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출신 내야수 쓰쓰고 요시토모 [AF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516152818009145e8e9410871751248331.jpg&nmt=19)
다저스는 쓰쓰고의 자리를 위해 내야수 에드윈 리오스를 6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렸다.
2019년 12월 포스팅시스템을 거쳐 탬파베이와 2년간 1천200만 달러(약 134억원)에 계약한 쓰쓰고는 MLB 입성 후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홈런은 단 한 개도 생산하지 못했다. 특히 삼진(27개) 비율이 너무 높았다.
탬파베이는 지난 12일 쓰쓰고를 지명 양도하며 방출 수순을 밟았다.
한편 이날 현지 매체들은 다저스가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 구단으로부터 방출된 푸홀스를 영입했다고 보도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