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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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영상통화 , '나를'로 kt wiz 응원단과 언택트 팬미팅 갖는다
KT[030200]는 프로야구 kt wiz와 함께 23일부터 7월 12일까지 매 홈경기때 자사 영상통화 '나를' 라이브 기능을 활용해서 언택트(비대면) 팬미팅을 마련한다고 21일 밝혔다. 팬미팅은 매 홈경기 오후 9시부터 약 한 시간 동안 열리며, 23일 김진아 치어리더를 시작으로 kt wiz 응원단장, 장내 아나운서, 치어리더 총 9명이 순서대로 참여한다.팬미팅에 참여하고 싶은 팬은 '나를' 앱 설치 후 앱내 이벤트 추첨을 신청하면 된다. 라이브 관전 및 댓글 참여는 인원수 제한 없이 누구나 가능하다.KT 5G/기가사업본부장 이성환 상무는 "야구장을 찾지 못하는 프로야구 팬들에게 또 다른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 나를을 활용한 언택트 팬미팅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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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0일 경기종합]두산 무명 박종기, LG 덜미 낚아채..한화 불패 이재학 12연승 끝.
야구는 개인경기이자 팀 경기다. 개인의 기록이 모여 팀 기록이 된다. 개인 기록이 있기에 그 기록을 바탕으로 한 각종 이야기거리가 나온다. 19일 프로야구에도 독기로 버텨온 7년 세월을 이겨내고 데뷔 첫 승리를 거둔 무명 투수 박종기와 1106일만에 홈런을 날린 국해성, 개인 시즌 최다 홈런을 날린 이정후, 생애 첫 만루홈런을 역전홈런으로 장식한 유민상에다 통산 7번째 170세이브를 챙긴 정우람에 이르기까지 예외없이 이곳저곳에서 화제가 만발했다. ■두산 베어스 8-2 LG 트윈스(잠실)무명의 반란에 LG 힘없이 무너져 두산에 4연패7년 버틴 박종기 데뷔 첫승, 국해성의 홈런 화답 LG만 만나면 펄펄 나는 두산을 두고 흔히 '화수분 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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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프로야구 선발투수 예고
◇ 21일 프로야구 선발투수 예고SK 핀토 vs 키움 요키시 (고척,17시)롯데 노경은 vs kt 쿠에바스 (수원,17시)삼성 백정현 vs KIA 양현종 (광주,17시)한화 김민우 vs NC 김진호 (창원,17시)두산 알칸타라 vs LG 이민호 (잠실,17시) ★★ ESPN 미국 중계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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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0일 중간순위
◇ 2020 신한은행(SOL) 프로야구 중간순위 (20일)순위구단승-패-무승률승차연속1NC27-12-00.692-1패2LG25-15-00.6252.52패3두산24-16-00.6003.53승4키움24-17-00.5854.04승5KIA23-17-00.5754.54승6롯데20-20-00.5007.51승7삼성19-22-00.4639.03패8kt17-23-00.42510.51패9SK12-28-00.30015.55패10한화10-31-00.24418.01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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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4방' 키움, SK 꺾고 4연승...박병호 복귀 솔로포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SK와이번스를 꺾고 4연승을 달렸다.키움은 2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SK와의 홈경기에서 9-3으로 승리했다.부상에서 돌아온 박병호는 복귀전에서 홈런포를 가동하며 2타점을 올렸고 이정후, 김하성, 허정협도 홈런을 터뜨리며 화끈한 공격력을 과시했다.키움은 1회말 김혜성, 김하성, 박동원이 볼넷을 골라내 1사 만루 찬스에서 박병호의 1타점 희생플라이와 허정협의 밀어내기 볼넷으로 2-0으로 앞서나갔다. SK도 반격에 나섰다. 3회 초 SK 선두타자 김강민이 안타로 출루했고 최지훈과 로맥이 볼넷을 골라 1사 만루 찬스를 잡았다. 이후 고종욱이 2타점 적시타를 날리며 승부의 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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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상 '만루포 포함 5타점' KIA, 4연승 행진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삼성 라이온즈를 꺾고 4연승을 달렸다. KIA는 2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과의 홈경기에서 유민상의 데뷔 첫 만루홈런을 앞세워 6-3으로 승리했다. 반면 이원석은 어지럼증을 호소해 1회 박계범과 교체됐다. 삼성이 먼저 선취점을 뽑았다. 삼성은 1회 초 살라디노의 선제 적시타와 김헌곤의 1타점 좌전 안타로 2점을 먼저 앞서 나갔다. 반격에 나선 KIA는 1회말 공격 때 2사 1,3루서 유민상의 좌전 안타로 1점을 추격했다. 2회 말에는 최정용의 우월 솔로포로 한 점을 추가했다. 2015년 프로 데뷔 후 최정용의 1군 첫 홈런이었다. 이후 KIA는 유민상의 데뷔 첫 그랜드슬램을 터뜨리며 6-2로 전세를 뒤집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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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kt에 8-0 완승하며 3연패 탈출...