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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당구연맹, 지엔텍과 공식 후원 협약
대한당구연맹(장영철 회장)이 안전화(신발) 전문업체의 후원을 받는다.연맹은 주식회사 지엔텍(대표: 윤영선)과 공식 후원사 계약을 20일 맺었다. 지엔텍은 자체 안전화 브랜드인 잔카(ZANCA) 세프티배 대회 개최권과 연간 연맹 주최 모든 대회의 마케팅 권리를 갖는다.지엔텍 윤영선 대표는 "우리 브랜드도 이제 시작점에 있는 만큼 아직 기업 후원 참여가 많지 않은 당구와 동반성장할 수 있는 기회로 삼겠다"면서 "이번 후원사 참여를 시작으로 한국 당구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고민하겠다"고 밝혔다.연맹 장영철 회장은 "한국 당구의 중요한 시기에 지엔텍과 같은 훌륭한 기업으로부터 물심양면의 지원을 받게 되어 기쁘게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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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들려도 뛰어요" 韓 농아인 농구의 위대한 도전
한국 남자 농구 농아인 대표팀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의미 있는 도전에 나선다.대한농아인농구협회는 오는 7월 4일부터 대만 타오위안에서 열리는 제4회 세계농아인농구선수권대회에 남자 대표팀이 출전한다고 22일 밝혔다.4년마다 개최되는 이 대회는 7월 4일부터 12일까지 총 19개국(남자 17, 여자 11) 대표팀이 열전을 펼친다. 대표팀은 이스라엘, 터키, 베네수엘라와 함께 D조에 속했다.농아인 선수들은 청각 장애로 수화로 의사소통을 한다. 보청기를 끼면 간신히 소리가 들리는 선수도 있지만 어려운 여건 속에서 농구를 통해 자기 발전을 꾀하고 있다.다만 대표팀에 대한 후원이 지극히 부족한 상황이다. 지난 2011년 대회에도 예산 부족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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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견연합회 김상훈 회장 "세계적 무예로 키울 것"
한국 전통 무예 택견이 가치를 인정받고 세계적인 무술로 인정받을 수 있을까. 일단 새로운 분위기에서 가능성에 도전한다.국민생활체육전국택견연합회(이하 택견연합회)는 최근 김상훈 회장이 선임됐다. 김 회장은 지난 4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양창영 새누리당 국회의원, 강영중 국민생활체육회장, 허준영 자유총연맹총재, 자니윤 한국관광공사 상임감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택견연합회 수장에 올랐다.신임 김 회장은 "택견을 세계적인 무예로 키워나가겠다"는 취임 일성을 밝혔다. 이어 "택견은 유네스코에 등재된 세계에서 유일한 무예"라면서 "한류가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면서 한국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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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현, NBA 진출 도전 "오랜 꿈이었다"
한국 남자농구의 센터 유망주 이종현(21·고려대)이 올해 6월에 개최되는 미국프로농구(NBA) 신인드래프트에 참가한다.이종현은 22일 CBS노컷뉴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NBA 진출에 대한 꿈은 오래 전부터 갖고 있었다. 올해 NBA 신인드래프트 참가를 신청할 예정이다"고 밝혔다.농구 전문 온라인 매체 유로바스켓의 데이비드 픽 기자를 통해 처음 알려진 이종현의 신인드래프트 참가 루머가 확인된 것이다.NBA 신인드래프트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웹진 '드래프트 익스프레스'는 이날 '한국의 빅맨 이종현의 미국 에이전트 마이크 나이디치에 따르면 그는 올해 드래프트 참가 신청을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데이비드 픽 기자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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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팔이 예측하다…'메이웨더 VS 파퀴아오' 승자는?
