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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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7일 팀 순위]kt 6연승 마감에도 선두 지키고 삼성 4연승 끝나 LG와 공동 2위…4~6위 나란히 이겨 다시 상위권 싸움 불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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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8일 선발]롯데전 2승 원태인, 9승에 도전장…상대팀에 서로 패한 미란다-배제성, 폰트-장시환 누가 먼저 설욕하나?…1승의 국가대표 차우찬, 확실한 믿음줄까…'젊은 피' 안우진과 송명기, 첫 선발 대결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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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7일 전적 종합]7승무패 최원준, 삼성 만나면 펄펄…루친스키, 데스파이네에 설욕하며 7승째…수아레즈 5실점으로 무너졌지만 채은성이 있었다…2점홈런 4발 롯데, 싹쓸이 4연패 공포 벗어
■6월 17일 전적 종합◇잠실(두산 5승4패)삼성 라이온즈 000 000 011 - 2 030 010 02× - 6 두산 베어스 △승리투수 최원준(7승) △세이브투수 장원준(1패1세이브) △패전투수 최채흥(1승4패) ◇창원(NC 4승4패)kt 위즈 001 000 000 - 1 000 003 06× - 9 NC 다이노스 △승리투수 루친스키(7승3패) △패전투수 데스파이네(6승5패) △홈런 권동진①(3회1점·k) 양의지⑭(6회3점·NC)◇광주(SSG 6승2패)SSG 랜더스 101 100 102 - 6 100 011 000 - 3 KIA 타이거즈 △승리투수 김택형(1승) △세이브투수 서진용(4승6패) △패전투수 박준표(2승2패) △홈런 최주환⑦(3회1점) 최정⑮(7회1점) 한유섬⑨(9회2점·이상 SSG)◇고척(LG 6승3패)LG 트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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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7일 경기 종합] 두산 최원준만 만나면 작아지는 삼성 '또 졌다'
삼성 라이온즈 타자들은 올 시즌 두산 베어스 최원준만 만나면 작아진다. 최원준은 삼성과 3차례 만나 평균자책점 0.53을 기록했다. 1점을 채 주지 않았다. 삼성 타자들은 1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1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에서도 최원준을 상대로 6.1이닝 동안 1점도 내지 못하는 무기력한 타격을 보였다. 안타 4개와 볼넷 2개가 전부였다. 결국 2-6으로 두산에 패했다. 이날 승리 투수가 된 최원준은 시즌 7승째를 챙겼다. 평균자책점은 2.34로 더 내려갔다. 최원준의 호투에 고무된 두산 타선은 2회 2사 1, 2루에서 박계범의 중월 2루타로 2점을 얻었다. 이어 허경민의 3루 쪽 깊은 타구를 잡은 유격수 김지찬이 2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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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풀무원식품과 우승 기원 ‘정,백,홍 비빔면’ 특별 에디션 출시 – 18일부터 11번가에서 판매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풀무원식품㈜과 함께 ‘정,백,홍 비빔면’을 출시한다. LG트윈스는 이번 시즌 풀무원식품㈜과 브랜드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고, LG트윈스의 우승을 기원하는 의미로 18일 ‘정,백,홍 비빔면’ 특별 에디션을 선보인다. 각각의 제품명을 응용하여 ‘만루홍런’, ‘유광정퍼’, ‘백전백승‘의 이름을 붙였고 깔끔한 맛, 고소한 맛, 매운 맛 3종류로 세분화해 출시한다. 이 가운데 ‘만루홍런’은 지난해 LG 트윈스 팬들을 대상으로 한 공모전에서 1위에 선정된 이름이다. 제품구성은 ‘정,백,홍 비빔면’ 3종과 LG 트윈스 마스코트(럭키,스타)가 그려진 ‘시리얼컵’을 함께 패키지 상품으로 구성하였다. 패키지 상품에는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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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임시, 대체선발이라고 얕보지 마라'…정수민·김유신·곽빈 등은 꾸준히 선발요원으로 나서며 주전 담금질
각 팀들마다 주전급 투수들이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임시변통으로 임시 선발, 대체 선발들이 잇달아 등장하고 있다. 이 바람에 불펜에서 선발로 보직을 바꾸어 등판하기도 하고 때로는 단 한차례도 선발로 뛰어보지 않는 투수가 대체 선발로 나서는가 하면 프로 데뷔전을 깜짝선발로 나서는 루키도 있다. 주전들의 잇단 이탈로 투수 로테이션에 가장 곤란을 겪는 구단은 SSG와 KIA다. 든든히 마운드를 지키던 문승원과 박종훈이 팔꿈치 인대 부상으로 수술이 불가피해지면서 5월말에 시즌 아웃을 하고 외국인투수인 아티 르위키마저 빠지면서 6월 초에 들어서서는 정상적인 5선발 체제보다는 임시선발 체제로 운영하고 있다. 5일 두산전에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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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6일 팀 순위]오랫만에 일렬로 선 순위표…선두 kt 6연승에 2위 삼성은 4연승, 1~7위도 서서히 간격 벌어지기 시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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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6일 전적 종합]피렐라, 한국입성 첫 만루포로 삼성 4연승 견인…이의리, 유일 신인 올림픽 국가대표 선발 자축투로 3승째…고영표, 6게임 연속 QS로 개인 3연승에 팀 6연승 이끌어…한화, 롯데전 DH 독식