샘슨 6이닝 무실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3연속 끝내기 패배의 악몽에서 벗어났다. 롯데는 2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에서 선발 샘슨의 무실점 호투와 마차도의 3타점 활약에 힘입어 8-0으로 승리했다. 롯데는 최근 3연패를 끊으며 5할 승률에 복귀했다.롯데는 1회부터 2점을 뽑으며 경기를 리드했다.1번타자 정훈이 볼넷을 골라내 기회를 만들었다. 전준우가 유격수 땅볼에 그쳤으나 손아섭이 우중간 2루타를 작렬해 가볍게 선제점을 뽑았다. 이대호 볼넷에 이어 2사 후 마차도가 우전 적시타를 날리며 2-0으로 앞서갔다. 이후 kt 선발 고졸신인 소형준은 2회부터 안정을 찾으며 무실점으로 막았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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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기 프로 데뷔 5년만에 첫 승...두산, LG에 8-2 완승
두산 베어스의 프로 6년 차 우완 투수 박종기(25)가 LG 트윈스를 상대로 데뷔 승리를 따냈다.박종기는 2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LG와 벌인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안타를 4개만 맞고 삼진 3개를 잡으며 LG 타선에 1점도 허용하지 않았다. 이날 승리로 3위 두산은 2위 LG와의 승차를 한 게임으로 줄였다. 박종기는 데뷔 5경기 만에 통산 첫 승리를 수확했다.두산은 2회 2사 2루에서 터진 박세혁의 큼지막한 우월 2루타로 선취점을 뽑았다. 곧이어 나온 8번 타자 국해성은 LG 선발 켈리를 상대로 3-0으로 달아나는 오른쪽 담장을 넘기는 2점 홈런을 뽑았다.두산은 3-0으로 앞선 9회 초 무사 만루에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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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4-3으로 NC꺾고 4연패 탈출하며 시즌 10승 고지
한화 이글스가 '천적' 이재학을 무너뜨리고 4연패 탈출에 성공했다.한화는 20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NC와 치른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에이스 서폴드의 역투를 앞세워 4-3으로 이겼다.한화는 모처럼 타선과 서폴드가 찰떡 호흡을 이루며 4연패 수렁에서 탈출했다.이날도 NC 선발이 헌납한 이재학이어서 연패에서 빠져나오기가 쉽지 않았지만한화는 1회 노수광을 1루에 두고 타석에 들어선 3번 타자 김태균의 좌익수 왼쪽에 떨어지는 2루타로 선취점을 뺐다.2회에는 9번 타자 조한민이 좌중월 1타점 2루타로 힘을 보탰다.한화는 2-0으로 앞선 4회 이성열, 노태형의 연속 2루타 2방으로 1점을 달아나고 노시환의 보내기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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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0일 전적 종합]NC 징크스 턴 한화, LG만 만나면 신나는 두산
◇프로야구 6월20일 전적 ■두산 베어스 8-2 LG 트윈스(잠실) 두산(4승1패)030 000 005 - 8000 000 002 - 2LG△ 승리투수 = 박종기(1승 1패) △ 세이브투수 = 함덕주(1승 7세이브) △ 패전투수 = 켈리(3승 2패) △ 홈런 = 국해성 1호(2회2점·두산) ■한화 이글스 4-3 NC 다이노스(창원)한화(2승6패) 110 200 000 - 4000 000 210 - 3NC△ 승리투수 = 서폴드(4승 4패) △ 세이브투수 = 정우람(1승 1패 5세이브) △ 패전투수 = 이재학(3승 3패) △ 홈런 = 나성범 12호(8회1점·NC) ■롯데 자이언츠 8-0 KT 위즈(수원) 롯데(7승1패)200 000 501 - 8000 000 000 - 0KT△ 승리투수 = 샘슨(2승 3패) △ 패전투수 = 소형준(4승 4패) ■삼성 라이온즈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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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새 외국인타자 메이저리그 올스타 출신 에디슨 러셀 영입
키움이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 주전 유격수 출신의 내야수 애디슨 러셀(26)을 새로 영입했다.키움은 20일 애디슨 러셀과 연봉 53만달러에 올시즌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키움은 지난달 30일 테일러 모터를 방출하고 새로운 외국인 타자를 영힙을 준비해왔다.애디슨 러셀은 2012년 메이저리그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1번으로 오클랜트 어슬레틱스에 지명된 뒤 2014년 시카고 컵스로 트레이드 되었으며 2015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그리고 지난해까지 시카고 컵스에서 활약했으며 2016∼2017시즌에는 안정감 있는 수비와 함께 타격에서도 큰 공헌을 하며 주전 유격수로 활동했다. 특히 2016년에는 타율 0.238에 홈런 21개, 95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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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LG, '잠실 라이벌' 두산을 넘어야 우승이 보인다.
