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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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중간순위] 2일
◇ 2020 K리그1 중간순위(2일)순위팀승점승무패득실차1울산3511213410242전북321022239143대구257432616104상주257431718-15포항247342717106강원164461822-47부산153651519-48광주144281320-79성남143561016-610수원133471317-411서울134191230-1812인천5059822-14 ※ 순위는 승점-다득점-득실차-다승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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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2부 중간순위] 2일
◇ 2020 K리그2 중간순위(2일)순위팀승점승무패득실차1수원FC258142813152대전24733221933제주21633161244전남1947213855서울E185351617-16부천175251113-27경남163731617-18안산12337817-99충남아산112561121-1010안양102471519-4 ※ 순위는 승점-다득점-득실차-다승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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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 원기종 멀티골 대활약, 부천에 3-0 대승…2연패 탈출
프로축구 K리그2 서울 이랜드FC가 원기종의 활약을 앞세워 부천FC를 꺾고 2연패 탈출에 성공했다.이랜드는 2일 잠실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부천과 하나원큐 K리그2 2020 13라운드 홈경기에서 1골 1도움을 작성한 레안드로와 멀티골을 터뜨린 원기종의 쌍끌이 활약을 앞세워 3-0 대승을 거뒀다.최근 2연패에 마침표를 찍은 이랜드는 승점 18을 기록, 1경기를 덜 치른 부천(승점 17)을 6위로 끌어내리고 5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이랜드는 전반 29분 수쿠타 파수의 전진 패스를 받은 레안드로의 드리블에 이은 결승골로 전반을 1-0으로 마쳤다.후반 32분 레안드로의 도움을 받은 원기종의 추가골로 승기를 잡은 이랜드는 후반 35분 원기종이 또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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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 주니오 역전 결승골, 부산 아이파크 2연패에 빠뜨리고 8월 승리로 시작
울산 현대가 부산 아이파크를 2연패에 빠뜨리고 8월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며 5연승과 함께 선두 질주를 이어갔다.울산은 2일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부산과 하나원큐 K리그1 2020 14라운드 원정에서 1-1로 팽팽하던 후반 33분 터진 주니오의 결승골을 앞세워 2-1로 이겼다.7월에 치러진 4경기에서 전승을 따낸 선두 울산은 8월 첫 상대인 부산까지 꺾고 5연승 행진을 이어가며 승점 35를 기록, 2위 전북(승점 32)과 승점 차를 3으로 늘렸다.주중 FA컵을 치른 터라 울산은 득점 선두 주니오와 도움 선두 김인성을 벤치에 앉혀두고 비욘존슨을 최전방 공격수로 내세운 로테이션을 시도했다. 이에 맞선 부산은 빈치씽코를 원톱으로 이동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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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2부리그, 0-9로 패한 팀.....1부리그 좌절 후 승부조작설 일축
오스트리아 프로축구 2부리그 플로리즈도르퍼가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0-9 패배를 당하면서 리트가 골 득실로 1부리그로 승격하게 된 것에 대해 승부조작 의혹을 일축하고 나섰다.플로리즈도르퍼는 한국시간으로 1일 오스트리아 리트 임 인크라이스에서 열린 리트와 2019-2020 오스트리아 2부리그 30라운드 최종전에서 0-9로 완패를 당했다.이로써 리트는 승점 64(골 득실 34)를 기록, 바커 인스브루크를 6-1로 따돌린 클라겐푸르트(승점 64·골 득실 29)와 승점에서 어깨를 나란히 했지만 골 득실에서 앞서 1장뿐인 1부리그 승격 티켓을 차지했다.리트는 29라운드까지 승점 61(골 득실 25)로 2위 클라겐푸르트(승점 61·골 득실 24)와 박빙의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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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첫 EPL 승격 이끈 본머스 하우 감독, 성적부진 책임지고 사퇴
