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
수원FC, 측면 공격수 서재민 영입
프로축구 K리그1 수원FC가 지난 시즌까지 K리그2 김포FC에서 뛴 윙어 서재민(27)을 영입했다고 5일 밝혔다. 2016년 대구FC를 통해 K리그 무대에 입문한 서재민은 인천 유나이티드, 서울 이랜드, 김포를 거친 측면 공격수로 K리그 통산 105경기(K리그1 3경기·K리그2 102경기 4골 6도움)를 소화했다. 왼쪽 측면에서 풀백과 윙어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서재민은 "팀이 더 높은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겠다"고 다짐했다./연합뉴스
-
브렌트퍼드 김지수, 교체출전 명단에 올랐지만 출전 기회 잡지 못해...사우샘프턴 5-0 격파
한국 축구의 차세대 수비 핵심으로 꼽히는 김지수(20·브렌트퍼드)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3경기 연속 출전의 기회를 잡지 못했다.브렌트퍼드의 중앙 수비수 김지수는 5일(한국시간) 영국 사우샘프턴의 세인트 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샘프턴과의 2024-2025 EPL 20라운드 원정에서 교체명단에 포함됐지만 끝내 벤치에 머물렀다.브렌트퍼드는 사우샘프턴을 5-0으로 꺾고 최근 4경기 연속 무승(1무 3패)의 부진에서 탈출하며 11위에 랭크됐다.2023년 6월 성남FC를 떠나 브렌트퍼드로 이적하며 EPL 무대로 뛰어든 김지수는 그동안 컵 대회에서만 모습을 드러내다가 지난달 28일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과의 18라운드 원정을
-
파브리지오 로마노 "토트넘, 체코 21세 골키퍼 킨스키 영입 임박했다"
토트넘이 체코 출신 유망주 골키퍼 안토닌 킨스키 영입에 근접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전 골키퍼 굴리엘모 비카리오의 부상 이후 2번째 옵션 프레이져 포스터가 만족스러운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자 토트넘은 새로운 골키퍼 영입에 나섰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 기자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자신의 X(구 트위터)에 “토트넘은 안토닌 킨스키를 새로운 골키퍼로 영입하기 위해 1,000만 파운드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또한 "토트넘이 4일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 이후 체코의 슬라비아 프라하와 공식 문서에 서명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킨스키는 21세의 젊은 골키퍼로 체코 대표팀(U-19
-
손흥민 후반 교체 출전, 뉴캐슬에 역전패한 토트넘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캡틴' 손흥민이 후반 교체 출전한 가운데 팀은 뉴캐슬에 역전패를 당했다. 손흥민은 4일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캐슬과의 2024-2025 EPL 20라운드 홈 경기를 벤치에서 시작한 뒤 후반 17분 티모 베르너 대신 투입돼 끝날 때까지 그라운드를 누볐다. 손흥민이 이번 시즌 리그 경기에 교체로 출전한 건 지난달 초 본머스와의 14라운드(후반 12분에 투입)에 이어 두 번째다. 손흥민은 20라운드를 치르는 동안 부상으로 결장한 3경기를 빼고 17경기 중 15경기에 선발로 출전했고, 이번 경기를 포함해 2경기 교체로 나섰다. 이번 시즌 리그에서 5골 6도움을 기록
-
"손흥민 떠나게 놔두는 것은 정신 나간 일.계약 연장이 정신 있는 일!" 전 토트넘 스카우트 "토트넘, 1월에 보내지 않을 것"
토트넘이 손흥민을 1월에 타 클럽에 보내지 않을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지난 달 더 타임스는 토트넘은 이번 시즌 계약이 끝나면 1년 연장 옵션을 행사할 것이라고 했다. 이미 거래가 완료되었다는 주장도 있었다. 하지만 아직 공식적으로 나온 바는 없으며 이에 대해 손흥민은 좌절감을 느끼고 있다. 이에 ESPN이 손흥민이 1월에 이적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그러나 전 토트넘 스카우트 브라이언 킹은 토트넘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토트넘은 1월에 그를 보내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1월에 그를 내보내는 것은 큰 실수가 될 것이다. 그는 토트넘에서 가장 훌륭하고 충성스러운 선수 중 한 명이다. 이번 계약 상황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
'신태용 나가!' 대놓고 언론플레이하는 인도네시아 축구협회 회장...신태용 감독 대신 유럽 출신 찾고 있어
