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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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도쿄올림픽 참가는 토트넘의 재앙"...스퍼스웹, 손흥민 올림픽 대표 제외에 '반색'
손흥민이 도쿄올림픽에 참가하지 않는다는 소식을 접한 토트넘 팬 사이트가 반색했다. ‘스퍼스웹’은 6월 30일(한국시간) 손흥민이 대한민국 올림픽 대표팀에서 제외된 후 힘을 얻게 됐다고 알렸다. 이 사이트는 손흥민의 올림픽 대표 팀 제외는 김학범 감독이 부상으로부터 손흥민을 보호하기 위한 배려하고 전했다. 이 사이트는 토트넘은 지난 2019년 1월 손흥민이 아시안컵에 참가하는 바람에 그 없이 리그 경기를 치러야 했다고 지적했다. 스퍼스웹은, 만일 손흥민이 올림픽 대표 팀에 포함되었다면 그는 7월 16일 도쿄로 향하기 전 서울에서 두 차례 친선 경기에 나서야 했다며 가슴을 쓸어 담았다. 토트넘은 오는 8월 15일(현지시간)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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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종가 살아났다' 잉글랜드, 55년 만에 메이저대회서 '독일 징크스' 깨고 8강 진출
축구 종가' 잉글랜드가 메이저 대회(유로·월드컵) 토너먼트에서 '독일 징크스'를 55년 만에 끊어내고 2020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20) 8강에 합류했다.잉글랜드는 3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전차군단' 독일과 유로 2020 16강전에서 라힘 스털링과 해리 케인의 연속골을 앞세워 2-0으로 완승했다.잉글랜드가 메이저 대회 토너먼트에서 독일을 꺾은 건 1966년 잉글랜드 월드컵 결승전에서 연장전 끝에 4-2로 이긴 이후 무려 55년 만이다. 잉글랜드는 이날 연장 혈투 끝에 스웨덴을 2-1로 물리친 우크라이나와 오는 7월 4일 오전 4시 이탈리아 로마의 올림피코 스타디움에서 4강 진출을 놓고 대결한다. 조별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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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2골 1도움 원맨쇼' 아르헨티나, 조 1위로 코파 8강 진출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가 A매치 최다 출전 기록과 함께 멀티골을 폭발시키며 아르헨티나의 2021 코파 아메리카(남미축구선수권대회) 조 1위 8강 진출에 앞장섰다.아르헨티나는 29일(한국시간) 브라질 쿠이아바의 판타날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최종 4차전에서 2골 1도움을 올린 메시 덕에 볼리비아에 4-1로 완승했다.아르헨티나는 같은 시각 파라과이에 이긴 2위 우루과이(승점 7)를 제치고 조 1위(승점 10) 8강 진출을 확정했다.아르헨티나, 우루과이와 함께 파라과이(승점 6), 칠레(승점 5)가 각각 A조 3, 4위로 토너먼트에 올랐다.전날 최종전을 치른 B조에서는 브라질, 페루, 콜롬비아, 에콰도르가 차례로 1~4위를 해 8강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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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프랑스, 유로 16강 탈락 이변…스위스는 67년 만에 8강행
2020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20)의 강력한 우승 후보 프랑스가 스위스에 승부차기 끝에 덜미를 잡혀 8강행이 좌절됐다.프랑스는 29일(한국시간)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의 아레나 나치오날러에서 열린 유로 2020 16강전에서 스위스와 연장까지 3-3으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5로 패했다.마지막 키커로 나선 킬리안 음바페의 실축이 나오면서 유로 2016 준우승팀이자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우승팀인 프랑스는 허탈하게 대회를 마무리했다.프랑스가 유로와 월드컵 등 메이저 대회에서 8강에 오르지 못한 건 2010 남아공 월드컵 이후 11년 만이다.반면 스위스는 메이저 대회에서는 처음으로 프랑스를 꺾고 1954년 자국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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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신붓감은 요리 잘 해야'...손흥민, 영국 잡지 GQ 인터뷰서 "엄마가 차려주는 음식이 다른 곳보다 최고"
