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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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 박효준, 시즌 2호 홈런…탬파베이 끝내기 승리
피츠버그 파이리츠 내야수 박효준(26)이 시즌 두 번째 홈런을 포함해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 활약을 펼쳤다.박효준은 2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와 방문 경기에 9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팀이 2-3으로 끌려가던 5회 두 번째 타석에 들어선 박효준은 탬파베이 선발 제프리 스프링스를 상대로 경기를 원점으로 돌리는 솔로 아치를 그렸다.시속 89.7마일(약 144㎞)짜리 포심패스트볼이 스트라이크 존 높은 곳으로 밋밋하게 들어오는 걸 놓치지 않고 우중간 펜스를 훌쩍 넘겼다.비거리 125m짜리 대형 홈런이다.박효준은 지난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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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내년엔 연봉 더 받겠네...타점, 출루율, OPS 팀 내 1위...500만 달러 가능
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의 올해 연봉은 320만 달러다. 지난 시즌과 2020시즌 부진했음에도 매년 연봉은 인상됐다. 2019년 활약에 힘입은 바 컸다. 2019년 최지만은 타율 0.261, 출루율 0.363, 장타율 0.459, OPS 0.822를 기록했다. 홈런은 19개를 쳤고, 타점은 63개였다. 올 시즌의 경우, 24일 현재 타율 0.293, 출루율 0.389, 장타율 0.484, 0.873으로 2019년보다 낫다. 홈런은 6개, 타점은 34개를 기록 중이다. 홈런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공격 지표에서 2019년 기록을 넘어섰다. 팀 내 입지도 더욱 탄탄해졌다. 타점, 출루율, OPS(출루율+장타율) 부문 1위다. 타율도 3위에 랭크돼 있고, 장타율도 2위다. 지금 페이스대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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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및 KBO 출신 24일 성적] 김하성, 팀내 타율, 타점, OPS 6위
■ 메이저리그◇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레스) 3타수 1안타, 시즌 타율 0.231◇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 경기 없음, 시즌 타율 0.293◇박효준(피츠버그 파이리츠) 출전하지 않음, 시즌 타율 0.194◇롭 레프스나이더(보스턴 레드삭스) 경기 없음, 시즌 타율 0.407◇데인 더닝(텍사스 레인저스) 경기 없음, 시즌 1승 5패 ERA 4.38◇토마스 현수 에드먼(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3타수 무안타, 시즌 타율 0.275◇다린 러프(샌프랜시스코 자이언츠) 5타수 2안타, 시즌 타율 0.229◇크리스 플렉센(시애틀 매리너스) 출전하지 않음, 시즌 2승 8패 ERA 4.23◇메릴 켈리(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경기 없음, 시즌 6승 4패 ERA 3.46◇브룩스 레일리(탬파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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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작은 거인' 떴다...173cm 포수 커크, 올스타 1차 투표 1위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포수 알레한드로 커크(23)가 구단주들이 꿈꾸는 선수가 됐다. 커크는 토론토의 백업 포수였다. 그러나 주전 대니 잰슨이 손가락 골절로 이탈하자 대신 포수 마스크를 쓰고 있다. 커크는 키가 173cm로 메이저리그에서는 단신에 속한다.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작은 거인’ 호세 알투베(167cm)보다는 약간 크다. 지난 2020년 빅리그에 데뷔한 그는 9경기 출전에 그쳤다. 2021시즌에는 60경기에 나와 0.242의 타율에 8개의 홈런을 쳤다. 그랬던 그가 올해 폭발적인 공격력을 보여주고 있다. 60경기에 나와 0.307의 타율에 8개의 홈런을 쳐냈다. 베이스볼레퍼런스에 따르면, 커크의 WAR(대체 선수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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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12번째 멀티히트로 20경기 연속 출루…팀은 4-5 역전패
최지만(31·탬파베이 레이스)이 멀티 히트(한 경기 안타 2개 이상)를 기록하며 20경기 연속 출루를 달성했다.최지만은 2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와 홈 경기에 3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최지만의 시즌 타율은 0.286에서 0.293(157타수 46안타)으로 상승했다.1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첫 타석을 맞이한 최지만은 3루 쪽 기습 번트로 내야 안타를 기록했다.우측 타구가 많은 좌타자 최지만에 맞서 양키스 내야가 오른쪽으로 당겨 수비하자 최지만은 대놓고 3루 쪽으로 번트를 대 수비시프트를 무력화했다.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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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및 KBO 출신 23일 성적] 러프, 6호 홈런, 레프스나이더(김정태) 시즌 첫 홈런...최지만 2안타