인도네시아 축구협회 회장이 대놓고 신태용 감독 축출을 위한 언론플레이를 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이탈리아 매체 투토스포르트는 최근 "에릭 토히르 회장이 유럽 출신 감독을 원하고 있다. 그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행 티켓을 얻기 위해 노력중이다"라며 "피지컬과 뛰는 것에만 집중하는 신태용 감독을 더이상 믿을 수 없다. 새 감독은 유럽 출신이 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그러자 인도네시아 언론들이 이를 토대로 신 감독의 경질설을 부추기고 있다.볼라스포츠 등은 토히르 회장이 신 감독에 대해 부정적 평가를 내리고 있다고 신 감독 교체설을 부채질했다.인도네시아 매체들은 신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 대표팀이 2024 A
-
K리그1 강원, 국가대표 출신 측면 수비수 홍철 영입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는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홍철(34)을 영입했다고 전했다. 홍철은 공격력과 수비력을 모두 갖춘 측면 수비수로 날카롭고 정확한 왼발 크로스가 일품이다.2010년 성남 일화(현 성남FC)에서 프로에 데뷔한 홍철은 수원 삼성, 상주상무(현 김천상무), 울산 현대(현 울산 HD), 대구FC를 거치면서 K리그 통산 395경기에 출전, 16골 51도움을 기록한 베테랑이다.K리그 역대 최다 출장 27위, 도움 20위에 올라 있다.홍철은 지난해에도 대구 유니폼을 입고 31경기에 출전해 1골 2도움의 성적을 올리는 등 녹슬지 않은 기량을 보여줬다.홍철은 국가대표로도 47경기에 나서 1득점을 기록했다.월드컵에도 두 차례(2018 러시아·2022 카
-
K리그1 대전, 정재희·임종은 영입...공·수 강화
프로축구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은 측면 공격수 정재희(30)와 베테랑 수비수 임종은(34)을 영입했다고 전했다. 영등포공고-상지대를 거쳐 2016년 K리그2(2부) 소속이던 FC안양에 입단해 프로에 데뷔한 정재희는 2018년까지 세 시즌 동안 안양에서 101경기에 출전해 12득점 7도움을 기록했다.안양 선수로 K리그 통산 100경기를 뛴 것은 정재희가 처음이다.정재희는 2019년 전남 드래곤즈로 이적한 뒤 2020년 시즌 초반 상주상무(현 김천상무)에 입단할 때까지 K리그2 32경기에 출전해 5득점 10도움의 성적을 냈다. 2019년에는 10도움으로 K리그2 도움왕을 차지했다.2021년 11월 전역해 전남 소속으로 대한축구협회컵(FA컵·현 코리아컵) 결승전에
-
K리그1 울산, 트레이드로 GK 문정인 영입…풀백 김주환 이랜드로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와 K리그2 서울 이랜드가 트레이드를 통해 골키퍼 문정인(26), 풀백 김주환(23)을 각각 영입했다고 전했다. 연령별 대표팀을 두루 거친 문정인은 울산 유소년 클럽인 현대중, 현대고 출신으로, 2017년부터 울산 프로팀에 속했으나 2019년까지 공식전 단 1경기에만 출전한 채 2020시즌 서울 이랜드로 임대됐다.이듬해 이랜드로 완전 이적한 뒤 K3리그 FC 목포로 다시 임대되기도 했던 그는 복귀 이후 2023시즌부터 이랜드의 주전으로 도약했다.2023시즌엔 K리그2 정규리그 25경기에 출전해 35실점(클린시트 5회), 2024시즌엔 27경기에서 28실점(클린시트 10회)을 기록했다.문정인은 "먼 길을 돌아왔다. 그 기간 많은 것을
-
'못넘을 산 없다' 김상식의 베트남, 태국에 27년만의 안방 승리
박항서 전 감독에 이어 김상식 감독이 베트남 축구대표팀을 이끌고 마법을 부리고 있다.베트남은 2일(한국시간) 베트남 푸토 비엣찌의 푸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아세안(ASEAN) 미쓰비시일렉트릭컵(이하 미쓰비시컵) 결승 1차전 홈 경기에서 혼자 두 골을 넣은 응우옌쑤언손의 활약을 앞세워 태국을 2-1로 꺾었다.이로써 베트남은 5일 태국 방콕의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릴 원정 2차전에서 비기만 해도 박항서 감독이 이끌던 2018년 대회 이후 6년 만이자 통산 세 번째로 동남아축구 정상에 오른다.상대인 태국이 앞선 두 차례(2020, 2022년) 대회 연속 우승을 포함해 7차례나 미쓰비시컵 정상에 오른 역대 최다 우승국이라는 점에서 베트
-
알렉산더-아놀드, 리버풀 잔류 조건으로 '장기계약·주장직' 요구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가 리버풀과의 재계약 조건으로 두 가지를 요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talkSPORT는 알렉산더-아놀드가 장기 계약과 미래의 주장직 보장을 요청했다고 전했다. 일간지 리버풀 에코에 따르면, 알렉산더-아놀드는 리버풀에게 자신을 붙잡을 기회를 제공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리버풀의 현 주장은 버질 반 다이크로 올여름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다. 반 다이크가 33세인 점을 감안하면 알렉산더-아놀드가 주장직을 맡을 가능성도 있다. 현재 알렉산더-아놀드와 리버풀의 재계약 협상은 철저히 비공개로 진행되고 있다.
