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29일(한국시간)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 홈 개막 3차전에서 1-3으로 패했다. 개막 3연전을 모두 내주며 3연패로 시즌을 시작했다.
이정후는 이날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앞선 1·2차전에서 5번 타자로 나왔지만 이날 타순을 조정한 것이다.
이정후는 5회 볼넷으로 출루했지만 후속타 불발로 득점에 실패했고 7회에는 챌린지 판정 번복으로 삼구 삼진을 당했다.
이날 기록은 3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이며 시즌 성적은 10타수 1안타 타율 0.100이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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