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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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X-PRO 사직캠프’ 기념 상품 4종 출시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디티알오토모티브와 함께하는 ‘X-PRO 사직캠프’ 기념 상품 4종을 출시했다. 롯데는 2월 1일부터 3월 19일까지 사직구장에서 ‘X-PRO 사직캠프’라는 이름으로 진행하고 있는 스프링캠프를 기념해 사직구장 앰블럼이 삽입된 네이비 긴팔 후드 티셔츠, 기념구 세트 프로페셔널 벨크로 모자, 패치를 판매한다. 상품은 2월 10일(수) 오후 2시부터 구단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예약 및 구매할 수 있다. 한편 디티알오토모티브는 부산, 경남을 대표하는 국내 자동차 배터리 기업으로 ‘X-PRO사직캠프’의 후원 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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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프로야구 2021 눈여겨 볼 것들⑧SK 이어받을 신세계가 올해 새로운 신세계를 이룰 수 있을까?
오는 3월 20일 시작되는 시범경기부터 SK 와이번즈가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새로운 팀이 공식 경기를 시작한다. 신세계든 이마트든 어디라도 괜찮다. 모 그룹이 바뀌고 팀 이름을 비롯해 모든 것이 달라지지만 바뀌지 않는 것이 있다면 바로 실제로 경기를 하는 선수들이다.SK를 이어 받는 신세계는 지난 1990년 MBC 청룡을 인수해 창단한 LG 트윈스와 약간은 닮은 점이 있다. SK의 지난해 성적은 10개 팀 가운데 9위로 바닥권이었고 MBC 청룡의 당시 성적도 7개 팀 가운데 6위로 바닥권이었다. MBC는 1983년 한국시리즈에 오른 것이 최고 성적이었다. 이 때도 해태 타이거즈(현 KIA 타이거즈)의 첫 지휘봉을 잡은 김응용 감독에게 한게임도 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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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송별식, 마스크 미착용 단체 사진 촬영 논란
키움 히어로즈 선수들이 마스크 착용 지침에 어긋나는 행동을 했다는 지적이 나왔다.11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메이저리그로 떠나는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을 위한 송별식에서 단체기념 촬영을 할때 김하성 주위의 선수들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자 일부 팬들이 "이는 마스크착용 위반"이라고 주장했다.사진에서 김하성은 마스크를 착용했다. 김하성은 동료들이 마련한 케이크 세례때도 마스크를 했고, 기념패를 받을 때도 마스크를 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르면, 2.5~3단계일 경우 2m 거리를 유지할 수 없을 경우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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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유소년야구연맹, 올해부터 연식야구 리그 개설
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근)이 올해부터 연식야구 리그를 개설한다.대한유소년야구연맹(이하 연맹)은 10일 올해부터 누구나 실력에 관계없이 안전하게 야구를 즐길 수 있는 안전공을 이용한 연식야구를 추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연맹은 지금까지 그동안 초롱리그(유치부), 새싹리그(9살 이하), 꿈나무리그(11살 이하), 유소년리그(13살 이하), 주니어리그(15살 이하) 등 다양한 경식야구 리그를 운영해 왔었다. 야구를 처음 시작하거나 취미로 즐기는 유소년들에게 적합한 연식야구는 그동안 일부 초등학교에서 방과 후 스포츠 활동의 하나로 정착되어 왔으나 이번에 단체가 리그를 창설함에 따라 연식야구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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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프로야구 2021 눈여겨 볼 것들⑦라모스냐? 박병호냐? 아니면 새로운 홈런왕 등장이냐?
홈런은 야구가 갖는 특징 가운데 하나다. 홈런은 상대팀을 녹아웃 시키는 마력을 가질 수도 있고 침체된 팀 분위기를 업 시키는 역할도 한다. 특히나 9회말에 한꺼번에 4점이나 얻어 역전승을 하는 그랜드슬램이야 말로 팬들을 열광시키는 최고의 흥분제가 아닐 수 없다.이 덕분에 프로야구 홈런왕 레이스는 시즌 내내 관심을 끄는 개인타이틀이다. 더구나 1998년 KBO 리그에 장타력을 가진 외국인 타자들이 영입되면서 토종 거포들과의 홈런 경쟁은 더욱 뜨거운 관심사가 됐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23시즌동안 외국인타자가 홈런킹에 오른 것은 단 네 차례에 그쳤고 나머지 19차례는 모두 토종 거포들의 차지였다. 외국인선수가 활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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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0일~30일, 팀당 10게임씩 총 50게임 프로야구 시범경기 일정 확정
KBO(총재 정지택)는 2021 KBO 시범경기 일정을 확정 발표했다. KBO가 9일 확정한 2021년 시범경기는 3월 20일부터 30일까지 팀당 10경기씩 총 50경기가 펼쳐진다. 시범경기 개막전은 잠실(KT-두산), 사직(키움-롯데), 대구(KIA-삼성), 창원(SK-NC), 대전(LG-한화) 등 5개 구장에서 열린다. 이번 시범경기 일정은 그라운드 공사 등으로 사용을 할 수 없는 구장(문학, 광주: 3월 20일(토) ~ 3월 23일(화) / 고척: 시범경기 전체기간)을 제외하고, 구단 별 이동거리를 고려해 스프링캠프 기간 중 연습경기를 가진 구단 간 대진은 가급적 중복되지 않도록 편성됐다. 모든 시범경기는 오후 1시에 열리며 연장전과 더블헤더는 실시하지 않고 취소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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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프로야구 2021 눈여겨 볼 것들⑥'제일주의' 포기한 삼성, 라팍의 저주만이라도 벗을 수 있을까?
