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
'3점슛 13개' 한국 여자농구, 대만 꺾고 2연승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대만을 꺾고 제26회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여자농구선수권 대회에서 2패 뒤 2연승을 달렸다.위성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일 중국 우한에서 열린 대회 A조 조별리그 4차전에서 3점슛 13개를 앞세워 대만을 76-58로 완파했다.일본, 중국에 연패를 당했던 한국은 태국과 대만을 상대로 연승을 거두면서 2승2패를 기록했다. 총 6개 나라가 경합하는 A조에서 상위 4위 안에 들면 결선 토너먼트 진출이 가능하다.가드 박혜진이 3점슛 5개를 포함, 팀내 가장 많은 17점을 올렸고 김정은은 12점(3점슛 2개)을, 양지희는 12점 9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한국은 1쿼터를 24-8로 마쳐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한국은 3...
-
취재 비화로 통찰한 '韓 스포츠 역사'
한국 스포츠 역사가 비화로 재구성됐다. 현장에서 뜨겁게 취재했던 원로 기자들이 뒷얘기를 엮었다.한국체육언론인회(회장 박태웅)는 1일 '스포츠와 함께 한 열광의 세월'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재)소강민관식육영재단의 지원을 받아 펴냈다.'광복 70년, 스포츠 기자들의 이야기'라는 부제의 이 책은 체육부라는 부서조차 없던 1950년대 초창기 대한민국 체육의 역사부터 담아냈다. 체육 기자로 활약한 원로 체육 언론인들부터 최근 은퇴한 기자까지 생생한 경험담과 취재 비화들이 담겼다.연병해 원로(서울신문)은 각별한 인연을 쌓은 '우리나라 근대 스포츠의 아버지' 소강 민관식 대한체육회장을 회고했고, 김광희 원로(동아일보)는 1964년 도...
-
테니스 정현, 단·복식 메이저 첫 승 도전
'한국 테니스의 희망' 정현(69위 · 삼성증권 후원)이 처음으로 메이저 대회 복식에 나선다.정현은 3일(한국 시각)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센터에서 열리는 US오픈 남자 복식 1회전 64강전에 미하일 쿠쿠스킨(카자흐스탄)과 함께 짝을 이뤄 출전한다. 쿠쿠쿠스킨은 세계 56위로 정현보다 랭킹이 높고 지난 대회 복식 3회전까지 진출한 바 있다. 당초 정현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측에 복식 파트너 신청을 했지만 최근까지도 파트너가 정해지지 않았다. 이런 가운데 쿠쿠스킨이 먼저 정현에 복식 제안을 해왔다. 정현을 지도하는 윤용일 코치는 "이번 대회 중 쿠쿠스킨이 라커에서 정현을 만나자 먼저 제안을 해왔다"고 설명했다...
-
'원조 체조요정' 신수지, 최대 규모 볼링 대회 출전
'원조 리듬체조 요정'이자 프로볼러 신수지(24)가 국내 최대 규모 국제대회에 출전한다.신수지의 매니지먼트사인 NXT인터내셔널은 1일 "신수지가 오는 2일부터 열리는 '제17회 삼호코리아컵 국제오픈볼링대회'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한ㆍ미ㆍ일 프로볼러를 비롯해 국내 동호인까지 240여 명이 참가한다. 총 상금 1억1000만 원, 우승 상금 3000만 원의 최대 규모 대회다. 한국프로볼링협회가 주최하고 안양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6일까지 안양 호계볼링장에서 열린다.지난해 프로 테스트에 합격한 신수지는 올해 3월 데뷔전과 구미 프로볼링컵 등 경험을 쌓아왔다. 스포츠와 방송을 병행하면서도 훈련을 거르지 않은 신수지는 "아직...
-
'김연경+김희진'도 일본에는 역부족
결국 '숙적' 일본에도 밀렸다.이정철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배구대표팀은 31일 일본 센다이 체육관에서 열린 일본과 2015 국제배구연맹(FIVB) 월드컵 여자배구 대회 2라운드 2차전에서 0-3(17-25 24-26 17-25)으로 패했다.이 경기를 앞두고 일본 현지에서는 한국이 1라운드에서 부진한 성적에 그쳤지만 '에이스' 김연경(페네르바체)의 엄청난 존재감과 함께 김희진(IBK기업은행), 이소영(GS칼텍스) 등의 활약을 경계했다.실제로 이날 경기에서도 김연경은 15득점, 김희진은 13득점으로 제 몫을 했다. 이소영도 8득점을 보탰다. 하지만 블로킹 1-7, 서브 에이스 4-10, 범실 14-10 등 경기 내용 면에서 완패했다.일본은 나가오카 미유와 고가 사...
