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
전창진 감독 등록 보류…연봉 '점프 왕'은 김종규
승부조작 및 불법도박 혐의를 받고 있는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의 전창진 감독의 2015-2016시즌 감독 등록이 유보됐다. FA 대박을 터뜨린 문태영(서울 삼성)은 '연봉 킹'에 올랐고 양동근(울산 모비스)과 윤호영(원주 동부)이 뒤를 이었다.KBL은 30일 2015-2016시즌 선수단 등록을 마감했다고 밝혔다.프로농구는 매년 6월 마지막 날을 선수 등록 마감시한으로 정하고 감독 및 코칭스태프 구성, 선수 연봉 계약 등을 매듭짓는다.KBL이 지난 29일 기자회견을 통해 밝힌대로 전창진 감독에 대한 감독 등록은 유보됐다. 김영기 총재는 전창진 감독의 등록을 유보하고 경찰 수사와는 무관하게 KBL 규약에 따라 감독으로서의 자격이 있는지 따져보겠...
-
U-대표팀, 러시아 꺾고 亞퍼시픽 농구 우승
한국 유니버시아드 남자농구 대표팀이 2015 아시아-퍼시픽 대학농구 챌린지에서 정상에 올랐다.이민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30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최종전에서 러시아 유니버시아드 대표팀을 상대로 2차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96-91로 승리했다.풀리그 방식으로 진행된 대회에서 4전 전승을 기록한 한국은 3승1패에 그친 러시아를 제치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4쿼터 막판 동점 3점슛을 얻어맞고 연장전에 돌입한 대표팀은 1차 연장전에서도 종료 직전 동점 레이업을 허용해 승부를 결정짓지 못했다.그러나 2차 연장전에서는 달랐다. 정효근(인천 전자랜드)이 초반 4득점을 몰아넣어 분위기를 이끌었고 이재도(부산...
-
[U대회] 구기에서 전통 라이벌전 '흥미진진'
이번 광주 U대회에서 이용대, 양학선 선수등 광주전남출신과 손연재 선수 등 국내 스타급 선수들의 선전이 북한팀 불참을 대신해 흥행요소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구기종목에서의 자존심을 건 전통 라이벌전이 펼쳐져 또다른 흥행요인이 될 것으로 보인다.먼저 이번 대회에서 20년만에 부활한 야구에서 한국과 일본이 예선 첫날 격돌할 예정이다.95년 후쿠오카대회에서 박찬호를 앞세운 한국팀에 져 동메달에 머문 일본은 지난해 4월부터 도쿄 6대학 리그를 대표하는 좌완 강속구 투수로 최고구속 151㎞를 자랑하는 우에하라 켄타(메이지대) 등 22명의 대표팀을 선발해 3차합숙을 거치는 등 한국을 꺾기위해 절치부심해 왔다.한국도 해태 타이거...
-
'폭탄'을 쥐고 돌아온 두 老將, 김인식-김동광
그야말로 '노장의 귀환'이다. 야구와 농구 국가대표팀 사령탑을 맡게 된 김인식 한국야구위원회(KBO) 기술위원장(68)과 김동광 전 서울 삼성 감독(62)이다.KBO와 대한농구협회는 29일 나란히 두 노장의 대표팀 사령탑 선임을 발표했다. 김인식 감독은 오는 11월 야구 국가대항전 '2015 프리미어12'를, 김동광 감독은 오는 9월 펼쳐질 제 28회 아시아선수권대회를 치른다.둘 다 재야에 물러나 있다가 현장에 복귀했다. 김인식 감독은 지난 2009년 한화를 끝으로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KBO 규칙·기술위원장을 맡아 풍부한 경험을 녹여내긴 했지만 6년 동안 현장에는 떠나 있었다.김동광 감독도 지난 2013-2014시즌을 끝으로 삼성에서 물러났다. 20...
-
전자랜드 협찬사 '피크스포츠' 중국서 NBA 초청 행사
올해 6월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용품협찬사 계약을 맺은 피크스포츠는 지난 22일부터 중국 북경에서 열린 행사에 미국프로농구(NBA) 정상급 포인트가드 토니 파커(샌안토니오 스퍼스)를 초청해 팬미팅 및 농구클리닉, 피크스포츠 제품 홍보 프로모션 행사를 가졌다.이번 행사에는 파커와 칼 랜드리(새크라멘토 킹스)가 중국 팬들을 만났고 자신들이 사용하는 제품 소개 및 농구기술을 전수해줬다.피크스포츠에 소속된 선수들은 매년 중국을 찾아 농구경기, 클리닉, 팬 사인회 등 다양한 행사를 갖고 있다.행사에 참석한 전성호 피크스포츠 부사장은 "토니 파커의 중국 내 인기와 위상이 대단한 것 같다. 파커가 한국 팬들과도 만남을 가질 수...
