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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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털링 결승골' 잉글랜드, 체코 1-0으로 꺾고 유로 16강 안착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이 라힘 스털링(맨시티)의 결승 골을 앞세워 체코를 제압하고 조별리그 무패 행진으로 2020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20) 16강에 진출했다.잉글랜드는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코와 대회 조별리그 D조 3차전에서 전반 12분 터진 스털링의 결승 골을 끝까지 지켜내 1-0으로 승리했다.조별리그에서 2승 1무(승점 7)를 기록하며 D조 선두를 확정한 잉글랜드는 이날 스코틀랜드를 3-1로 격파한 2위 크로아티아(승점 4)와 함께 16강 직행 티켓을 차지했다.체코(승점 4)는 스코틀랜드와 승점이 같았지만 상대 전적에서 무승부로 똑같아 골 득실 비교에서 밀려 3위로 내려앉았다.하지만 각 조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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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 구석이 뭐길래?' 레비 토트넘 회장이 케인을 팔지 않으려고 하는 진짜 이유는?
맨체스터시티가 해리 케인의 영입에 1억 파운드를 내겠다는 보도가 나왔음에도 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은 꿈쩍도 하지 않고 있다. 올 여름 케인을 결코 팔지 않겠다는 종전의 자세를 견지하고 있는 것이다. 설사, 1억5천만 파운드를 제시하는 팀이 있다 해도 케인을 팔 의향이 없어 보인다. 왜 그럴까?두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첫째, 케인과의 계약 기간이 3년이나 남았기 때문이다. 전성기를 맞고 있는 케인의 기량이 1~2년 사이에 급락할 리 없다는 게 레비 회장의 판단인 듯하다. 현 시점에서 케인이 없는 토트넘은 상상할 수 없다.그의 가치가 1년 뒤에 지금보다 떨어질 가능성도 없다. 따라서, 굳이 올 여름 그를 이적 시장에 내놓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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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메스 결승골'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꺾고 코파 A조 선두
아르헨티나가 파라과이를 잡고 2021 남미축구선수권대회(코파 아메리카) A조 선두에 자리했다.아르헨티나는 22일(한국시간) 브라질 브라질리아의 마네 가힌샤 경기장에서 열린 파라과이와 2021 코파 아메리카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알레한드로 고메스의 결승골을 지켜 1-0으로 이겼다.이로써 대회 2연승을 포함해 3경기 무패(2승 1무)를 거둔 아르헨티나는 조 선두(승점 7)에 위치했다.승점을 더하지 못한 파라과이는 1승 1패로 3위(승점 3)에 머물렀다.같은 조의 우루과이와 칠레는 1-1로 비겼다.칠레가 전반 26분 에두아르도 바르가스의 선제골로 앞서 나갔지만, 후반 21분 아르투로 비달의 자책골로 동점골을 허용하면서 승점 1을 나눠 가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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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 상대 자책골로 칠레와 1-1 무승부…코파 아메리카 첫 승점
우루과이가 2021 남미축구선수권대회(코파 아메리카)에서 상대 자책골에 힘입어 칠레와 무승부를 거뒀다.우루과이는 22일(한국시간) 브라질 쿠이아바의 판타나우 경기장에서 열린 코파 아메리카 조별리그 A조 경기에서 칠레와 1-1로 비겼다.이로써 아르헨티나와 1차전 패배 후 대회 두 번째 경기에서 첫 승점을 거둔 우루과이는 승점 1(1무 1패)이 됐다.전반 선제골을 지켜내지 못한 채 동점골을 내줘 승리를 놓친 칠레는 3경기 무패(1승 2무)로 승점 5를 쌓는 데 만족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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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맨시티서 눈감고도 50~60골 넣을 것"...'토트넘 전설 윙어' 앤더튼 "손흥민, 케인 없는 토트넘 리더될 것"
해리 케인(토트넘)의 이적 가능성에 대한 전망이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토트넘의 전설적인 윙어인 대런 앤더튼이 케인은 결국 맨체스터시티 유니폼을 입을 것으로 전망했다.앤더튼은 최근 겐팅베트와 가진 인터뷰에서 "그동안 케인이 한 말과 그런 말을 한 시점을 볼때, 그는 토트넘에 남지 않을 것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또는 맨시티 이적이 유력하지만, 케빈 더 브라위너를 언급한 것을 보면 그는 맨시티에 갈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말했다.그는 이어 "토트넘의 새 감독이 케인의 잔류를설득하겠지만, 그는 토트넘을 떠나기로 결심했다"고 주장했다.앤더튼은 또 케인이 맨시티에서 뛰면 한 시즌에 눈 감고도 50~60골을 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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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유익한 영어 스포츠 관용구 ⓼] ‘체코전에 케인을 빼라고?'...앨런 시어러 “케인은 한번의 기회에서 게임 체인저(game changer)가 될 수 있는 골만 넣으면 돼”