■ 메이저리그◇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레스) 5타수 1안타, 시즌 타율 0.229◇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 3타수 2안타,시즌 타율 0.293◇박효준(피츠버그 파이리츠) 2타수 무안타, 시즌 타율 0.194◇롭 레프스나이더(보스턴 레드삭스) 4타수 2안타(1호 홈런), 시즌 타율 0.407◇데인 더닝(텍사스 레인저스) 출전하지 않음, 시즌 1승 5패 ERA 4.38◇토마스 현수 에드먼(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4타수 1안타, 시즌 타율 0.278◇다린 러프(샌프랜시스코 자이언츠) 3타수 1안타(6호 홈런), 시즌 타율 0.225◇크리스 플렉센(시애틀 매리너스) 출전하지 않음, 시즌 2승 8패 ERA 4.23◇메릴 켈리(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출전하지 않음, 시즌 6승 4패 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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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강습타구로 5경기 연속 안타…팀 3연승에 기여
김하성(27·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5경기 연속 안타를 쳐내며 팀 3연승에 기여했다.김하성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홈 경기에 5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1회 2사 1, 2루에서 첫 번째 타석에 들어선 김하성은 상대 선발 매디슨 범가너의 4구째 낮은 커터를 잡아당겨 3루수 강습 타구를 때렸다.시속 107마일로 날아간 타구에 애리조나 3루수 조시 로하스가 글러브 대신 배로 공을 막았지만 내야 안타가 됐다.김하성의 시즌 50번째 안타였다.김하성의 안타로 2사 만루 기회를 잡은 샌디에이고는 후속 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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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 10년 만에 MLB 투수 ‘전멸’...앞으로도 전망 어두워
박찬호가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메이저리그에 입성한 지 28년이 흘렀다. 그동안 한국 국적으로 메이저리그 무대에 선 선수는 모두 25명(백차승은 데뷔 후 미국 시민권 획득). 이 중 15명이 투수였다. 2011년과 2012년을 제외하고 매년 최소 1명의 투수가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했다. 2004년에는 무려 6명이 투수로 뛰었다. 한국 국적 선수들의 메이저리그 도전사를 보면, 박찬호 이후 투수가 주를 이뤘다. 박찬호의 영향이 컸다. 한국인 최초의 메이저리그 타자는 최희섭이었다. 박찬호가 메이저리그에 입성한 지 8년 만이었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류현진, 양현종, 김광현 3명이 투수로 뛰었다. 양현종과 김광현이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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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및 KBO 출신 22일 성적] '1푼만 더!' 김하성 2안타, 타율 0.230...멩덴, 시즌 첫 세이브
■ 메이저리그◇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레스) 4타수 2안타, 시즌 타율 0.230◇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 출젼하지 않음, 시즌 타율 0.286◇박효준(피츠버그 파이리츠) 4타수 무안타, 시즌 타율 0.207◇롭 레프스나이더(보스턴 레드삭스) 출전하지 않음, 시즌 타율 0.391◇데인 더닝(텍사스 레인저스) 출전하지 않음, 시즌 1승 5패 ERA 4.38◇토마스 현수 에드먼(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5타수 1안타 , 시즌 타율 0.279◇다린 러프(샌프랜시스코 자이언츠) 출전하지 않음, 시즌 타율 0.223◇크리스 플렉센(시애틀 매리너스) 출전하지 않음, 시즌 2승 8패 ERA 4.23◇메릴 켈리(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출전하지 않음, 시즌 6승 4패 ERA 3.46◇브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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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MLB 올스타 중간투표서 AL 1루수 9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의 최지만(31)이 2022 MLB 올스타투표 1차 중간집계에서 아메리칸리그(AL) 1루수 부문 9위 자리에 이름을 올렸다.최지만은 22일(한국시간) MLB 사무국이 발표한 투표 중간집계에서 7만6천3표를 얻어 AL 1루수 상위 10명 안에 포함됐다.이 부문 1위는 94만7천45표를 얻은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가 차지했고, 시애틀 매리너스의 타이 프랜스(59만6천30표)가 뒤를 이었다.최지만은 21일 현재 타율 0.286, 6홈런, 34타점의 성적을 올리며 탬파베이의 중심 타자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올 시즌 성적과 인기도를 고려하면 최지만이 팬 투표로 올스타전에 출전할 가능성은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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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더이상 콜 '천적' 아냐...올시즌 0.143(7타수 1안타) 삼진 5개