잉글랜드 프로축구 AFC 본머스를 사상 처음으로 프리미어리그(EPL)에 올려놨던 에디 하우(43·잉글랜드) 감독이 물러났다. 이유는 강등 책임이다. 본머스 구단은 2일(한국시간) 상호 합의에 따라 하우 감독이 사임했다고 밝혔다.최근 막을 내린 2019-2020 EPL에서 본머스가 18위에 머물러 다음 시즌 2부리그인 챔피언십으로 강등된 데 따른 결정이다.하우 감독은 선수와 감독으로 모두 본머스의 역사에 이름을 남긴 인물이다. 1994년 본머스에서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 2002년까지 200경기 넘게 출전한 그는 이후 포츠머스, 스윈던타운을 거쳐 2004년 본머스로 돌아와 3년 더 뛴 뒤 은퇴했다.2006년 12월부터는 플레잉 코치로 뛰던 그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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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경기(3일)
◆3일(월)△프로야구= 한화-LG(잠실) SK-kt(수원·이상 18시30분)△여자축구= 한수원-KSPO(경주황성제3구장) 스포츠토토-현대제철(세종중앙공원축구장) 창녕WFC-서울시청(창녕스포츠파크양파구장) 상무-수원도시공사(보은종합운동장·이상 18시)△테니스= 제74회 전국춘계대학연맹전(양구테니스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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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치오 '골잡이' 임모빌레, 37경기 36골…세리에A 득점왕, 유러피언 골든볼 2관왕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라치오의 '골잡이' 치로 임모빌레(30·이탈리아)가 세리에A 득점왕과 유러피언 골든볼 2관왕에 올랐다. 임모빌레는 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나폴리의 산 파올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나폴리와 2019-2020 세리에A 38라운드 최종전에서 1-1로 팽팽하던 전반 22분 동점 골을 터트렸다.라치오는 임모빌레의 동점 골에도 후반에 2골을 더 내줘 1-3으로 패했고, 승점 78로 시즌을 마무리하며 3위 아탈란타와 승점이 같았지만 골 득실에서 밀려 4위로 시즌을 마쳤다.임모빌레는 이번 시즌 정규리그에서 37경기에 출전해 36골을 기록하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31골)를 5골 차로 따돌리고 당당히 득점왕에 올랐다. 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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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특급 골잡이' 오바메양 2골 활약, 첼시 꺾고 14번째 FA컵 우승…토트넘 UEL 2차예선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아스널이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결승에서 피에르-에므리크 오바메양의 멀티 골을 앞세워 첼시를 물리치고 통산 14번째 우승 트로피를 안았다.아스널은 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 FA컵 결승전에서 혼자서 2골을 터트린 오바메양의 대활약으로 후반 중반부터10명으로 버틴 첼시에 2-1 역전승을 거뒀다.역대 FA컵 최다 우승팀인 아스널은 2016-2017시즌 대회 이후 3년 만에 챔피언 자리에 복귀하며 통산 우승 횟수를 14차례로 늘렸다. 더불어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8위로 밀려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클럽 대항전 출전권 확보에 실패하는 듯했던 아스널은 FA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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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수 감독 사퇴한 FC서울, 3연패 탈출…전북은 10명 뛴 포항에 역전승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FC서울이 최용수 감독 사퇴 후 첫 경기에서 멀티 골을 올린 윤주태의 맹활약으로 성남FC를 잡고 3연패의 늪에서 탈출했다.서울은 1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1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 26분과 후반 25분에 나온 윤주태의 두 골로 성남에 2-1 승리를 거뒀다. 앞서 3연패를 포함, 4경기 무승을 기록 중이던 서울은 이로써 5경기 만에 승리를 신고하며 오랜만에 활짝 웃었다.이날 성남전은 서울에는 지난달 30일 성적 부진의 책임을 지고 최용수 전 감독이 사퇴한 뒤 치른 첫 경기였다. 성남은 최근 3경기 무패(1승 2무)의 상승세가 끊겼다. 올해 처음으로 팬들이 경기장을 찾았으나 정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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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2부 중간순위] 1일