"두산을 넘어야 더 강한 팀이 될 수 있다." LG 류중일 감독은 19일 두산과의 맞대결을 앞두고 이렇게 말했다. 이 말에는 여러가지 복잡한 속내가 얽혀 있다. 두산이 지난해 통합챔피언이어서 넘어서야 강팀이라는 단순한 의미만은 아니었다. 두산과 맞서는 자신의 마음을 다잡는 표현이자 선수들에게 우회적으로 승리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기 위한 속뜻이 이 한마디에 오롯이 녹아 있었다.하지만 류중일 감독의 기대는 채 1회를 넘기지 못하고 허무하게 무너졌다. 어떻게 손을 쓸 틈도 없었다. 그것도 토종 에이스 차우찬을 내고도 올시즌 최다 실점패(18점)를 당했다. 그나마 두산의 같은 토종 에이스인 이영하에게 7득점한 것이 위안이라면 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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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 노트] 강정호에 대한 키움의 징계는 '이중처벌'?
[LA=장성훈 특파원] 우리나라 헌법 제13조 제1항은 “모든 국민은 동일한 범죄에 대하여 거듭 처벌받지 아니한다”고 규정하고 있다.이른바 ‘이중처벌금지 원칙’ 또는 ‘일사부재리’ 원칙이다.이를 근거로 국제수영연맹(FINA)으로부터 18개월의 자격정지를 받은 박태환은 2016년 대한체육회가 도핑으로 징계를 받은 선수를 국가대표로 선발하지 못한다는 규정을 들어 자신의 국가대표 복귀를 막자, 이는 ‘이중처벌’이라며 국제스포츠중재재판소(CAS)와 국내 법원에 중재와 가처분과 신청을 했다. 이에 CAS는 “국가대표 선발 규정은 ‘이중처벌’에 해당한다”는 잠정 처분을 내렸고, 법원은 “대한체육회와·대한수영연맹은 CAS의 중재 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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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9일 경기 종합]키움 주효상, 2게임 연속 대타 끝내기 ...