-
‘문화’에 강한 CJ, 모터스포츠의 미래는 밝다!
“사회 공헌 요소도 있지만 사업성 역시 충분하다. 우리의 목표는 아시아 모터스포츠의 리더다.”‘CJ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는 2015년의 6번째 대회를 지난 29일부터 이틀간 한국 모터스포츠 대회 최초로 일본 시즈오카현 고텐바시 후지 스피드웨이에서 개최했다.일본 출신 베테랑 레이서 카게야마 마사미(인제 레이싱)가 자신의 슈퍼레이스 데뷔전에서 당당히 우승하며 치열한 우승 경쟁을 예고했다. 6차례의 경주에서 6명의 우승자가 탄생한 ‘CJ슈퍼레이스’는 전남 영암의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남은 2차례 경주를 통해 올 시즌의 챔피언을 결정한다.여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는 2015년의 마지막 해외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
여자농구, 아시아 강호 일본-중국에 연패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아시아 패권을 다투는 한중일 기선 다툼에서 연패를 당했다.위성우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30일 중국 우한에서 열린 제26회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여자농구선수권 대회 둘째 날 경기에서 개최국이자 우승후보 중국에 58-74로 졌다.전날 일본에 53-59로 패한 한국은 이로써 2연패를 당했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다툴 경쟁국들과의 맞대결에서 연거푸 고개를 숙였다.그러나 조별리그 통과 가능성은 여전히 높다. 아시아 상위 6개국이 모인 A조에 속한 한국은 태국, 대만, 인도 등 비교적 약체들과의 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A조에서 4위 안에만 들면 4강 결선 토너먼트 진출이 가능하다.이번 대회에서 우승한 팀은 20...
-
여자 배구, 월드컵 2R 첫 판에서 러시아에 완패
러시아의 벽은 높았다.이정철 감독이 이끄는 여자 배구대표팀은 30일 일본 센다이 체육관에서 열린 2015 국제배구연맹(FIVB) 월드컵 여자배구대회 2라운드 1차전에서 러시아에 0-3(20-25 24-26 22-25)으로 졌다. 이로써 한국은 1라운드 포함 2승4패, 승점 6점이 됐다.1라운드 전승을 거둔 러시아를 상대로 끝까지 압박했다. 블로킹 수에서도 9-11로 대등했고, 서브 득점은 5-2로 오히려 앞섰다. 디그나 리시브도 거의 차이가 없었다.하지만 범실이 6개 많았고, 특히 세터 포지션에서 경험 부족이 드러났다. 조송화(흥국생명)가 선발로 나서고 이다영(현대건설)이 뒤를 받쳤지만, 세트 수에서 48-64로 밀렸다. 이효희(도로공사), 김사니(IBK기업은...
-
‘모터스포츠 선진국’ 日도 인정한 슈퍼레이스의 가능성
‘아시아 No.1’을 노리는 CJ 슈퍼레이스가 일본 현지에서 높은 가능성을 확인했다.‘CJ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는 2015년의 6번째 대회를 지난 29일부터 양일간 국내 모터스포츠 대회 최초로 일본 시즈오카현 고텐바시 후지 스피드웨이에서 개최했다.슈퍼레이스는 앞서 서부 오이타현의 오토폴리스, 중부 미에현의 스즈카 서킷에서 대회가 개최한 데 이어 올해 대회를 통해 도쿄와 가장 가까운 후지 스피드웨이에서 열고 일본의 3대 자동차 경주장에서 모두 대회를 치렀다.후지 스피드웨이는 일본 굴지의 자동차 제조업체인 도요타가 93.4%의 지분을 갖고 있다. 사실상 도요타 소유의 서킷이다. 슈퍼레이스뿐 아니라 2007년과 2008년에는 포뮬러...
-
김선형, 빛 바랜 환상의 '리버스 레이업'
30일 대만 타이페이에서 열린 2015 윌리엄존스컵 국제농구대회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과 러시아 연합팀의 대회 2차전.82-84로 뒤진 한국은 종료 20여 초를 남기고 마지막 공격에 나섰다. 포인트가드 김태술이 코트 정면에서 시간을 끌다 왼쪽 45도로 돌아나오는 김선형에게 공을 넘겼다. 김선형이 톱으로 자리를 옮겼고 나머지 4명은 외곽으로 빠졌다. 1대1 기회를 만들어주는 '아이솔레이션(isolation)' 공격이다.경기 내내 득점 감각이 좋았던 김선형은 자신감이 넘처보였다. 화려한 크로스오버 드리블로 러시아 연합팀의 가드의 중심을 무너뜨렸다. 가속도가 붙은 김선형을 향해 장신선수가 달려들었다. 왼쪽으로 돌파한 김선형은 림의 오른쪽을...
