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성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일 중국 우한에서 열린 대회 A조 조별리그 4차전에서 3점슛 13개를 앞세워 대만을 76-58로 완파했다.
일본, 중국에 연패를 당했던 한국은 태국과 대만을 상대로 연승을 거두면서 2승2패를 기록했다. 총 6개 나라가 경합하는 A조에서 상위 4위 안에 들면 결선 토너먼트 진출이 가능하다.
한국은 2일 인도를 상대로 A조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른다.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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