유로2020의 열기가 점점 뜨거워지고 있다. 24개 팀이 유럽 정상을 위해 격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잉글랜드가 예선 2경기에서 보여준 경기력에 잉글랜드 축구 팬들의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주장 해리 케인의 부진에 크게 실망하는 눈치다.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오른 케인은 자국 축구팬들의 열광적인 성원에도 불구하고 유로2020에서 극심한 부진을 보이고 있다. 크로아티아와의 1차전과 스코틀랜드오의 2차전에서 무기력한 플레이를 보이면서 득점은커녕 두 경기 모두 후반전에 교체되는 수모를 당했다. 이에 일각에서 변화를 줘야 한다는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려오고 있다. 심지어, 23일(이하 한국시간)의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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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영입하는 팀은 망한다"...타운센드 "케인, 자신의 이적료 감당할 팀 없다는 사실 100% 알고 있어" 주장
해리 케인(토트넘)의 이적이 쉽지 않을 전망이다,앤드로스 타운센드는 최근 스타디움 애스트로와의 인터뷰에서 "케인은 자신을 영입하는 팀이 파산할 것이라는 것을 100% 확신하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영국 매체들은 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은 케인을 올 여름 이적 시장에 내놓지 않을 것이라며, 설사 내놓더라도 최소한 1억5천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요구할 것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일부 팀이 선수+현금 제의를 했으나 레비 회장이 일언지하에 거절했다는 보도도 있었다.이에, 타운센드가 케인의 이적 불가를 전망했다. 현 시점에서 케인의 몸값을 감당할 팀이 없다는 것이다.최근 한 매체는 케인 영입에 적극적인 것으로 알려진 맨체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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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손흥민'...감독도 없고 케인, 베일, 알리, 은돔벨레, 오리에, 시소코 등도 토트넘과 이별 준비중
손흥민(토트넘)이 외로워지게 생겼다. 조제 모리뉴 감독이 전격 경질된 후 토트넘은 아직도 새 감독을 찾지 못하고 있다. 다니엘 레비 회장이 '이랬다 저랬다'를 반복하면서 신임 감독 선임 작업은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PSG 감독의 복귀를 추진하다가 퇴짜를 맞았고, 안토니오 콘테 전 인터 밀란 감독의 영입 작업은 막판 협상에서 결렬됐다.또 파울로 폰세카 전 AS 로마 감독과는 2+1 계약을 목전에 둔 뒤 갑자기 없었던 일로 만들더니, 젠니로 가투사 전 피오렌티나 감독을 선임하려다 팬들의 거센 반발에 밀렸다.그러자, 특급 감독들은 토트넘을 회피하고 있다.보다 못한 일부 축구 전문가들은 모리뉴 감독 경질 후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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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팀에서는 ‘펄펄’ 국대에서는 ‘음메 기죽어’...“케인과 레반도프스키는 동병상련"(미카 리차즈)
해리 케인(잉글랜드)과 로베르트 레반도프흐키(폴란드)는 ‘동병상련‘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전 맨체스터시티 출신인 미키 리차즈는 풋볼 런던과의 인터뷰에서 “케인과 레빈도프스키는 유로2020에서 동료 선수들의 도움을 받지 못하며 고전하고 있다”며 이들의 부진을 동료 선수들 탓으로 돌렸다. 잉글랜드 대표팀 주장인 케인은 지난 시즌 토트넘에서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23골)에 오르며 유로2020에서의 대활약이 기대됐다. 그러나 정작 유로 2020에서는 힘을 전혀 쓰지 못하고 있다. 크로아티아와의 1차전에 이어 스코틀랜드전에서 골은커녕 시종 무기력한 플레이로 일관했다. 특히, 스코틀랜드전에서는 후반 교체되는 수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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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은 포르투갈 천적' 독일, 포르투갈에 4-2 역전승…고젠스 1골 1도움
'전차군단' 독일이 2020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20)에서 포르투갈에 대역전승을 거뒀다.독일은 20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유로 2020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카이 하베르츠, 로빈 고젠스의 득점포에 상대 자책골 두 골을 엮어 포르투갈을 4-2로 완파했다.전반 15분 만에 포르투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게 선제골을 얻어맞은 독일은 상대 자책골 두 골을 유도하며 승부를 뒤집었다.독일은 포르투갈과 최근 5차례 맞대결에서 모두 승리하며 천적의 면모를 보였다.1차전에서 프랑스에 0-1로 패했던 독일은 이로써 대회 조별리그 첫 승리를 챙겨 F조 2위(승점 3)로 올라섰다.1승 1패를 거둔 포르투갈도 승점은 3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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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인스타그램 팔로워 3억명 돌파…세계 최초