야구 경기에서는 가끔 충격적인 일이 일어난다. 당하는 쪽은 충격이지만 반대편에서는 이를 두고 "기적"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하루에 한가지 충격이 일어나기도 쉽지 않은데 19일 프로야구에서는 몇가지 충격이 한데 어우러져 일어났다. 첫째 충격은 키움이 백업포수 주효상의 KBO 리그 사상 최초로 2게임 연속 대타 끝내기 안타로 3게임 연속 끝내기 승리를 했다. 둘째 충격은 롯데가 8-0의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KT에 충격의 끝내기 패배를 당해 키움과 KT에게 3게임 연속 끝내기 패배의 명예스럽지 못한 진기록을 남겼다. ■두산 베어스 18-10 LG 트윈스(잠실)토종 에이스들이 나섰지만 졸전으로 이어져한화와 삼성에 당한 4연패를 LG에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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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프로야구 선발투수 예고
◇ 20일 프로야구 선발투수 예고SK 이건욱 vs 키움 조영건 (고척,17시)삼성 원태인 vs KIA 임기영 (광주,17시)한화 서폴드 vs NC 이재학 (창원,17시)롯데 샘슨 vs kt 소형준 (수원,17시)두산 박종기 vs LG 켈리 (잠실,17시) ★★ ESPN 미국 중계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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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9일 중간순위
◇ 2020 신한은행(SOL) 프로야구 중간순위 (19일)순위구단승-패-무승률승차연속1NC27-11-00.711-1승2LG25-14-00.6412.51패3두산23-16-00.5904.52승4키움23-17-00.5755.03승5KIA22-17-00.5645.53승6롯데19-20-00.4878.53패7삼성19-21-00.4759.02패8kt17-22-00.43610.54승9SK12-27-00.30815.54패10한화9-31-00.22519.04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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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병동' 두산, 화수분 야구 펼치며 LG에 18-10 대승
부상으로 베스트 라인업 가동이 어려운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화수분' 야구로 시즌 팀 최다인 18점을 뽑아내며 LG 트윈스에 대승을 거뒀다. 두산은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LG와 치른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원정경기에서 안타 20개와 사사구 9개를 묶어 18-10으로 낙승했다.양 팀이 합작한 28점은 올 시즌 한 경기 최다 득점이다. 3위 두산과 2위 LG의 승차는 2경기로 줄었다.두산은 주전 유격수 김재호가 어깨 통증으로, 포수 박세혁이 무릎 통증으로 벤치에 각각 머물렀다. 손가락을 다친 3루수 허경민, 옆구리가 아픈 1루수 오재일 등은 현재 아예 1군에 없다.김태형 두산 감독은 (주전들이) "다 빠졌다"고 엄살을 피우면서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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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8점 차 뒤집는' 대역전 연장 끝내기 승리...오태곤 10회 끝내기 안타
프로야구 kt가 롯데 자이언츠에 극적인 끝내기 대역전승을 거뒀다. kt는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연장 10회 말 오태곤의 끝내기 안타로 역전승을 거두며 4연승을 달렸다.kt는 선발 투수 배제성이 1회에 전준우, 이대호에게 연속 홈런을 허용하는 등 대거 7실점 해 암울하게 경기를 시작했다.kt는 3회에도 한 점을 내줘 0-8로 뒤졌다.그러나 kt는 포기하지 않았다. 3회 로하스가 상대 팀 선발 박세웅을 상대로 솔로 홈런을 터뜨리며 추격전을 시작했고 4회 2사 1, 2루 기회에서 배정대, 김민혁이 연속 적시타를 터뜨리며 3-8로 쫓아갔다.5회에 한 점을 더한 kt는 6회 심우준과 배정대가 연속 홈런을 터뜨리는 등 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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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롯데에 극적인 끝내기 역전승
kt가 수원 케이티 위즈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극적인 끝내기 역전승을 거두며 4연승을 달렸다. kt는 선발 투수 배제성이 1회에 전준우, 이대호에게 연속 홈런을 허용하는 등 대거 7실점 해 암울하게 경기를 시작했다.kt는 3회에도 한 점을 내줘 0-8로 뒤졌다.그러나 kt는 포기하지 않았다. 3회 멜 로하스 주니어가 상대 팀 선발 박세웅을 상대로 솔로 홈런을 터뜨리며 추격전을 시작했고, 4회 2사 1, 2루 기회에서 배정대, 김민혁이 연속 적시타를 터뜨리며 3-8로 쫓아갔다.5회에 한 점을 더한 kt는 6회 심우준과 배정대가 연속 홈런을 터뜨리는 등 대거 4점을 뽑으며 8-8 동점을 만들었다.승부는 연장 10회 말에 갈렸다.선두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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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1.5군급 멤버로 LG에 18-10 대승
두산이 LG를 가볍게 제압했다.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1.5군급' 멤버로 시즌 팀 최다인 18점을 뽑아내며 LG 트윈스에 대승했다.두산은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LG와 치른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안타 20개와 사사구 9개를 묶어 18-10으로 낙승했다.양 팀이 합작한 28점은 올 시즌 한 경기 최다 득점이다. 3위 두산과 2위 LG의 승차는 2경기로 줄었다.두산 주전 유격수 김재호는 어깨 통증, 포수 박세혁은 무릎 통증으로 벤치에 각각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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