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
'사기혐의' 최홍만 "하루 빨리 檢조사 응할 것"
'억대 사기' 혐의로 검찰로부터 잇단 출석 요구를 받은 격투기 선수 최홍만(35)이 하루 빨리 검찰 조사에 응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로드FC 관계자는 26일 CBS노컷뉴스에 "최홍만은 지난주 일본에서 귀국했고, 현재 검찰의 소환 통보를 기다리고 있다"며 "최대한 빨리 검찰 조사를 받겠다는 입장이다. 채권자와 원만히 해결할 수 있는 문제"라고 말했다.지난 7월 서울 광진경찰서는 지인 두 명에게 1억2550만원을 빌린 후 상당 부분의 돈을 갚지 않은 혐의로 최홍만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한 바 있다.민속씨름에서 천하장사까지 오른 후 2004년 격투기 선수로 전향한 최홍만은 2000년대 후반까지 K-1, 프라이드 대회 등에서 뛰며 전성기를 보...
-
이인정 산악연맹 회장, 아시아산악연맹 회장 4선 성공
대한산악연맹은 지난 25일 서울 명동 한국유네스코회관에서 열린 2015 아시아산악연맹(UAAA) 총회에서 이인정 대한산악연맹 회장이 4선에 성공했다고 26일 밝혔다.이 회장은 2017년까지 UAAA를 이끌게 됐다. UAAA는 아시아 산악인들의 교류와 산악환경 보호 등을 위해 1994년 설립됐다. 현재 14개국 18개 단체가 활동 중이다.산악연맹은 이에 앞선 20일부터 서울 세종호텔에서 국제산악연맹(UIAA)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는 프리츠 브라이란트(네덜란드) 회장을 비롯해 36개국 39개 단체 89명의 대표단이 참가했다.이들은 20일부터 이틀간 상임이사회와 집행위원회를 열고 23일 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서는 UIAA가 산악환경보호를 위해 제...
-
'아들도 삼성에' 이동엽 "아버지 미울 때도 늘 감사해"
KBL과 여자프로농구에서 오랜 시간 지도자 생활을 했던 이호근 전 감독은 새로운 경험을 했다. 그는 그동안 신인드래프트에서 늘 선수를 뽑는 입장이었다. 이번에는 달랐다. 프로 구단의 선택을 기다리는 아들, 그 아들을 응원하는 학부모의 입장이 됐다.이호근 전 감독의 아들은 고려대 졸업 예정 선수인 192cm의 장신 가드 이동엽(21)이다. 이동엽은 26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5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 참석했다. 이호근 전 감독은 학부모석에 앉아 초조하게 아들이 호명되기를 기다렸다.전체 5순위, 삼성의 순서가 됐다. 이상민 삼성 감독은 주저없이 이동엽의 이름을 외쳤다. 그 순간 이동엽은 아무 생각도 들지 않았...
-
고졸 송교창 "당장 잘하고 싶어" 추승균 "내 책임이…"
모두가 깜짝 놀랐다. 본인도 놀랐다. 프로농구 전주 KCC가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프로농구 무대 직행을 선언한 송교창(삼일상고)을 지명하자 장내가 뜨겁게 달아올랐다. 오래 전부터 1-2순위를 다퉜던 문성곤(고려대), 한희원(경희대)에 이어 송교창의 이름이 세 번째로 호명됐다.추승균 감독은 26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5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3순위로 삼일상고 졸업 예정인 신장 200cm의 포워드 송교창을 지명했다.송교창은 원래 고려대 진학을 고려하다 프로 직행으로 방향을 틀었다. 그동안 국내 고교 최정상급 선수가 대학 대신 프로 진출을 선언한 사례는 없었다. 송교창의 '얼리엔트리' 신청 소식이 알려...
-
KBL 드래프트의 희비 '오늘의 승자&패자는?'
드래프트 행사에서는 늘 희비가 엇갈린다. 각 구단의 스카우트 팀은 주어진 여건에서 좋은 선수를 뽑기 위해 분주히 노력해왔다. 그러나 지명권의 순위가 높으면 높을수록 일이 편해지는 것이 드래프트의 특성이다. 쉽게 말해 운이 좋아야 드래프트에서 웃는다.2015 KBL 프로농구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가 26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됐다. 구단들의 지명권 순위가 결정되고 또 선수가 호명될 때마다 장내에는 승자와 패자의 탄성과 탄식이 교차했다.오늘의 승자1. 안양 KGC인삼공사 구단- 말이 필요없다. 12.5%의 확률로 전체 1순위 지명권을 잡았다. 김승기 감독대행은 지명권 추첨이 끝난 직후 "아무 생각이 없었다. 마음을 비우니...
