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
튀르키예 강진, 축구리그도 타격... 하타이스포르, 리그 참가 중단
강진으로 큰 피해를 본 튀르키예 프로축구 하타이스포르가 올 시즌 리그 참가를 중단하기로 했다. 10일 로이터 통신 보도에 따르면, 터키프로축구클럽연합의 알리 코크 회장은 "하타이스포르가 쉬페르리그 참가를 중단하겠다는 뜻을 전해왔다"고 현지 시각으로 9일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쉬페르리그는 터키의 프로축구 1부 리그다. 2002 한일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 이을용(2002~2003년, 2004~2006년) 용인시축구센터 감독과 현재 이탈리아 무대에서 뛰는 김민재(2021~2022년)가 한때 몸담았던 리그다. 하타이스포르는 이번 강진에 큰 피해를 본 지역 중 하나인 하타이주(州)의 주도 안타키아를 연고로 둔 구단이다.
-
권창훈, "6월 전역 후 유럽 진출 재도전"..3월에 병장
프로축구 김천 상무의 권창훈(29)이 전역 후 유럽 무대에 다시 진출하겠다고 밝혔다. 권창훈은 9일 부산 송정호텔에서 열린 2023 K리그 동계 전지 훈련 미디어 캠프를 통해 "6월 전역 이후 기회가 되면 다시 유럽에 나가서 도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충분히 다시 도전할 수 있는 나이라고 생각한다"며 "유럽은 제가 꿈꿔온 리그이기 때문에 다시 나갈 수 있도록 준비를 잘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2017년 프랑스 리그로 진출, 2019년부터는 독일에서 뛰다가 2021년 국내로 복귀했다. 지난해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에 국가대표로 출전했다. 권창훈은 '뛰고 싶은 유럽 리그가 있느냐'는 물음에 "제게 맞는 팀
-
콘테 감독, 담낭염 수술 후 토트넘 복귀…비수마는 부상으로 수술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에 감독의 복귀와 선수의 부상 소식으로 희비가 함께 엇갈렸다. 토트넘 구단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그가 돌아왔다"(He's back)며 훈련장으로 복귀한 안토니오 콘테 감독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달 초 담낭 절제 수술을 받아 자리를 비웠던 콘테 감독이 돌아온 것이다. 그를 대신해 팀을 이끌어 온 크리스티안 스텔리니 수석코치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콘테 감독이 돌아왔다. 오늘 우리와 함께 훈련장에 있었는데, 아직 무리는 하면 안 된다"고 전했다. 이어 "훈련장에서 다시 만나게 돼 매우 반가웠다. 그가 모두와 포옹을 나눴다"고 덧붙였다
-
황인범, 그리스 무대 첫 우승 적신호…컵대회 4강 1차전 완패
황인범(27·올림피아코스)의 그리스 무대 첫 우승 전망이 어두워졌다. 올림피아코스는 10일(이하 한국시간) 그리스 아테네의 OPAP 아레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023시즌 그리스컵 4강 1차전 원정경기에서 AEK 아테네에 0-3으로 완패했다. 이로써 대회 최다 우승팀(28회)이자 2019-2020시즌 이후 3년 만의 정상 탈환을 노리는 올림피아코스로서는 3월 2일 홈 경기로 열릴 2차전에 대한 부담이 커졌다. 중앙 미드필더 황인범은 선발 출전해 67분을 뛰고 후반 22분 마티외 발뷔에나와 교체됐다. 올림피아코스는 경기 시작 3분 만에 레비 가르시아에게 선제골을 내주고 끌려갔다. 전반 27분에는 디아디 사마세쿠의 자책골로
-
메시·네이마르·하키미 풀타임 뛰고서도 …PSG, 컵대회 16강에서 탈락
리오넬 메시, 네이마르, 아슈라프 하키미 등 카타르 월드컵 스타들이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은 컵대회 16강에서 주저앉고 말았다. PSG는 9일(한국시간) 프랑스 마르세유의 스타드 벨로드롬에서 열린 2022-2023 쿠프 드 프랑스(프랑스컵) 16강 원정 경기에서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에 1-2로 졌다. PSG는 메시와 네이마르를 나란히 투톱으로 내세웠다. 모로코의 4강 진출을 이끈 풀백 하키미와 브라질 대표팀의 붙박이 센터백 마르키뉴스도 선발로 후방을 지켰다. 그러나 슈팅수 8-16, 유효슈팅수 3-8으로 밀리며 공수 양면에서 고전했다. 팀의 주포인 킬리안 음바페의 결장이 뼈아팠다. 부상으로
-
'통산 289경기 107득점의 스웨덴 프로리그 출신 로빈 시모비치' 전남 드래곤즈, 최전방 공격수로 영입
프로축구 전남 드래곤즈가 은 최전방 공격수 로빈 시모비치를 영입하여 공격력을 강화했다. 스웨덴 프로리그 출신의 시모비치는 201㎝ 98㎏의 장신임에도 스피드와 볼 연계 능력을 소유하고 있으며 다양한 득점능력을 갖춘 스트라이커다. 2011년 IFK Klagshamn(스웨덴)에서 프로데뷔를 한 시모비치는 스웨덴, 노르웨이, 일본, 이탈리아에서 활약했으며 프로통산 289경기 출전, 107득점, 29도움을 기록중이다. 특히 일본 J리그 나고야 그램퍼스(16~17)와 오미야 아르디자(18~19)에서 122경기 출전, 43득점, 16도움을 기록하며 아시아무대에서의 성공적인 경험을 갖고 있다. 전남에 입단하게된 시모비치는 “환대해주셔서 감사하다.
