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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 결전만 남았다…파퀴아오 VS 메이웨더 계체 통과
이제 결전만 남았다.웰터급(한계체중 66.68kg) 통합타이틀전을 하루 앞둔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38, 미국)와 매니 파퀴아오(37, 필리핀)가 모두 계체량을 통과했다.2일(한국시간)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계체량 행사에서 메이웨더와 파퀴아오는 각각 66.22㎏(146파운드)와 65.77㎏(145파운드)를 기록했다.여유있게 계체량을 통과한 두 선수는 마주 서서 잠시 서로를 응시했다. 말을 주고 받지는 않았지만 둘 사이에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았다.이날 행사는 10달러(약 1만1천원)의 입장료를 받았지만 관중 1만 여명이 몰려들었다.8체급을 석권한 파퀴아오와 47전 47승 무패복서 메이웨더의 세기의 대결은 5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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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 전 세계챔프 5인, 메이웨더 VS 파퀴아오 승자는?
매니 파퀴아오(37, 필리핀)와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38, 미국)의 세기의 대결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승패를 놓고 갑론을박이 한창인 가운데 한국이 낳은 복싱 세계 챔피언 사이에서도 의견이 엇갈린다.파퀴아오는 8체급을 석권한 아시아의 영웅이고, 메이웨더는 47전 47승의 무패 복서다. '창과 방패의 대결'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두 선수의 복싱 스타일도 대조적이다.파퀴아오는 빠른 스피드와 폭발적인 연타능력을 보유한 인파이터다. 2010년 안토니오 마가리토(멕시코) 전에서는 12라운드 동안 1069회의 펀치를 날려 474번을 적중시켰다. 반면 메이웨더는 상대 공격을 피한 후 카운터펀치로 점수를 쌓는 아웃복서다. 숄더롤(shoul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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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 타이슨 곁엔 '다마토' 파퀴아오 곁엔 '로치'
#1. "다마토가 죽었을 때 전 부모를 잃은 어린 아이의 심정이었어요." 전 헤비급 세계챔피언 마이크 타이슨(49)은 훗날 '스승' 커스 다마토를 떠나보냈을 당시를 이렇게 회상했다. 타이슨에게 다마토는 아버지 같은 존재였다. 소년원을 들락거리던 그를 복싱의 길로 인도한 것도, 가족을 버린 친아버지 대신 양아버지가 되어 그에게 인생의 나침반이 되어준 것도 다마토였기 때문이다.안타깝게도 다마토는 85년 11월 4일 폐렴으로 숨졌다. 타이슨은 꼭 1년 후(86년 11월 22일) 트레버 버빅에 2라운드 KO승을 거두고 세계 최연소(당시 20살) 헤비급 챔피언에 등극했고, 다마토의 영전에 챔피언 벨트를 바쳐 스승의 은혜에 보답했다.'뛰어난 선수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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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의 페네르바체, 터키리그도 정상
김연경(27, 페네르바체)이 드디어 터키리그에서도 정상에 섰다.김연경은 1일(한국시간) 터키 앙카라 바슈켄트홀에서 열린 2014~2015시즌 터키리그 결선라운드 칼라타사라이전에서 양 팀 최다인 21점을 올렸다.이로써 페네르바체는 결선리그 5전 전승(승점 14점)을 기록하며 2위 바키프방크(3승2패, 승점 10점)를 따돌렸다. 결선리그는 4개 팀이 두 차례씩 맞대결을 펼쳐 챔피언을 가린다. 페네르바체는 2일 에작시바시와 최종전 결과에 상관 없이 우승을 확정했다.김연경도 페네르바체 입단 후 첫 리그 우승이다.2011~2012시즌부터 페네르바체에서 뛴 김연경은 유독 리그 우승과 인연이 없었다. 입단 첫 시즌과 2013~2014시즌 유럽배구연맹(CE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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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 파퀴아오, 킨샤샤의 '알리'처럼 싸워라