-
日 베테랑 레이서 카게야마, 슈퍼레이스 데뷔전서 우승
CJ 슈퍼레이스의 '춘추전국시대'는 계속된다. 시즌 첫 '다승'의 탄생은 '새 얼굴'에 의해 무산됐다.카게야마 마사미(인제 레이싱)는 30일 일본 시즈오카현 고텐바시 후지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CJ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전 슈퍼6000클래스 결선에서 39분49초625의 기록으로 우승했다.6전을 통해 슈퍼레이스에 데뷔한 카게야마는 전날 열린 예선에서 4위에 오르며 돌풍을 예고한 데 이어 4.563km의 서킷을 20바퀴 도는 6전 결선에서 큰 궤적으로 거의 180도를 도는 세 번째 코너부터 선두로 치고 나와 20바퀴를 도는 내내 단 한 번도 선두 자리를 내주지 않았다.롤링 스타트 방식으로 시작한 경주는 서킷을 뒤덮은 짙은 안개로 첫 번...
-
여자농구, 아시아선수권 한일전서 분패
2016년 브라질 리우올림픽 출전을 위한 여정을 시작한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한일전에서 패배를 당했다.위성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농구 대표팀은 29일 오후 중국 우한의 스포츠아레나에서 열린 2015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여자농구선수권 대회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일본에 53-59로 패했다.일본이 결코 만만한 상대는 아니다. 2013년 태국 대회 결승에서 한국을 꺾고 아시아 챔피언에 등극한 강호다. 게다가 한국 여자농구는 이날 경기 전까지 일본과의 A매치에서 3연패를 당하고 있었다.또 한국은 이번 대회를 준비하면서 세대교체를 단행했다. 비교적 국제 대회 경험이 많지 않은 선수들에게 첫 상대로 일본은 쉽지 않은 상대였다.출발은...
-
앞서는 '日', 추격하는 '韓'과 '獨'…6번째 우승자는 누구?
5차례의 경주에서 나온 5명의 우승자. 과연 6번째 경주에서 시상대의 맨 윗자리는 누가 차지할까.일본 출신의 이데 유지(엑스타 레이싱)는 29일 일본 시즈오카현 고텐바시 후지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전 예선에서 1분56초482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지난 5월 열린 2전에서 우승했던 이데 유지는 일본 출신 레이서답게 예선 도중 비가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한 복잡한 날씨 속에 4.563km의 서킷을 가장 먼저 달렸다. 뒤를 이어 개막전 우승자 팀 베르그마이스터(아트라스BX)가 1분57초101, 포인트 랭킹 6위 황진우(CJ레이싱)가 1분57초298로 추격했다. 이번 대회에 처음 출전한 일본 출신 베테랑 드라이...
-
'총 어시스트 5개' 한국 남자농구, 이란에 완패
한국 남자농구가 작년 인천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12년 만의 우승 제물로 삼았던 이란에 설욕을 당했다. 완패를 당했다.김동광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은 29일 대만 타이페이에서 열린 제37회 윌리엄존스컵 국제농구대회 1차전에서 이란에 46-77, 31점 차로 크게 졌다.윌리엄존스컵 대회는 오는 9월23일에 개막하는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선수권 대회를 대비한 전초전 성격의 대회다.국내 소집 당시 이렇다 할 연습 상대가 없었던 대표팀에게는 조직력을 점검하고 더 나아가 아시아선수권에서 만날 팀들의 전력을 미리 엿볼 수 있는 기회다.첫 경기 결과를 살펴보면 김동광호는 아직 갈 길이 멀다. 반면, 아시아선수권 2연패에 ...
-
日 모터스포츠의 중심에서 '승리'를 외쳐라!
5번의 경주에서 탄생한 5명의 우승자. 시즌 첫 '다승'의 주인공이 나올까.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자동차 경주대회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는 29일부터 이틀간 일본 시즈오카현 후지 스피드웨이에서 6라운드 경기가 열린다.올 시즌 총 8라운드 가운데 막바지에 접어든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는 지난 5월과 6월 중국 광동 인터내셔널 서킷과 상하이 인터내셔널 서킷에 이어 열리는 마지막 해외 레이스다.한국 자동차 경주대회 가운데 최초로 후지 스피드웨이에서 열리는 이번 경주는 앞서 열린 5차례의 경주에서 시상대의 맨 윗자리를 차지한 5명의 레이서 가운데 누가 '다승'의 주인공이 될 것인지에 가장 큰 관심이 쏠린다.한국과 일...