-
작전타임도 관리한다? KBL도 오죽 했으면…
"작전타임을 불러야 할 때 불렀는가, 지시를 해야 할 때 필요한 지시를 했는가, 이제 우리가 따져보겠다"프로농구를 주관하는 KBL의 김영기 총재가 최근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승부조작과 불법도박의 마수에 대한 대응책을 내놓았다. 연맹과 구단이 입장을 바꿔 앞으로는 KBL이 구단과 감독, 선수에게 설명회를 요구하겠다는 것이다.설명회 요구의 대상이 되는 경기는 KBL 규약 제17조 '최강의 선수 기용'을 근거로 결정된다. '구단은 공식 경기에 임할 때 최강의 선수를 기용하여 최선의 경기를 하도록 하여야 한다'는 내용이다.승부조작는 곧 고의패배다. 경기에서 지기 위해 눈에 띄지 않는 선에서 선수 기용을 느슨하게 하는 것이다. 강동희...
-
'윔블던 분패' 정현, 멀고 먼 메이저 첫 승
정현(19 · 삼성증권 후원)이 7년 만에 한국 남자 테니스의 메이저 대회 1승을 노렸지만 아쉽게 무산됐다.세계 랭킹 79위인 정현은 30일(한국 시각) 영국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 2015 윔블던 대회 남자 단식 본선 1회전에서 151위 피에르-위그 에베르(24 · 프랑스)에 3시간이 넘는 접전 끝에 2-3(6-1 2-6 6-3 2-6 8-10)으로 분패했다.이로써 한국 테니스는 지난 2008년 프랑스오픈 이형택(39) 이후 메이저 대회 본선 첫 승이 무산됐다. 지난달 개인 최고 랭킹 69위까지 올랐던 정현은 프랑스오픈 예선 탈락에 이어 윔블던까지 그랜드슬램의 높은 벽을 절감해야 했다.당초 정현의 대진은 2회전 진출에 대한 기대감을 부풀리기 충분했다. 에베르...
-
KBL "전창진 감독 자격 심의하겠다…수사와 무관"
KBL이 전창진 안양 KGC인삼공사 감독의 승부조작 및 불법도박 혐의 입증 여부와 관계없이 자체 조사를 통해 프로농구 감독으로서의 자격이 있는가를 따져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김영기 KBL 총재는 29일 오후 서울 논현동 KBL센터에서 불법도박 및 승부조작 의혹과 관련된 KBL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앞으로 전창진 감독이 감독으로서의 자격이 있는지를 심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KBL은 관련 규약을 근거 삼아 자체 조사를 실시해왔다. 이를 토대로 경찰 수사의 진행 여부와 관계없이 전창진 감독에 대한 자체 징계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의미다.김영기 총재는 "한달 전까지는 진위 여부가 밝혀질 때까지 지켜보자는 입장이었다"며 ...
-
고교 유망주 박지수, 여자농구 대표팀 합류
고교 유망주 박지수(17)가 2년 연속 성인 여자농구 대표팀에 승선했다.대한농구협회는 29일 박지수가 포함된 여자농구 국가대표팀 명단을 확정, 발표했다.오는 8월 중국 우한에서 열리는 2016 리우올림픽 예선 겸 2015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선수권 대회에 출전하는 이번 대표팀의 키워드는 세대교체다.분당경영고 2학년에 재학 중인 박지수는 신장 195cm의 장신으로 여자농구의 미래를 이끌어 갈 유망주로 손꼽힌다. 아버지는 센터 출신 박상관 전 명지대 감독, 어머니는 배구 청소년대표 출신의 이수경 씨다.박지수는 작년 성인 국가대표팀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만 15세7개월의 나이로 지난 해 FIBA 터키 세계선수권 대회에 출전하면서 ...
-
'오래 전 내가 욕했던 팀이 나를 영입한다면?'
아무 생각없이 SNS에 남긴 글은 부메랑이 돼 돌아와 언젠가 자신의 뒤통수를 칠 수도 있다.미국프로농구(NBA) 시카고 불스와 마이애미 히트가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 격돌한 지난 2011년, 당시 미국 아칸소주의 고등학교 농구 유망주 바비 포티스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마이애미를 향한 응원의 글을 남겼다.포티스의 마이애미 사랑은 과했다. 트윗에는 상대팀에 대한 욕설이 섞여 있었다. 그는 알파벳 'F'로 시작하는 단어를 써가며 시카고와 간판 스타 데릭 로즈를 깎아내렸다. 당시 포티스는 유명인이 아니었다. 혈기 왕성한 17세 청년의 솔직한 감정 표현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다.그런데 4년이 지나 시카고가 신인드래프트에서 포티스를...