1974년 10월 30일, 자이르(현 콩고민주공화국) 수도 킨샤샤에서 챔피언 조지 포먼(25)과 도전자 무하마드 알리(32)의 세계 헤비급 타이틀전이 열렸다.'럼블 인 더 정글'이라 불린 세기의 대결. 많은 이들이 '무패 철권'의 복서 포먼의 승리를 점쳤다. 포먼은 73년 1월 조 프레이저에 2라운드 KO승을 거두고 챔피언에 등극한 후 두 번의 방어전을 모두 KO로 장식했다. 반면 알리는 언더독이었다. 알리는 67년 베트남전 징집 거부로 세계 타이틀을 박탈당했고, 3년 반 동안 링을 떠나 있었다. 71년 3월 조 프레이저와의 복귀전에서도 15회 판정패했다.그러나 모두의 예상을 비웃듯 알리는 포먼을 8라운드에 KO시켰다. 알리는 오른손 선제공격에 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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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이상수-주세혁, 세계선수권 16강 진출
남자 탁구 기대주 이상수(25 · 삼성생명)가 세계 무대에서 선전을 이어갔다.세계 랭킹 47위인 이상수는 30일 중국 쑤저우에서 열린 '2015 쑤저우 세계탁구선수권대회' 단식 32강전에서 아사르 오마르(이집트 · 세계41위)에 4-1(11-2 11-9 8-11 11-9 11-8) 승리를 거뒀다. 단식 2회전에서 유럽 최강자 디미트리 옵챠로프(독일 · 세계 6위)를 무너뜨린 상승세를 이었다.앞서 열린 남자복식 8강전에서도 이상수는 서현덕(삼성생명)과 함께 브라질의 복병 마츠모토 카즈오-몬테이로 티아고 조를 4-3(11-6 6-11 6-11 11-5 11-7 6-11 11-7)으로 제쳤다. 4강에 진출, 동메달을 확보해 이번 대회 첫 메달 소식을 전했다.이상수는 5월 1일 단식 16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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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 발톱 철저히 숨긴 파퀴아오 VS 메이웨더
세기의 대결을 사흘 앞둔 30일(한국시간)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38, 미국)와 매니 파퀴아오(37, 필리핀)가 미국 라스베이가스 MGM호텔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가졌다.기자회견장에서 두 선수는 철저히 발톱을 숨겼다. 평소 상대를 자극하는 도발을 하기로 유명한 메이웨더의 표정은 진지하다 못해 엄숙했다. 파퀴아오 역시 여유롭게 미소를 띄우며 큰 틀의 얘기만 꺼내놓았다. 전력을 숨기기 위한 전략으로 해석된다."결전의 시간이 왔다"고 운을 뗀 메이웨더는 "팬들에게 흥미진진하고 멋진 경기를 선사하겠다. 복싱 역사상 최고 빅매치가 될 것"이라고 했다.파퀴아오는 "오직 신만이 결과를 알고 있다. 팬들에게 만족감과 행복감을 주는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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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한 국제 포럼 개최
한국체육기자연맹은 오는 5월7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세계체육기자연맹(AIPS)과 공동으로 국제스포츠 미디어 포럼을 개최한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마련된 이번 포럼에는 김연아를 비롯해 게르하트 하이버그 노르웨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 지아니 멜로 AIPS 회장, 히로시 타케우치 IOC 언론위원회 전문위원 등이 초청 연사로 참석할 예정이다.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인 김연아는 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위해서는 국민들의 열정적인 관심과 응원이 절실함을 강조할 예정이다.1994 릴레함메르 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을 지낸 하이버그 IOC 위원은 조직위원회의 역할, 올림픽 마케팅 등에 대한 선진 사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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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 복싱팬들은 왜 '파퀴아오'를 응원할까
'세기의 대결'로 불리는 매니 파퀴아오(37, 필리핀)와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38, 미국)의 웰터급(66.7kg) 통합 타이틀전이 사흘 앞으로 다가왔다.8체급을 석권한 아시아의 복싱 영웅과 47전 47승 무패복서의 격돌. 현존하는 최고 복서의 대결을 앞두고 승패에 대한 갑론을박이 한창이다.전문가들의 전망은 엇갈리지만 메이웨더가 6대 4 정도로 우세하다는 시각이 많다. 전 헤비급 챔피언 마이크 타이슨(미국)은 "메이웨더가 특유의 치고 빠지는 전술을 잘 구사하면 파퀴아오를 무너뜨릴 수 있다"고 했다.6체급을 석권한 오스카 델라 호야(미국)는 "강하고 빠른 잽을 가진 선수가 아니라면 메이웨더를 이길 수 없다"고 했다. 두 선수와 모두 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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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은 SK 감독 "이제 나도 막내 딱지 뗄래요"