-
제35회 장애인전국체전, 28일 강원도서 개막
리우 장애인올림픽을 앞둔 장애인 선수들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진다.대한장애인체육회는 28일부터 5일간 제3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강릉시 등 강원도 일원의 38개 경기장에서 개최한다.17개 시도에서 선수 5247명과 임원 및 관계자 2440명 등 총 7687명의 선수단이 27개 종목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특히 이번 대회는 장애인전국체전 역사상 처음으로 전국체육대회와 같은 해, 같은 장소에서 열려 의미를 더했다.이번 대회는 내년 리우장애인올림픽에서 메달 획득 가능성이 큰 선수들의 기량을 점검할 기회다. 런던 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던 육상 전민재(전북)와 육상 전민재(전북), 2014 세계선수권대회 3연패를 달성한 사이클의 이...
-
설상가상…'사기혐의' 최홍만 체포영장 발부
'억대 사기' 혐의를 받고 있는 격투기 선수 최홍만(35)이 검찰의 잇단 출석 요구에 불응하자, 검찰이 법원으로부터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최홍만을 지명수배했다.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검이 법원에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최홍만의 소재를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지난 7월 서울 광진경찰서는 지인 두 명에게 1억2550만원을 빌린 후 상당 부분의 돈을 갚지 않은 혐의로 최홍만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한 바 있다.민속씨름에서 천하장사까지 오른 후 2004년 격투기 선수로 전향한 최홍만은 2000년대 후반까지 K-1, 프라이드 대회 등에서 뛰며 전성기를 보냈다. 하지만 2008년 뇌종양 수술 이후 기량이 급전직하했고, 2009년 ...
-
'선별의 힘' 이용대-유연성, 이유 있는 '우승 행진'
배드민턴 남자 복식 간판 이용대(삼성전기)-유연성(수원시청)이 내년 올림픽을 앞두고 우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세계 랭킹 1위 이용대-유연성은 25일(현지 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5 프랑스 오픈 배드민턴 슈퍼시리즈' 정상에 올랐다. 세계 9위 마즈 필러 콜딩-마즈 콘라드 페테르센(덴마크)을 2-0(21-14 21-19)으로 완파했다.두 달 연속 2주 연속 우승이다. 둘은 지난주 '덴마크 오픈 슈퍼시리즈 프리미어'에서 우승했고, 지난달에도 일본오픈 슈퍼시리즈와 코리아오픈 슈퍼시리즈에서 2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 내년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을 앞두고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이는 선택과 집중의 결과물이다. 이용대-유연성은 지...
-
'진성태 펄펄' 현대캐피탈, KB손해보험 꺾고 2연승
현대캐피탈에는 문성민과 까메호만 있는 것이 아니다. '차세대 주전 센터' 진성태가 2연승을 이끌었다.현대캐피탈은 25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KB손해보험과 '2015~2016 NH농협 V-리그' 남자부 1라운드에서 3-1(25-23 25-18 32-34 25-20)로 승리했다.현대캐피탈(3승1패.승점8)은 까메호(27득점), 문성민(22득점)과 함께 센터 진성태가 자신의 한 경기 최다 득점 신기록인 15득점으로 맹활약하며 2연승을 거뒀다. 진성태는 9개의 공격 성공에 블로킹과 서브 에이스 3개씩 보태 자신의 V-리그 최다 득점을 완성했다.지난 4월 베테랑 세터 권영민을 내주고 데려온 2년차 세터 노재욱도 시즌 초반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현대캐피탈의 2연승...
-
'테니스 전설 대결' 곤잘레스, 마이클 창 꺾고 '왕중왕'
테니스 전설들의 대결에서 페르난도 곤잘레스(35 · 칠레)가 왕중왕에 올랐다.곤잘레스는 25일 서울 올림픽공원 SK 핸드볼경기장 특설 코트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챔피언스투어 '기아 챔피언스 컵 테니스 2015' 결승에서 마이클 창(43 · 미국)을 2-0(7-6 6-2)으로 제압했다.대만계 미국인인 창은 1989년 최연소 프랑스 오픈 우승자로 아시아 테니스의 전설. 이날도 구석을 찌르는 특유의 공격을 펼쳤다. 그러나 곤잘레스도 2004년 아테니 올림픽 단식 금메달리스트 및 2007년 호주오픈 준우승을 거둔 실력자. 상대적으로 젊은 패기로 힘있는 포핸드와 서비스로 노련한 창을 넘었다.특히 곤잘레스는 앤디 로딕(미국) 대신 참가해 영예를 ...