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은 뉴욕 양키스의 에이스 투수 게릿 콜만 만나면 펄펄 날았다.2020, 2021 두 시즌 동안 콜을 상대로 6할6푼7리(12타수 8안타)의 고타율을 기록했다. 콜의 '천적'이었다. 워낙 잘 치자 콜은 고의 사구로 최지만을 1루로 내보내기도 했다.그랬던 둘의 처지가 180도 달라졌다. 이제는 반대로 콜이 최지만의 '천적'이 됐다.지금까지 둘은 4경기에서 맞대결을 펼쳤다. 결과는 최지만의 완패였다. 케빈 캐시 감독은 최지만이 콜에 강했다는 과거 기록때문에 콜이 등판할때 마다 최지만을 전진 배치했다.그러나 최지만은 7타수 1안타에 그쳤다. 1할4푼3리다. 그나마 1안타도 내야 안타였다. 대신 5차례나 삼진당했다.이유가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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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2타점 결승 적시타…샌디에이고 4-1 승리
김하성(27·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2타점 결승타로 3경기 연속 안타를 쳤다.김하성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경기에 9번 타자 3루수로 출전해 2타수 1안타를 치고 볼넷 1개를 얻어 두 번 1루를 밟았다.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225로 약간 올랐다.김하성은 1-1인 2회말 첫 타석에서 적시타를 쳐 팀 승리를 이끌었다.노마 마사라의 2루타와 오스틴 놀라의 볼넷으로 엮은 2사 2, 3루에 등장한 김하성은 애리조나 우완 선발 투수 잭 데이비스의 낮게 떨어지는 싱커를 받아쳐 깨끗한 중전 안타로 두 명의 주자를 홈에 불러들였다.김하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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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및 KBO 출신 21일 성적] 최지만 출루율 경력 최고 0.381...김하성 2타점
■ 메이저리그◇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레스) 2타수 1안타(2타점), 시즌 타율 0.225◇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 2타수 무안타(2볼넷), 시즌 타율 0.286◇박효준(피츠버그 파이리츠) 2타수 무안타, 시즌 타율 0.240◇롭 레프스나이더(보스턴 레드삭스) 출전하지 않음, 시즌 타율 0.391◇데인 더닝(텍사스 레인저스) 경기 없음, 시즌 1승 5패 ERA 4.38◇토마스 현수 에드먼(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4타수 무안타, 시즌 타율 0.280◇다린 러프(샌프랜시스코 자이언츠) 2타수 1안타, 시즌 타율 0.223◇크리스 플렉센(시애틀 매리너스) 경기 없음, 시즌 2승 8패 ERA 4.23◇메릴 켈리(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출전하지 않음, 시즌 6승 4패 ERA 3.46◇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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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반지를 빼라고?” 신시내티 투수, 반지 뺀 후 6실점 패배...반지 빼기 전까지 3승 무패, ERA 2.22
결혼반지를 끼고 투구하던 투수가 구심으로부터 반지를 빼라는 명령 이후 난타당한 일이 발생했다. 지난 19일 열린 신시내티 레즈 대 밀워키 브루어스전. 신시내티 선발 투수 그래엄 애쉬크래프트는 1회 투구를 마친 뒤 구심으로부터 이물질 검사를 받았다. 이물질 검사는 지난 시즌 중반부터 계속 실시되고 있다. 이때 구심은 애쉬크래프가 끼고 있던 결혼반지를 빼라고 명령했다. MLB 규정이라는 것이다. MLB 규정집의 규칙 6.02(c)(7)에 따르면, 투수는 어느 쪽 손, 손가락 또는 어느 쪽 손목에도 아무것도 부착할 수 없다. 다만, 어떤 부착물이 이물질로 간주되어야 하는지 여부는 주심이 결정하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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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할 타자 배지환, 또 ‘물 먹었다’...피츠버그, 유망주 크루즈와 마드리스 빅리그 콜업
배지환이 또 물 먹었다. 피츠버그 파이리츠는 20일(한국시간) 트리플A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에서 뛰고 있던 유격수 오닐 크루즈과 외야수 블라이 마드리드를 빅리그에 콜업했다고 밝혔다. MLB닷컴에 따르면, 데렉 쉘턴 감독은 크루즈에 대해 “지금이 그가 우리를 도울 수 있는 때다. 우리는 그의 발전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할 일이 아직 있지만 지금이 그가 우리를 도울 때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파이리츠 단장인 벤 체링턴은 라디오 쇼에서 크루즈가 시카고 컵스와의 홈스탠드의 마지막 4경기 동안 빅리그에 합류할 가능성을 암시했다. 파이리츠 팬들은 7경기 홈스탠드에 앞서 크루즈를 콜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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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및 KBO 출신 20일 성적] 박효준, 이렇게만 치자(시즌 1호 홈런)...켈리 호투 시즌 6승
