휘봉을 잡았다. 2000년 시드니올림픽부터는 프로 선수가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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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30일 선발]11G QS에 LG전 ERA 1.26의 고영표, 수아레즈 넘어 1위 수성할까?…원태인, 홈런군단 위세 업은 폰트 맞아 첫 10승 도전…이의리, 국가대표 위용 보여 줘야…7연승 무패의 최원준, 8연패 사슬 끊어야 하는 킹험까지 넘어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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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9일 팀 순위]삼성 누른 SSG, 연패 벗고 3위에…시즌 첫 3연승 롯데, 중위권이 아른아른~~…5연패 KIA, 일주일만에 다시 꼴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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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9일 경기종합] SSG 홈런 4발로 3위 도약…NC도 홈런 3방으로 4연승
SSG 랜더스가 3위로 도약했다.SSG는 2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벌인 2021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제이미 로맥, 최정, 김성현, 이재원의 홈런 4방을 앞세워 10-3으로 이겼다.SSG는 38승 1무 29패, 승률 0.567을 기록해 삼성(40승 31패·승률 0.563)을 4위로 밀어내고 3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SSG는 0-2로 뒤진 3회말 로맥의 좌월 솔로 홈런으로 추격을 시작했다. 최정은 4회말 선두 타자로 나와 2-2 동점을 이루는 좌월 솔로 아치를 그렸다.최정은 이 홈런으로 역대 4번째 6년 연속 20홈런을 달성하고 시즌 홈런 단독 선두를 달렸다.2-3으로 다시 끌려가던 5회말에는 김성현이 왼쪽 담을 넘기는 홈런으로 경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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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9일 전적]추신수 역전타, 최정 6년 연속 20홈런의 SSG, 삼성 제압…NC, 강진성 결승 3점홈런+루친스키 8승으로 KIA 5연패 몰아…안치홍 선제 3점홈런, 한동희 쐐기 3점 홈런으로 롯데 시즌 첫 3연승
■6월 29일 전적 종합◇문학(SSG 4승2패) 삼성 라이온즈 020 010 000 - 3 001 120 60× - 10 SSG 랜더스 △승리투수 박민호(2승) △패전투수 최채흥(2승5패)△홈런 강민호⑩(2회1점·삼성) 로맥⑰(3회1점) 최정⑳(4회1점) 김성현③(5회1점) 이재원③(7회2점·이상 SSG)◇광주(NC 6승) NC 다이노스 100 203 100 - 7 002 010 000 - 3 KIA 타이거즈 △승리투수 루친스키(8승4패) △패전투수 이승재(2승1패) △홈런 나성범⑭(1회1점) 노진혁⑥(4회2점) 강진성④(6히3점·이상 NC) 김선빈①(3회2점) 김호령②(5회1점·이상 KIA)◇고척(롯데 4승3패) 롯데 자이언츠 300 410 050 -13 000 021 200 - 5 키움 히어로즈 △승리투수 노경은(3승4패) △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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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남 전 연세대 야구팀 감독, 75세로 타계
김충남 전 연세대 야구팀 감독이 29일 별세했다. 향년 75세. 김 감독은 1980-90년대 연세대 감독을 역임했으며 1994년 히로시마 아시안게임과 1996년 애틀랜타올림픽 대표팀 감독을 맡았다. 빈소는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2호실. 발인은 7월1일 오전 5시40분이다. 장지는 수원 연화장. 010-9077-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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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프로야구 잠실·대전 경기, 코로나19로 취소…1군에선 처음
한국프로야구 1군 경기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취소됐다.KBO는 29일 "오늘 오후 6시 30분에 열 예정이던 잠실 kt wiz-LG 트윈스전, 대전 두산 베어스-한화 이글스전을 취소한다"고 발표했다.KBO리그 1군 경기가 코로나19 문제로 취소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kt 선수단 내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역학조사가 늦어지면서 프로야구 1군 경기가 취소됐다.kt 선수단 한 명은 28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kt 선수단은 당일 코로나19 검사를 했고, 29일 오전 '전원 음성' 통보를 받았다.27일 kt가 경기를 치른 대전구장을 대상으로 한 역학조사도 길어지면서 두산-한화전을 치르는 것도 불가능해졌다.KBO는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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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2명이 자가격리 중 뒤늦게 코로아19 확진받아'--롯데 래리 서튼 감독, 오는 7월 8일에 복귀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대표 이석환)의 래리 서튼 감독이 코로나19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됐다. 