-
사우디 프로축구 호날두 혼자 4골 작렬…개인 통산 리그 500골 돌파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 알나스르에서 뛰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8·포르투갈)가 한 경기에 4골을 몰아치고, 자신의 리그 경기 통산 500골을 돌파했다.알나스르는 10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메카의 킹압둘아지즈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023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 리그 알웨흐다와 원정 경기에서 4-0으로 이겼다.이날 호날두는 팀의 4골을 모두 혼자 책임지며 맹활약했다.4일 알파테흐와 경기에서 페널티킥 득점으로 사우디 리그 데뷔골을 터뜨린 호날두는 두 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했다.또 이날 득점으로 호날두는 자신의 개인 통산 리그 경기 503골을 기록했다.호날두는 포르투갈 스포르팅에서 3골, 맨체스터 유나이티
-
장현수, 보너스 5억원 '대박'... 클럽월드컵 결승 오른 알힐랄
아시아축구연맹(AFC) 클럽으로는 사상 3번째로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결승에 오른 사우디아라비아 클럽 알힐랄 선수들이 보너스 대박을 터트렸다. 로이터 통신은 사우디 알왈리드 빈 탈랄 왕자가 알힐랄 선수들에게 각 100만 리얄(약 3억4천500만원)을 보너스로 준다고 9일(한국시간) 보도했다. 선수들이 받는 보너스는 이게 전부가 아니다. 사우디 정부도 알왈리드 왕자와는 별도로 선수들에게 각 50만 리얄(약 1억7천200만원)의 보너스를 주기로 했다. 한국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장현수를 비롯한 알힐랄 선수들은, 모두 5억원이 넘는 목돈을 쥐는 셈이다. 압둘아지즈 알파이살 사우디 체육부 장관은 "이번 우승은
-
토트넘, 골키퍼 요리스 부상에 '비상'…무릎 다쳐 최장 8주 이탈
손흥민의 소속팀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가 골키퍼 위고 요리스(37·프랑스)의 부상으로 비상이 걸렸다. 영국 매체 '데일리 텔레그래프'는 토트넘의 주전 골키퍼이자 주장인 요리스가 지난 주말 치러진 맨체스터 시티와의 프리미어리그(EPL) 경기에서 무릎을 다쳐 최장 8주 동안 결장한다고 9일(이하 한국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요리스는 무릎 인대를 다쳤다. 수술은 필요하지 않지만, 다시 그라운드에 서기까지 6~8주 정도 걸릴 전망이다. 요리스의 공백은 토트넘에 큰 악재다. EPL에서 5위에 자리한 토트넘은 4위권에 들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리그 경기 외에 AC밀란(이탈리아)과의 유럽축구연맹
-
U-17 축구대표팀, 크로아티아에 2-1 역전승...크로아티아 4개국 친선대회
남자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이 크로아티아 4개국 친선대회에서 개최국 크로아티아를 상대로 역전승을 거두었다. 변성환 감독이 이끄는 한국 U-17 대표팀은 8일(이하 현지시간) 크로아티아 포레치에서 열린 대회 1차전에서 크로아티아를 2-1로 눌렀다. 전반을 0-1로 끌려간 채 마쳤으나 후반 18분 윤도영(대전하나시티즌 U-18)의 동점 골과 후반 36분 김성주(수원 삼성 U-18)의 역전 골을 엮어 승부를 뒤집었다. 이날 경기 전에는 튀르키예 강진 희생자를 추모하는 묵념이 진행됐다. 또 다른 경기에서는 튀르키예가 덴마크를 2-1로 제압했다. 한국은 공동 선두인 튀르키예와 11일 2차전을 벌인다. 변성환호는 오는
-
FC서울, 창단 40주년 유니폼 '1983 헤리티지' 공개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창단 40주년을 맞아 1980년대 느낌의 홈 유니폼을 선보였다. 서울 구단은 9일 2023시즌 새 유니폼 '1983 헤리티지'를 공개했다. 1983 헤리티지는 서울이 1983년 '럭키금성 황소'란 이름으로 창단했을 때 입은 유니폼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 됐다. 좌우 절반으로 검은색과 빨간색이 나뉜 단순한 스트라이프 형태가 가장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다. 창단 유니폼 색을 반영한 빨간색 부분은 구단의 '과거'를, 검은색 부분은 '현재'를 상징한다. 창단 유니폼의 얇은 스트라이프도 이번 40주년 유니폼에 차용됐다. 앞뒤로 딱 4줄을 그어 창단 40주년의 의미를 더했다. 홈 유니폼과 흰색을 기본으로
