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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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3일 경기 종합] 나승엽 데뷔 홈런으로 역전승 물꼬…롯데 8위 점프
롯데 자이언츠의 특급 신인 나승엽이 데뷔 홈런을 터뜨렸다.롯데는 2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NC 다이노스와 벌인 2021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홈런 2방 등 안타 16개를 몰아쳐 13-7로 역전승하고 8위로 뛰어올랐다.8번 타자 3루수로 출전한 나승엽은 0-2로 뒤진 2회말 2사 1루에서 NC 에이스 드루 루친스키의 투심 패스트볼을 퍼 올려 가운데 펜스를 넘어가는 동점 2점 아치로 프로 첫 홈런을 장식했다.롯데는 5회 손아섭의 중전 적시타로 3-2로 전세를 뒤집은 뒤 6회말 넉 점을 보태 승패를 갈랐다.SG 랜더스는 인천 홈에서 LG 트윈스의 6연승 도전에 제동을 걸고 7-4로 이겼다.SSG는 0-4로 끌려가던 5회말 무서운 집중력으로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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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3일 팀 순위]삼성, 한화 2G 연속 영패시키고 단독 2위…SSG, LG 6연승 저지하며 kt와 공동 3위…KIA 5연패 벗고 탈꼴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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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3일 전적 종합]한이닝 6득점 SSG, LG 6연승 저지…삼성 최채흥 역투로 한화에 2G 연속 영봉승…37살 베테랑 노경은, 54일만에 승리 맛봐…임기영 kt전 7연패, 팀 5연패 동시 탈출
■6월 23일 전적◇잠실(키움 5승3패) 키움 히어로즈 001 110 001 - 4 000 000 300 - 3 두산 베어스 △승리투수 김태훈(2승2패1세이브) △세이브투수 조상우(1승4패12세이브) △패전투수 박치국(2승1패) ◇문학(SSG 5승3패) LG 트윈스 200 020 000 - 4 000 060 10× - 7 SSG 랜더스 △승리투수 오원석(5승2패) △세이브투수 서진용(4승1패8세이브) △패전투수 이민호(3승5패) △홈런 채은성⑩(1회2점·LG) 로맥⑯(5회2점·SSG)◇사직(롯데 3승4패1무) NC 다이노스 200 000 041 - 7 020 014 60× - 13 롯데 자이언츠 △승리투수 노경은(2승4패) △패전투수 루친싀(7승4패) △홈런 정진기②(1회1점·NC) 나승엽①(2회 2점) 정훈⑨(6회1점) 도태훈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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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호국보훈의 달 시구 행사…한미연합사 최초 한미 커플 장교와 윤영하함 승조원 특별 시구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대표이사 허홍)가 국방부와 함께 호국보훈의 달 기념 뜻깊은 시구 행사를 갖는다. 키움은 25일 금요일 오후 6시30분 고척스카이돔 KIA와의 홈경기에 한미연합사단 최초의 한·미 장교 부부인 하늘 대위와 마일스 가브리엘슨 대위가 시구와 시타를 한다. 하늘 대위의 아버지는 1984년 LA올림픽 유도 금메달리스트인 하형주 동아대 교수이며, 남편인 마일스 가브리엘슨 대위의 조부는 2차 세계대전에 군위관으로 참전했다. 애국가는 국방부 근무지원단 군악대대에서 복무중인 진원 일병이 부른다. 그리고 29일 화요일에 열리는 롯데와의 홈경기에는 제2연평해전 19주년을 맞아 윤영하함 승조원인 손경묵 중위가 시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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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방출, 대체는 물색중' …키움, 데이비드 프레이타스 웨이버 공시 요청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대표이사 허홍)가 결국 외국인타자인 데이비드 프레이타스를 방출했다.키움은 23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프레이타스의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올해 KBO 리그에 데뷔한 프레이타스는 43게임에 출전해 139타수 36안타(타율 0.259) 2홈런 13득점 14타점에 그쳐 방출이 시간문제로 여겨져 왔었다. 그동안 프레이타스는 외국인투수인 제이크 브리검의 전담포수로 나서기도 했으나 기대에 못미친 타격이 발목을 잡았다.이로써 키움은 외국인투수 조쉬 스미스에 이어 타자까지 방출했으며 삼성의 밴 라이블리까지 포함해 3명의 외국인선수들이 바뀌게 됐다. 키움은 프레이타스를 대체할 새로운 외국인 타자를 물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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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 저소득층 안과 치료 지원 프로그램 '행복한 EYE 캠페인' 협약식 가져…프로야구 SSG랜더스 이재원 주장