■ 메이저리그◇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레스) 4타수 1안타, 시즌 타율 0.222◇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 2타수 무안타, 시즌 타율 0.289◇박효준(피츠버그 파이리츠) 1타수 1안타(1호 홈런), 시즌 타율 0.261◇롭 레프스나이더(보스턴 레드삭스) 5타수 1안타, 시즌 타율 0.391◇데인 더닝(텍사스 레인저스) 4.2이닝 4피안타 5실점(패), 시즌 1승 5패 ERA 4.38◇토마스 현수 에드먼(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3타수 1안타, 시즌 타율 0.285◇다린 러프(샌프랜시스코 자이언츠) 1타수 무안타, 시즌 타율 0.220◇크리스 플렉센(시애틀 매리너스) 출전하지 않음, 시즌 2승 8패 ERA 4.23◇메릴 켈리(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7이닝 5피안타 1실점(승),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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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4방' 토론토, 양키스 10-9 대역전극으로 10연승 저지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홈런 4방을 앞세워 뉴욕 양키스를 상대로 대역전극을 펼치며 3연패를 끊었다.토론토는 20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와 홈 경기에서 10-9로 역전승했다.6회초까지 3-8로 끌려가던 토론토의 방망이는 6회말부터 달아오르기 시작했다.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의 안타와 알레한드로 커크, 맷 채프먼의 볼넷으로 만든 2사 만루 기회에서 로우르데스 구리엘 주니어의 만루 홈런이 터져 단숨에 한 점 차로 추격했다.7회에는 테오스카 에르난데스가 3점 홈런을 터트려 10-8로 경기를 뒤집는 데 성공했다.토론토는 8회 앤서니 리조에게 솔로 홈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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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티스에 이어 마차도까지...넋 잃은 샌디에이고 팬들
이쯤 되면 ‘푸닥거리’라도 해야 할 것 같다. 시즌 개막 전 간판타자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가 손목 부상으로 3개월 결장 소식에 놀란 바 있는 샌디에이고 파드레스 팬들이 20일(한국시간) 경악할 만한 소식을 접했다. 타티스와 함께 샌디에이고의 타선을 이끌고 있는 매니 마차도가 다쳤다는 것이다. 마차도는 이날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 경기 1회초 공격 도중 왼 발목 부상을 입었다. 투수 앞 땅볼을 친 후 1루로 뛰어가다 1루 베이스를 밟는 과정에서 왼쪽 발이 미끄러지면서 발목이 꺾였다. 그라운드에 넘어진 마차도는 심한 통증을 호소했고, 한 참 뒤 부축을 받으며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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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및 KBO 출신 19일 성적] 최지만, 이러다 진짜 일 내겠네...투런포 포함 2안타 추가, 타율 3할 육박
■ 메이저리그◇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레스) 4타수 1안타, 시즌 타율 0.222◇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 5타수 2안타(6호 홈런), 시즌 타율 0.293◇박효준(피츠버그 파이리츠) 1타수 1안타, 시즌 타율 0.227◇롭 레프스나이더(보스턴 레드삭스) 1타수 1안타, 시즌 타율 0.444◇데인 더닝(텍사스 레인저스) 출전하지 않음, 시즌 1승 4패 ERA 4.04◇토마스 현수 에드먼(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6타수 1안타, 시즌 타율 0.284◇다린 러프(샌프랜시스코 자이언츠) 3타수 1안타, 시즌 타율 0.221◇크리스 플렉센(시애틀 매리너스) 5.1이닝 6피안타 2실점, 시즌 2승 8패 ERA 4.23◇메릴 켈리(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출전하지 않음, 시즌 5승 4패 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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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베이 최지만, 시즌 6호 홈런에 멀티 히트로 승리 주도
최지만(31·탬파베이 레이스)이 두 경기 연속 멀티 히트(한 경기 안타 2개 이상)를 치고 팀의 4연패 탈출에 앞장섰다.최지만은 19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오리올 파크 앳 캠던 야즈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방문 경기에 4번 지명 타자로 출전해 5타수 2안타를 치고 타점 2개를 수확했다.최지만이 9회초 결정적인 안타로 승리에 징검다리를 놓은 덕분에 탬파베이는 7-6으로 이겼다.1회 1루수 땅볼, 3회 유격수 직선타로 물러난 최지만은 4-2로 앞선 5회 무사 2루에서 우중간 펜스를 넘어가는 투런 아치를 그렸다.지난 10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경기 이래 9일 만에 나온 시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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