◇ 2020 K리그2 중간순위(1일)순위팀승점승무패득실차1수원FC258142813152대전24733221933제주21633161244전남1947213855부천17524111016서울E154351317-47경남132731517-28안산12337817-99충남아산112561121-1010안양102461518-3 ※ 순위는 승점-다득점-득실차-다승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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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중간순위] 1일
◇ 2020 K리그1 중간순위(1일)순위팀승점승무패득실차1울산321021329232전북321022239143포항247342717104상주247331516-15대구22643251696강원154361620-47부산153641417-38광주144281320-78성남143561016-69수원133461316-311서울134191230-1812인천5059822-14 ※ 순위는 승점-다득점-득실차-다승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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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달만에 관중 입장한 K리그, 장맛비에도 좌석 점유율 '68.9%'
약 3달 만에 관중을 받은 프로축구 K리그 경기장이 장마 속에서도 약 70%의 좌석 점유율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한국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1일 열린 K리그1 3경기, K리그2(2부 리그) 3경기에 총 7천242명의 관중이 찾았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각 경기장은 전체 수용 인원의 10% 선까지만 관중을 받을 수 있다.이날 경기가 치러진 경기장의 예매 좌석 수는 총 1만502석으로, 68.9%의 좌석 점유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축구계가 기대한 '만원 관중'은 아니었으나, 온종일 비가 오락가락하는 장마 속에서 적지 않은 열성 팬들이 축구장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오랜만에 '직관'에 나서려고 했던 팬 중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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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선두 수원FC, 최하위 안산에 역전덜미 잡혀 … 2위 대전 턱밑 추격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선두 수원FC가 최하위 안산 그리너스에 불의의 일격을 당했다.수원FC는 1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13라운드 홈 경기에서 안산에 1-2로 역전패 했다.이로써 최근 6경기에서 5승 1무를 거두며 선두를 질주 중이던 수원FC는 시즌 승점 25(8승 1무 4패)에 머물렀다.비록 선두는 지켰지만 이날 충남아산을 꺾고 2연승 한 2위 대전하나시티즌(승점 24·7승 3무 3패)에는 승점 1차로 쫓기게 됐다. 반면 최근 5경기에서 3무 2패를 기록했던 안산은 6경기 만에 승수를 추가하고 승점을 12(3승 3무 7패)로 늘려 최하위에서 8위로 뛰어올랐다.수원FC는 전반 13분 안병준의 패스를 받은 한정우가 골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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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이랜드 전반기 '5골 3도움' 레안드로 완전 영입
프로축구 K리그2(2부 리그) 서울 이랜드가 전반기 팀 공격의 선봉장 역할을 한 브라질 출신 공격수 레안드로(24)를 완전히 영입했다.이랜드는 딜라 고리(조지아)로부터 임대한 레안드로를 완전히 영입했다고 31일 밝혔다. 계약 기간은 2023년 12월까지 3년 6개월이다.정정용 감독이 선택한 천 외국인 선수인 레안드로는 정규리그 11경기에서 5골 3도움을 올려 기대에 걸맞은 활약을 펼쳤다.한국프로축구연맹이 선정하는 라운드별 최우수선수(MVP)에 3번, 베스트11에 6번 선정됐다.레안드로는 "오는 주말 경기장을 처음 찾을 팬들을 완전 이적이라는 좋은 소식으로 찾아뵐 수 있게 돼 기분이 좋다"면서 "이랜드가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갈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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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레전드' 피를로, 유벤투스 돌아온다...U-23팀 감독에 선임