우승 횟수만을 놓고 보면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는 KBO 리그에서 KIA 타이거즈(해태 타이거즈 포함)의 한국시리즈 11회 우승에 이어 8회 우승으로 두번째로 많다. 똑같이 프로야구 원년부터 함께 한 두산 베어스(OB 베어스 포함)가 6회, LG 트윈스(MBC 청룡 포함)와 롯데 자이언츠가 각각 2회씩인 것과 비교해도 전통적인 강호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 그러나 요즘 삼성을 어느 누구도 강호로 인정하지 않는다. 바로 지난 5년 동안 성적 때문이다. 2016년부터 2020년까지 5년 동안의 성적은 9-9-6-8-8이었다. 완전한 바닥권이다. 그나마 최하위는 하지 않아 다행이라는 한숨(?)이 나올 정도다. 무엇보다 2011년부터 2015년까지 5년동안의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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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사무국 2차장제로 개편---정지택 총재, 임기 중 '보수 안 받겠다' 선언
KBO(총재 정지택)가 사무국을 2차장제로 개편했다.KBO는 8일 리그 수익 개선및 산업화를 위해 현재 사무총장-사무차장제를 사무총장-사무 1차장-사무 2차장제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KBO의 이번 조직 개편은 정지택 총재가 취임식에서 밝힌 리그 각 구단의 수익 개선과 및 KBO 리그의 산업화를 위한 업무 역할 확대와 경기력 개선, 리그 신뢰도 향상을 위한 사무국 역량 강화 등 조직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것이다. 사무 1차장은 KBOP 전무이사 겸직으로 이진형 현 사무차장이 KBO 리그 수익 개선과 중장기 발전 전략을 담당하고, 사무 2차장은 정금조 클린베이스볼 센터장이 리그 운영 및 제도 개선을 담당해 각 분야 별로 추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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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비디오판독 2회 모두 번복시 1회 추가 기회 부여--예산 201억원
2021시즌부터 프로야구가 비디오판독이 강화된다.KBO(총재 정지택)는 8일 서울 강남구 KBO 컨퍼런스룸에서 2021년도 제3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리그규정 개정안 및 2021년 KBO 예산안에 대해 심의 의결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심판 판정의 논란을 줄이고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정규이닝 기준으로 각 팀당 2번씩 주어지는 비디오판독 결과가 2번 모두 번복될 경우 해당 팀에게 추가로 1번의 판독 기회를 더 부여하기로 했다. 또 코로나19 상황과 예정된 국제대회 일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정규시즌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될 경우 올해도 지난해와 동일하게 더블헤더 및 특별 서스펜디드, 월요일 경기를 편성하기로 했다. 최근 외국인 코칭 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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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 노트] “스프링캠프가 코앞인데.”...양현종, 직접 미국 가서 협상했어야
일본 프로야구(NPB)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간판 투수 스가노 토모유키는 메이저리그(MLB) 진출을 선언한 뒤 일본에 머물며 미국 에이전트의 전화만 기다리고 있었다. 30일 기간의 포스팅제도로 MLB에 가야 했던 스가노는 포스팅 마감일이 다가오는 데도 마음에 드는 조건을 내건 팀이 없자 직접 미국으로 날아갔다. 미국 에이전트의 말을 직접 들어봐야겠고, 필요하다면 구단과 직접 담판을 하기 위해서였다.미국에서 자신의 위치를 직접 확인한 스가노는 마음을 접고 귀국했다. 그리고는 요미우리와 최고 대우를 받으며 재계약했다.마이너리그 계약도 불사하겠다며 KIA 타이거스와의 재계약을 포기하고 MLB 진출을 선언했던 양현종은 미국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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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프로야구 2021 눈여겨 볼 것들⑤잠실시리즈도 가능한 '한지붕 두가족' 두산과 LG의 올해의 승자는?
