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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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하재훈, 결국 2군행…한화 노시환도 말소
깊은 부진에 빠진 프로야구 SK 와이번스 마무리 하재훈(30)이 2군으로 내려갔다. SK는 22일 1군 엔트리를 정리하며 하재훈을 명단에서 뺐다. 하재훈은 올 시즌 블론 세이브 6개를 범하는 등 1승 1패 4세이브 평균자책점 7.62로 부진했다. 13이닝을 소화하는 동안 19안타, 볼넷 8개를 내줄 정도로 구위와 제구에서 모두 문제점이 드러났다. 결국, 염경엽 SK 감독은 하재훈의 2군행을 결정했다. <aside class="article-ad-box aside-bnr06">SK 내야수 윤석민도 이날 2군으로 내려갔다. 한화 이글스는 고졸 2년 차 내야수 노시환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노시환은 차세대 주축 타자로 주목받고 있지만, 올 시즌 타율 0.186으로 고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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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 채은성, 발목 염좌로 6월 잔여 경기 결장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외야수 채은성(30)이 발목 부상으로 6월 남은 경기에 결장한다.LG는 22일 "채은성이 병원 검진 결과 우측 발목 염좌 진단을 받았다. 1∼2주간 치료가 필요하다"고 밝혔다.채은성은 전날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서 팀이 1-3으로 뒤진 9회 말 내야안타를 기록했다.전력 질주 끝에 세이프가 됐지만, 베이스를 밟는 과정에서 오른쪽 발목에 통증을 호소했다.결국 채은성은 트레이너의 등에 업혀 그라운드를 빠져나갔다.LG는 외야수 이형종의 복귀까지 좀 더 기다려야 상황에서 채은성의 부상까지 겹치는 바람에 외야 수비 공백뿐만 아니라 공격에서도 전력 손실이 불가피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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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새 외국인 타자 브랜던 반스 영입...호잉은 '바잉'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재러드 호잉을 방출하고, 새 외국인 타자 브랜던 반스(34)를 영입했다.한화는 22일 "호잉의 대체 선수로 미국 출신의 우투우타 외야수 반스와 계약했다. 계약 규모는 계약금 5만달러, 연봉 5만달러, 옵션 10만달러 등 총 20만달러다"라고 밝히며 "반스는 장타력을 갖춘 선수로 타점 생산 능력을 자랑한다"고 소개했다.지난 2005년 미국프로야구 휴스턴 애스트로스에 6라운드에 지명된 반스는 2012년 8월 7일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개인 통산 484경기, 284안타, 20홈런, 타율 0.242를 올렸다.반스는 콜로라도 로키스,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에서 백업 선수로 빅리그 무대를 누볐으나 지난해에는 메이저리그 경기에 출전하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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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23일 선발로 최채흥 예고...17일만에 1군 복귀 등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왼손 선발 최채흥(25)이 17일 만에 1군 복귀전을 치른다.삼성은 23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전 선발로 최채흥을 예고했다.최채흥은 6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치른 SK 와이번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5회 타구에 오른 종아리를 맞아 교체됐다. 부상 정도가 심각하지 않았지만 삼성은 최채흥에게 회복할 시간을 충분히 줬다.그는 예기치 않은 부상으로 잠시 전력에서 이탈했지만 차분하게 1군 복귀를 준비했다.최채흥은 지난 20일 kt wiz와의 퓨처스(2군)리그 경기에 구원 등판해 1이닝(1피안타 무실점)을 소화하며 점검을 마쳤다. 최채흥은 한화전에서 개인 통산 4경기 1승 1패 평균자책점 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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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호잉 웨이버 공시...빅리그 출신 외야수 브랜던 반스 영입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재러드 호잉을 방출하고 새 외국인 타자 브랜던 반스(34)를 영입했다.한화는 22일 "호잉의 대체 선수로 미국 출신의 반스와 계약했다. 계약 규모는 계약금 5만달러, 연봉 5만달러, 옵션 10만달러 등 총 20만달러다"라고 밝혔다.반스는 우투우타 외야수다.한화는 "장타력을 갖춘 선수로 타점 생산 능력을 자랑한다"고 소개했다.지난 2005년 미국프로야구 휴스턴 애스트로스에 6라운드에 지명된 반스는 2012년 8월 7일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개인 통산 484경기에 출전해 284안타, 20홈런, 타율 0.242를 올렸다.