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성(OKC 코메츠)은 29일(한국시간) 오클라호마시티에서 열린 앨버쿼키와의 홈 경기에 1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장, 5타수 5안타의 맹타를 기록했다.
전날 5타수 1안타에 그쳤던 김혜성은 이날 5안타를 추가, 시즌 타율 6할을 마크했다.
한편 배지환(시라큐스 메츠)은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고, 고우석(톨리도 머드헨스)은 이틀 연속 결장했다.
[강해영 마니아타임즈 기자/hae2023@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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