-
[영상]김보성-최홍만 '스파링'…"펀치 굿"
{VOD:1}'의리맨'으로 유명한 배우 김보성(49)이 종합격투기 데뷔전을 앞두고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김보성은 최근 로드FC 밴텀급 챔피언 이윤준(26), 개그맨 겸 파이터 윤형빈(35), 헤비급 파이터 최홍만(35) 등과 잇따라 스파링 훈련을 소화했다.29일 공개된 최홍만과의 스파링 영상에서 김보성은 현격한 체격차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파고들며 스피디한 펀치를 연달아 날렸다.최홍만은 스파링 후 김보성에게 "격투기에 처음 입문한 사람답지 않게 피하는 동작이 자연스럽고, 주먹도 잘 뻗는다"고 칭찬했다. 김보성은 추후 로드FC 경기에 출전해서 받는 파이트머니 전액을 소아암 아이들 수술비로 기부하기로 했다.한편 최홍만은 오는 7...
-
부상에 발목잡힌 최두호…7월 UFC 출전 무산
'슈퍼보이' 최두호(24·구미팀혼·사랑모아통증의학과)가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UFC 출전이 무산됐다.29일 '스포티비뉴스'에 따르면, 최두호는 지난 26일 훈련 중 갈비연골이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고, 1개월 가량 안정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최두호는 오는 7월 16일(한국시간) 미국 샌디에이고 밸리뷰 카지노센터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71'에서 샘 시실리아(29, 미국)와 페더급에서 격돌할 예정이었다.지난해 11월 UFC 데뷔전에서 후안 마누엘 푸이그(25, 멕시코)에게 1라운드 18초 만에 KO승을 거뒀던 터라 이번 경기에 대한 기대가 컸지만 부상에 발목잡히며 다음 경기를 기약하게 됐다.최두호는 최근 CBS노컷뉴스와 인터뷰에서 ...
-
'7월 UFC 출격' 최두호…"1라운드 KO승 자신"
"1라운드 KO승을 예상합니다."'슈퍼보이' 최두호(24·구미팀혼·사랑모아통증의학과)의 각오는 짧지만 강렬했다.최두호는 오는 7월 16일(한국시간) 미국 샌디에이고 밸리뷰 카지노센터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71'에서 샘 시실리아(29, 미국)과 페더급에서 격돌한다.최두호는 최근 CBS노컷뉴스와 인터뷰에서 "현재 컨디션이 무척 좋다"며 "UFC 데뷔전을 앞뒀을 때는 UFC가 미지의 영역이라 걱정을 많이 했지만 이제는 한 번 경험해봤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시합과 별반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한다"고 했다.최두호는 지난해 11월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열린 UFC 데뷔전에서 후안 마누엘 푸이그(25, 멕시코)를 1라운드 18초 만에 눕혔다. 그...
-
女 테니스 이소라, 광주 서키트 초대 챔피언
여자 테니스 이소라(NH농협대학교 · NH농협은행)가 국제테니스연맹(ITF) 광주 국제여자서키트대회(총상금 1만 달러)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세계 366위인 이소라는 28일 광주 진월국제테니스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전에서 홍승연(668위 · 강원도청)을 2-0(6-1 6-2)으로 완파했다.지난 14일 끝난 고양국제챌린저 대회(총상금 2만5000 달러) 이후 2주 만의 국제대회 정상이다. 홍승연은 서키트 대회 단식 첫 정상이 무산됐다.이와 함께 이소라는 오는 7월3일 개막하는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전망도 밝혔다. 이번 대회 역시 U대회의 최종 리허설로 펼쳐졌고, 이소라도 현지 코트 적응 및 실전 경험이라는 목표도 달성했다.이소...
-
남자 배구, 다 잡은 체코에 아쉬운 역전패
남자 배구대표팀이 다 잡은 승리를 놓치면서 조 최하위로 처졌다.문용관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7일(한국시간) 체코 리베레체의 홈크레딧 아레나에서 열린 2015 월드리그 국제남자배구대회 2그룹 D조 9차전 원정 경기에서 체코에 2-3(22-25 25-16 25-16 23-25 12-15)으로 역전패했다. 이로써 한국은 2승7패를 기록하며 프랑스(9승), 일본(4승5패), 체코(3승6패)에 이은 조 최하위가 됐다.1세트를 내준 한국은 2~3세트를 손쉽게 따냈다. 하지만 그 흐름을 이어가지 못한 채 4~5세트를 내리 내주며 무릎을 꿇었다.결국 서브의 차이였다. 한국은 서브 득점에서는 4-2로 앞섰지만, 체코의 강서브에 리시브가 흔들렸다. 리셉션에서 51-67로 뒤졌다. ...