-
김태술이 돌아왔다! 슛 살자 KCC도 날았다
프로농구 전주 KCC의 포인트가드 김태술은 국가대표팀에서 복귀한 뒤 6경기에서 총 16점을 올리는 데 그쳤다.김태술은 자신의 2015-2016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7번째 경기, 24일 오후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단독 선두 고양 오리온과의 맞대결에서 17점을 쏟아부었다.7연승을 질주하던 오리온을 상대로 올린 득점이 이전 6경기에서 올린 득점보다도 많다.김태술은 동료들을 살리고 경기 운영에 능한 포인트가드다. 득점보다는 운영에 신경을 쓴다.그러나 김태술이 자신의 장점을 극대화하는 데 있어 득점력은 중요한 요소가 된다. 2대2 공격을 시도하다 던지는 중거리슛과 오픈 3점슛이 들어가기 시작하면 상대가 김태술을 견제하기가 더 어려...
-
SK 사이먼 공백에 kt 블레이클리 날았다
주축 센터 데이비드 사이먼이 허리 부상으로 빠진 서울 SK에게는 외국인선수 2명이 동시에 뛸 수 있는 3쿼터 10분이 버거웠다. 게다가 상대는 동시 출전의 효과를 가장 크게 누리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 부산 케이티였다.케이티가 통신사 라이벌전 10연패의 긴 터널에서 벗어났다. 케이티는 23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KCC 프로농구 SK와의 홈 경기에서 3쿼터 10분 동안 더블스코어에 가까운 33-17로 상대를 압도한 끝에 103-84 승리를 거뒀다.이로써 케이티는 지긋지긋한 SK전 징크스에서 벗어났다. 케이티가 SK를 상대로 승리한 것은 2013년 12월1일 부산 홈 경기 이후 691일 만에 처음이다.또한 올 시즌 프로농구 팀 한 경기...
-
'亞 테니스 전설' 마이클 창, 정현에게 건넨 조언
한국 남자 테니스의 희망 정현(19 · 삼성증권 후원)에게 세계 테니스 전설들이 뜻깊은 조언을 건넸다. 1989년 프랑스 오픈 단식 우승자 마이클 창(43·미국)과 2001년 윔블던 우승자 고란 이바니세비치(44·크로아티아) 등이다.둘은 23일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 경기장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챔피언스투어 '기아 챔피언스컵 2015' 공식 기자회견에서 세계 랭킹 52위까지 오른 정현의 가능성을 높게 보면서 보완점도 덧붙였다.먼저 중국계 미국인인 창은 같은 아시아권 출신 선수에 대한 조언을 구하자 "과거에는 아시아권 대회 자체가 별로 없었는데 지금은 많이 늘어나 미국과 유럽에 가지 않아도 수준급 대회에 나갈 기회가 늘었다...
-
5번째 프로기사 부부 탄생…윤재웅♡김세실
다섯 번째 프로기사 부부가 탄생했다.한국기원은 23일 "윤재웅(31) 4단과 김세실(27) 2단 커플이 오는 31일 대전 유성 리베라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윤재웅·김세실 커플의 결혼으로 국내 부부 프로기사는 김영삼-현미진, 이상훈-하호정, 박병규-김은선, 최철한-윤지희에 이어 다섯 쌍으로 늘었다.두 사람은 2010년부터 교제를 시작해 6년 만에 결혼에 골인했다. 윤재웅 4단은 2000년 제1회 지역연구생 입단대회를 통해 입단했으나 2004년부터 학업으로 전향했다. 연세대(전기전자공학부)에 재학 중이던 2012년 행정고시에 합격한 후 현재 산업통상자원부 경제자유구역기획단에 사무관으로 근무 중이다.2003년 여자연구생 내신 1...
-
신발끈이 자동으로 조여진다?
[마니아리포트 유광준 기자]30년전 상상했던 미래와 지금은 얼마나 비슷할까. 자동차는 아직 날아다니지 못한다. 영화 속 주인공이 타고 도심을 내달리던 호버 보드는 프로트 타입까지만 현실화됐다. 현실이 된 것도 있다. 영상통화는 영화 속 상상보다 더욱 발전했다. 그리고 또 하나의 상상이 현실로 다가왔다. 바로 자동으로 신발끈이 조여지는 운동화다. 'ALL ABOUT GEAR'를 테마로 다양한 기어제품을 소개하는 '기어박스'는 22일 자동으로 신발끈이 조여지는 나이키 맥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기어박스'가 소개한 자동으로 신발끈이 조여지는 나이키 맥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한다.나이키는 지난 2011년 영화 속 운동화와 같은 디자인의 '...
