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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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에게 환한 웃음을~~'. SSG,, '랜더스마일 프로젝트' 4일 출범…어린이 응원가 공개 등 다양한 행사 펼쳐
프로야구 SSG 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가 ESG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야구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환한 웃음을 전하기 위한 ‘랜더스마일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약 두달 동안 인천시교육청과 함께 진행할 ‘랜더스마일 프로젝트’는 코로나19로 외부 활동이 제한적인 어린이들에게 환한 웃음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에 오는 4일 롯데와의 홈경기에 첫 번째 ‘랜더스마일 데이’ 행사를 개최하고, 구단 공식 어린이 응원가인 ‘슈퍼파워 랜더스’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어린이 응원가는 어린이들이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도록 반복적인 리듬과 가사에 맞춰 안무를 구성했으며, 어린이들이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마스코트 '랜디'가 뮤직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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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3일 선발]12G QS 데스파이네, kt 8연승 이끄나?…가빌리오 4실점, 몽고메리는?…위기의 3연패 LG, 차우찬 해결사 될까?…선발 6연패 김유신, 프로데뷔 첫 승리는 언제쯤…불펜에서 패한 이태양, 선발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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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일 팀 순위]7연승 kt, 선두 고공 행진…삼성 연승으로 2위 복귀…한화, 한많은 10연패 탈출에 KIA는 연승으로 윌리엄스 감독, 통산 100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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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일 전적 종합]스퀴즈와 더블홈스틸까지, kt 선두 고공 비행…백정현 7승투에 오재일 3점 홈런쇼, 2위 탈환…KBO 데뷔전 가진 가빌리오는 5회까지만?, 롯데는 연장끝에 SSG 눌러…,유희관 100승, 루키 이의리에 막혀…10연패 사슬 끊은 김민우는 역시 에이스
■7월 2일 전적 종합◇잠실(한화 3승4패) 한화 이글스 102 100 100 - 5 000 000 003 - 3 LG 트윈스 △승리투수 김민우(8승5패) △패전투수 켈리(5승4패) ◇문학(롯데 2승3패) 롯데 자이언츠 001 003 100 0 - 6 302 000 000 0 - 5 SSG 랜더스 △승리투수 김원중(3승3패11세이브) △패전투수 김상수(2승3패5세이브) △홈런 추신수⑪(3회1점) 한유섬⑬(3회1점·이상 SSG)◇수원(kt 4승2패)키움 히어로즈 000 000 010 - 1 000 202 00× - 4 kt 위즈 △승리투수 쿠에바스(4승3패) △세이브투수 김재윤(4승1패19세이브) △패전투수 욬키시(9승5패) ◇광주(KIA 1승5패) 두산 베어스 100 000 110 - 3 100 021 04× - 8 KIA 타이거즈 △승리투수 이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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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일 경기 종합] '구세주' 김민우, LG 제물로 한화 10연패 수렁에서 건져내...롯데는 SSG에 10회 연장 승리
한화 이글스가 가까스로 10연패 사슬에서 벗어났다. 한화는 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이날 승리로 한화는 10연패에서 탈출, 27승 46패를 기록했다. 3연패의 LG는 41승 32패가 됐다. 한화는 선발 투수 김민우가 한화의 구세주였다. 이날 7⅓이닝 동안 3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타선에서는 1번타자 정은원이 5타수 3안타 1타점 2득점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1회 초 정은원, 하주석의 안타와 노시환의 볼넷으로 잡은 1사 만루 기회에서 정진호의 2루 땅볼로 3루 주자 정은원이 홈을 밟았다.3회 초에도 정은원, 최재훈의 안타와 하주석의 투수 희생번트에 이은 노시환의 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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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 6월 월간 MVP 후보에 소형준, 양의지 등 투수와 타자 각각 5명씩 10명 선정…6일까지 기자단과 팬 투표 뒤 8일 발표
