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와 신세계야구단은 협약을 통해 기존 홈 구장 명칭인 ‘인천SK행복드림구장’을 ‘인천SSG랜더스필드’로 명명해 25일 홈 구장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첫 시범경기부터 ‘인천SSG랜더스필드’를 구장 공식 명칭으로 사용하기로 했다.
신세계야구단 관계자는 ‘인천SSG랜더스필드’는 야구 관람뿐만 아니라 복합적인 경험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느낄 수 있는 ‘라이프 스타일 센터’로 진화시켜, 인천의 새로운 명소로 거듭나기를 바라는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정태화 마니아타임즈 기자/cth0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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