라이벌전은 묘한 긴장감이 감돌기 마련이다. 단순히 바깥으로 드러난 전력만으로 승패를 점치기 힘들다. 결과만을 두고 보면 어느 팀이 일방적인 승리를 거둔 것 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깊은 속까지 들여다보면 의외로 접전을 벌인 경우가 많다.흔히 '한 지붕 두 가족''잠실 라이벌'로 불리는 두산과 LG도 마찬가지다. 묘하게 두 팀이 만나면 끈끈한 승부가 펼쳐진다. 굳이 멀리 갈 것도 없이 2020시즌 15차전과 최종전이나 2013년 이후 7년만인 지난해 포스트시즌에서 만난 두 팀의 결과에서도 그대로 드러난다. 지난해 9월 19일에 열린 정규리그 15차전에서는 LG가 5-2로 앞서다 4회에 4점을 줘 역전을 당했으나 8회와 9회에 연속 득점으로 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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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프로야구 2021 눈여겨 볼 것들④외국인 감독 시대 연 한화, 올해 성적은?
사상 최초로 코칭 스태프 수뇌부를 모두 외국인으로 영입한 한화 이글스가 꼴찌의 불명예를 벗어날 수 있을까?스포츠에서 영원한 강자는 없다고 하지만 언제나 약자는 있는지도 모르겠다. 프로구단으로서 우승은 더할 수 없는 영광이지만 반면 꼴찌는 치욕이나 다름없다. 하위팀들은 특별한 계기가 없는 한 하위권에서 전전하기가 일쑤다. 자주 패하게 되면 다른 팀들의 집중공략 대상이 되면서 패배를 당연시하는 마음까지 들게 된다. 꼴찌팀 선수들운 말할 것도 없고 열성팬들조차 마치 자신들이 꼴찌인양 느끼기도 한다. 지금까지 꼴찌를 가장 많이 한 팀은 롯데 자이언츠다. 롯데는 2001년부터 2004년까지 4년 연속 꼴찌를 하는 등 통산 9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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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나포커스]최고액 루친스키, 최고참 로맥, 14명 새로 선보여 ---2021시즌 KBO 리그 외국인선수 총정리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5일 외국인타자로 데이비드 프라이타스와 계약하면서 2021시즌 KBO 리그에서 활약하게 될 외국인 선수 30명의 퍼즐이 모두 맞춰졌다.이들 외국인 선수들은 새로 계약한 프라이타스와 KT의 윌리엄 쿠에바스를 제외한 28명이 모두 입국해 일부는 스프링캠프에 참여하고 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비자 발급 절차가 늦어지면서 대부분 선수들은 자가격리 중으로 2월 중순 이후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올해 KBO 리그에 첫 선을 보이는 외국인 선수는 모두 14명이다. 이 가운데 투수는 웨스 파슨스(NC), 아리엘 미란다, 워커 로켓(이상 두산), 앤드류 수아레즈(LG), 조쉬 스미스(키움), 다이엘 멩덴(KIA), 앤더스 프랑코(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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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외국인 선수 30명 모두 확정돼---키움, 외국인타자로 메이저리그 출신 데이비드 프레이타스 영입
프로야구 외국인 선수 30명이 모두 확정됐다.키움 히어로즈(대표이사 허홍)가 5일 새 외국인타자로 메이저리그 출신인 데이비드 프레이타스(32)와 연봉 55만불, 옵션 5만불 등 총액 60만불에 계약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2021시즌에 KBO리그에서 활약하게 될 외국인 선수 투수 20명, 타자 10명 등 30명이 모두 확정됐다. 1989년생으로 미국 출신인 데이비드 프레이타스는 2010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15라운드로 워싱턴 내셔널스에 입단해 2017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시애틀 매리너스, 밀워키 브루어스 등에서 활약했다. 188cm, 113kg의 건장한 체격의 데이비드 프레이타스는 1루수와 포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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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용덕 전 한화 감독, 8개월여만에 KBO 경기운영위원으로 야구장에 되돌아온다
한용덕 전 한화 이글스 감독이 약 8개월만에 야구장으로 복귀한다.KBO(총재 정지택)는 5일 공정하고 원활한 리그 운영을 담당할 2021년 전문위원회를 구성하면서신임 경기운영위원으로 한용덕 전 감독을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2021년 경기운영위원회는 김용희 위원장과 김시진, 임채섭, 박종훈 위원이 연임하고 신임 위원으로 한용덕 전 감독이 포함됐다. 한용덕 전 감독은 지난해 6월 7일 팀이 14연패를 당하자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자진해서 사퇴했었다. 또 KBO는 정관, 규약 등 제규정의 정확한 판단을 담당하는 상벌위원회는 법무법인 KCL 최원현 대표 변호사가 위원장을 맡고, KBO 김용희 경기운영위원장, 김재훈법률사무소 김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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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프로야구 2021 눈여겨 볼 것들③얽히고 섥히면서 더 풍성해진 라이벌 대결들