반스는 콜로라도 로키스,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에서 백업 선수로 빅리그 무대에 나섰으나 지난해에는 메이저리그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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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최채흥, 17일 만에 복귀한다...23일 한화전 선발 예고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왼손 선발 최채흥(25)이 17일 만에 선발로 마운드에 오른다.삼성은 23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전 선발로 최채흥을 예고했다.최채흥은 6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치른 SK 와이번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5회 타구에 오른 종아리를 맞아 교체됐다.부상 정도가 심각하지 않았지만, 삼성은 최채흥에게 회복할 시간을 충분히 줬다.최채흥은 20일 kt wiz와의 퓨처스(2군)리그 경기에 구원 등판해 1이닝(1피안타 무실점)을 소화하며 점검을 마쳤고, 1군 등판을 준비했다.최채흥은 올 시즌 3연승을 거두며 기분 좋게 시즌을 시작했다.그러나 4번째 등판이었던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7이닝 3피안타 무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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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프로야구 선발투수 예고
◇ 23일 프로야구 선발투수 예고키움 최원태 vs LG 김윤식 (잠실,18시30분)KIA 브룩스 vs 롯데 서준원 (사직,18시30분)NC 루친스키 vs kt 데스파이네 (수원,18시30분)한화 채드벨 vs 삼성 최채흥 (대구,18시30분)두산 플렉센 vs SK 김태훈 (문학,18시30분)★ ESPN 미국 중계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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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스토리]'바람의 손자' 이정후와 '천재타자' 강백호의 올시즌 모습은?
'무등산 폭격기' '바람의 아들' '라이언 킹'. 아마 야구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이 별명만 듣고도 금방 누구인지를 알아챌 수 있을 것 같다. 굳이 야구선수뿐만 아니라 모든 종목 선수들은 그럴듯한 별명을 가지는 것은 꿈이나 다름없다. 자신의 이름앞에 이런 별명이 붙는 자체가 팀에서의 입지는 물론 그만큼 팬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는 증거이기 때문이다. 요즘 프로야구에서 별명에 걸맞게 최고 활약을 하고 있는 두명을 꼽으라면 키움의 이정후와 KT의 강백호를 들수 있다. 이정후는 '바람의 아들'로 1990년대를 풍미한 이종범 코치(일본 주니치 드래곤즈 2군 연수코치)의 아들이란 뜻에서 '바람의 손자'라는 애칭으로 불리고 있고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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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1일 경기종합]상위권 순위 싸움 불붙었다...1위~4위 4게임차
프로야구가 21일 7주차 주말 레이스에서 두산이 LG에, 키움이 SK에 스윕을 하면서 상위권 순위싸움에 본격적으로 불이 붙었다. 공동 2위가 된 두산과 LG에 4위 키움은 단 0.5게임차밖에 나지 않아 그야말로 살얼음판 순위가 됐다. 삼성은 국내 제1인자 양현종에게 최다실점 수모를 안기며 10개 구단 가운데 가장 먼저 2600승고지에 올랐고 선두 NC는 꼴찌 한화에 진땀승을 흘리며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두산 베어스 3-1 LG 트윈스알칸타라 LG전 5전패 수모씻고 다승 선두 질주고졸신인 이민호, 선배들 헛방망이질에 한숨만 두산의 라울 알칸타라가 'LG 악몽을'을 털어냈다. 두산은 잠실 원정경기에서 알칸타라의 호투를 발판으로 LG에 3-1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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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1일 중간순위
