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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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최근 4경기 중 3경기서 멀티 출루...출루율 3할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이틀 만에 멀티 출루를 기록하며 ‘출루왕’의 면모를 과시했다.추신수는 3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열린 LA 다저스와의 홈 경기에 1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볼넷 1개를 기록했다.29일 다저스전 이후 이틀만에 멀티 출루한 추신수는 최근 4경기 중 3경기에서 멀티출루를 기록하는 호조를 보였다.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0.217에서 0.218(87타수 19안타)로 약간 올랐다. 출루율은 마침내 3할을 찍었다.1회 선두타자로 나서 상대 팀 선곤솔린의 초구를 공략, 우중간 안타를 만든 추신수는 그러나 2사에서 도루를 시도하다 아웃되면서 아쉬움을 남겼다.0-4로 뒤진 3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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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3경기 연속 안타...마이애미전 2안타,,,탬파베이는 5연승 신바람
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이 3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최지만은 3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말린스 파크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원정 경기에 2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6타수 2안타 1득점으로 활약했다.시즌 타율은 0.202에서 0.211(95타수 20안타)로 상승했다.최지만은 1회 첫 타석에서 우익수 뜬 공으로 물러났지만, 3회 선두 타자로 나서 중전안타를 쳤다.5-1로 앞선 5회엔 선두타자로 나서 중견수 방면 2루타를 친 뒤 윌리 아다메스의 홈런 때 홈을 밟았다.최지만은 7회 무사 1, 2루에서 1루 땅볼 진루타를 쳤고 9회 마지막 타석에선 내야 뜬 공으로 물러났다.이날 탬파베이는 마이애미에 12-7로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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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주는 류현진, 플레이오프 1라운드 1차전 선발...토론토 지역 매체 낙관
토론토 지역 매체들은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플레이오프 진출을 기정사실화하고 있다. 토론토 지역 매체인 ‘토론토 선’은 8월 31일(한국시간) ‘토론토 플레이오프 간다’라는 소제목 기사를 통해 “감동적인 투구를 하고 있는 류현진이 10월에도 건강하다면, 그는 3전 2선승제로 열리는 플레이오프 1라운드 1차전 선발로 등판하게 되고, 그렇게 되면 토론토는 해 볼만하다”라고 보도했다. 류현진이 있기에 플레이오프에서도 토론토는 경쟁력을 과시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의미다. 실제로, 토론토는 류현진을 영입하면서 전력이 지난 수년에 비해 한층 강화됐다. 류현진의 개인 성적은 2승 1패에 불과하지만, 그가 등판한 7차례 경기에서 토론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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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빅리그 첫 승 제물 신시내티 상대 9월2일 2승 사냥
김광현(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신시내티 레즈를 상대로 시즌 2승을 사냥한다. MLB닷컴은 30일(이하 한국시간) 김광현을 오는 9월 2일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리는 신시내티전의 선발 투수로 예고했다.김광현은 지난 23일 신시내티를 상대로 6이닝 3피안타 무실점의 완벽투로 메이저리그 첫 승리를 거둔 바 있다. 김광현은 8월 들어 3경기에 선발 등판, 1승에 평균자책점 0.57로 호투했다.빅리그에서 처음 선발 등판한 18일 시카고 컵스전 4회에 솔로포를 내준 이후, 12이닝 동안 비자책 행진도 펼치고 있다.김광현은 첫 승 후 28일 피츠버그전에서도 승리는 챙기지 못했지만, 6이닝 3피안타 1실점(비자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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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하루만에 침묵...LA 다저스전 4타수 무안타
추신수가 하루 만에 침묵했다. 추신수는 30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열린 LA 다저스와의 홈 경기에 1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 1타점 삼진 2개를 기록했다.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0.228에서 0.217(83타수 18안타)로 떨어졌다.1회 첫 타석에서 유격수 땅볼, 3회 두 번째 타석에서 루킹 삼진으로 물러난 추신수는 2-4로 뒤진 5회 1사 3루에서 좌익수 희생 플라이를 쳐 타점을 올렸다.7회 2사 2루에선 유격수 실책으로 출루에 성공했다. 4-7로 뒤진 9회말 1사 1루에서는 풀카운트 승부 끝에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텍사스는 이날 4-7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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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빗슈, 사이영상 욕심나네...신시내티전 6이닝 무실점 6승
