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클러 브루게에 0-3으로 완패한 신트트라위던.[신트트라위던 인스타그램 캡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922092602095974fed20d304222111204228.jpg&nmt=19)
신트트라위던은 전반에 2골, 후반 막판 쐐기 골을 내주고 0-3으로 완패하며 2연패와 더불어 최근 5경기 연속 무승(2무 3패)의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개막전 승리 이후 무승에 그친 신트트라위던은 1승 2무 3패(승점 5)에 그쳐 18개 1부 팀 가운데 15위에 그쳤다.
전반 25분 만에 브루게의 디노 호티치에게 결승 골을 내준 신트트라위던은 전반 31분에는 이케 우그보에게 페널티킥 추가 골까지 내주며 전반에만 2골을 헌납했다.
전반에 두 차례 슈팅을 시도했던 이승우는 후반 15분 페널티지역 왼쪽 부근에서 때린 감각적인 오른발 슛이 크로스바를 강타하고 나왔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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