◇ 2020 신한은행(SOL) 프로야구 중간순위 (21일)순위구단승-패-무승률승차연속1NC28-12-00.700-1승2LG25-16-00.6103.53패2두산25-16-00.6103.54승4키움25-17-00.5954.05승5KIA23-18-00.5615.51패6롯데20-21-00.4888.51패7삼성20-22-00.4769.01승8kt18-23-00.43910.51승9SK12-29-00.29316.56패10한화10-32-00.23819.0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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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진 4타점' 삼성, KIA 양현종 난타하며 3연패 탈출...KBO 최초 팀 통산 2600승 달성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KIA 타이거즈를 꺾고 3연패에서 탈출하며 'KBO 최초 팀 통산 2600승'을 달성했다.삼성은 21일 광주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의 원정 경기에서 4회와 5회 각각 4점씩을 뽑으며 KIA 타이거즈의 에이스 양현종을 무너뜨리고 12-5로 대승을 거뒀다.KIA는 1회말 김호령이 삼성 선발 백정현을 상대로 선제 솔로포를 날리며 경기를 리드했다. 삼성은 4회와 5회 각각 4점씩 내며 KIA 선발 양현종을 두들겼다. 4이닝 동안 홈런 두 방을 포함해 10안타를 맞은 양현종은 한 경기 개인 최다 타이인 8실점(7자책)을 기록했다. 4회 초 1사 후 구자욱의 우월 솔로 아치와 최영진의 좌월 2점 홈런으로 3-1로 앞서간 삼성은 김헌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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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민 결승타 NC, 꼴찌 한화 따돌리고 선두 질주
선두를 질주 중인 NC 다이노스가 창원 홈경기에서 꼴찌 한화의 추격을 9-7로 따돌려 전날 패배를 갚았다.NC는 2회말 상대 실책 속에 2점을 먼저 뽑았고 한화는 4회초 정은원의 적시타로 1점을 만회했다.리드를 지키던 NC는 5회말 다시 실책을 틈타 나성범의 2루타와 권희동의 2점 홈런 등으로 4점을 추가, 6-1로 달아났다.한화는 7회초 공격에서 최진행의 2타점 적시타와 정은원의 3루타 등으로 대거 5점을 뽑아 6-6 동점을 만들었다.그러나 NC는 7회말 1사 2, 3루에서 박석민이 2타점 우전안타를 날려 다시 앞섰고 에런 알테어도 적시타로 1점을 보태 9-6으로 점수 차를 벌렸다.한화는 8회초 1사 만루의 기회를 잡았으나 1점을 보태는 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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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루 5개' 키움, 7-2로 SK 꺾고 5연승...요키시 '7이닝 1실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SK 와이번스와 주말 3연전을 모두 쓸어 담으며 5연승 행진을 달렸다.키움은 21일 고척돔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SK와 홈경기에서 선발 요키시의 호투 속에 공격적인 주루 플레이를 펼치며 7-2로 승리했다. 이로써 공동 2위 두산,LG와 승차를 반 게임차로 좁힌 4위 키움은 호시탐탐 선두권을 넘보게 됐다.키움이 초반부터 공격적인 주루 플레이로 SK 배터리를 무너뜨렸다. 키움 주자들은 부상에서 회복해 45일 만에 선발 출장한 SK 포수 이재원 앞에서 도루 5개를 성공시키며 SK를 괴롭혔다. 키움은 1회말 1사 후 좌전안타를 친 김하성이 곧바로 2루를 훔친 뒤 이정후의 우전안타로 선취점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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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이닝 1실점' 알칸타라, LG전 약점 극복...두산, LG 3연전 싹쓸이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선발 투수 알칸타라의 호투 속에 LG 트윈스와의 3연전을 싹쓸이했다.두산은 21일 서울시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알칸타라의 8이닝 1실점 호투에 힘입어 LG를 3-1로 꺾고 4연승을 달렸다.지난해 어린이날 3연전(2019년 5월 3∼5일) 이후 1년 1개월여만에 LG와의 3연전 스윕에 성공한 두산은 3게임까지 벌어졌던 2위 LG와의 격차를 없애며 공동 2위가 됐다.두산은 2회 선취점을 뽑으며 경기를 앞서나갔다. 두산은 2회 초 선두타자 박세혁이 스윙 삼진을 당했지만 상대 포수 유강남이 공을 놓쳐 스트라이크아웃 낫아웃이 선언되면서 1루를 밟았다. 이후 국해성이 좌중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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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멀티 홈런' kt, 3-2로 롯데 꺾고 위닝시리즈...쿠에바스 7이닝 무실점
프로야구 kt wiz가 돌아온 강백호의 멀티홈런 활약을 앞세워 롯데 자이언츠에 위닝시리즈를 거뒀다.kt는 21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롯데를 3-2로 제압했다.kt는 올 시즌 상대 전적에서 6전 전패를 당했던 롯데와의 이번 주말 3연전에서 2승 1패를 챙기고 설욕에 성공했다. 또한 이번 주에만 5승(1패)을 수확하며 힘차게 반등했다.좌측 장요근(고관절을 잡아주는 근육) 부상으로 지난 2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가 이날 콜업된 쿠에바스가 복귀전에서 7이닝 동안 삼진 5개를 솎아내고 5피안타 무실점의 완벽한 투구로 롯데 타선을 잠재웠다. 쿠에바스는 지난 5월 19일 수원 한화 이글스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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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1일 전적 종합]삼성, 최영진의 역전 홈런으로 프로야구 최초 2600승 고지 등정
