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점 실패 후 아쉬워하는 이승우 [신트트라위던 인스타그램 캡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1004110426037615e8e9410872233829129.jpg&nmt=19)
이승우는 4일(한국시간) 벨기에 신트트라위던의 스타이언에서 열린 코르트레이크와 2020-2021시즌 주필러리그 8라운드 홈 경기에서 선발로 나서서 67분을 뛰고 교체됐다.
이날까지 6경기 연속 선발 출전한 이승우는 수차례 위협적인 장면을 만들었지만, 득점으로는 연결하지 못했다.
후반 15분에는 페널티 지역 정면으로 쇄도하며 찬 오른발 슈팅이 골대를 맞추고 나와 아쉬움을 삼켰다.
이승우는 후반 22분 파쿤도 콜리디오와 교체돼 공격포인트를 추가하지 못한 채 그라운드를 벗어났다.
신트트라위던은 후반 25분 상대 선수 한 명이 반칙으로 퇴장당하면서 수적 우세를 업었지만 좀처럼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개막전 승리 이후 7경기 무승(3무 4패)에 그친 신트트라위던은 18개 팀 중 16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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