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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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데스리가 2부 이재성 풀타임...킬, 뒤셀도르프에 2-1 승리
이재성(28·홀슈타인 킬)이 정규리그에서 3경기 연속 풀타임을 뛰며 팀 승리를 도왔다.이재성은 4일(한국시간) 독일 킬의 홀슈타인 경기장에서 열린 2020-2021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부 3라운드 포르투나 뒤셀도르프와의 홈 경기에서 4-5-1 포메이션의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이재성은 종료 휘슬이 울릴 때까지 그라운드를 누벼 새 시즌 정규리그 세 경기 모두 풀타임을 소화했다. 다만, 공격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다.킬은 뒤셀도르프와 자책골을 주고받은 끝에 후반 41분 알렉산더 뮐링의 페널티킥 결승 골로 2-1 승리를 거뒀다.킬은 전반 16분 니클라스 하우프트만이 왼쪽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가 상대 수비수 플로리안 하르테르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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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이 웃는다'...한글 유니폼 입은 보르도, 디종에 3-0 완승,,,황의조는 교체 출전
보르도가 한글 유니폼을 입고 나선 홈 경기에서 쾌승했다.보르도는 4일(한국시간) 프랑스 보르도의 누보 스타드 드 보르도에서 열린 디종과 2020-2021 리그앙 6라운드 홈 경기에서 3-0으로 이겼다.황의조는 후반 18분 레미 우댕과 교체 투입됐으나 공격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다.이날 황의조를 비롯한 보르도 선수들은 한글 이름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뛰었다. 추석과 한글날을 맞아 구단이 준비한 이벤트다.이번 시즌 홈에서 치른 세 경기에서 모두 0-0 무승부를 거두는 등 5경기에서 총 3골을 올리는 데 그쳤던 보르도는 최하위 디종을 상대로 골 갈증을 해소하며 홈에서의 첫 승리를 챙겼다.보르도는 2승 3무 1패로 승점 9를 기록했다.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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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실점 바르샤발 '참패 바이러스' EPL에 상륙...맨유 6실점·리버풀 7실점 동반 굴욕
유럽 축구 명가들의 치욕적인 대패 시리즈가 계속 되고 있다. 지난 8월 15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프로축구 명문 클럽 FC바르셀로나가 포르투갈 리스본의 이스타디우 다 루스에서 열린 2019-2020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바이에른 뮌헨(독일)과의 경기에서 2-8로 대패, 구단 역사상 기록적인 참패를 당한 데 이어 5일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강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리버풀이 리그 역사상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날을 만들었다.같은 날 맨유는 6실점, 리버풀은 7실점 하며 기록적인 참패를 당했다.먼저 맨유는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2020-202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에서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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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박지성 '소환'한 까닭... "내 햄스트링에 마법이 일어났다"
손흥민이 5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2020-2021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 맨유와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73분을 뛰고 2골 1도움으로 팀 득점의 절반에 직접 관여하며 토트넘에 6-1 승리를 안겼다.손흥민은 지난달 28일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리그 경기에서 전반만 뛰고 교체된 뒤 햄스트링 부상이 원인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첼시와의 카라바오컵(리그컵) 4라운드(16강), 마카비 하이파(이스라엘)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플레이오프에 출전하지 못했다.조제 모리뉴 토트넘 감독이 “손흥민은 한동안 팀을 떠나 있어야 한다”고 말하면서 복귀는 이달 중순 이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예상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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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골1도움' 손흥민, '10점 만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에서 2골 도움 1개를 몰아친 손흥민(28·토트넘)이 해리 케인과 함께 팀 내 최고 평점을 받았다.