-
김민재도 도움 호소…"튀르키예 위해 기도"
튀르키예 프로축구 리그에서 뛰었던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27·나폴리)가 지진으로 큰 피해를 본 튀르키예를 향한 도움을 호소했다. 김민재는 9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튀르키예 국기와 함께 'Pray for Turkey'(튀르키예를 위해 기도해 달라)는 문구가 적힌 이미지를 올렸다. 이어 그는 기부할 수 있는 단체 등을 소개하며 구체적으로 튀르키예를 도울 방법을 공유하고, "뉴스를 접하고 매우 슬펐다. 터키를 생각하며 기도한다"고 적었다. 6일 튀르키예와 시리아를 강타한 강진으로 현재까지 사망자는 1만 2천 명이 넘는 것으로 집계된다. 앞서 세계보건기구(WHO)는 이번 지진에 따른 사망자가 2만 명을 넘을 수도 있다고
-
"케인, 직접 말하라!" 퍼디난드 "우승컵이냐? 아니면 원 팀 최다득점이냐?"
리오 퍼디난드가 기다림에 지쳤다.퍼디난드는 최근 겨약 연장 여부에 침묵하고 있는 해리 케인이 자신에게 더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밝히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원 팀에서 프리미어 리그 역사상 최고 득점자로 마무리할 것인지, 아니면 우승컵을 획득하고 싶은지 결정하라는 것이다.케인의 미래에 대한 추측은 엇갈린다. 토트넘에 잔류해 우승컵을 차지할 것이라는 주장이 있는가 하면, 우승을 위해 타 클럽으로 갈 것이라는 주장이 있다.퍼디난드는 케인이 어떤 결정을 내리든 그가 역사상 최고의 골잡이 중 한 명으로 남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 페르난드는 최근 바이브 위드 파이브 팟캐스트에서 "무슨 일이 있어도 그는 이 리그에서 본 최고의
-
영국 EPL "북한 프리미어리그 방영권 없다…조사할 것"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측은 북한이 EPL 방영 권한이 없다고 밝혔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8일 보도했다. EPL 관계자는 RFA가 북한이 경기 중계권을 가졌는지를 묻자, "북한의 EPL중계가 권한 없이 방송된 것"이라며 "현재 북한에는 EPL (중계권을 보유한) 방송 파트너가 없다. 이 문제에 대해 조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북한 관영 조선중앙TV는 EPL 2019-2020, 2021-2022 시즌 일부 경기를 녹화 방송했으며, 최근에도 경기를 방송하고 있다. 때로는 일주일에 두 번 이상 방송하기도 했다. 지난해 7월에는 하이라이트 영상을 내보내면서 손흥민이 활약한 경기는 제외 했다. 전문가들은 북한이 불법적으로 경기를
-
토트넘 FA컵 16강 상대, 2부 셰필드…5부 렉섬 돌풍은 중단
손흥민(31)의 소속팀 토트넘의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16강 상대가 2부 리그 팀인 셰필드 유나이티드로 결정됐다. 셰필드는 8일(한국시간) 영국 셰필드의 브래몰 레인에서 열린 2022-2023 FA컵 4라운드(32강) 재경기에서 5부 팀인 렉섬을 3-1로 물리치고 16개 팀이 겨루는 5라운드에 진출했다. 다음 달 2일 예정된 5라운드에서 셰필드는 프리미어리그(EPL)의 토트넘을 안방으로 불러들여 격돌하게 됐다. 토트넘은 지난달 말 열린 4라운드에서 손흥민의 멀티 골에 힘입어 2부 팀 프레스턴 노스 엔드를 3-0으로 제압하고 5라운드에 선착했다. 셰필드와 렉섬은 앞서 4라운드에서 3-3으로 맞서며 재경기를 앞둔 가운데 5라운드 상
-
튀르키예 지진, 29세 골키퍼 사망…가나 공격수는 구조