■6월 16일 전적 종합◇잠실(삼성 4승4패) 삼성 라이온즈 004 000 100 - 5 100 000 200 - 3 두산 베어스 △승리투수 뷰캐넌(8승2패) △세이브투수 오승환(2패21세이브) △패전투수 이영하(1승4패) △홈런 피렐라⑯(3회4점·삼성) 양석환⑬(7회1점·두산)◇창원(kt 4승3패)kt 위즈 110 050 000 - 7 300 000 000 - 3 NC 다이노스 △승리투수 고영표(6승2패) △패전투수 이재학(2패) △홈런 양의지⑬(1회2점·NC) 김병희④(5회3점) 황재균③(5회1점·이상 kt)◇고척(키움 3승5패) LG 트윈스 000 003 000 - 3 100 010 22× - 6 키움 히어로즈 △승리투수 김성진(1승) △세이브투수 조상우(1승4패10세이브) △패전투수 송은범(2승2패) △홈런 문보경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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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6일 경기 종합] '국가대표' 고영표·이의리 승리 투수…조상우도 18일만에 세이브
2020 도쿄올림픽 야구대표팀 국가대표로 뽑힌 투수들이 팀 승리를 이끌었다.야구대표팀 투수 10명 중 한 명인 kt wiz의 사이드암 투수 고영표는 16일 경남 창원NC 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방문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3실점 투구로 시즌 6승(2패)째를 안았다.선두 kt는 NC를 7-3으로 따돌리고 6연승을 내달렸다.고영표는 1회말 1사 2루에서 나성범에게 중전 적시타를 맞고 양의지에게 좌월 2점 홈런을 맞아 3점을 줬다.그러나 이후 강판할 때까지 NC에 추가점을 주지 않고 버텼다.야구대표팀 3루수로 뽑힌 kt 황재균이 고영표의 수호신으로 나섰다.1-3으로 추격하던 2회초 1사 1, 2루에서 1타점 좌전 안타를 친 황재균은 5회에는 3-3 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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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야구 국가대표 24명 명단 발표--신인 이의리 유일하게 포함, 9명이 새 얼굴, 추신수와 오승환은 탈락
2020년 도쿄올림픽에 나설 야구 국가대표팀 24명이 확정됐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16일 서울 도곡동 KBO 야구회관에서 김경문 대표팀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도쿄올림픽 최종엔트리 발표 기자회견을 갖고 24명의 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KBO는 지난 3월 19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에 제출한 총 154명의 사전등록 명단 가운데 두 차례의 기술위원회를 열었고 이에 김경문 감독은 투수 10명, 야수 14명으로 대표팀을 구성하겠다고 일찌감치 밝히기도 했다. 이날 확정된 10명의 투수는 최원준(두산), 고영표(kt), 한현희 조상우(이상 키움) 원태인(삼성) 김민우(한화) 박세웅(롯데) 고우석 차우찬(이상 LG) 이의리(KIA) 등으로 사이드암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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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야구 대표팀 24명 최종 명단 발표
2020 도쿄올림픽에 출전할 야구대표팀 명단이 확정됐다. KBO는 16일 서울 강남구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2020 도쿄올림픽 야구 국가대표팀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김경문 야구 대표팀 감독은 투수 10명, 야수 14명으로 엔트리를 꾸렸다. 야수는 포수 2명, 내야수 8명, 외야수 4명이다.투수는 최원준(두산 베어스), 고영표(kt wiz), 고우석(LG 트윈스), 조상우, 한현희(이상 키움 히어로즈), 박세웅(롯데 자이언츠), 원태인(삼성 라이온즈), 김민우(한화 이글스) 등 우완과 좌완 차우찬(LG), 이의리가 포함됐다.포수는 양의지(NC 다이노스)와 강민호(삼성)가 발탁됐다.1루수는 강백호(kt)와 오재일(삼성), 2루수는 박민우(NC)와 최주환(SSG 랜더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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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9년만에 세이브 1위 복귀 유력한 오승환, 세이브 전문 3년차에 첫 타이틀홀더 꿈꾸는 고우석…팀 순위도 함께 책임진다
선두권 싸움이 치열하다. 3일 천하, 5일 천하로 순위가 바뀐다. 덩달아 상위 6개 팀은 언제나 선두로 올라갈 수 있고 한차례 이상 씩 선두(공동선두 포함)를 경험했다. 이 가운데 LG와 삼성이 눈길을 끈다. 이길때도 같이 이기고 질때도 같이 지는 경우가 많다. 하루 승패가 엇갈리면 다음날은 또 엇갈려서 공동 순위를 이룬다. 마치 서로 손을 맞잡고 위, 아래로 들락거리는 모양새다. LG는 올시즌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혔다. 예상대로 줄곧 상위권이다. 반면 삼성은 가을야구 턱걸이가 목표였다. 한때 그 어느 누구도 넘보지 못하는 전성기를 구가했지만 2016년부터 5년 연속 하위권으로 쳐진 탓 때문이었다. 이런 가운데 삼성의 선전이 이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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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5일 팀 순위]공동 2위 LG·삼성, 선두 kt와 게임차 없이 따라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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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6일 선발]59일만의 복귀전 이재학, 일주일만의 이영하, 달라졌을까?…2020년 2차 96순위 최용준의 프로데뷔전 선발 의미는?…선발-구원-선발로 바뀐 이상영과 불펜 전문 윤대경의 선발은 임시직? 정규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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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5일 전적 종합]LG, 키움 마무리 조상우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이원석 만루홈런, 오승환 20세이브…정은원 1회말 리드오프 홈런, 한화 3연패 탈출