롯데 구단은 28일 지난 14일 입국한 서튼 감독의 아내와 자녀 2명이 당시 ‘코로나 19’ 검진에서 음성으로 확인됐으나 2주간의 격리해제를 앞두고 실시한 27일에 실시한 재검사에서 자녀 2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구단은 보건소와 KBO의 지침에 따라 서튼 감독의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해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보건 당국의 방침에 따라 확진 여부와 관계없이 오는 7월 8일까지 자가격리를 하게 됐다. 서튼 감독의 격리에 따라 29일 키움 히어로즈와의 고척 경기부터 최현 코치가 감독 대행을 맡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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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모스여! 안녕~~', 저스틴 보어, LG와 35만달러 입단 계약 맺어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드디어 칼을 빼들었다. 부상으로 출장을 하지 못하고 있는 로베르토 라모스와 결별하고 대체 외국인타자로 저스틴 보어를 선택했다.LG는 29일 연봉 30만달러, 인센티브 5만달러 등 총액 35만달러에 보어와 입단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미국 국적인 저스틴 보어(Justin Bour)는 우투좌타인 1루수로 2009년 신인 드래프트로 시카고 컵스에 입단해 2014년 마이애미 말린스로 이적한 후 메이저리그 무대에 데뷔했다. 메이저리그 통산 559경기 출전하여 타율 0.253 92홈런 303타점 OPS 0.794다. 2015년부터 2018년까지 메이저리그에서 4년 연속 두 자리 수 홈런을 기록했으며 2020시즌에는 일본프로야구(NPB) 한신 타이거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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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 확진으로 비상 걸린 수도권 프로야구구단, 선수·관계자 전원 음성
현역 코치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으로 비상이 걸린 수도권 프로야구 구단에서 추가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수도권 B 구단에서는 지난 28일 코치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B 구단의 선수단을 비롯한 관계자 전원은 28일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29일 오전 '전원 음성' 통보를 받았다.코치는 선수단과 접촉이 잦은 만큼 감염 확산 우려가 있었기에 일단은 안도하는 분위기다.하지만 역학조사는 아직 진행 중이다. 코로나19 음성 반응이 나왔더라도, 역학조사에서 확진자의 밀접접촉자로 분류된 사람은 자가 격리해야 한다.밀접 접촉자에 선수가 포함될 경우, 구단은 코로나19 특별 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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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마운드에서 절대 우세인 LG, 7년만에 두산에 앞설 기회 맞았다.…상전벽해된 '한지붕 두가족'
뽕나무 밭이 푸른 바다로 변했다는 상전벽해(桑田碧海)다. 높은 언덕이 골짜기가 되었다는 고안심곡(高岸深谷)이라고도 한다. 그만큼 많이 변하고 바뀌었다는 뜻이다. '한지붕 두가족' '잠실 라이벌'로 불리는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이야기다. 2021시즌의 LG와 두산은 확실하게 다른 길을 걷고 있다. 29일 현재 LG는 41승29패(승률 0.586)으로 단독 2위, 두산은 33승35패(승률 0.485)로 7위다. 어느새 7게임차로 벌어졌다. 아직 시즌이 많이 남아 있어 5할 승률이 무너졌다고 하기는 그렇지만 두산이 5할 승률을 밑돈 것은 2014년 이후 7년만에 처음이다. LG가 3년 연속 가을야구를 향해 줄달음치면서 1990년과 1994년 이어 사상 3번째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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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9일 선발]1~2위 고영표-임찬규 3~4위 최채흥·오원석, 3연전은 항상 첫판이 중요…노경은과 최원태, 누가 팀 연승 이끌까?…4연패 두산은 7연승 최원준을 8연패 한화는 3연패 김기중으로 맞붙어, 결과는 누구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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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관람객, 7월 1일부터 수도권 50%, 비수도권 70%으로 확대돼--단 고척은 정원의 40%, 대구는 29일 발표
프로야구 관람인원이 오는 7월 1일(목) 경기부터 확대된다.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지역은 수용인원의 70%, 2단계는 50%까지 관중 입장이 가능하다. 3단계는 30%, 4단계는 무관중으로 경기가 치러진다. 고척 스카이돔은 1단계 60%, 2단계 40%, 3단계 20%까지 관중이 입장할 수 있다. 각 구장별 관중 비율은 방역당국이 발표한 지역별 거리 두기 단계에 따라 적용된다. 27일(일) 발표된 지역별 거리두기 단계는 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단계로 7월 1일부터 시작된다. 대구광역시는 29일(화) 별도로 거리두기 단계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KBO 리그의 관중 입장 비율은 거리두기 1.5단계 지역이 50%, 2단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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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베테랑 투수 트리오, 이태양(SSG)·이재학(NC)·이영하(두산)가 돌아왔다