전 WBA·IBF 슈퍼미들급(-76kg) 챔피언 박종팔(57)은 파퀴아오와 메이웨더 전 결과에 대해 당일 컨디션이 승패를 좌우할 것으로 전망했다.매니 파퀴아오(37, 필리핀)와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38, 미국)는 오는 5월 3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가스 MGM 그랜드가든 아레나에서 웰터급(66.7kg) 통합타이틀전을 치른다.박종팔은 22일 CBS노컷뉴스와 전화통화에서 "복싱은 상대성이 있는 종목이기 때문에 섣불리 결과를 예측할 수 없다"면서 "더구나 두 선수는 실력 면에서 우열을 가리기 힘들다. 당일 컨디션에 따라 승패가 갈릴 것"이라고 내다봤다.파퀴아오는 복싱 역사상 최초로 8체급을 석권한 아시아의 복싱 영웅이다. 프로 통산전적은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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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홀드, 랭킹 1위 '우뚝'…타이틀 도전권 '유력'
UFC 미들급 타이틀 도전권이 루크 락홀드(31, 미국)에게 가는 모양새다.21일(한국시간) 발표된 UFC 미들급 공식랭킹에서 락홀드는 지난주보다 3계단 상승한 1위를 기록했다. 반면 지난주 1위였던 호나우두 자카레 소우자(36, 브라질)는 2위로 밀렸다.둘은 지난 19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 뉴어크 프루덴셜 센터에서 열린 'UFC on FOX 15' 대회 미들급 랭킹전에서 나란히 승리했다. 각각 료토 마치다(37, 브리질)와 크리스 카모지(29, 미국)를 제압한 것.둘이 동반 승리함에 따라 타이틀 도전권의 향방은 오리무중이 되는 듯했지만 이날 발표된 랭킹을 봤을 때 주최 측에서 락홀드의 손을 들어줄 것으로 보인다.한편 현 챔피언 크리스 와이드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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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보 아가씨' 박정은, 송효경 빈 자리 메운다
신예 파이터 박정은(20)이 송효경(33)의 빈 자리를 메운다.로드FC 측은 21일 보도자료를 내고 "박정은이 오는 5월 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로드FC 23' 대회 스트로급에서 후지노 에미(일본)와 격돌한다"고 밝혔다. 원래 출전하기로 했던 송효경이 부상을 당하는 바람에 박정은이 대신 싸우게 됐다.예상보다 빨리 프로 데뷔전을 갖게 된 박정은은 "생각보다 일찍 데뷔하게 됐다"면서도 "후회하지 않는 경기를 하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또 23전을 기록 중인 베테랑 파이터와 싸우는 것이 부담스럽지 않느냐고 묻자 박정은은 "무섭거나 부담된다면 격투기 자체를 시작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두려움보다는 설레임이 더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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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태평양과 법률서비스 후원 협약
평창동계올림픽 및 장애인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가 법률서비스 부문 후원사를 찾았다.조직위는 21일 서울 을지로 사무실에서 조양호 평창조직위원장과 이종욱 태평양 대표변호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법률서비스 부문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태평양은 올림픽이 열리는 2018년까지 조직위에서 필요로 하는 계약서 작성과 검토, 지적재산권 보호, 입법지원 등에 걸친 전반적인 법률 자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신 지적 재산권 사용 권리, 독점적 서비스 제공 권리, 후원사 로고 노출 권리 등 마케팅 권리를 얻는다.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airjr@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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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 vs 르브론, 최고는?' 논쟁하다 폭행까지…
새벽에는 잠을 자는 게 낫다. 감성이 이성을 지배한다는 새벽에는 쓸데없는 논쟁 때문에 쓸데없는 일이 벌어지곤 한다.미국 야후스포츠는 21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 주립대에서 벌어진 황당한 폭행 소식을 전했다.미국프로농구(NBA)의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과 현역 최고의 선수로 평가받는 르브론 제임스(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가운데 누가 더 뛰어난 선수인가를 두고 논쟁을 벌이다 주먹다짐까지 이어진 것이다.이 소식을 처음 전한 펜실베니아 주립대 대학 신문에 따르면 현지 시간으로 지난 18일 새벽 3시49분에 일이 벌어졌다. 아파트에 사는 룸메이트끼리 "조던이 낫냐, 르브론이 낫냐"를 두고 논쟁을 시작했다.논쟁은 뜨거워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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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감독 추승균' 공식 발표, 왜 늦어질까