튀르키예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현지 축구계에도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튀르키예 프로축구 2부리그 팀인 예니 말라티아스포르는 7일(현지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소속 골키퍼인 아흐메트 에위프 튀르카슬란이 이번 지진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1994년생인 튀르카슬란은 2013년 프로 데뷔 이후 터키 리그에서 활동해왔고, 예니 말라티아스포르에선 2021년부터 뛰었다.지진 이후 실종된 것으로 알려진 가나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크리스티안 아츠(31)는 구조가 확인됐다. 아츠의 소속팀인 터키 1부 쉬페르리그 하타이스포르의 무스타파 외자트 부회장은 현지 라디오에 출연해 아츠가 무너진 건물의 잔해에서 구조됐다고 전했
-
우루과이 아르헨 파라과이 칠레, 100주년 '2030월드컵' 공동 유치 신청
제1회 월드컵 개최지인 우루과이 등 남미 4개국이 2030년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공동 유치 신청을 위한 공식 행보를 시작했다. 우루과이·아르헨티나·칠레·파라과이 등 4개국 체육부 장관과 축구협회장은 7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에세이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30 월드컵 축구대회 공동개최 신청을 공식화했다. '함께 2030'(2030 JUNTOS)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이들 4개국은 월드컵 100주년을 앞두고 "대회가 시작된 곳으로 돌아와야 한다"는 명분을 전면에 내세웠다. 2030년으로부터 딱 100년 전인 1930년에는 우루과이 수도 몬테비데오에서 제1회 월드컵이 열렸다. 알레한드로 도밍게스 남미축구연맹(CONMEBOL)
-
박주호 "무조건 나가라. K리그 팀들도 배려 필요하다"...유럽 진출 의견
"무조건 나가야죠. K리그 팀들도 배려를 해줘야 합니다. 성장하고 더 큰 선수가 돼서 돌아올 수도 있잖아요." 프로축구 수원FC의 측면 수비수 박주호(36)가 국내 선수들의 유럽 무대 진출에 대한 의견을 피력했다. 7일 제주 서귀포 빠레브호텔에서 진행된 '2023 K리그 동계 전지 훈련 미디어 캠프'를 찾은 박주호는 "선수라면 (유럽 무대) 도전은 당연한 것"이라며 "돈에 연연하지 말고 무조건 나가라"라고 조언했다. 박주호는 "나갈 기회가 있을 때 (유럽을) 경험해보면 축구를 접하는 시선 자체가 달라진다"며 "내가 스무 살 때는 유럽 진출이라는 꿈 자체가 없었다. 유럽에서 뛰는 선배들을 많이 보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돌아봤다.박주호
-
'나 토트넘 떠날래!' 후튼 "요리스, 토트넘이 유명 골키퍼 영입하면 떠날 것"
휴고 요리스의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36세의 요리스는 최근 경기에서 잦은 실수를 범하고 있다. 특히 아스날과의 런던 더비에서 가장 눈에 띄는 실수를 저지른 후 거센 비난을 받았다.이에 토트넘이 에버턴 골키퍼 조던 픽포드를 예의주시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그러자 축구 전문가 앨런 후튼은 토트넘이 픽포드를 영입하면 요리스는 토트넘을 떠날 것이라고 주장했다.후튼은 최근 풋볼 인사이더와의 인터뷰에서 요리스는 선수 생활이 끝날 때까지 계속 뛰고 싶어할 것이라며 벤치에서 대기하기보다는 다른 클럽에 가기를 원할 것이라고 말했다.2012년 토트넘에 합류한 요리스는 2024년 6월 계약이 만료된다.요리스는 토트넘에서 442경기에
-
"토트넘, 그건 범죄야!" 웬햄, 스펜스 프랑스 리그 렌 임대 강력 비판
토트넘이 제드 스펜스를 프랑스 리그로 임대하자 토트넘 인사이더 존 웬햄이 분노했다.웬햄은 최근 풋볼인사이더와의 인터뷰에서 토트넘이 1월 이적시장에서 스펜스의 프리미어리그 임대를 하지 못한 것은 '범죄'라고 주장했다.올해 22세의 스펜스는 시즌 전반기 동안 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감독에게 깊은 인상을 주지 못한 채 겨울 이적 마감일에 프랑스 리그 렌에 임대됐다.스펜스는 시즌 전반기 토트넘에서 선발 출전하지 못했고 프리미어리그 카메오 출전에 그쳤다. 리그를 포함해 모두 7차례 경기에 나서 고작 125분만 소화했다. 웬햄은 토트넘이 스펜스를 다른 프리미어 리그 클럽으로 보냈어야 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토트넘이 경기 시간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