프로야구 SSG 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 주장 이재원이 22일 LG와의 홈경기에 앞서 한길안과병원과 함께하는 ‘행복한 EYE 캠페인’ 협약식을 가졌다. ‘행복한 EYE 캠페인’은 한길안과병원과 이재원 선수가 2015년부터 7년째 함께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정규시즌 안타 1개당 13만원과 홈런 1개당 5만원의 기부금을 적립하여 시즌 종료 후 인천지역 저소득층의 안과 치료를 지원하는 지역 상생 프로그램이다. 이재원은 ‘행복한 EYE 캠페인’을 통해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안타 629개, 홈런 72개를 기록하여 약 8천만원 상당의 기금을 적립해왔으며, 이번 시즌에도 캠페인 참여를 통해 꾸준한 지역 사회 선행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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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데이 리턴즈 : 응원문’ 행사 펼쳐…메인스폰서인 키움증권과 함께 하는 시즌 첫 공식행사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대표이사 허홍)가 26일 토요일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메인스폰서인 키움증권과 함께 ‘키움데이 리턴즈 : 응원문’ 행사를 펼친다. 메인스폰서와 함께 하는 시즌 첫 공식행사인 만큼 다양한 이벤트와 푸짐한 선물을 준비했다. 먼저 고척 스카이돔을 찾은 키움팬을 대상으로 응원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경기 당일 응원하는 모습을 촬영해 인스타그램에 좌석 번호와 ‘#키움데이리턴즈’, ‘#응원인증’ 등 해시태그를 적어 올리면 된다. 직접 만든 응원 피켓을 들고 사진을 찍으면 당첨될 확률이 높다. 응원 인증 이벤트는 3회 말이 끝나기 전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8회 초 종료 후 당첨자 3명을 선정해 지난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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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전국 거포' 양의지, '잠실 거포' 양석환 'Two Yang'이 떴다
'Two Yang'의 전성시대가 열렸다.양의지(NC)와 양석환(두산). 팀은 비록 5위와 6위로 중위권에 머물고 있지만 요즘 가장 핫한 ''Two Yang'이다. 양의지는 22일 사직 롯데전에서 4회 1사 1루에서 롯데 선발 박세웅의 135㎞ 슬라이더를 밀어쳐서 우측 담장을 훌쩍 넘기는 2점 결승홈런을 날렸다. 시즌 17호로 호세 피렐라(삼성) 최정(SSG)을 1개차로 제치고 홈런 더비 단독 선두다. 또 양석환은 잠실 키움전에서 1회 1사 만루에서 키움 선발 한현희의 146㎞ 직구 초구를 우익수쪽 2루타로 장식하며 결승타를 날린데 이어 8회에는 3점 홈런까지 날렸다. 양의지는 사실 새삼 설명이 필요없는 현역 KBO 리그 최고의 포수에다 우승 청부사나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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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3일 선발]최원준, 키움에 좋은 기억으로 무패(7연승) 이어가나?…2년차 오봉석과 이민호 맞대결에서0는 누가 웃을 까?…임기영으로 고영표가 지키는 kt 마운드 뚫고 연패 벗을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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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2일 팀 순위]LG 홈런 7발로 5연승으로 선두 지켜…kt, 최하위 KIA 5연패 몰며 단독 2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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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2일 전적 종합]임찬규 복귀에 홈런 7개 축포 터뜨려…뷰캐넌, 가장 먼저 9승 고지, 오재일은 7년 연속 두자릿수 홈런…양의지 홈런 선두 17호 홈런에 이재학 첫 승리 신고…이영하는 2타자 못잡아 승리 놓쳐
■6월 22일 전적 종합◇잠실(두산3승4패)키움 히어로즈 003 000 000 - 3 410 100 04× - 10 두산 베어스 △승리투수 이현승(1승) △패전투수 한현희(5승2패) △홈런 양석환⑮(8회3점·두산)◇문학(LG3승4패) LG 트윈스 103 036 001 - 14 000 000 100 - 1 SSG 랜더스△승리투수 임찬규(1승2패) △패전투수 이태양(4승2패) △홈런 김현수⑩⑪(1회1점, 3회1점) 이형종⑦⑧(3회2점, 5회3점) 문보경⑤(6회1점) 채은성⑨(6회3점) 정주현③(9회1점·이상 LG) 최주환⑧(7회1점·SSG)◇사직(NC 4승2패1무) NC 다이노스 000 201 110 - 5 000 000 002 - 2 롯데 자이언츠 △승리투수 이재학(1승2패) △세이브투수 원종현(1패12세이브) △패전투수 박세웅(3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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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2일 경기종합] '홈런 7개' 선두 LG의 신나는 5연승…KIA는 5연패의 늪