-
'나 바르셀로나에 갈래!' 래시포드가 사우디 연봉 640억원 유혹 거절하자 맨유, 나폴리 오시멘과 스왑딜 모색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는 골치를 썩히고 있는 마커스 래시포드 정리에 필사적이다.영국 매체 메일은 3일 래시포드가 연봉 3500만 파운드(약 640억 원)을 제시한 사우디아라비아 클럽의 유혹을 뿌리쳤다고 전했다. 토크스포트는 래시포드가 바르셀로나로 가고 싶어한다며, 그러나 재정 문제 때문에 그의 이적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그러자 선은 나폴리는 래시포드와 빅터 오시멘이 포함된 놀스왑딜로 맨유를 유혹하고 있다고 전했다.나폴리는 현재 래시포드의 상황을 주의 깊게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오시멘을 협상 카드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나폴리 시절 김민재와 항께 뛴 오시멘은 이탈리아 세리에 A 108경기에서 65골을 넣은
-
FC서울, 'K리그 1호 홈그로운' 선수로 오산고 사무엘 영입
프로축구 K리그에 첫 번째 '홈그로운' 선수가 나왔다.K리그1 FC서울은 3일 오산고 졸업을 앞둔 코트디부아르 국적의 바또 사무엘(18)을 영입했다고 밝혔다.부모 모두 코트디부아르 출신인 사무엘은 2006년생으로 한국에서 나고 자랐다.서울 구단 산하 유스팀인 오산고에서 폭발적인 스피드를 이용한 저돌적인 돌파로 일찌감치 주목받아온 측면 자원으로 2025시즌부터 도입되는 홈그로운 제도의 혜택을 받아 프로 직행의 꿈을 이뤘다.'K리그 1호 홈그로운 선수'로 이름을 남기게 된 사무엘은 강력한 슈팅력에 마무리 능력도 수준급이라는 평가도 받는다.K리그 홈그로운 제도는 외국 국적의 유소년 선수가 국내 아마추어팀 소속으로 일정 기간 이상
-
K리그2 득점왕 모따, 1부 승격 FC안양의 공격진 합류
창단 후 처음으로 프로축구 K리그1 승격을 이룬 FC안양은 3일 K리그2(2부) 득점왕인 브라질 출신 공격수 모따(28)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브라질 리그에서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한 모따는 193㎝의 장신 공격수로, 2022년 여름 3부리그 격인 K3리그의 천안시축구단(현 K리그2 천안시티FC)을 통해 한국 축구에 처음 발을 들였다. 이듬해 천안시티에서 K리그2 35경기에 출전해 10골 1도움을 올린 모따는 2024시즌에는 35경기 16골 5도움으로 K리그2 득점왕에 오르고 공격수 부문 베스트11에도 선정됐다. 이런 활약을 바탕으로 모따는 지난해 K리그2에서 우승해 구단 사상 처음 K리그1 무대에 오르게 된 안양과 함께 1부 그라운드를 누빌
-
아스널, 브라이튼 스트라이커 에반 퍼거슨 1월 영입 검토
아스널은 겨울 이적 시장에서 브라이튼 소속 스트라이커 에반 퍼거슨의 영입을 검토 중이다. 영국 매체 talkSPORT는 아스널이 공격진 강화를 위해 퍼거슨을 후보 명단에 추가했다고 보도했다. 아스널의 최우선 목표는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알렉산더 이삭이다. 그의 이적이 무산될 경우를 대비해 아스널은 에반 퍼거슨을 영입 대상으로 올렸다. 아일랜드 출신의 20세 스트라이커 퍼거슨은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12경기에 출전해 한 골을 기록했다. 시즌 성적은 다소 아쉽지만, 부상 여파로 출전 시간이 감소했고 팀 내 경쟁자 대니 웰벡과 주앙 페드로의 활약도 출전 기회를 줄였다. 브라이튼은 퍼거슨을 임대 보낼 경우
-
'11위가 뭐냐?' 토트넘 '닥공'의 결과는 '처참' 득점 2위지만 실점도 많아...포스테코글루 감독 자를 수도 없어
