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무는 3일 지난달 8일 1차 서류젼형 합격자 32명 가운데 18명이 줄어든 14명에게 최종 합격을 통보했다.
이에 따르면 김기훈과 홍종표(이상 KIA 타이거즈), 배재환, 김성욱, 김형준, 최성영(이상 NC 다이노스), 이유찬(두산 베어스), 손동현, 김민(이상 kt 위즈), 이원준, 최준우, 백승건, 김주한(이상 SK 와이번스), 임병욱(키움 히어로즈)이 최종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반면 1차 서류 전형에 합격한 이상영, 김대현, 이재원(이상 LG 트윈스) 양우현(삼성 라이온즈) 유장혁, 최인호, 조한민(이상 한화 이글스) 박영완, 박명현, 엄태호(이상 롯데 자이언츠)는 최종 합격자에 들지 못했다.
한편 축구 선수로는 공격수 조규성(전북), 골키퍼 구성윤(대구), 수비수 정승현(울산) 등 14명이 합격했으며 펜싱 양현준과 여자축구 8명 등 9명은 부사관으로 합격했다. 또 수영·복싱·태권도·사이클·유도·럭비 등 종목에서 총 141명의 선수가 최종 선발됐다.
[정태화 마니아타임즈 기자/cth0826@naver.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