손흥민(토트넘)은 식당 보다 어머니가 차려주는 음식을 가장 좋아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손흥민은 최근 영국 잡지 GQ와 가진 인터뷰에서 “어머니 음식이 최고”라고 말했다.손흥민은 아직 미혼이다. 그의 신붓감은 일단 요리를 잘 해야 될 것으로 추측되는 대목이다. 손흥민은 의류 브랜드 ‘랄프 로렌’의 윔블던 2021 캠페인 모델로 발탁된 후 GQ와 인터뷰를 진행했다.다음은 GQ와의 인터뷰 내용이다. ▲GQ - 당신은 축구 실력으로 가장 유명하다. 테니스와는 어떤 관계인가? 손흥민 - 어릴 때 테니스를 봤고 항상 스포츠팬이었다. 테니스 공으로 킵업을 연습하곤 했다. 내가 테니스를 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잘 못한다.▲GQ- 랄프 로렌 캠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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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아니야..." 호날두, 유로 16강서 탈락하자 주장 완장 내던지고 주저앉았다
"이건 아니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가 포르투갈의 탈락에 격분해 주장 완장을 떼어내 그라운드에 내던졌다.28일(한국시간) 스페인 세비야의 올림피코 데 라 카르투하 경기장.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위 벨기에와 유로 2020 16강전에서 맞붙은 '디펜딩 챔피언' 포르투갈은 전반 42분 토르강 아자르에게 내준 결승골을 만회하지 못해 0-1로 패했다.대회 2연패에 도전했던 포르투갈은 16강의 고비를 넘지 못했고, 포르투갈의 주장 호날두는 누구보다 패배가 안타까웠다.호날두는 경기가 끝나자마자 주장 완장을 그라운드에 내던지고는 잠시 주저앉으며 패배의 아픔을 곱씹었다.올해 만 36세인 호날두는 사실상 이번이 마지막 유로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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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같은 질문" 기자 피한 베일 "아직 월드컵 남았다"..."레알 마드리드 1년 후 은퇴 또는 미국 프로축구 진출할 것"(스퍼스웹)
가레스 베일이 웨일스 축구 대표팀 루머를 일축했다.디 애슬레틱스는 "베일은 축구를 그만 둘 때까지 웨일스를 위해 뛸 것이라고 말했다"고 27일(현지시간) 전했다. 베일은 웨일스가 덴마크에 0-4로 패한 뒤 "웨일스 대표팀에서 은퇴하는가"라는 기자에 질문에 발끈하며 기자회견장을 박차고 나가버린 바 있다. 애슬래틱스는 베일이 2022 월드컵에서도 웨일스 대표팀 일원으로 뛸 것임을 시사했다고 보도했다.베일은 "난 계속 뛰기를 원한다. 사람들은 항상 바보 같은 질문을 한다. 하지만, 분명히 나는 웨일스 대표팀을 위해 뛰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는 축구를 그만 두는 날까지 웨일스 대표팀을 위해 뛸 것"이라고 강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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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성질 참...' 벨기에에 패하자 주장 완장 내던지고 발로 차며 '화풀이'...유로 대회 '아듀'
지난 3월 28일(이하 한국시간) 크리스타아누 호날두(포르투갈)는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열린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유럽예선 A조 2차전 세르비아전에서 2-2로 맞선 후반 추가시간, 왼쪽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재치 있게 발을 갖다 댔다. 공은 세르비아 골문 안으로 굴러가자 세르비아 스테판 미트로비치가 재빨리 걷어냈다. 공은 이미 골 라인을 통과했다. 골이었다. 그러나 주심은 노 골을 선언했다.호날두는 거세게 항의했다. 그러나 비디오 판독이 없어 결국 골로 인정이 되지 않았다. 주심은 항의하는 호날두에 되레 경고 카드를 내보였다. 그러자 격노한 호날두는 팔에 차고 있던 주장 완장을 바닥에 던졌다. 28일 스페인 세비야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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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연장 접전 끝에 오스트리아 2-1 제압…유로 8강행