1990년 미국프로농구(NBA) 덴버 너기츠의 신임 감독 폴 웨스트헤드는 선수들에게 '닥공(닥치고 공격)'을 지시했다. 수비는 안 해도 좋다고 했다. 공을 잡으면 무조건 속공으로 슛을 날리게 했다. 그 결과는 처참했다. 개막 후 9경기서 1승 8패를 했는데 평균 실점이 146.9점이었다. 143-173으로 패한 경기도 있었다. NBA 올스타전에서나 나올 점수였다.그 시즌 덴버는 20승 62패를 기록했다. '닥공'이 완전 실패한 것이다.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의 신임 감독 엔지 포스테코글루도 취임하자마자 '닥공'을 선수들에게 지시했다. 이기고 있을 때나 크게 뒤지고 있을 때도 공격 일변도의 경기를 펼쳤다.덕분에 토트넘은 이번
-
K리그1 대구, 미드필더 한종무 영입…미래의 중원 핵심으로 평가
프로축구 K리그1 대구FC는 제주 유나이티드에서 뛰던 미드필더 한종무(21)를 영입했다고 전했다. 한종무는 대구와 다년 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제주 18세 이하(U-18) 팀 출신으로 2022년 제주에서 프로 데뷔한 한종무는 3시즌 동안 K리그1 62경기에 출전해 3골 1도움을 기록했다.특히 2024시즌엔 데뷔 이후 가장 많은 31경기에 나서서 2골 1도움을 올렸다.대구 구단은 "한종무는 패스와 경기 조율 능력, 과감한 공격 가담 등 다재다능한 플레이를 선보였다. 특히 그의 끊임없는 움직임과 부지런한 플레이 스타일은 대구가 추구하는 역동적이고 빠른 축구에 부합한다"면서 "그를 미래의 중원 핵심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전했다.대구 출생으로
-
손흥민 '맨유전 그림 같은 코너킥 골', 토트넘 '이달의 골' 수상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를 상대로 터트린 그림 같은 코너킥 골로 구단이 선정하는 '이달의 골'을 수상했다.토트넘은 3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에 "손흥민이 맨유와의 경기에서 놀라운 '올림피코' 골을 넣어 '12월의 골' 상을 받았다"고 알렸다.축구에서 코너킥으로 직접 득점에 성공하는 것을 '올림피코'(olympico)라 부른다.토트넘에 따르면 손흥민의 골은 구단 웹사이트와 공식 애플리케이션에서 실시한 투표에서 78%의 득표율을 기록했다.손흥민은 지난해 12월 20일 열린 맨유와의 2024-2025 카라바오컵(리그컵) 8강전에서 팀이 3-2로 쫓기던 후반 43분 상대 왼쪽 진영 얻은 코너킥 기회 때 키커로 나섰다
-
맨유-리버풀, 벤피카 풀백 카레라스 영입 경쟁...뮌헨도 주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리버풀이 겨울 이적 시장서 좌측 풀백 보강을 위한 경쟁에 돌입했다. 두 팀은 이번 시즌 상반된 목표를 향해 달리고 있다. 리버풀은 프리미어리그 선두 탈환, 맨유는 상위권 진입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인사이드 풋볼에 따르면 맨유와 리버풀은 포르투갈의 명문 구단 벤피카 소속 21세 스페인 풀백 알바로 카레라스를 영입 대상으로 삼았다고 전했다. 알바로 카레라스는 포르투탈 프리메이라리그에서 뛰어난 활약으로 유럽 주요 클럽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매체에 따르면 바이에른 뮌헨도 카레라스 영입전에 뛰어들었다고 보도했다. 뮌헨은 알폰소 데이비스가 이적을 대비해 카레라스를 대체
-
전북 감독 대행 맡았던 박원재, K리그1 대구 B팀 사령탑 부임
프로축구 K리그1 대구FC가 지난 시즌 전북 현대에서 감독 대행을 맡았던 박원재(40) 감독을 B팀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전했다. 포항 스틸러스(2003∼2008년), 오미야 아르디자(2009년), 전북(2010∼2012년)에서 K리그를 대표하는 수비수로 활약한 박 감독은 2021년 전북 코치로 부임해 4시즌 동안 코치, 수석 코치, 감독 대행을 수행하며 지도력을 쌓았다.지난 시즌에는 전북의 감독 대행으로 9경기를 지휘하기도 했다.박원재 감독은 한희훈 코치와 함께 대구 B팀을 이끌고 2025시즌 K4리그(4부리그)에 나설 예정이다. /연합뉴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