프로농구(KBL) 각 구단 사령탑 지도가 완성됐다. 명장의 재계약과 이동, 새내기 사령탑의 탄생 등 이슈도 적잖았다.다만 명가 KCC만 남았다. 지난 시즌 중 사퇴한 한국 농구 최고의 스타 허재 감독(50)의 후임이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KCC는 허 전 감독의 뒤를 이어 추승균 코치(41)가 감독 대행을 맡아 남은 시즌을 치렀다.구단 내부에서는 이미 결정이 내려졌다. 전신 현대 시절부터 프랜차이즈 스타인 추 코치를 감독으로 승격시킨다는 것이다. 추 코치는 1997-98시즌부터 2011-12시즌까지 15시즌을 뛰었다. 특히 현대 시절 3번, KCC에서 2번까지 다섯 손가락에 우승 반지를 낀 구단 역사상 유일한 인물이다.하지만 발표가 좀처럼 나오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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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웨더 VS 파퀴아오' 성사된 내막 파헤친다
'무패복서'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38, 미국)와 매니 파퀴아오(37, 필리핀)의 세기의 대결이 1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SBS가 이들의 복싱인생을 집중 조명하는 특집 다큐를 21일 오후 11시 15분 방송한다.특집다큐는 전혀 다른 두 복서의 성장배경을 보여준다. 파퀴아오는 필리핀 민다나오 섬 빈민가에서 태어나 가족의 생계를 위해 복싱을 시작했다가 아시아 복싱 영웅이 됐다. 현역 국회의원이기도 한 파퀴아오는 대선 출마설이 나돌만큼 자국 내 인기가 절대적이다.이에 반해 메이웨더는 유명 복싱집안에서 엘리트 코스를 밟으며 성장했다. 96년 애틀랜타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땄고, 프로복싱으로 전향한 후 19년간 무패 행진 중이다.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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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0억원 대결' 열흘 앞으로…파퀴아오 VS 메이웨더
'세기의 대결'이 10여 일 앞으로 다가왔다.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38, 미국)와 매니 파퀴아오(37, 필리핀)는 오는 5월 3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가스 MGM 그랜드가든 아레나(1만 7천명 수용)에서 웰터급(66.7kg) 통합챔피언 자리를 놓고 격돌한다. 현재 메이웨더는 WBC(세계복싱평의회) 웰터급 챔피언이고, 파퀴아오는 WBO(세계복싱기구) 웰터급 챔피언이다.둘은 이견이 없는 현역 최고 복서다. 지난 2008년 '골든보이' 오스카 델라 호야에 8라운드 KO승을 거두며 일약 스타덤에 오른 파퀴아오는 복싱 역사상 최초로 8체급을 석권한 아시아의 복싱 영웅이다. 프로 통산전적은 57승(38KO) 2무 5패.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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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배 2년 만에 복귀' 양궁 국가대표 확정
세계선수권에 나설 양궁 대표팀이 확정됐다.대한양궁협회는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충북 보은군 공설운동장에서 2015년도 양궁 리커브 국가대표 2차 평가전 및 컴파운드 최종 2차 선발전을 치렀다.4회전까지 치러진 2차 평가전에서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2관왕이자 2011년 세계선수권 챔피언 김우진(청주시청)이 1위에 올랐고, 2012년 런던 올림픽 개인전 금메달리스트 오진혁(현대제철)과 구본찬(안동대)가 2~3위를 기록했다.김우진과 오진혁, 구본찬은 7월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리는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이승윤(코오롱)은 배점 합계 11점으로 구본찬과 동률을 이뤘지만, 기록 평균에서 뒤져 4위로 밀려났다. 5위는 이우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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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하키 '백지선호', 극적 뒤집기로 2부리그 승격
'백지선호'가 1년 만에 승격의 꿈을 이뤘다.백지선 감독이 이끄는 아이스하키 대표팀은 19일(한국시각) 네덜란드 아인트호벤의 아이스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크로아티아와 2015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아이스하키 세계선수권 디비전1 그룹B 대회 5차전에서 9-4로 승리했다.김기성과 김원준, 마이크 테스트위드(이상 2골 1어시스트), 김상욱(1골 3어시스트. 이상 안양 한라), 마이클 스위프트(1골 3어시스트. 하이원)의 맹활약을 앞세운 한국은 4승1패(승점12)를 기록했다.이어진 경기에서 영국(3승1연장승1패.승점11)이 리투아니아에 2-3으로 패하면서 한국의 극적인 뒤집기 우승이 이뤄졌다. 지난해 안방에서 열린 디비전1 그룹A 대회에서 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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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과학대 사격부 전국 제패
충북보건과학대 사격부는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대구종합사격장에서 열리는 제27회 대학연맹기 전국대학생 사격대회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20일 밝혔다.충북보과대 사격부는 여자대학부 공기권총 단체전에서 1,131점으로 금메달을, 25m 권총 단체전에서도 1,712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또 공기소총 단체전 3위를 포함해 개인전에도 김진희가 여자대학부 공기소총에서 은메달을, 한지영이 공기권총과 25m 권총에서 각각 3위에 올랐다.청주CBS 박현호 기자 ckatnfl@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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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UFC 미들급 타이틀 도전권…자카레? 락홀드?