이탈리아가 연장 접전 끝에 오스트리아를 제압하고 2020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20) 8강 진출에 성공했다.이탈리아는 27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에서 오스트리아와 90분 동안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연장전에서 키에사의 선제골을 발판으로 삼아 2골을 넣어 2-1로 이겼다.조별리그에서 무실점(7득점) 3연승을 기록하며 토너먼트에 올라온 이탈리아는 이날 무실점 기록이 끊겼으나 대회 전승 행진은 이어갔다.또 이날까지 31경기(26승 5무)째 안 진 이탈리아는 자체 A매치 최다 무패 신기록을 썼다.종전 기록은 1935년 11월 24일부터 1939년 7월 20일까지 기록했던 30경기(24승 6무) 무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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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드디어 감독 찾았다...누누 이스피리투 산투 전 울버햄프턴 감독(풋볼 런던)...코칭스탭 구성 문제 남아
토트넘 새 사령탑에 누누 이스피리투 산투(47) 전 울버햄프턴 감독이 선임될 것으로 알려졌다.풋볼 런던은 25일(현지시간) 토트넘과 산투가 계약 기간에 합의했다며 이번 주말 이를 공식 발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이 매체는 다만, 코칭 스태프 구성 문제가 해결돼야 한다고 해 여운을 남겼다. 이 운제가 발목을 잡을 수도 있다는 얘기다. 에버턴과의 협상 결렬도 이 때문이었던 것으로 알려젰다.이에 앞서 영국 BBC 등 매체들은 "산투 감독이 토트넘의 새 감독이 될 가장 유력한 후보"라고 보도한 바 있다.2017-2018시즌 울버햄프턴 지휘봉을 잡은 산투 감독은 4년간 팀을 이끌고 지난 5월 감독직에서 물러났다.부밈 첫해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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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망진창 토트넘에 손흥민의 연장계약 임박 소식은 고무적"...팬캐스트 "마지막 단계 밟고 있는 중"
최근 보도된 손흥민(토트넘)의 연장 계약 임박은 감독 선임 문제와 해리 케인 이적 문제로 '엉망'이 된 토트넘에 고무적인 소식이라고 팬캐트가 24일(현지시간) 전했다. 팬캐스트는 유럽 축구 이적 시장 전문가인 파브리지오 로마노의 말을 인용하며 "손흥민이 토트넘과 연장 계약을 하면 토트넘은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알렸다. 로마노는 최근 '히어 위 고'라는 팟캐스트에 출연해 손흥민의 연장 계약이 임박했다고 말한 바 있다. 계약 기간은 2025년까지이고, 주급은 20만 파운드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토트넘과 손흥민은 지난해 11월부터 연장 계약 협상을 진행했으나 손흥민의 에이전트가 교체된 데다, 토트텀이 손흥민의 계약이 2023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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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파 첫 승' 우루과이, 8강 진출…볼리비아는 탈락
우루과이가 2021 남미축구선수권대회(코파 아메리카)에서 첫 승리를 따내며 대회 8강에 진출했다.우루과이는 25일(한국시간) 브라질 쿠이아바의 판타나우 경기장에서 열린 볼리비아와 2021 코파 아메리카 A조 3차전에서 상대 자책골과 에딘손 카바니의 쐐기골을 앞세워 2-0으로 이겼다.1무 1패 뒤 첫 승리로 승점 4를 쌓은 우루과이는 A조 4위를 확보해 남은 조별리그 결과와 상관없이 8강 진출을 확정했다.볼리비아는 대회 3연패를 당하면서 조 최하위(승점 0)를 유지, 각 조 4위까지만 진출할 수 있는 8강에 오를 수 없게 됐다.4차전이 남아 있지만 우루과이와 승점 차는 이미 4점으로 벌어졌고, 승점 3을 기록 중이던 파라과이가 이날 칠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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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넘어야 내가 산다' 잉글랜드 vs 독일 유로2020 16강전 '빅뱅'...승자는 결승전까지 '꽃길'