프로야구 선두 LG 트윈스가 홈런 7개를 몰아치며 5연승을 달렸다. LG는 22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 랜더스전에서 홈런 7개 포함 장단 16안타로 14-1 대승을 거뒀다.김현수와 이형종이 나란히 연타석 홈런을 터뜨렸고, 문보경과 채은성, 정주현이 홈런 1개씩을 날렸다. LG의 시즌 한 경기 최다 홈런으로 종전 기록은 4월 14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의 4개였다.헌 팀에서 한 경기 2연타석 홈런이 나온 것은 역대 19번째로 2018년 8월 12일 문학 SK 와이번스전의 KIA 타이거즈(이범호·나지완) 이후 3년 만에 작성된 기록이다. SSG 선발투수 이태양은 5이닝 동안 홈런 5개를 맞으면서 한 경기 최다 피홈런 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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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t 위즈, 익산 퓨처스 실내연습장 및 생활관 준공
프로야구 kt 위즈(대표이사 남상봉)는 22일 익산 야구장에서 실내연습장 및 야구회관(생활관) 준공식을 가졌다. 익산 실내연습장 및 야구회관은 지난 2020년 10월 착공해 약 7개월 만에 완공됐다. 이로써 퓨처스 선수들은 홈 구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익산 야구장 바로 옆에 위치한 최신식 숙소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됐다. 또 실내연습장에는 내야 필드, 웨이트장, 물리치료실을 완비함으로써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2군 육성 환경을 개선할 수 있게 됐다. 남상봉 kt sports 대표이사는 “익산시의 물심양면으로 큰 도움을 준 덕분에 퓨처스 선수들을 위한 실내연습장과 야구회관 준공을 해 어떤 구단 못지 않게 훌륭한 육성 팜(Farm) 시스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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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열 야구학' 출간...최신 '데이터 야구' 트랜드 소개
일간스포츠에서 100만뷰를 찍은 연재물인 '선동열 야구학'이 22일 책으로 출간됐다.'20세기 직감이 21세기 과학과 만났다'는 부제를 단 이 책에서 '국보급 투수'로 한국과 일본에서 시대를 풍미한 선동열 전 야구대표팀 감독은 경험과 기술을 보태 현재 KBO리그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간판선수들의 특징과 능력 등을 프로의 시선으로 흥미롭게 풀어냈다.특히 '올드 스쿨' 이미지가 강했던 선 전 감독이 야구 전문기자, 빅데이터 전문가, 야구 통계 전문가, 재활·스포츠 의학 전문가 등과 팀을 꾸려 스스로 공부하며 '데이터 야구'로 최신 야구 트렌드를 짚었다는 점에서 야구팬들에게 이 책은 각별하게 다가온다.선 전 감독과 각별한 이강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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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왕년의 에이스 이재학과 이영하 재기에 5위와 6위에서 제자리 걸음하는 NC와 두산의 반등 여부 함께 달렸다
2020시즌 통합챔피언 NC 다이노스와 7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 신기원에 도전하는 두산 베어스가 좀처럼 반등을 하지 못하고 있다. 시즌 초반 한때 5연승을 하며 공동 1위까지 올랐던 NC는 한때 키움에 스윕패(5월 21일~23일)을 당해 7위까지 미끌어 지는 수모(?)를 당하기도 했지만 5월 29일 롯데와의 더블헤더서 1승1무를 하며 공동 5위로 올라선 뒤 거의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다. 두산도 사정은 비슷하다. 4연승 한차례에 3연패 두차례를 하면서 NC에 게임차없이 승률에서 0.0003 차로 뒤져 6위에 머물고 있다. 선두 LG와는 5.5게임차, 4위 삼성과는 3.5게임차 뒤져 크게 느껴지지는 않지만 치고 올라가기에는 다소 버거워 하는 모습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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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2일 선발]임찬규, 두달만의 등판에서 보여 줄 것은? …부상 복귀 3차전 이영하, 2차전 이재학, 왕년의 에이스 동시 귀환 결과는?…신인 이의리에 거는 4연패 탈출 희망투!