이탈리아의 2006년 월드컵 우승에 앞장섰던 안드레아 피를로(41)가 현역에서 은퇴한 지 3년 만에 유벤투스 23세 이하(U-23)팀 지휘봉을 잡았다.유벤투스는 31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피를로를 U-23팀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중원을 지배하는 '마에스트로'로 불렸던 그가 축구계에 돌아오는 것은 현역 은퇴 후 3년 만이자, 유벤투스를 떠난 지 5년 만이다.1995년 브레시아(이탈리아)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그는 AC 밀란과 유벤투스를 거쳐 2015년 뉴욕시티(미국)로 이적했다.밀란에서 두 번의 세리에A 우승컵과 두 번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컵을 품에 안았고, 유벤투스에서는 정규리그 4회, 이탈리아 컵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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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마지막 퍼즐로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 구스타보 영입
최근 강팀들을 상대로 3경기 무패(3무)를 이어가며 반등을 노리는 프로축구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가 브라질 1부리그 바이아에서 뛴 미드필더 구스타보(23)를 영입했다.인천은 30일 "공격력 강화를 위해 브라질 출신의 구스타보를 영입했다. 계약 기간은 2021시즌 말까지다"라고 밝혔다.K리그 입성과 동시에 활약하는 전북 현대의 공격수 구스타보와 동명이인이다.2018년 그레미우 오자스쿠 아우다스에서 프로에 데뷔한 구스타보는 나시오나우FC와 AD 제키에 등 브라질의 다양한 팀을 거친 뒤 지난해 바이아로 이적했다.23세 이하(U-23) 팀에서 15경기에 출전해 2골을 넣었고, 2020시즌에는 1군으로 콜업돼 7경기에서 1골을 넣었다.정규리그 13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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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축구 커뮤니티 실드, 8월 29일 웸블리서 개최
올해 잉글랜드 축구 커뮤니티 실드는 8월 29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다.잉글랜드축구협회(FA)는 29일 "커뮤니티 실드를 다음 달 29일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개최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경기 시간 등은 추후 공지한다.잉글랜드 커뮤니티 실드는 전통적으로 새 시즌 개막을 앞두고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EPL) 우승팀과 FA컵 챔피언 간 단판 대결로 치르는 대회다.지난해에는 맨체스터 시티(맨시티)가 리버풀을 승부차기 끝에 누르고 2연패 및 통산 6번째 대회 정상에 올랐다. 맨시티가 2018-2019시즌 프리미어리그와 FA컵을 석권해 정규리그 2위 리버풀이 상대 팀이 됐다.올해는 30년 만에 1부리그 우승을 차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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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마드리드 이어 세비야까지…UEFA 대회 앞두고 코로나19 비상
유럽 클럽대항전과 승격 플레이오프를 앞둔 스페인 프로축구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비상이 걸렸다.AP통신은 30일(한국시간)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경기를 앞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리가) 클럽 세비야에서 한 명의 코로나19 선수 확진자가 나왔다고 보도했다.구단이 이름을 밝히지 않은 이 선수는 무증상 감염자로 이상 증상을 보이지 않고 있으며, 현재 자택에 격리돼 치료 중이다.세비야는 라리가가 끝난 뒤 선수들이 짧은 휴가를 가졌다.내달 6일(이하 현지시간) 열리는 로마와의 유로파리그 경기를 준비를 위해 선수들이 휴가에서 복귀하자 구단은 전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시행했고, 27일 한 명이 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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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3대 리그 득점왕 멀어지나...세리에A서 득점포 침묵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가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1부리그) 득점왕과 멀어지면서 '유럽 3대 리그 득점왕' 달성에도 빨간 불이 켜졌다.호날두는 3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칼리아리의 사르데냐 아레나에서 열린 2019-2020 세리에A 3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득점포 침묵을 지켰다. 유벤투스는 0-2로 패했다.이날 유벤투스가 시도한 34개의 슈팅 중 10개가 호날두의 발끝에서 나왔으나, 호날두는 득점포 가동에는 실패했다.리그 우승을 확정한 유벤투스에 패배의 타격은 없지만, 치로 임모빌레(라치오·35골)와 득점왕 자리를 놓고 다투는 호날두(31골)는 득점왕 타이틀 경쟁에서 더욱 멀어졌다.현재 리그 득점 선두를 달리는 임모빌레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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