◇프로야구 6월21일 전적■두산 베어스 3-1 LG 트윈스두산(5승1패) 020 001 000 - 3000 000 010 - 1LG△ 승리투수 = 알칸타라(7승 1패) △ 세이브투수 = 홍건희(1승 1세이브)△ 패전투수 = 이민호(2승 2패)■한화 이글스 7-9 NC 다이노스(창원)한화 000 100 510 - 7 020 040 30X - 9NC(7승2패)△ 승리투수 = 원종현(2승 1패 10세이브) △ 패전투수 = 신정락(1패) △ 홈런 = 권희동 5호(5회2점, NC) ■롯데 자이언츠 2-3 KT 위즈(수원)롯데 000 000 002 - 2 200 001 00X - 3KT(2승7패)△ 승리투수 = 쿠에바스(2승 2패) △ 세이브투수 = 김재윤(1승 2패 5세이브)△ 패전투수 = 노경은(3승 3패) △ 홈런 = 강백호 9, 10호(1회2점, 6회1점·kt)■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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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병동' 두산, 이현승 허벅지 통증으로 엔트리 말소...2년차 이교훈 등록
'부상병동' 두산 베어스에 또 한 명의 부상자가 생겼다. 두산 좌완 이현승(37)이 허벅지 통증을 느껴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김태형(53) 두산 감독은 21일 서울시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LG 트윈스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이현승을 엔트리에서 뺐다. 대신 고졸 2년 차 좌완 이교훈(20)이 1군으로 올라왔다.김 감독은 "이현승은 당장 경기에 투입할 수 없는 상황이다"라며 "좌완 불펜 권혁도 2군에 있다. 2군에서 이교훈이 좋은 공을 던진다고 해서 1군에 올렸다"고 밝혔다.이현승은 20일 잠실 LG전 7회 말에 등판해 첫 타자 로베르토 라모스를 삼진 처리했으나 후속타자 박용택에게 초구를 던진 뒤 몸에 이상을 느껴 교체됐다.2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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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트윈스, 6·25 낀 홈 3연전서 2020시즌 밀리터리 유니폼 착용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시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3연전에서 2020시즌 밀리터리 유니폼을 착용한다.LG는 21일 '6·25전쟁 70주년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밀리터리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선다.이번 유니폼은 기존 밀리터리 유니폼과는 다른 유니폼 전면에 국방 무늬를 추가해 군복의 느낌을 더한 새로운 디자인으로 제작했다"고 전했다.2020시즌 LG의 선수용 밀리터리 유니폼은 21일 오후 3시부터 LG 트윈스 홈페이지 내 온라인 상품몰 트윈스 데상트 샵에서 구매할 수 있다. 프리미엄 유니폼은 22일 오후 4시부터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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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김준태 티셔츠', 예약 주문 첫날 500장 돌파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19일에 출시한 '김준태 티셔츠'의 주문량이 하루 만에 500장을 돌파했다. '김준태 티셔츠'는 외국인 투수 댄 스트레일리가 개인 제작해 착용한 뒤 한 인터뷰에서 승리의 부적으로 꼽아 화제가 됐다. 또한 공교롭게도 메인스폰서인 콜핑의 '콜핑이면 충분하다'의 광고판과 겹쳐 '분하다'로 읽히면서 투지를 상징하는 장면이 됐고, '분하다 티셔츠'로도 불리고 있다. 이후 팬들의 구단 공식 상품화 요청이 이어지자 구단은 기대에 부응하고자 출시를 결정했다.<aside class="article-ad-box aside-bnr06">구단은 예약 판매 첫날부터 티셔츠를 향한 팬들의 높은 관심과 주문량에 보답하고자 주문 기간 구매 감사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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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롯데 마차도, 한화 호잉...키움 러셀 영입에 주목받고 있다.
각 구단에서 외국인타자를 영입할 때 가장 신경을 쏟는 부문은 당연히 타격 능력이다. 때로는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홈런을 날리고 홈런은 아니더라도 결정적인 득점기회서 한방을 터뜨려 줄 수 있는 타자를 원한다. 소위 말하는 클러치 능력을 갖춘 선수들이 각 구단들이 선호하는 영입 대상이다. 또한 외국인선수들은 우리 국내선수들처럼 시간이 많지 않다. 입단하면 바로 그 능력을 보여주어야 한다. 그만큼 적응기간이 짧다. 짧은 적응기간을 통해 팀 분위기에 녹아야 하고 또 자신이 갖고 있는 실력도 십분 발휘해야 한다. 키움은 20일 테일러 모터를 퇴출시킨 대체선수로 메이저리그 올스타 출신의 에디슨 러셀(26)를 영입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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