…뷰캐넌, 다승 단독 1위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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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 22~24일 홈 3연전에 6.25전쟁 71주년을 맞아 다양한 '밀리터리 시리즈' 진행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22일부터 사직 홈구장에서 열리는 NC와의 홈 3연전에 ‘밀리터리 시리즈’ 행사를 진행한다. 선수단은 6.25전쟁 71주년을 맞아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을 기리고, 보훈의 가치를 되새기는 의미로 ‘밀리터리 시리즈’ 기간 동안 밀리터리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에 나선다. 첫날인 22일은 밀리터리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 ‘강철부대’에 출연중인 김민준(개명 전 : 김범석) UDT 팀장이 시구를 한다. 김민준은 해군 수병으로 의무 복무를 마치고 UDT(해군특수전단) 부사관으로 재입대해 중사로 전역했으며 현재 ‘강철부대’에서는 UDT 팀장으로 부대원들을 묵묵히 챙기는 리더십을 발휘 중이다. 이튿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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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와 고교동창야구대회가 열린다…신세계그룹, KBSA와 대회 개최 업무 협약 맺어
신세계그룹이 야구 산업 저변 확대를 위해 아마추어 야구 대회 신설에 발벗고 나섰다. 이마트는 21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와 전문체육 및 생활체육 동호인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해 ‘전국야구대회 개최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제휴 기간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이다. 이마트는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위해 다양한 마케팅 및 홍보를 지원하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구장 대관 업무 및 인력 배정 등 대회운영을 담당한다. 먼저 이마트는 고교 야구 환경 개선을 위해 ‘SSG배 고교야구선수권대회(가칭)’를 개최한다. 대회에는 2022년부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에 등록한 모든 19세 이하부 야구팀(2021년 기준 84팀)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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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똑같이 선발 마운드 붕괴된 SSG와 KIA, 선두권과 최하위로 극과 극 달려…타선 집중력, 특히 홈런에서 극명한 차이 보여
똑같이 선발 마운드가 붕괴됐다. 그런데도 SSG는 상위권에 버티고 있지만 KIA는 최하위로 떨어졌다. 과연 무슨 차이일까?SSG는 5월 말을 전후로 선발 3명이 모두 1군 무대에서 사라졌다. 외국인투수 아티 르위키가 옆구리와 가슴 근육 부상으로 5월 29일 한화전을 끝으로 올시즌 4경기만에 보따리를 쌌고 국내투수로 쌍두마차 역할을 맡았던 박종훈은 5월 28일 한화전, 문승원은 5월 30일 한화전 승리를 마지막으로 똑같은 팔꿈치 부상으로 시즌 아웃이 되고 말았다. 이 때문에 SSG의 남은 고정선발은 외국인투수인 윌머 폰트와 오원석, 2명 뿐이다. 나머지 선발 2자리는 정수민, 조영우, 양선률, 이태양, 김정빈 등이 번갈아 가며 맡았다.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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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 센트럴병원 공식지정병원 협약식 가져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는 19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앞서 센트렬병원과 공식지정병원 협약식을 가졌다. 부산시 북구에 위치한 센트럴병원은 로봇인공관절수술센터, 24시간 외상치료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는 관철·척추·내과 중점 진료병원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센트렬병원은 2021시즌 롯데 자이언츠 퓨처스 홈경기 무상의료지원 및 선수단 의료서비스를 지원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일권 센트럴병원장과 롯데 자이언츠 래리 서튼 감독, 선수단 주장 전준우가 참석했다. 정일권 병원장은 “부산을 대표하는 롯데자이언츠와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고, 선수단이 최상의 경기력을 선보일 수 있도록 양질의 서비스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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