-
女 피겨 최다빈, 첫 주니어 GP 메달 감격
한국 여자 피겨 스케이팅 유망주 최다빈(수리고)이 주니어 그랑프리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최다빈은 29일(한국 시각) 라트비아 리가에서 열린 2015-201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2차 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61.01점과 예술점수(PCS) 50.07점 등 111.08점으로 3위에 올랐다.전날 쇼트프로그램에서 57.21점 4위였던 최다빈은 종합 점수에서 168.29점으로 마리아 소트스코바(러시아 · 184.45점), 사카모토 가오리(일본 · 170.95점)에 이어 3위로 동메달을 차지했다.특히 최다빈은 이번 대회 쇼트와 프리에서 모두 자신의 역대 최고점을 찍었다. 또 주니어 그랑프리 자신의 역대 최고 성적(4위)도 뛰어...
-
세르비아 만난 女 배구, '힘'과 '높이'에 졌다
김연경(페네르바체)의 고군분투도 부족하다. '힘'과 '높이'에서 밀렸다.이정철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은 27일 일본 마쓰모토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세르비아와 2015 국제배구연맹(FIVB) 월드컵 여자배구대회 1라운드 5차전에서 0-3(15-25 19-25 16-25)으로 패했다.한국은 2승3패(승점6)로 12개 출전국 가운데 7위를 유지했다. 세르비아와 상대전적은 2승9패가 됐다.김연경이 14득점으로 고군분투했지만 이재영(흥국생명)과 김희진(IBK기업은행)이 나란히 4득점으로 부진했다. 특히 블로킹은 1-9로 일방적인 열세를 기록했다. 반면 세르비아(4승1패.승점11)는 V-리그 현대건설에서 활약했던 브란키차 미하일로비치(15득점) 등 3명이 두...
-
볼트를 누가 이기랴…200m도 여유 있게 금메달
우사인 볼트(자메이카)의 적수는 없었다.볼트는 27일 중국 베이징 국립경기장에서 계속된 제15회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200m 결승에서 19초55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100m 2위 저스틴 게이틀린(미국)은 19초74로 또 다시 2위에 만족해야 했다.이미 볼트는 23일 100m 금메달로 세계선수권 9번째 금메달을 따며 '육상 전설' 칼 루이스(미국)의 8개를 넘어선 상황.100m에 이어 다시 한 번 세기의 대결이 펼쳐졌지만, 결과는 다소 싱거웠다. 게이틀린은 100m(9초74)와 함께 200m 역시 올해 최고 기록(19초57)을 보유하고 있었다. 하지만 볼트의 적수가 되지 못했다.볼트는 0.147초의 스타트 리액션과 함께 3위로 출발했다. 곧바...
-
올 가을 신차 중 최고는?
파워블로거 8인의 선택, 재규어XE '눈길'[마니아리포트 박준석 기자]2015년 가을겨울 최고의 신차는 무엇일까. 현대, 기아차를 필두로 국산차 업계와 수입 차 브랜드 간 경쟁도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지난 7월 기준 전년대비 14,3%의 성장률을 기록한 수입 차 브랜드의 성장세에 맞선 국산브랜드들의 총력전이 전개되며 올 가을겨울 자동차 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 화끈한 신차경쟁이 벌어질 전망. 남성스타일 매거진 'GEEK'가 흥미로운 자동차 기사를 소개했다. 자동차 파워블로거 8인이 선택한 최고의 신차 소개기사다. 내공 충만한 파워블로거들의 선택은 어땠을까.남성스타일 매거진 'GEEK' 9월호에 소개된 '이 차가 왕이다!' 기사는 자동차...
-
U-23 남자 배구, 세계선수권 4강 진출 실패
남자 23세 이하(U-23) 배구대표팀이 세계선수권 4강 진출에 실패했다.홍해천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6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2015 세계남자U-23선수권대회 A조 예선 3차전에서 이탈리아에 1-3(15-25 31-29 22-25 18-25)로 졌다. 이로써 한국은 쿠바, 이란에 이어 3연패를 당하면서 4강 진출이 좌절됐다.1세트를 15-25로 내준 한국은 2세트를 세터 하승우의 활약으로 잡았다. 24-22에서 듀스를 허용했지만, 29-29에서 김성민의 시간차 득점과 이탈리아 범실로 세트를 마무리했다. 하지만 3~4세트에서는 이탈리아의 높이를 넘어서지 못했다.홍해천 감독은 "이탈리아 선수들의 신장이 매우 좋다"면서 "단지 키만 큰 것이 아니...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