2021시즌 프로야구가 반환점을 향하고 있으나 역대급으로 펼쳐지는 상위권 싸움은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더구나 각 구단마다 주전들의 줄부상으로 초비상사태로 꾸려가고 있는 상태다. 이런 가운데 베테랑투수 3명이 서서히 기지개를 켜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바로 NC와 두산의 토종 에이스인 이재학(NC)과 이영하(두산), 그리고 불펜으로 전념하다 선발로 돌아선 이태양(SSG)이 바로 그들이다. 묘하게 이들은 27일 모두 선발로 나섰다. 이태양과 이재학은 창원경기에서 선발로 맞대결을 펼쳤고 이영하는 잠실 롯데전에서 선발로 나섰다. 그러나 이들은 모두 승패를 기록하지 못했지만 나름대로 의미있는 피칭으로 구멍이 난 선발 마운드에 힘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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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7일 전적 종합]두 고졸 신인 LG 이영빈, 키움 이주형 나란히 프로데뷔 첫 홈런 터뜨려…LG 채은성과 kt 허도환은 나란히 만루홈런…키움 김혜성과 NC 박석민은 나란히 끝내기 안타 날려
■6월 27일◇대구(삼성 5승3패) LG 트윈스 000 010 431 - 9 130 100 000 - 5 삼성 라이온즈 △승리투수 김대유(4승1패) △패전투수 심창민(2승1패) △홈런 채은성⑫(7회4점) 이영빈①(8회2점 김민성⑤(9회1점·이상 LG)◇고척(KIA 5승2패) KIA 타이거즈 000 002 020 - 4 030 000 101 - 5키움 히어로즈 △승리투수 조상우(2승4패13세이브) △패전투수 정해영(4승4패12세이브) △홈런 이주형①(2회3점) 서건창④(7회1점·이상 키움)◇대전(kt 7승2패) kt 위즈 002 008 010 - 11 000 000 001 -1 한화 이글스 △승리투수 데스파이네(8승5패) △패전투수 윤대경(1승3패) △홈런 황재균⑥(3회2점) 허도환②(6회4점·이상 kt)◇창원(NC 4승2패1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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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7일 팀 순위]LG 삼성 누르고 단독 2위…키움은 KIA에 스윕승으로 5위 NC에 1.5게임차로 다가서…KIA 4연패, 한화 8연패로 격차 더 벌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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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7일 경기 종합]채은성 만루홈런, 이영빈 역전홈런으로 LG, 0-5 열세 뒤집고 삼성에 위닝시리즈…kt, 데스파이네 8승투에 허도환 만루홈런으로 한화 8연패 몰아…NC 박석민과 키움 김혜성은 끝내기안타로 KIA와 SSG 울려…롯데-두산전은 시즌 첫 서스펜디드
2발의 그랜드슬램과 끝내기안타, 그리고 프로데뷔 첫 역전 홈런까지. 6월의 마지막 휴일인 27일 전국 5개 구장에서 벌어진 프로야구는 짜릿짜릿한 승부가 이어졌다. 공동 2위끼리 맞붙은 대구경기서 LG는 채은성이 동점 만루홈런, 이영빈이 프로데뷔 첫 홈런을 역전홈런으로 장식하는 데 힘입어 삼성에 5점차 열세를 극복하고 위닝시리즈를 이루며 단독 2위에 나섰다. 선두 kt는 전날 프로데뷔 첫 홈런을 날린 허도환이 2게임 연속홈런을 만루홈런으로 장식하면서 4연승하며 한화를 8연패 수렁으로 밀어넣었다. 또 키움은 김혜성의 끝내기 안타로 KIA에 스윕을 했고 NC는 박석민의 끝내기안타로 SSG에 역전승을 거두었다. 한편 롯데-두산의 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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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30일 롯데전에 SGC 스폰서 데이 행사 가져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대표이사 허홍)가 30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SGC 스폰서데이’ 행사를 갖는다. 먼저 이날 입장하는 키움 팬 00명에게 선착순으로 응원타올을 나눠주고 경기전 팬들이 참여하는 해시태그 이벤트도 벌인다.경기장 내 이벤트 배너를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해 인스타그램에 ‘#SGC’, ‘#노플라스틱예스글라스’ 등 해시태그를 함께 올리면 선착순으로 이벤트에 참여한 팬 200명에게 글라스락 내열강화 머그컵을 증정한다. 경기 중에는 SGC와 함께하는 ‘퀴즈퀴즈 이벤트’를 진행해 선정된 팬에게는 ‘SGC글라스락 샌드핑크’, ‘SGC글라스락 화이트에디션’, ‘SGC글라스락 픽업용기’ 등을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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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 출범 백일잔치 --28일부터 7월 4일까지 '스페셜 위크 행사' 가져
프로야구 SSG 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가 창단 100일을 기념해 SSG닷컴과 함께 28일부터 내달 4일까지 일주일 동안 ‘스페셜 위크’ 행사를 갖는다. 이번 행사는 SSG 랜더스의 창단 100일째인 7월 7일을 맞아 이를 축하하기 위한 ‘백일잔치’ 이벤트로, 특별 경품 증정과 각종 할인판매 등 야구와 유통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SSG 닷컴에서는 먼저 7월 2일부터 4일까지 SSG랜더스 ‘푸빌라 유니폼’의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푸빌라 유니폼’은 다음 달 2일과 3일 홈경기에 진행되는 ‘신세계 데이’를 맞아 선수단이 착용할 예정으로, 신세계백화점의 캐릭터인 ‘푸빌라와 친구들’이 디자인됐다. 또한 SSG닷컴은 행사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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