손흥민은 5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2020-202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4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6-1 대승에 앞장섰다.지난달 28일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경기에서 햄스트링을 다친 손흥민은 한동안 결장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이날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73분을 뛰며 건재함을 보였다.레버쿠젠(독일)에서 뛰던 시절을 포함해 맨유를 상대로 11경기를 치르는 동안 득점이 없었던 그는 이날 맨유를 상대로 첫 골을 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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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붐' 넘고 '전설'이 된 '손세이셔널'...손흥민, 아시안 최초 EPL '득점왕' 노린다
“이젠 득점왕이다!”손흥민(28·토트넘 홋스퍼 )이 전무후무할 아시아인 최초 ‘빅리그 득점왕’에 도전한다.손흥민은 5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2020-2021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4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멀티골(2골)을 폭발하며 토트넘의 6-1 대승에 앞장섰다.햄스트링 부상에서 불과 일주일 만에 복귀한 그는 이날 두 골로 한국과 아시아 축구사를 또 한 번 다시 썼다.토트넘 입단 전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한 손흥민은 유럽 빅리그에서 총 98골을 기록, 차범근 전 수원 삼성 감독과 동률을 이루고 있었다.전반 7분 2-1 역전 골을 뽑아낸 손흥민은 전반 37분 4-1을 만드는 추가 골까지 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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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트릭 어땠어?" 모리뉴 감독, 손흥민(2골1도움) 전격 기용...6골 먹은 맨유 '맨붕'
손흥민(28·토트넘)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를 상대로 2골 1도움을 올리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손흥민은 5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2020-2021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4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멀티골에 도움 1개 등 공격포인트 3개를 기록하며 토트넘의 6-1 대승에 앞장섰다.해리 케인, 에리크 라멜라와 함께 최전방을 지킨 손흥민은 73분간 그라운드를 누빈 후 교체됐다.지난달 28일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경기에서 햄스트링 부상으로 전반만 뛰고 교체됐던 손흥민은 이어진 첼시와의 카라바오컵(리그컵) 4라운드(16강), 이달 2일 마카비 하이파(이스라엘)와의 유럽축구연맹(U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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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박종우 결승골로 서울 꺾고 꼴찌 탈출…인천은 수원에 덜미 다시 최하위
부산 아이파크가 FC서울을 꺾고 최하위에서 탈출했다. 인천 유나이티드는 다시 꼴찌로 내려앉았다.부산은 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파이널 B 2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이규성, 박종우의 시즌 첫 골로 정한민이 한 골을 만회하는 데 그친 서울을 2-1로 눌렀다.최근 3연패 및 6경기 연속 무승(2무 4패) 끝에 지난 라운드 최하위까지 떨어졌던 부산은 이날 승리로 수원 삼성에 진 인천 유나이티드(승점 21)를 제치고 10위(승점 24)로 두 계단 올라섰다.반면, 서울은 4경기 연속 무승(1무 3패)의 부진으로 9위(승점 25)로 밀려났다. 부산은 지난달 29일 조덕제 감독이 사임해 이기형 코치가 감독대행으로서 이날 첫 경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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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중간순위] 4일
◇ 2020 K리그1 중간순위(4일)순위팀승점승무패득실차파이널 A1울산5416625118332전북5116353920193포항4413564731164상주3811583032-25대구35987393366광주2567113138-7파이널 B7강원3086103137-68수원2776112427-39서울2574132142-2110부산2459102334-1111성남2257122034-1412인천2156132131-10 ※ 순위는 승점-다득점-득실차-다승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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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박종우 결승골 , 서울 2-1 잡고 탈꼴찌…인천 다시 최하위
