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가 푸홀스의 입단을 환영하고 있다. [다저스 트위터]](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518064659096644fed20d304611054219.jpg&nmt=19)
푸홀스는 17일(한국시간) 다저스 입단 기자회견에서 “나는 다저스와 함께 할 준비가 되어 있으며 올해 다저스가 또 하나의 반지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게 되어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MLB닷컴).
푸홀스는 자신의 은퇴 문제에 대해 “내 탱크에 휘발유가 아직 남아있는 것 같다”며 올 시즌이 끝나기 전에는 자신의 거취 문제를 언급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푸홀스는 “나는 다저스를 상대로 오랫동안 경기를 해왔다. 그들이 어떻게 경기하는지 잘 알고 있다. 그것도 내가 다저스를 택한 이유이기도 하다”라고 말했다.
그는 자신을 방출한 에인절스에 대해 나쁜 감정은 없다며 “나는 그저 나가서 경기를 할 것이다. 나는 야구 경기를 좋아한다. 나는 경기를 즐긴다”라고 강조했다.
푸홀스는 메이저리그 통산 667개의 홈런과 2112개의 타점을 기록 중이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