'라이벌을 만들라'는 말이 있다. 라이벌이 있어야 서로 자극이 되고 발전이 있다. 더구나 스포츠에서 라이벌없이 혼자서만 독주를 하게 되면 선수들은 자만심에 빠지고 팬들은 식상하게 된다. 이런 점에서 프로야구는 곳곳에 라이벌이 있어 팬들의 호기심을 일으키고 있다. 개인 기록에도 라이벌이 있고 팀에도 라이벌이 있다. 심지어 올해는 감독끼리의 라이벌도 등장하면서 서로 얽히고 섥히게 됐다, 세월이 흐르면서 라이벌 대결도 많이 변했다. 프로야구가 출범하던 1982년에만 하더라도 삼성과 해태(현 KIA)가 영호남 라이벌에다 롯데-해태가 제과업계 라이벌이었다. 그러다가 빙그레(현 한화)가 창단해 대전에 자리를 잡고 OB(현 두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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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2021년 스프링캠프 기념상품 출시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경기도 이천시에 있는 LG 챔피언스파크에서 진행하고 있는 2021년 스프링캠프를 기념해 상품을 출시한다. LG가 출시한 스프링캠프 기념상품으로는 스프링캠프 모자와 기념구다. 모자에는 코로나19 극복을 기원하는 ‘COVID-19 OUT’의 문구를 포함한 스프링캠프 기념 엠블럼을 옆면에 삽입하였고, 기념구에는 기념 엠블럼과 ‘CHAMPION’S PARK’의 문자 프린팅, ‘쌀의 고장‘인 이천을 연상시키는 ‘벼‘ 문양의 일러스트로 디자인했다. LG의 1차 스프링캠프는 2월1일부터 27일까지 LG챔피언스파크에서 3월 2일부터 남부지방으로 이동하여 연습경기와 훈련을 이어가며 2차 스프링캠프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스프링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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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프로야구 2021 눈여겨 볼 것들②두산 베어스 7년 연속 KS 진출 신화
KBO 리그가 올해로 꼭 불혹을 맞았다. 그동안 프로야구는 우리 생할속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발전해 왔다. 40성상을 맞는 연륜만큼 많은 스타플레이어들이 거쳐 갔으며 새로운 팀들이 명멸하는 아픔을 겪기도 했다. 지금까지 통산 최다 우승은 해태 타이거즈를 이어 받은 KIA 타이거즈 11회를 비롯해 삼성 라이온즈(8회), 두산 베어스(6회)가 뒤를 잇고 있다. 이미 역사 속으로 사라진 현대 유니콘스와 이제 한달 뒤면 기록은 남겠지만 이름은 KBO 리그에서 없어질 SK 와이번스가 4회씩이며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 각각 2회씩, 한화 이글스와 NC 다이노스가 각각 1회씩 우승하는 영광을 누렸다. 이런 가운데 2021시즌 주목할 만한 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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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선수 14명, 국군체육부대에 최종 합격---내달 22일 입대
국군체육부대(상무)가 2021년 1차 상무에 입대할 프로야구 선수 최종 합격자14명을 발표했다. 상무는 3일 지난달 8일 1차 서류젼형 합격자 32명 가운데 18명이 줄어든 14명에게 최종 합격을 통보했다.이에 따르면 김기훈과 홍종표(이상 KIA 타이거즈), 배재환, 김성욱, 김형준, 최성영(이상 NC 다이노스), 이유찬(두산 베어스), 손동현, 김민(이상 kt 위즈), 이원준, 최준우, 백승건, 김주한(이상 SK 와이번스), 임병욱(키움 히어로즈)이 최종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NC와 SK가 4명으로 가장 많고 KIA와 kt는 2명씩, 두산과 키움은 1명씩이다. 이들을 수비위치별로 보면 투수가 배재환, 김민 등 8명이고 포수는 김형준 1명, 내야수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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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센티브가 매년 7억원씩, 연봉은 3억원---차우찬, 2년 총액 20억원 계약 마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FA 차우찬(33)과 드디어 계약했다.LG는 2일 차우찬과 계약기간 2년에 총액 20억원(연봉 3억원, 인센티브 14억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차우찬은 군산상고를 졸업하고 2006년 삼성에서 프로에 데뷔하여 통산 15시즌 동안 452경기 등판하여 110승 78패 1세이브 32홀드 평균자책점 4.50을 기록했다. 2017년 FA계약을 맺고 LG트윈스로 이적한 후에는 4시즌 동안 99경기 등판하여 572이닝을 던지며 40승 30패 평균자책점 4.62를 기록하며 LG의 토종 에이스로 활약했다. 2020시즌에는 두산과의 개막전 선발투수로 나서 승리를 따냈으나 어깨 부상을 당하면서 7월 24일 두산전에서 한타자만 상대하고 물러난 뒤 아예 등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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