KBO 리그 6월 월간 MVP 후보로 투수와 타자 각 5명씩 모두 10명이 선정됐다. KBO(총재 정지택)는 2일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6월 월간 MVP 후보로 소형준(kt), 에릭 요키시(키움), 백정현, 데이비드 뷰캐넌, 오승환(이상 삼성) 등 투수 5명과 노진혁, 양의지(이상 NC), 홍창기(LG), 정훈, 손아섭(이상 롯데) 등 타자 5명 등 모두 10명이 최종 후보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최종 MVP 선정은 KBO 리그 타이틀스폰서인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이 운영하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신한SOL(쏠)’팬 투표와 한국야구기자회 기자단 투표를 통해 결정된다. 소형준은 6월 한 달 동안 4경기에서 평균자책점 0.75를 기록하며 이 부문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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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리드오프 홍창기, 두달 연속 팬들이 선정한 MVP에 선정돼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리드오프 홍창기가 두달 연속 팬들이 뽑은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LG는 2일 2021시즌 홈페이지와 트윈스앱을 통해 오픈한 ‘디지털 락커룸’ 팬 투표에서 지난 5월에 이어 두달 연속 MVP로 홍창기 선수가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홍창기 선수는 “팬분들이 직접 뽑아주신 상이라 더 의미가 깊고 정말 감사드리며, 주신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고 매 경기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디지털 락커룸’ 투표는 LG트윈스 온라인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컨텐츠로 투표는 홈경기와 원정경기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경기 종료 후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투표하여 일일 집계 후 월별로 MVP를 선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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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김상수와 최형우, '이래서 돌아오기를 기다렸다'…팀 연패끊은 스토퍼로 부진 탈출의 신호탄 쏴
'이래서 돌아오기를 기다렸다'다 같이 돌아왔지만 그 의미는 사뭇 다르다. 그러나 결과는 비슷했다. 바로 삼성의 김상수와 KIA의 최형우을 두고 하는 말이다. 김상수는 긴 부진의 터널에서 벗어나 돌아왔고 최형우는 부상에서 돌아왔다. 그리고 팀의 연패를 끊는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그래서 이들이 돌아온 것이 마냥 반갑기만 하다.7월을 여는 첫날. 김상수는 문학구장에서 열린 SSG와의 시즌 9차전에서 7-7로 맞서던 연장 10회초 팀의 3연패를 끊어내는 좌월 결승 홈런을 날렸다. SSG의 마무리 서진용의 2볼 다음에 스트라이크를 잡기 위해 들어오는 145㎞ 직구를 그대로 받아 쳐 올시즌 273타석째만에 터진 마수걸이 홈런이었다. 김상수가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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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일 선발]KBO 리그 첫 선 보이는 가빌리오는?…로켓 대체 유희관, 통산 100승 길목에서 루키 이의리 만나…요키시, 6연승 선두 kt 넘어 첫 10승 고지 오를까?…김민우, 에이스답게 10연패 꼬리표 떼어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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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일 팀 순위]6연승 kt, 선두 독주 모양새에 2~4위 혼전양상…키움과 두산은 연승으로 5위 키움 자리 눈독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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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일 경기 종합] 김상수가 삼성을 구했다...SSG전 연장 결승포...키움은 롯데 대파
