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점 세리머니 펼치는 손흥민.[AP=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1005101218080414fed20d304222111204228.jpg&nmt=19)
지난달 28일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경기에서 햄스트링을 다친 손흥민은 한동안 결장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이날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73분을 뛰며 건재함을 보였다.
레버쿠젠(독일)에서 뛰던 시절을 포함해 맨유를 상대로 11경기를 치르는 동안 득점이 없었던 그는 이날 맨유를 상대로 첫 골을 뽑아냈다.
이날 경기가 끝난 뒤 축구 통계전문 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손흥민에게 양 팀 통틀어 가장 높은 평점 9.4를 부여했다.
케인이 같은 평점을 받았고 1골 1도움을 올린 세르주 오리에가 8.9점, 1골을 넣은 탕귀 은돔벨레가 8.1점을 받았다.
스카이 스포츠는 손흥민과 케인, 오리에에게 9점씩을, 영국 풋볼 런던은 손흥민과 케인에게 10점을 줬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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