포르투갈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유벤투스)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상에서 세계 최고의 유명 인사임이 드러났다.호날두의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세계 최초로 3억 명을 넘어섰다.영국 대중지 더선은 19일(한국시간) 이 소식을 전하면서 "호날두가 처음으로 인스타그램 팔로워 3억명을 돌파한 사람이 됐다"면서 "호날두는 지구상에서 가장 많은 팔로워를 보유한 인물이다"라고 보도했다.호날두에 이어 미국의 프로레슬러 출신 영화배우인 드웨인 존슨(2억4천600만명)이 2위, 미국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2억4천400만명)가 3위다.호날두의 맞수인 아르헨티나 축구 대표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는 2억1천900만명으로 전체 7위에 자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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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만에 우승 도전하는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1-0 꺾고 코파 첫 승…메시 결승골 도와
28년 만의 코파 아메리카(남미축구선수권대회) 우승에 도전하는 아르헨티나가 우루과이를 잡고 대회 첫 승을 거뒀다.아르헨티나는 19일(한국시간) 브라질 브라질리아의 마네 가힌샤 경기장에서 열린 2021 코파 아메리카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의 어시스트로 귀도 로드리게스(레알 베티스)가 넣은 결승골을 앞세워 우루과이에 1-0으로 이겼다.칠레와 1차전에서 1-1로 비긴 아르헨티나는 이로써 대회 첫 승리를 신고하며 이날 볼리비아에 이긴 칠레와 A조 공동 선두(승점 4·1승 1무·골득실 +1)로 올라섰다.이날 경기가 대회 첫 경기인 우루과이는 A조 5개 팀 중 4위에 자리했다.이 대회에서 통산 2차례(1991·1993년)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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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대표 에릭센, 무사 퇴원하고 감사 인사
경기 중 의식을 잃고 심정지까지 갔던 덴마크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크리스티안 에릭센(29·인터 밀란)이 무사히 수술을 마치고 퇴원했다.덴마크축구협회(DBU)는 19일(한국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에릭센의 퇴원 소식을 전했다.에릭센은 퇴원 후 덴마크 대표팀을 찾아 동료들과 인사를 나눈 뒤 집에서 가족과 시간을 보내고 있다.에릭센은 DBU를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많은 응원 메시지를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수술을 무사히 받았으며, 정상적으로 회복 중"이라고 전했다.에릭센은 심장 제세동기 삽입 수술을 받고 병원에서 응급수술을 받고 회복했다. 에릭센은 지난 13일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핀란드와의 2020 유럽축구선수권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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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볼리비아 1-0 잡고 코파 첫 승…브레레턴 A매치 데뷔골
통산 3번째 남미 축구 정상에 도전하는 칠레가 최약체 볼리비아를 힘겹게 꺾고 2021 코파 아메리카(남미축구선수권대회) 첫 승을 올렸다.칠레는 19일(한국시간) 브라질 쿠이아바의 판타날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벤 브레레턴(블랙번)의 A매치 데뷔골을 끝까지 지켜 볼리비아에 1-0으로 이겼다.1차전에서 아르헨티나와 1-1로 비긴 칠레는 이로써 대회 첫 승리를 거뒀다.이날 아르헨티나-우루과이 경기가 아직 치러지지 않은 가운데, 칠레는 한 경기를 덜 치른 파라과이(승점 3·1승)를 제치고 조 선두(승점 4·1승 1무)로 뛰어올랐다.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9위인 칠레는 대회 10개 참가국 중 랭킹이 가장 낮은 81위 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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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만의 영국 더비' 잉글랜드-스코틀랜드, 0-0 무승부
유럽축구선수권대회에서 25년 만에 맞붙은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가 득점없이 비겼다.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는 19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20)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0-0으로 비겼다.1차전에서 크로아티아를 1-0으로 눌렀던 잉글랜드는 1승 1무로 조 2위, 체코에 0-2로 졌던 스코틀랜드는 1무 1패로 조 4위에 자리했다.이 경기에서 앞서 크로아티아와 1-1로 비긴 체코가 잉글랜드와 승점은 같지만 골 득실 차에서 앞서 조 1위를 유지했다.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가 유로 대회에서 맞붙은 것은 영국에서 열린 1996년 대회 이후 25년 만이다. 스코틀랜드가 유로 본선에 오른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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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클린스만?' 리네커 "토트넘의 클린스만 감독 임명은 환상적이 될 것"