김상수가 삼성 라이온즈를 구했다. 김상수는 1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신한은행 2021 SOL KBO 리그 SSG 랜더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연장 10회 시즌 마수걸이 결승 솔로포를 터뜨리며 8-7 승리를 이끌었다. 김상수는 10회 초 1사에서 SSG 마무리 투수 서진용을 상대로 볼카운트 2볼에서 시속 145㎞ 높은 직구를 강타, 좌측 담장을 훌쩍 넘겨버렸다.8-7로 앞선 삼성은 10회 말 마무리 투수 오승환을 마운드에 올렸다. 오승환은 무사 1루 위기를 맞았으나 후속 타자들을 잘 잡아 1점 차 승리를 지켜냈다. 이날 선취점은 SSG가 먼저 올렸다. 1회 말 추신수의 병살타 때 3루 주자가 홈을 밟았다. 삼성은 3회 초 무사 만루 기회에서 강민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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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일 전적 종합]삼성, 김상수 연장 10회 마수걸이 홈런포로 3연패 탈출…돌아온 투타 에이스, 브룩스와 최형우의 KIA, 한많은 5연패 벗어…kt는 6연승 선두 독주체제, 한화는 10연패 늪에
■7월 1일 전적 종합◇잠실(kt 4승3패)kt 위즈 231 000 000 - 6 000 100 000 - 1 LG 트윈스 △승리투수 배제성(6승4패) △패전투수 임찬규(1승3패) △홈런 장성우⑦(3회1점·kt)◇문학(삼성 3승5패1무) 삼성 라이온즈 004 201 000 1 - 8 103 030 000 0 - 7 SSG 랜더스<연장 10회> △승리투수 최지광(4승1패) △세이브투수 오승환(2패25세이브) △패전투수 서진용(4승2패9세이브) △홈런 강민호⑪(6회1점) 김상수①(10회1점·이상 삼성)NC 다이노스 010 020 000 - 3 100 500 00× - 6 KIA 타이거즈 △승리투수 홍상삼(2승1패) △세이브투수 정해영(4승4패13세이브) △패전투수 송명기(6승3패) △홈런 알테어18(2회1점·NC) 김호령③(4회2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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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차량서포터즈 1일부터 25일까지 모집' …수도권 차량 운전자 1000명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 줘
프로야구 SSG 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가 7월 1일부터 25일까지 (주)카마일과 함께 ‘SSG 차량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Car와 Mile의 합성어인 카마일은 관련 앱을 설치하고 운전만 하면 마일리지가 쌓이며 차량용 스티커를 붙이고 운전하면 마일리지가 더 적립되는 모빌리티 기반의 어플리케이션으로, 적립된 마일리지로 현금 출금 및 다양한 혜택을 즐길 수 있는 리워드 서비스다. ‘SSG 차량 서포터즈’는 서울, 경기, 인천지역 차량운전자 1,000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팬은 7월 1일부터 25일까지 구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카마일’앱을 다운받은 후 500원의 배송비만 지급하면 ‘SSG랜더스’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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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KBO 리그 40년, 레전드 기록들이 이어진다.…현재 진행형 된 정우람 투수 최다출장 신기록에 오승환의 세이브 기록, 홈런과 타점은 2~3년내에 새 신기록 수립될 듯
다음에는 어떤 레전드 기록이 만들어 질까?KBO 리그가 불혹의 연륜을 쌓으면서 각종 다양한 기록들이 수립되고 있다. 대표적인 기록이 2020시즌 막바지에 박용택(전 LG)이 세운 2500안타, 2021시즌 오승환(삼성)의 300세이브다. 모두 KBO 리그 사상 최초의 기록들이다. 그리고 이제 여기에 정우람(한화)의 투수 최다출장 기록이 보태졌다. 정우람은 30일 대전 두산전에서 9회 초 5-4, 1점차로 앞선 상황에서 팀의 8연패를 끊기 위해 마무리로 마운드에 나섰다. 1994년 OB 베어스(현 두산 베어스)에 입단해 2014년 LG 트윈스에서 은퇴할 때까지 19시즌(2011년 출장하지 않음)동안 마운드에 선 류택현의 901경기를 넘어서 통산 902경기째 출장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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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일 선발]한달만에 등판하는 브룩스, 팀 5연패 끊고 에이스 위용 되찾나?…29일만의 리턴매치 프랑코와 브리검, 이번엔 누가?…대LG 연속 5자책점의 배제성, 팀 5연승 기세 이을까?…7패의 장시환이 9연패에 빠진 팀 구해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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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30일 팀 순위]kt, 턱밑까지 쫒아온 LG 누르고 5연승으로 선두 고수…3연패 삼성, 4위 자리도 흔들…두산은 한화 눌러 4연패 벗고 한숨돌려…9연패 한화, 다시 꼴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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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30일 전적 종합] 12번째 QS 고영표, kt 5연승 견인…5연패 벗는 양석환 역전 만루홈런에 정우람 투수 최다출장 신기록 빛바래…김혜성 역전타에 이대호의 9번째 그랜드슬램도 무위로…SSG, 역전승으로 삼성에 위닝시리즈 예약