-
대한사격연맹 회장에 황용득 한화갤러리아 대표
대한사격연맹의 신임 회장으로 황용득(60) 한화갤러리아 대표이사가 선임됐다.대한사격연맹은 26일 임시 대의원 총회을 개최하고 참석 대의원의 만장일치로 황용득 대표를 제27대 대한사격연맹 회장으로 선임했다.황 회장은 1954년 서울에서 태어나 중앙고와 고려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1978년 한화기계에 입사, 지난해 한화갤러리아 대표로 임명됐다.김정(72) 전임 회장은 건강상의 이유로 2017년 1월까지로 예정된 임기를 채우지 못한 채 최근 자진 사퇴했다.황 회장은 전임 회장의 잔여 임기까지 회장직을 수행한다. 한화갤러리아 대표직도 동시에 맡는다.황 회장은 "한국 사격의 위상 제고와 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면서 "그동안 한화그룹...
-
KOVO, 신영석 현대캐피탈 이적 승인
국가대표 센터 신영석(29)의 비밀 트레이드가 결국 승인됐다.한국배구연맹(KOVO)은 26일 제11기 제9차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열고 현재 상무에서 군복무 중인 우리카드 신영석의 현대캐피탈 이적을 승인했다. 이로써 신영석은 상무에서 전역한 뒤 현대캐피탈 유니폼을 입게 됐다.우리카드는 지난해 7월 신영석을 현대캐피탈로 현금 트레이드했다. 문제는 트레이드를 비밀로 했다는 점이다. 우리카드가 팀 운영을 포기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나머지 구단에서 우리카드의 무분별한 선수 팔기를 막자는 움직임이 있었던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결국 반 년 이상이 지난 3월31일 이사회에서 트레이드를 공개했다.당연히 나머지 구단들이 반대하고 나...
-
V-리그 LIG손해보험, KB손해보험으로 새 출발
V-리그 LIG손해보험이 KB손해보험으로 새롭게 출발한다.KB손해보험은 26일 "LIG손해보험 그레이터스 배구단이 KB손해보험 스타즈 배구단으로 팀명을 바꿨다. KB금융지주 계열사로 편입된 LIG손해보험이 사명을 KB손해보험으로 변경하면서 지난 24일 출범식과 함께 새롭게 시작했다"고 밝혔다.KOVO는 26일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열고 팀명 변경을 승인했다.1976년 금성통신배구단으로 시작한 KB손해보험은 1992년 럭키화재로, 2007년 LIG손해보험으로 팀명을 바꿨다.KB손해보험은 2015 청주 코보컵 대회에서 첫 선을 보인다.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
'도핑 양성 판정' 곽유화, 한약 아닌 다이어트약이었다
곽유화(흥국생명)의 도핑 검사 양성 판정 이유가 다이어트약으로 드러났다.한국배구연맹(KOVO)은 26일 "2014~2015시즌 중 실시한 도핑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곽유화가 청문회 과정에서 소명한 한약 복용 진술에 대해 추가 조사한 결과 복용한 약은 한약이 아닌 다이어트약인 것으로 밝혀졌다"고 전했다.곽유화는 지난 4월 도핑 검사에서 금지약물인 펜디메트라진과 펜메트라진이 검출됐다. 이후 청문회를 거쳐 6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당시 곽유화는 "어머니의 지인에게 받은 한약"이라고 진술했다. 하지만 대한한의사협회에서 "한약에서 검출될 수 없는 성분"이라고 강하게 항의하자 추가 조사에 들어갔다. KOVO는 약품의 구입 과정...
-
광주U대회, 베네수엘라 선수단 첫 선수촌 입촌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에 참가하는 세계 국가들 중 베네수엘라가 처음으로 한국에 입국, 25일 광주U대회 선수촌에 입촌했다.이날 광주에 도착한 베네수엘라 선수단은 대표단을 포함한 배구, 유도, 테니스, 수영 종목 선수 등 55명(선수 41명, 임원 14명)으로 구성됐다.베네수엘라 선수단은 인천공항에 도착해 버스로 광주U대회 선수촌으로 이동, 대표단장 등록절차를 거쳐 식사를 한 뒤 입촌식을 가졌다.임덕호 광주U대회 선수촌장은 샌디 로드리게스(44·Sandy Rodriguez) 베네수엘라 대표단장에게 꽃다발을 건네며 환영의 인사를 건넸고 대표단장은 “가족처럼 따뜻하게 맞아줘 감사하다”면서 화답했다. 로드리게...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