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들은 애틀랜타 공격의 시발점이다.
아쿠냐는 매년 주목받고 있는 강타자이다. 특히 올 시즌에는 MVP급 활약을 하고 있다. 직전 경기까지 0.311의 타율에 11개 홈런, 23타점을 기록 중이었다. 1번 타자의 타점이 이처럼많은 것이 눈에 뛴다.
2번 타자 프리먼은 지난해 내셔널리그 MVP 출신이다.
올 시즌 다소 부진하지만, 언제 터질지 모르는 강타자다.
류현진은 프리먼을 3타수 무안타로 완벽하게 틀어막았다. 2, 3번째 타석에서는 연속으로 삼진을 빼았았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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