다르빗슈 유(34·시카고 컵스)의 호투가 계속되고 있다.다르빗슈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 더블헤더 1차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7피안타 2볼넷 8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해 팀의 3-0 승리를 이끌었다.다르빗슈는 시즌 6승(1패)을 챙겼다. 평균자책점은 1.70에서 1.47로 더 낮아졌다. 이날 승리로 다르빗슈는 내셔널리그 다승 단독 1위, 평균자책점 2위 자리에 오르며 사이영상 수상을 노릴 수 있게 됐다. 다르빗슈는 지난 2013년 13승 9패 탈삼진 277개, 평균자책점 2.89를 기록하며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투표에서 2위 자리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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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2경기 연속 안타...타율 2할대 진입,,,팀도 승리
탬파베이 레이스의 최지만(29)이 2경기 연속 안타를 쳐냈다. 최지만은 3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말린스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메이저리그 원정 경기에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 3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올 시즌 타율은 0.198에서 0.202(89타수 18안타)로 약간 올랐다.2회 선두 타자로 나선 최지만은 상대 선발 우완 파블로 로페스를 상대로 볼카운트 1볼 2스트라이크에서 몸쪽 높은 직구를 잘 공략해 우전 안타를 쳤다. 4회 두 번째 타석에선 2루 땅볼, 6회 세 번째 타석 2사 1, 3루 기회에선 루킹 삼진으로 물러났다.2-0으로 앞선 8회 공격에서는 볼넷을 골라 멀티 출루에 성공한 뒤 2사 만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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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루서 뛰지 않고 두 손 든' 세인트루이스 몰리나, 연장 12회 최악의 주루플레이로 찬 물…팀은 4연패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베테랑 포수 야디에르 몰리나(38)가 최악의 주루 플레이로 팀에 찬물을 끼얹었다.몰리나는 30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홈 경기 1-2로 뒤진 연장 승부치기 12회말에서 어리숙한 주루 플레이로 협살에 걸려 아웃됐다.경기는 그대로 종료됐고, 세인트루이스는 4연패 부진의 늪에 빠졌다.이날 세인트루이스는 선발 투수 잭 플레허티가 5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고, 불펜진도 위기 상황마다 불을 껐다. 그러나 타선이 침묵하며 좀처럼 득점을 기록하지 못했다.0-1로 끌려가던 7회 1사 1, 3루에서 맷 카펜터의 우중간 적시타로 기록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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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베이 부상자 속출, 선발 얍로 등 투수만 11명째 IL행
최지만(29)의 소속팀인 탬파베이 레이스에 부상자가 속출하고 있다.미국프로야구 아메리칸리그 소속의 탬파베이는 30일(이하 한국시간) 좌완 선발투수인 라이언 야브로를 부상자 명단(IL)에 올렸다고 AP통신이 전했다.왼쪽 사타구니 통증을 호소한 야브로는 10일짜리 IL에 올라 당분간 경기에 나설 수 없다.탬파베이 마운드의 한 축을 담당하는 야브로는 전날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에서 6⅔이닝을 4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했으나 경기 뒤 통증을 호소했다.탬파베이는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에서 뉴욕 양키스를 제치고 단독 1위를 질주 중이지만 최근 부상자 속출해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특히 시즌 개막 전 여름 캠프부터 투수 11명이 차례로 IL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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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볼티모어전 자책점 1점으로 수정돼...평균자책점 2.92로 조정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자책점이 조정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30일(한국시간) 류현진의 29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전 기록을 조정해 자잭점을 2점에서 1점으로 줄였다.이에 따라 류현진의 시즌 평균자책점은 3.16에서 2점대인 2.92로 떨어졌고 8월 월간 평균자책점도 1.61에서 1.29로 더 좋아졌다. 류현진은 볼티모어전에서 2-0으로 앞선 6회초 2사 만루에서 볼티모어 신인 타자 라이언 마운트캐스의 땅볼을 잡은 3루수 트래비스 쇼가 1루에 악송구를 하는 바람에 2점을 내줘 동점을 허용하고 말았다. 이때 기록원은 3루수 실책으로 기록해 자책점이 없었으나 7회에 이를 안타로 정정하면서 자책점이 2점이 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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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에 바뀐 자책점' MLB, 류현진 볼티모어전 자책점 1점으로 수정…ERA 2.92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의 평균자책점(ERA)이 하루 만에 바뀌었다.MLB 공식 기록원이 29일(한국시간)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서 남긴 류현진의 자책점을 다시 조정했다.30일 MLB닷컴의 박스 스코어와 게임 데이를 보면, 류현진의 자책점은 2점에서 1점으로 줄었다.류현진은 볼티모어와의 경기에서 6이닝 동안 안타 8개를 맞고 2실점 했다. 2-0으로 앞선 6회 2사 만루에서 라이언 마운트캐슬의 땅볼을 걷어낸 3루수 트래비스 쇼의 실책성 1루 송구 탓에 2점을 줬다.이 경기의 기록원은 처음에는 쇼의 송구 실책으로 판단해 류현진에게 자책점을 아예 부여하지 않았다.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마운트캐슬의 타구를 내야 안타로 재판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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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 노트] 비자책-자책-반자책. 이상한 ‘기록 흥정’.