-
홍영기 VS 장 리펑 '로드FC 중국대회' 맞불
오는 12월 26일 중국 상하이 동방체육관에서 열리는 '로드FC 27 인 차이나' 대회의 또 다른 대진이 확정됐다.로드FC는 23일 "홍영기(31, 압구정짐)와 장 리펑(25, 중국)이 라이트급에서 맞붙는다"고 밝혔다.장 리펑은 중국의 종합격투기 단체 쿤룬파이트(Kunlun Fight)의 간판스타다. 2013년 UFC의 신인 발굴 프로그램 '디 얼티밋 파이터(TUF) 차이나'에서 우승한 후 UFC에 입성해 2승2패를 기록했다. 종합격투기 통산 전적은 10승9패1무. 그래플링을 기반으로 한 침착한 경기운영이 강점이다.홍영기는 케이블채널 XTM의 격투기 선수 발굴 프로그램 '주먹이 운다 시즌3' 출연을 계기로 로드FC에 진출했다. 로드FC에서 3승1패를 기록 중이다. 태권...
-
무적의 오리온, 사상 첫 개막 후 '12승1패'
'무적의 팀' 고양 오리온이 프로농구 사상 최초로 12승1패로 시즌을 시작한 팀이 됐다.오리온은 22일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KCC 프로농구' 창원 LG와 홈 경기에서 88-75 완승을 거뒀다. 최근 7연승을 달린 오리온은 12승1패로 단독 1위를 달렸다. 2위 울산 모비스(8승4패)와는 3.5경기 차다.특히 개막 후 13경기 역대 최고 승률이다. 1997년 출범한 프로농구에서 12승1패로 시즌을 시작한 팀은 오리온이 처음이다.지금까지 11승1패 팀은 2번 있었다. 2000-2001시즌 수원 삼성(현 서울 삼성), 2011-2012시즌 원주 동부다.득점 1위 애런 헤인즈가 34점을 올리며 승리에 앞장섰다. 국가대표 발탁 이후 기량이 는 이승현도 19점으로...
-
얀 스토크의 완벽 적응, 한국전력 웃었다
얀 스토크가 완벽하게 적응한 한국전력이 가뿐한 승리를 거뒀다.한국전력은 22일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린 KB손해보험과 2015~2016 NH농협 V-리그 남자부 1라운드에서 3-0(25-21 25-20 25-23)으로 승리했다.한국전력(2승2패.승점6)의 새 외국인 선수 얀 스토크가 68%를 육박하는 공격 성공률로 양 팀 최다 29득점을 꽂았고, 서재덕(10득점)과 전광인(6득점)도 16득점을 합작하며 뒷받침했다.KB손해보험(1승2패.승점2)은 김요한이 19득점으로 고군분투했지만 외국인 선수 네멕 마틴(6득점)의 부진이 아쉬웠다.지난 우리카드와 홈 경기에서 풀 세트 접전 끝에 승리했던 KB손해보험은 1세트 초반 유리하게 경기를 이끌었다. 하지만 한국전력은 얀...
-
경기도, 전국체전 14회 연속 종합우승…MVP는 4관왕 김국영
경기도가 14회 연속 전국체전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대회 최우수선수(MVP)는 4관왕의 주인공 김국영(광주시청)이다.경기도는 지난 16일 강원도에서 개막한 제9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14회 연속 종합우승을 차지했다.가장 많은 선수단이 출전한 경기도가 일찌감치 종합우승을 확정한 가운데 개최지 강원도는 치열한 경쟁 끝에 서울을 제치고 2위에 올랐다. 경기도는 2002년 제83회 대회부터 전국체전에서 종합우승하고 있다.대회 MVP는 육상 4관왕을 차지한 김국영이다. 김국영은 전국체전 취재기자단 28표 가운데 20표를 얻어 5표를 받은 수영의 임다솔(계룡고)를 제치고 MVP로 뽑혔다.육상에서 전국체전 MVP가 나온 것은 2009년 대회에서 4관왕을...
-
[부음]JSM 테니스 아카데미 이진수 대표 장모상
▲ 이진수 JSM 매니지먼트·테니스아카데미 대표 장모상 = 전양상씨 21일 별세,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23일 오전 6시30분 ☎ 02-3410-3153 airjr@cbs.co.kr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