부산 아이파크가 FC서울을 꺾고 한 라운드 만에 최하위를 탈출했다. 인천 유나이티드는 다시 꼴찌로 내려앉아 강등 위기감이 높아졌다.부산은 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파이널 B 2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이규성, 박종우의 시즌 첫 골로 정한민이 한 골을 만회하는 데 그친 서울을 2-1로 눌렀다. 최근 3연패 및 6경기 연속 무승(2무 4패) 끝에 지난 라운드 최하위까지 떨어졌던 부산은 이날 승리로 수원 삼성에 진 인천 유나이티드(승점 21)를 제치고 10위(승점 24)로 두 계단 올라섰다.반면, 서울은 4경기 연속 무승(1무 3패)의 부진을 이어가 9위(승점 25)로 내려앉았다. 부산은 지난달 29일 조덕제 감독이 사임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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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이현식, 첫 축구 국가대표 발탁....무릎 다친 이청용 대체
무릎을 다친 베테랑 미드필더 이청용(32·울산)의 대체 자원으로 강원FC 이현식(24)이 처음으로 축구 국가대표팀에 선발됐다. 대한축구협회는 4일 "무릎 부상으로 소집에서 제외된 이청용을 대체해 이현식을 발탁했다"고 밝혔다.이현식은 올림픽 대표팀과의 친선경기 준비를 위해 5일 파주 축구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에서 시작하는 대표팀 소집 훈련에 참여한다.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국가대표팀과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대표팀은 오는 9일과 12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두 차례 친선경기를 치른다.이청용은 벤투 감독의 선택을 받아 약 1년 7개월 만에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을 예정이었으나 오른 무릎 인대를 다쳐 소집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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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아산, 대전에 3-2 승리…최하위 탈출
충남아산이 대전하나시티즌을 꺾고 최하위에서 탈출했다.충남아산은 4일 충남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22라운드 홈 경기에서 김원석과 이재건, 브루노의 득점포에 힘입어 대전에 3-2로 이겼다.사제 간인 대전의 조민국 감독대행과 충남아산의 박동혁 감독이 적으로 만난 가운데 제자인 박 감독이 웃었다.2연패를 끊어낸 충남아산은 8위 안양(승점 21·23득점)과 승점이 같아졌으나 다득점에서 밀려 9위(승점 21·20득점)에 자리했다.승점 33에 그친 대전은 4위 서울 이랜드(승점 31)와 승점 차가 2에 불과해 불안한 3위를 지켰다.대전은 전반 23분 퇴장 악재를 맞았다.서영재가 깊은 태클로 헬퀴스트의 정강이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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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2부 중간순위] 4일
◇ 2020 K리그2 중간순위(4일)순위팀승점승무패득실차1제주4714534220222수원FC4514354420243대전33967313104서울E319492325-25경남30796333126전남306124241957부천2264121527-128안양2156112331-89충남아산2156112035-1510안산2055121430-16※ 순위는 승점-다득점-득실차-다승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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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2부 중간순위] 4일
◇ 2020 K리그2 중간순위(4일)순위팀승점승무패득실차1제주4714534220222수원FC4514354420243대전33967313104서울E319492325-25경남30796333126전남306124241957부천2264121527-128안양2156112331-89충남아산2156112035-1510안산2055121430-16 ※ 순위는 승점-다득점-득실차-다승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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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 브루노 결승골 , 10명 뛴 대전에 승리…최하위 탈출
프로축구 K리그2 충남아산이 10명이 싸운 대전하나시티즌을 꺾고 최하위에서 벗어났다.충남아산은 4일 충남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22라운드 홈 경기에서 김원석과 이재건, 브루노의 득점포에 힘입어 대전에 3-2로 이겼다.사제 간인 대전의 조민국 감독대행과 충남아산의 박동혁 감독이 적으로 만난 가운데 제자인 박 감독이 웃었다.2연패를 끊어낸 충남아산은 8위 안양(승점 21·23득점)과 승점이 같아졌으나 다득점에서 밀려 9위(승점 21·20득점)에 자리했다.승점 33에 그친 대전은 4위 서울 이랜드(승점 31)와 승점 차가 2에 불과해 불안한 3위를 지켰다.대전은 전반 23분 퇴장 악재를 맞았다.