MLB 닷컴의 이상한 기록으로 류현진의 방어율이 오락가락했다. 29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전 6회 2사 만루. 3루수 트래비스 쇼가 라이언 마운트캐슬의 땅볼을 잘 잡았다. 조금 깊은 편이었으나 무리 없이 아웃시킬 수 있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트래비스 쇼의 1루 송구가 다소 엉성했다. 송구자세가 안 좋았고 그 탓에 공이 원바운드 된데다 방향도 옆으로 틀어졌다. 1루수를 지나 빠지는 바람에 2명의 주자가 들어와 2-0으로 그대로 굳어질 스코어가 2-2가 되었다. 상황 상 3루수의 송구실책이었고 그래서 기록원은 당초 류현진에게 자책점을 부여하지 않았다. 하지만 조금 후 마운트캐슬의 타구를 내야안타로 정정하며 송구실책까지 지워버렸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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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 하든가 말든가. 난 내 할일 한다...추신수, 다저스전 2안타 2타점 맹활약,,,팀 2연패 끊어
추신수(38·텍사스 레인저스)가 팀 연패 탈출을 이끌었다.추신수는 29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열린 LA 다저스와의 2020 메이저리그 홈경기에 1번 지명 타자로 출전, 5타수 2안타에 타점과 득점을 2개씩 올리며 활약했다. 올 시즌 4번째 멀티 히트(한 경기 안타 2개 이상) 경기를 펼친 추신수는 타율을 0.228로 올렸다.텍사스는 6-2로 이겨 2연패를 끊었다.1회 파울팁 삼진으로 돌아선 추신수는 0-0인 3회 1사 2루에서 다저스 강속구 선발 투수 더스틴 메이의 빠른 볼을 밀어 좌선상에 떨어지는 2루타로 주자를 홈에 불러들였다.이어 닉 솔락의 우전 적시타 때 득점해 2-0으로 점수를 벌렸다.5회 내야 뜬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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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타자 최지만, 마이애미전 4타수 1안타...탬파베이 2-0승
최지만(29·탬파베이 레이스)의 방망이가 침묵을 깼다. 최지만은 2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말린스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2020 메이저리그 원정경기에서 4번 타자 1루수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25일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경기 후 3경기 만에 안타를 날려 타율을 0.198로 약간 올렸다.이날 탬파베이는 2-0으로 이겨 3연승을 질주,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1위를 지켰다.최지만은 2회 첫 타석에서 깨끗한 중전 안타를 쳤지만, 나머지 타석에서는 삼진(4회·8회)과 내야 땅볼(6회)로 물러났다.탬파베이는 8회 얀디 디아스의 적시타와 9회 미카엘 페레스의 쐐기타로 승부를 결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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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연찮은 기록 판정에 류현진, "구단에서 알아서 해 줄 것"
석연치않은 기록 판정이 나왔다. 수비 실책대신 내야안타로 기록되면서 2점대로 내려가야할 류현진의 평균자책점이 3점대에 그대로 머물렀다. .류현진은 29일(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버팔로에 위치한 살렌 필드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동안 8피안타 7탈삼진 1볼넷 2실점으로 퀄리티스타트를 했으냐승리를 기록하지는 못했다. 류현진은 모두 95개의 공을 던졌고 이 가운데 스트라이크는 65개였다. 나름 퀄리티스타트의 호투였다. .하지만 6회 2-0으로 앞선 2사 만루에서 어이없는 기록 판정이 나왔다. 볼티모어 신인타자인 라이언 마운트캐슬의 3루수 땅볼때 토론토 3루수 트래비스 쇼가 1루로 공을 던졌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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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퀄리티스타트에서 승리 못 챙겨, 실책성 수비에 발목잡혀 3승 실패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류현진이 퀄리티스타트에도 불구하고 3승을 놓쳤다. 그러나 토론토는 연장 10회말 승부치기에서 랜달 그리척의 극적인 끝내기 2점 홈런으로 승리했다.류현진은 29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버팔로의 살렌필드에서 열린 메이저리그(MLB)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 선발로 나서 6이닝동안 8안타 7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하며 퀄리티스타트를 했다. 