"와이드먼, 올해말 뉴욕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붙자."(루크 락홀드)"나는 UFC에서 5전 전승을 기록했다. 타이틀 도전권을 달라."(호나우두 자카레 소우자)UFC 미들급 차기 타이틀 도전권을 두고 루크 락홀드(31, 미국)와 호나우두 자카레 소우자(36, 브라질) 간에 신경전이 뜨겁습니다.락홀드와 자카레는 지난 19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 뉴어크 프루덴셜 센터에서 열린 'UFC on FOX 15' 대회 미들급 랭킹전에서 료토 마치다(37, 브리질)와 크리스 카모지(29, 미국)에 각각 승리했습니다.락홀드는 2라운드 2분 30초 무렵, 백마운트 포지션에서 기습적인 리어네이키드 초크를 성공시켜 마치다로부터 탭을 이끌어냈습니다. 자카레는 1라운드 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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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굴의 역사' 사재혁, 결혼으로 재기 나선다
'불굴의 역사(力士)' 사재혁이 결혼과 함께 다시 한 번 '금빛 바벨'에 도전한다.사재혁(30.아산시청)은 오는 26일 오전 11시 30분 서울시 중랑구 묵동 W웨딩홀 메리엘컨벤션홀에서 동갑내기 김민정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의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된 사재혁-김민정 커플은 사재혁의 고향인 강원도 홍천에 신접살림을 차린다.신혼여행은 오는 6월 대표선발전을 앞둔 사재혁을 위한 예비 신부의 통 큰 배려에 선발전 이후로 미뤘다. 예비 신부는 결혼에 맞춰 다니던 직장도 그만두고 거듭된 부상을 극복하고 2016년 리우 올림픽 출전에 도전하는 사재혁의 뒷바라지에 전념하기로 했다.사재혁-김민정 커플의 만남에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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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격 나선 아이스하키 '백지선호', 리투아니아도 격파
우승을 향한 '백지선호'의 희망은 계속된다.백지선 감독이 이끄는 아이스하키 대표팀은 18일(한국시각) 네덜란드 에인트호번의 아이스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리투아니아와 2015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아이스하키 세계선수권 디비전1 그룹B 대회 4차전에서 5-0으로 승리했다.김기성이 1골 1어시스트, 브락 라던스키(이상 안양 한라)가 3어시스트하며 5골 차 대승을 이끌었다. 영국과 3차전 패배의 영향으로 2피리어드 중반까지 답답한 흐름을 이어간 한국은 2피리어드 9분 28초 안진휘(안양 한라)의 선제골로 주도권을 잡았다.이어 조민호, 김상욱(안양 한라)의 연속골이 터지며 승기를 잡은 한국은 3피리어드에 이영준(하이원)과 김기성이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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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기권에도 추천 선수로 국가대표 발탁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1, 연세대)가 국제대회 출전권을 얻었다.손연재는 19일 태릉선수촌 필승주체육관에서 열린 2015 리듬체조 국가대표 및 국제대회 파견 대표 2차 선발전에서 기권했다. 전날 1차 선발전에서 72.100점으로 1위에 오른 손연재는 2차 선발전에 앞서 다리 부상에 대한 진단서를 제출했다.이번 선발전은 리듬체조 아시아선수권(6월10~13일)과 광주 유니버시아드(7월3~14일)에 출전할 대표를 뽑는다. 아시아선수권에는 3명, 유니버시아드에는 2명이 나설 예정. 1~2차 선발전 점수 합계로 출전 선수가 가려진다.손연재가 기권한 가운데 천송이(18, 세종고)와 이다애(21, 세종대), 이나경(17, 세종고)가 차지했다.하지만 대한체조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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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부상으로 대표 선발전 기권…추천 선발 가능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1, 연세대)가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기권했다.손연재는 19일 태릉선수촌 필승주체육관에서 열린 2015 리듬체조 국가대표 및 국제대회 파견 대표 2차 선발전에서 기권했다. 전날 1차 선발전에서 72.100점으로 1위에 오른 손연재는 2차 선발전에 앞서 다리 부상에 대한 진단서를 제출했다.지난 5일 루마니아에서 열린 국제체조연맹(FIG) 리듬체조 월드컵에서 다쳤던 발목의 여파다. 손연재는 1차 선발전이 끝난 뒤 "경기에 뛰지 못할 정도로 아픈 건 아니다"라고 말했지만, 끝내 2차 선발전은 포기했다.하지만 국가대표 선발에는 큰 무리가 없을 전망이다.이번 선발전은 리듬체조 아시아선수권(6월10~13일), 광주 유니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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