서영재가 깊은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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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진한 토트넘 센터백 포이스, 2023년까지 재계약 후 비야레알 임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의 토트넘 홋스퍼가 중앙수비수 후안 포이스(22·아르헨티나)와 재계약 후 스페인 비야레알에 임대했다.토트넘은 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포이스와 2023년까지 새로 계약했다"고 알렸다.이어 "포이스는 스페인 비야레알에 임대돼 남은 2020-2021시즌을 보내게 된다"고 덧붙였다.현지 언론은 토트넘의 공식 발표 이전 포이스의 비야레알행을 전망하면서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된 임대 계약이며, 완전 이적이 이뤄지면 비야레알이 토트넘에 건넬 이적료는 1천500만유로(약 205억원) 정도가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아르헨티나 국가대표로 A매치 10경기를 뛴 포이스는 2017년 8월 자국 클럽 에스투디안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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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으로 교체됐던 손흥민, 5일 맨유 원정 경기 동행 보도
경기 중 부상으로 교체돼 이달 중순 이후나 그라운드 복귀가 가능하리라던 손흥민(28·토트넘)이 맨체스터 원정길에 동행했다는 현지 언론의 보도가 나왔다.영국 맨체스터 지역지 맨체스터이브닝뉴스는 4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원정 경기를 치르는 토트넘 선수단에 포함됐다고 보도했다.토트넘은 5일 오전 0시 30분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맨유와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 경기를 치른다.맨체스터이브닝뉴스가 확인했다는 토트넘의 20명 선수 명단에는 최근 벤피카(포르투갈)에서 임대 영입한 스트라이커 카를루스 비니시우스를 비롯해 해리 케인, 델리 알리, 루카스 모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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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대 맞춘' 이승우, 67분 뛰고 교체…팀은 0-0 무승부
벨기에 프로축구 주필러리그 신트트라위던에서 뛰는 이승우(22)가 골대를 한 차례 강타했지만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했고, 팀도 득점 없이 비겼다. 이승우는 4일(한국시간) 벨기에 신트트라위던의 스타이언에서 열린 코르트레이크와 2020-2021시즌 주필러리그 8라운드 홈 경기에서 선발로 나서서 67분을 뛰고 교체됐다.이날까지 6경기 연속 선발 출전한 이승우는 수차례 위협적인 장면을 만들었지만, 득점으로는 연결하지 못했다. 전반 5분 페널티 지역 정면에서 날린 오른발 슈팅은 골대를 벗어났고, 후반 9분에는 스즈키 유마의 슈팅이 상대 골키퍼의 선방에 막힌 뒤 이승우가 세컨드 볼을 잡아 헤딩 슛을 시도했으나 상대 수비수가 걷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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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후반 투입' 발렌시아, 베티스에 0-2 완패
이강인(19·발렌시아)을 후반에 투입한 발렌시아가 안방에서 완패를 당했다.발렌시아는 4일 오전(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의 메스타야 경기장에서 열린 2020-2021시즌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5라운드 레알 베티스와 홈 경기에서 0-2로 졌다.이날 패배로 발렌시아의 시즌 성적은 2승 1무 2패(승점 7)가 됐다.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이강인은 0-1로 끌려가던 후반 11분 제이슨과 교체돼 그라운드를 밟고는 종료 휘슬이 울릴 때까지 뛰었지만 패배를 지켜봐야 했다.발렌시아는 전반 19분 세르히오 카날레스에게 선제 결승 골을 내준 뒤 후반 29분 크리스티안 테요에게 추가 골을 허용하고 무릎을 꿇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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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최다 득점 기록 세운 베테랑 스트라이커 카바니, 맨유 붉은 유니폼 입는다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과 결별한 베테랑 스트라이커 에딘손 카바니(33)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에 입단한다. 영국 공영방송 BBC와 스카이스포츠는 4일(이하 한국시간) 카바니가 맨유 입단을 위해 영국 맨체스터로 건너간다고 보도했다.BBC는 "우루과이 국가대표 카바니가 맨유와 입단 협상에 돌입했다"면서 "아직 계약이 성사된 것은 아니지만 2년 계약을 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카바니는 프로 통산 586경기에 출전해 353골을 넣은, 실력과 경험을 겸비한 골잡이다.유럽에서는 이탈리아 팔레르모, 나폴리를 거쳐 PSG에서 7시즌을 뛰며 이 구단 사상 최다 득점 기록을 세웠다. PSG에서 리그 6회, 프랑스컵 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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