류현진은 3-2로 앞선 7회초 마운드에서 물어나 3승 요건을 갖추었으나 구원진이 동점 홈런을 허용하면서 승리를 챙기지는 못했다. 류현진의 평균자책점은 3.19에서 3.16으로 소폭 내려갔다.하지만 토론토는 연장 10회 승부치기에서 1회초 수비에서 기막힌 다이빙 캐치로 류현진의 어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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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6회 퀄리티스타트로 승리요건 갖추고 물러나
토론토 블루제이스 류현진이 승리투수 요건을 채우고 마운드에서 물러났다. 류현진은 29일(한국시간) 세일렌필드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홈경기에 선발로 나서 6이닝 7피안타 1볼넷 7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투구 수 98개였다.무엇보다 6회가 아쉬웠다. 4회에 게레로 주니어와 에르난데가 볼티모어 선발 민스의 초구를 노려 백투백 홈런을 만들어 2-0으로 앞선 6회초 내야수비에서 잇단 실수가 나왔다. 류현진은 6회 선두타자 핸서 알베르토에게 중전 안타를 허용하고 어려운 타자 산탄데르를 좌익수 뜬공으로 잡아냈지만 이글레시아스에게 내준 좌전안타때 1차로 수비가 매끄럽지 못했다. 좌익수 루어데스 구리엘 주니어가 볼을 잡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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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드블럼 시즌 2패째...신시내티전 4이닝 2실점
조쉬 린드블럼이 시즌 2패째를 당했다. 린드블럼은 28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밀러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의의 2020 메이저리그 더블헤더 2차전에 선발 등판해 4이닝 동안 안타 3개를 맞고 2실점 했다. 소속팀이 무기력한 공격을 한 끝에 0-6으로 져 린드블럼은 패전투수로 기록됐다. 밀워키는 1차전도 1-6으로 졌다.이날 린드블럼은 2회 안타와 몸에 맞는 공을 내주며 자초한 2사 1, 2루에서 연속 적시타를 얻어맞고 2점을 빼앗겼다. 린드블럼의 평균자책점은 6.31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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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 김광현의 동료애...수비 시간 줄여주기 위해 '광속 템포 투구' 구사
김광현(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광속 인터벌’이 인상적이다. 김광현은 28일(한국시간)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홈경기에서 타자들에게 생각할 여유를 주지 않는 빠른 탬포로 공을 뿌렸다. 포수에게서 공을 받는 즉시 투구했다. 포수가 보내는 사인대로 공을 던져 타자들이 이른바 ‘게싱 타격’을 할 시간을 주지 않았다. 투수들은 보통 투구 전에 포수가 사인을 보내면 취사 선택을 한다. 자기가 던지고 싶은 사인일 때는 고개를 끄떡이고, 그렇지 않으면 고개를 저으며 다른 사인을 요청한다. 이럴 경우, 타자들은 생각할 시간을 많이 갖게 된다. 경기 시간도 길어진다.그러나 김광현은 포수의 사인을 받자마자 투구한다. 포수를 전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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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29일 등판 유력...시즌 3승 사냥 하루 늦춰져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이 29일(한국시간)에 등판할 것으로 보인다. 토론토 구단은 28일(이하 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29일 오전 7시 40분 미국 뉴욕주 버펄로의 살렌필드에서 열리는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홈경기 선발 투수로 류현진을 예고했다.그러나 ESPN은 누가 선발로 나설지 밝히지 않았다.류현진은 28일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경기에 등판할 예정이었으나 경찰의 인종차별에 항의하는 뜻에서 경기가 취소돼 등판하지 않았다. 류현진은 지난 18일 볼티모어를 상대로 6이닝 동안 1실점으로 호투해 시즌 2승(1패)째를 따낸 바 있다. 류현진은 지난 12일에도 살렌필드에서 마이애미 말린스 타선을 6이닝 동안 1점으로 잘 묶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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