유럽 축구 최대 라이벌 잉글랜드와 독일이 외나무 다리에서 만난다. 잉글랜드와 독일은 오는 30일 새벽 1시(한국시간) 웸블리 구장에서 유로2020 16강전에서 운명의 일전을 벌인다. 역대 전적에서는 독일이 7전 4승 1무 2패로 앞서 있다. 그러나, 이번 16강 전이 열리는 장소는 잉글랜드의 홈인 웸블리다. 홈에서 열리는 만큼 잉글랜드가 유리할 것이라는 도박사들이 많다. 그러나, 공은 둥근 것. 결과는 아무도 알 수 없다. 양 팀은 이 16강 전에 사활을 걸고 있다. 녹다운 토너먼트 경기이기 때문에 지면 그대로 탈락이다. 그러나, 이긴다면 사실상 결승 전출에 성공하는 것과 다름 없다. 대진 표에 따르면, 잉글렌드는 독일을 이길 경우 8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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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히딩크 감독까지...' 오리무중 토트넘 감독에 만치니 이탈리아 감독 거론...산토 전 울브스 감독과도 접촉 중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안토니오 콘테, 파울로 폰세카, 제나로 가투소, 홀렌 로페테기는 물 건너 갔다.토트넘이 이제는 무노 에스피리토 산토 전 울브스 감독과 접촉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협상이 꽤 진척이 됐다는 이야기도 있다. 그러나, 이 보도를 믿는 토트넘 팬들은 아무도 없다. 계약 일보 직전에도 틀어버리는 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의 성격 때문이다. 토트넘 팬들은 실망과 절망에서 포기 상태에 있다. 아무나 되라는 분위기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로베르토 만치니 이탈리아 국가 대표팀 감독을 영입하라는 목소리도 있다. 스티븐 제라드 레인저스FC 감독의 이름도 거론하고 있다. 위르겐 클린스만 전 미국 대표팀 감독에게 12개월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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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세미루 극장골' 브라질, 콜롬비아에 2-1 역전승…코파 3연승
브라질이 카세미루의 극장골을 앞세워 2021 남미축구선수권대회(코파 아메리카) 조별리그 3연승을 달리며 B조 선두를 굳게 지켰다.브라질은 24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주앙 아벨란제 경기장에서 열린 2021 코파 아메리카 B조 경기에서 호베르트 피르미누의 동점골과 카세미루의 역전 결승골에 힘입어 콜롬비아를 2-1로 물리쳤다.조별리그 3차전 전승을 달린 브라질은 승점 9로 B조 선두를 굳게 지켰다.브라질은 지난해 10월 페루와 2022 카타르 월드컵 예선 조별리그(4-2 승) 이후 7경기 만에 이날 상대 팀에 점수를 내줬지만, A매치 10연승을 기록했다.한편 B조에서 가장 먼저 조별리그 4경기를 다 치른 콜롬비아는 1승 1무 2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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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사이 2골' 페루, 0-2 딛고 에콰도르와 값진 무승부
페루가 후반서 5분 사이에 두 골을 터트려 에콰도르와 무승부를 거뒀다.페루는 24일(한국시간) 브라질 고이아니아의 이스타지우 올림피쿠 페드루 루도비쿠에서 열린 에콰도르와 2021 남미축구선수권대회(코파 아메리카) 조별리그 B조 3차전에서 히안루카 라파둘라와 안드레 카리요의 연속골에 힘입어 2-2로 비겼다.전반 자책골 한 골을 내주며 에콰도르에 0-2로 끌려간 페루는 후반에 재빠르게 두 골을 만회하며 승점을 따냈다.