■6월 30일 전적 종합◇잠실(kt 3승3패)kt 위즈 200 110 000 - 4300 000 000 - 3 LG 트윈스 △승리투수 고영표(7승3패) △세이브투수 김재윤(4승1패18세) △패전투수 이정용(2패) △홈런 오지환④(1회3점·LG)◇문학(DH 1차전·SSG 4승2패1무)삼성 라이온즈001 010 100 - 3010 002 000 - 3SSG 랜더스 △홈런 한유섬⑫(6회2점·SSG)◇문학(DH 2차전·SSG 5승2패1무)삼성 라이온즈 202 000 000 - 4 011 400 11× - 8 SSG 랜더스 △승리투수 장지훈(2승2패1세이브) △패전투수 심창민(2승2패) △홈런 피렐라⑲(1회1점) 오재일⑪(1회1점·이상 삼성) 정의윤⑦(3회1점) 김찬형①(7회1점·이상 SSG)◇고척(키움 4승4패)롯데 자이언츠 400 000 010 - 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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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30일 경기종합] KT, LG 꺾고 5연승…SSG, DH 1승1무 3위 유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시달렸던 KT 위즈가 LG 트윈스에 승리를 거뒀다. KT는 어수선한 분위기를 다잡고 30일 LG의 추격을 뿌리치면서 상승세를 이어가는 데 성공했다. 이날 승리로 5연승을 질주한 KT(41승27패)는 2위 LG(41승30패)의 추격을 뿌리치고 격차를 벌렸다.KT 선발 투수 고영표는 7이닝 3실점으로 호투, 시즌 7승(3패)째를 수확했다. 1회 오지환에게 역전 3점포를 얻어맞고 흔들렸지만, 빠르게 안정감을 찾아 2회부터 7회까지 무실점 피칭을 하며 선발승을 따냈다.문학에서는 SSG가 삼성과의 더블헤더에서 1승1무를 기록하며 3위 자리를 지켰다. SSG는 39승2무29패(3위)가 됐고 3연패에 빠진 삼성은 40승1무32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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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DH 1차전]삼성 원태인-SSG 폰트, 에이스 출동하고도 3-3으로 승부 못 가렸다.
삼성과 SSG가 더블헤더 1차전에서 나란히 에이스를 내고도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삼성과 SSG는 30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더블헤더 1차전에서 3-3으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삼성은 시즌 첫 무승부이고 SSG는 지난 26일 NC전 10-10 무승부에 이어 시즌 두번째다.이날 삼성 국내 에이스 원태인은 비록 승리투수는 되지 못했지만 7이닝 동안 111개의 공을 던지며 6피안타 4탈삼진 3실점으로 버텨냈다. 6회에 한유섬에서 2점 홈런(12호)을 맞은 것이 아쉬웠으나 6안타 3실점으로 9번째 퀄리티스타트를 했다. 특히 원태인은 5차례나 선두타자를 내 보냈으나 세차례 병살타를 이끌어내는 위기관리 능력으로 실점을 최소화했다. SSG 선발 윌머 폰트도 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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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등록해야 신인지명 대상선수가 된다'…2022 KBO 신인드래프트 지명 참가 신청 오늘부터 8월 14일까지
KBO(총재 정지택)가 30일부터 2022 KBO 신인드래프트 지명 참가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신청 대상자는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에 등록된 고교 또는 대학 졸업 예정 선수 및 이 외 KBO 규약에 따라 지명 참가가 허용된 선수 중 지명 참가를 희망하는 자로, 신청 기간은 오늘부터 8월 14일(토)까지다. 지명 예정일은 1차지명은 8월 23일(월), 2차지명은 9월 13일(월)이다. 이번 신인드래프트부터는 신설된 규약에 따라 지명대상자가 바뀌었다. 종전까지는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에 등록된 고교 또는 대학 졸업 예정 선수가 자동으로 지명 대상이었다.하지만 이번 부터는 기존 드래프트 제도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신인 드래프트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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