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 1. 2번은 로날드 아쿠냐와 프레디 프리먼이다.
이들은 애틀랜타 공격의 시발점이다.
그런 선수를 상대로 류현진은 볼넷 하나를 내줬지만 무안타로 막았다. 1회 첫 출발을 아쿠냐에게서 삼진을 잡고 출발한 것이 큰 힘이 됐다.
2번 타자 프리먼은 지난해 내셔널리그 MVP 출신이다.
올 시즌 다소 부진하지만, 언제 터질지 모르는 강타자다.
류현진은 프리먼을 3타수 무안타로 완벽하게 틀어막았다. 2, 3번째 타석에서는 연속으로 삼진을 빼았았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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