■6월 15일 전적 종합◇잠실(삼성 3승4패) 삼성 라이온즈 500 011 010 - 8 000 112 020 - 6 두산 베어스 △승리투수 이재익(2승) △세이브투수 오승환(2패 20세이브) △패전투수 박정수(3승 2패) △홈런 이원석⑤(1회4점·삼성) 페르난데스⑨(8회2점·두산) ◇고척(LG 5승2패) LG 트윈스 000 000 202 - 4 000 200 000 - 2 키움 히어로즈 △ 승리투수 김대유(3승1패) △세이브투수 고우석(3패17세이브) △패전투수 조상우(1승4패9세이브) ◇대전(한화 5승1패) 롯데 자이언츠 010 000 100 - 2 200 010 00× - 3 한화 이글스 △승리투수 카펜터(3승6패) △세이브투수 정우람(1승7세이브) △패전투수 스트레일리(3승6패) △홈런 정은원③(1회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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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 KBO도 외국인 선수 포함 전 선수 상대 이물질 사용 여부 조사해야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이 다음 주부터 이물질 사용 여부를 본격적으로 조사한다. 조사 대상은 투수 뿐 아니라 야수 등 전 선수다. 산발 투수는 경기 중 2차례, 구원 투수는 한 차례 조사 받는다. 포수 등 야수들도 필요 시 조사 받게 된다.심판들은 경기 흐름을 방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선수들의 글러브, 모자, 유니폼에 이물질이 있는지 여부를 조사하게 된다. 조사 결과 이물질이 발견될 시 해당 선수는 자동적으로 10경기 출전 정지 처분을 받는다. 그동안 MLB의 많은 투수들이 로진백만 사용해야 함에도 공의 회전율을 높이기 위해 끈적한 이물질을 사용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공공연한 비밀이었다. 트레버 바우어(LA 다저스)가 한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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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나 어떡해'…부진, 그리고 부상으로 제몫 못하는 외국인선수들은?
빅리그를 경험했건, 아니건 관계없다. 각 구단들이 외국인선수들에게 기대하는 것은 팀의 원투펀치이자 클러치 능력이다. 즉 마운드에서는 상대 타자들을 압도하고, 타석에서는 상대 투수들을 주눅들게 하는 퍼포먼스를 보여 주기를 원한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게 녹록치 않다. 부상으로 장기 결장하는가 하면 부진의 늪에 빠져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하는 외국인선수들도 있다. 올시즌 부진한 외국인투수로는 댄 스트레일리(롯데) 라이언 카펜터(한화)와 윌리엄 쿠에바스(kt)가 대표적이다. 지난해 KBO 리그에 들어 온 스트레일리는 하위권인 팀 성적에도 불구하고 발군의 활약을 보였다. 탈삼진 1위(205개)를 비롯해 평균자책점 2위(2.50), 다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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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5일 선발]58일만에 복귀전 이재학, 5연승 kt-9G QS 고영표 넘어 부활하나--더 이상 벌어지면 따라잡기 버거운 키움, 요키시로 반전?---스트레일리-요키시 꼴찌 탈출 자존심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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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새 에이스들이 떴다---커리어하이 시즌을 넘어선 원태인과 김민우, 커리어하이 시즌을 향해 줄달음치는 노시환과 박동원
역대급 순위싸움이 이어지는 프로야구에 벌써 자신의 커리어하이 시즌을 만들어 가는 투타자들이 있어 눈길을 끈다. 올해들어 마운드에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원태인(삼성) 김민우(한화)와 신흥 홈런타자로 떠오른 노시환(한화)과 박동원(키움)이 바로 그들이다. 원태인은 프로 3년차에 접어들어 KBO 리그 최고 자리를 성큼 꿰어찼다.프로 데뷔해인 2019년 26게임에서 4승8패(평균자책점 4.82), 이듬해인 2020년에 27게임에서 6승10패(평균자책점 4.89)에서 올해는 11게임에서 8승3패, 평균자책점 2.51이다. 외국인투수까지 합해 다승 1위에다 평균자책점 5위다. 여기에 평균자책점은 국내투수 가운는 가장 낮다. 이미 데뷔 후 가장 많은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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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3일 팀순위]kt, 24일만에 단독선두 복귀--LG, 삼성은 두산과 NC에 위닝시리즈로 3게임차로 밀어내며 공동 2위에--KIA는 더블헤더서 1승 건져 9위 추락 모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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