급기야 토트넘 감독에 위르겐 클린스만 전 미국축구 대표팀 감독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다.토트넘은 파울로 폰세카 전 AS로마 감독, 감독과 계약하짗않기로 했다.그러자 BBC 축구 해설위원인 게리 리네커가 19ㅇㄱㄹ(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클린스만의 감독 임명은 환상적일 것"이라는 글을 올렸다.클린스만은 1994~95시즌 토트넘에서 50경기에 나서 29골을 넣어 깊은 인상을 남긴 데 이어 커리어 막판에 다시 토트넘에 돌아와 18경기에서 9골을 터뜨렸다.은퇴 후에는 지도자의 길을 걸었다. 독일 대표팀, 바이에른 뮌헨, 미국 대표팀, 헤르타 베를린을 이끌며 지도력을 인정받았다.다만, 바이에른 뮌헨에서는 고전했다. 마지막으로 헤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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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케인 대체자로 '제2의 즐라탄' 두산 블라호비치 낙점...피오렌티나 구단주는 '어림 없다' 펄쩍
토트넘이 해리 케인 대체자로 두산 블라호비치(피오렌티나)를 낙점한 것으로 알려졌다.이탈리아 매체 투토스포르트는 최근 파비오 파라티치 토트넘 단장이 케인의 이적 시 그의 대체자로 블라호비치를 염두에 두고 있다고 보도했다.'제2의 즐라탄'으로 불리고 있는 블라호비치는 2015년 15세의 나이에 고국 세르비아 파르티잔과 프로 계약을 한 후2018년 피오렌티나로 이적해 무럭무럭 성장하고 있다.하지만, 피오렌티나의 로코 코미소 구단주는 블라호비치를 잔류시키기 위한 모든 수단을 동원할 것이라고 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올해 21세인 블라호비치는 2023년까지 피오렌티나와 계약돼 있다.지난 시즌 총 37경기에 나서 21골을 터뜨려 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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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유상철 감독 "이강인은 스펀지처럼 축구 지식 흡수하는 에이스" 극찬...영국 매체 "울버햄튼 라즈 감독, 이강인을 주앙 펠릭스처럼 키울 수 있어"
고 유상철 전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이 생전에 이강인(발렌시아)을 극찬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영국 매체 풋볼팬캐스트는 18일(한국시간) 한국 축구의 ‘전설’ 유 전 감독이 “이강인은 스펀지처럼 축구 지식을 흡수한다. 그는 뛰어난 스피드, 슈팅 및 수비 기술을 갖춘 팀의 에이스다”라고 칭찬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브루노 라즈 신임 울버햄튼 감독은 이강인을 주앙 펠렉스처럼 키울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매체는 “펠릭스가 벤피카 시절 라즈 감독 밑에서 웅장한 선수로 성장한 후 지난 시즌 라리가 우승팀인 아틀리코 마드리드로 이적했다”고 소개했다. 당시 펠릭스는 라즈 감독 밑에서 29경기에서만 뛰고 17골과 10개의 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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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새로운 계약을 체결하는 것에 만족하는가?”...영국 매체, 설문 조사 실시 중, 중간 결과는?
손흥민(토트넘)에 대한 연장 계약이 임박했다는 보도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영국 매체 풋볼팬캐스트가 손흥민 새 계약에 대한 설문 조사를 하고 있다. 영국 매체들에 따르면, 손흥민은 토트넘과 조만간 2025년까지 주급 20만 파운드에 계약을 체결한다. 이는 종전 계약보다 2년 더 연장된 것이며, 주급도 6만 파운드가 많은 것이다. 주급 20만 파운드는 해리 케인이 받고 있는 금액이다. 폿볼팬캐스트는 “손흥민이 새로운 계약을 체결하는 것에 만족하는가?”는 팝업 창을 띄워 “100% 그렇다”와 “절대 아니다”에 투표해줄 것을 구독자들에게 요청하고 있다. 투표를 하면 중간 결과가 나오는데, 17일(현지시간) 현재 응답자의 93%가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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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장난이 좀 심하지 않소?' 포체티노→콘테→폰세카→가투소?...레비 회장은 회전목마 타는 것을 좋아해
감독 선임이 장난도 아니고...토트넘 다니엘 레비 회장은 회전목마 타는 것을 좋아하나 보다. 회전 목마는 돌아가며 말들이 올라왔다 내려갔다를 반복한다. 레비 회장의 감독 선임 작업 행태가 그렇다. 토트넘 팬 사이트인 스퍼스웹은 이런 레비 회장을 신랄하게 비난했다. 이 사이트는 18일(한국시간) 'To Dare is To Do(용감한 것은 행동하는 것이다)'라는 토트넘의 모토가 적혀 있는 사진을 게재하며 "토트넘의 DNA는 사라졌다"고 개탄했다. 토트넘은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PSG 감독을 영입하려고 했다. 전 토트넘 감독이었던 만큼 다시 한 번 그에게 지휘봉을 맡겨 기어이 우승컵을 들어 올려 보려고 했다.그러나, 포체티노가 4년 계약 기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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