이로써 승점 4(1승 1무 1패)가 된 페루는 조 3위를 지켰다.2무 1패로 이번 대회에서 아직 승리가 없는 에콰도르는 승점 2로 4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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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A매치 109호골' 포르투갈, 프랑스와 2-2…조3위로 16강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A매치(국가대표팀 간 경기) 통산 최다 골 타이기록을 세운 포르투갈이 프랑스와 비기고 2020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20) 16강에 턱걸이했다.포르투갈은 24일 오전(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푸슈카시 아레나에서 열린 유로 2020 조별리그 F조 3차전에서 프랑스와 2-2로 비겼다.포르투갈에서는 호날두가 페널티킥으로만 두 골을 넣었고, 프랑스에서는 카림 벤제마가 역시 혼자 두 골을 터트렸다.유로 통산 최다 득점자인 호날두는 이번 대회에서 3경기 연속골이자 5호 골을 기록하고 자신의 대회 통산 득점을 14골로 늘렸다.더불어 109번째 A매치 득점을 올려 이 부문 역대 최다 골 기록을 보유한 이란의 알리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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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배틀그라운드(PUBG)와 스폰서십?...비디오 게임 투자 '임박'
손흥민(토트넘)이 비디오게임 업체 배틀그라운드(PUBG)와 손잡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닷이스포츠닷컴은 23일(현지시간) “손흥민이 현재 게임이나 e스포츠에 투자하고 있지는 않고 있다. 그러나 앞으로 수 주 안에 PUBG와 파트너십을 맺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손흥민이 PUBG 로고가 새겨진 옷을 입고 그의 유명한 ‘찰칵 골세리머니’를 하는 이미지를 게재했다. 뿐입니다. 이 이미지는 PUBG 공식 트위터 계정에 “전장에 누가 올지 기대하라”라는 문구와 함께 공유됐다. 이 매체는 “이 시점에서 손흥민이 PUBG에서 어떤 역할을 맡을지는 알 수 없다. 이 게임의 브랜드 홍보 대사가 되거나 게임에서 자신의 개인 스킨을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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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게 책임 전가하지 말고 자신을 탓하라" 로버츠, 토트넘에서 1500만 파운드 받고도 성적 부진 모리뉴 또 '저격'
토트넘 주장 출신 그래엄 로버츠가 또 조제 모리뉴 전 토트넘 감독을 저격했다. 모리뉴는 최근 더 선과의 인터뷰에서 "해리 케인의 어깨가 무겁다. 그는 토트넘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지 못해, 국가대표로 우승을 하고 싶어한다"고 말했다. 이에 로버츠가 발끈했다.그는 "토트넘이 지난 시즌 유로파리그 경기에서 자그레브에 어이 없는 역전패를 당해 탈락한 데는 모리뉴의 책임도 있다"고 지적했다. 로버츠는 모리뉴가 토트넘에서 받았던 연봉 액수를 거론하면서 "다른 사람을 탓하지 마라"고 모리뉴에 촉구했다. 그는 "자그레바에서 패한 것은 모리뉴의 책임이 아니냐? 다른 사람에게 책임을 전가하지 말고 자신을 탓하라. 모리뉴는 연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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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유익한 영어 스포츠 관용구 ⓽] 모리뉴가 유로2020에서 무득점 부진 케인에 '뒷담화' 하지 않는 이유는? ‘Monday morning quarterback’
조제 모리뉴 AS 로마 감독은 이른바 '뒷담화'의 '달인'이다. 경기에서 지고 나면, 꼭 선수들을 탓한다. 자기 팀 소속 뿐 아니라 상대 팀 선수들도 거침 없이 비판한다. 토트넘 감독 시절에도 자기 팀 선수들을 공개적으로 비판해 자주 논란을 일으켰다. 그런 모리뉴 감독도 토트넘 선수 중 딱 2명에 대해서 만큼은 절대 '뒷담화'를 하지 않았다. 손흥민과 해리 케인이었다. 이유는 간단하다. 이들은 자기가 원하는 플레이를 군 말 없이 잘 따라줬기 때문이다. 자신이 구상한 환상적인 콤비 플레이로 팀의 득점을 주도했기 때문이다. 반면, 가레스 베일이나 델레 알리가 한 번이라도 실수를 하면 용서하지 않았다. 선수를 편애한다는 역풍을 맞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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