'람보 슈터' 문경은 SK 감독(44)은 90년대부터 한국 농구를 수놓았던 간판 스타다. 연세대 시절인 93-94시즌 농구대잔치에서 대학팀 최초 우승을 일궜고, 프로농구(KBL)에서도 2000-01시즌 삼성의 통합 우승을 이끌었다.2009-2010시즌을 끝으로 은퇴한 문 감독은 코치를 거쳐 2010-2011시즌 말미에 감독대행으로 사령탑에 데뷔했다. 2011-2012시즌 뒤 정식으로 지휘봉을 잡게 된 문 감독은 어느덧 5년차의 사령탑이 됐다. 지난 시즌 뒤 3년 재계약을 하면서 SK를 8년째 이끌게 됐다.하지만 지난 시즌까지만 해도 문 감독은 KBL에서 막내급이었다. 감독 모임에 나가면 쟁쟁한 선배들에 밀려 고기를 굽고 술잔에 술을 채워야 했다. 후배 감독들이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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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영웅 '파퀴아오'가 '도넛'에서 배운 교훈
[CBS 라디오 '뉴스로 여는 아침 김덕기입니다']■ 방 송 : CBS FM 98.1 (06:00~07:00)■ 방송일 : 2015년 4월 30일 (목) 오전 6:38-47(9분간)■ 진 행 : 김덕기 앵커■ 출 연 : 변이철 (CBS 노컷뉴스 문화연예팀장)▶ 검색어 트렌드, 오늘은 어떤 내용을 준비하셨나요?= 예 필리핀에는 국민적인 복싱영웅, ‘매니 파퀴아오’가 있는데요. 요즘 파퀴아오 열풍이 대단합니다.오늘 아침에도 CNN에서 특집뉴스로 전하던데요. 왜 파퀴아오가 필리핀을 넘어서 전세계 사람들을 열광시키고 있는지 '파퀴아오 열풍'에 대해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엄청 화제더군요. ‘세기의 복싱 대결’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 거리고 있어요.= 그렇습니다. '파퀴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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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4] 도박사들 "메이웨더 판정승 확률 가장 높아"
매니 파퀴아오(37, 필리핀)와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38, 미국)의 '세기의 대결'이 나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도박사들은 일제히 메이웨더의 손을 들어줬다.29일 영국 베팅 정보 사이트 '오즈체커'(oddschecker.com)에 따르면, 공개된 23개 베팅업체가 모두 메이웨더에게 더 낮은 배당률을 매겼다. 배당률이 낮다는 건 그 선수가 이길 것으로 보는 사람들이 그만큼 많다는 뜻이다.스카이벳, 벳웨이, 스탠제임스, 보일스포츠 등 12개 업체는 메이웨더에게 1/2의 배당률을 적용했다. 나머지 업체도 4/9, 8/15, 9/20 등의 배당률을 보였다.반면 파퀴아오의 배당률은 7개 업체가 2, 6개 업체가 15/8, 4개 업체가 7/4를 기록해 메이웨더와 대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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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뺑소니' 존 존스, UFC 타이틀 박탈
뺑소니 사고를 낸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존 존스(28, 미국)가 결국 타이틀을 박탈당했다.UFC는 29일(한국시간) "존스의 타이틀을 박탈하고, 무기한 출전정지 징계를 내린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오는 5월 24일 열리는 'UFC 187' 출전도 무산됐다. 존스는 앤서니 존슨(미국)을 상대로 9차 방어전을 치를 예정이었다. 'UFC 187'에는 존스 대신 랭킹 3위 대니얼 코미어(미국)가 출전해 랭킹 1위 앤서니 존슨과 챔피언 결정전을 갖는다.존스는 지난 26일(현지시간) 미국 뉴멕시코주 앨버키키에서 렌터카를 몰고 가다 임산부가 탄 차량을 들이받는 3중 추돌사고를 낸 뒤 도주했다. 임산부는 팔이 골절됐고, 존스가 탄 차량 안에서는 대마초가 발견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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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인삼공사 장민국, 삼성으로 트레이드
프로농구 서울 삼성이 안양 KGC인삼공사의 포워드 장민국(198cm)을 영입했다.장민국은 삼성 유니폼을 입고 KGC인삼공사는 빅맨 유성호(199cm)를 데려왔다. 29일 공개된 양팀의 합의 사항이다.전주 KCC에서 데뷔해 작년 KGC인삼공사로 이적한 장민국은 17경기에서 평균 2.9점을 기록했다. 배구 국가대표로 명성을 날렸던 장윤창 경기대 교수의 아들이다.올해 1월에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다. 장윤창 교수가 출전 기회가 많지 않은 아들의 트레이드를 요구하면서 KGC인삼공사 구단 사무실 기물을 파손한 사실이 알려졌고 이후 장민국은 구단으로부터 자체 출전정지 징계를 받았다.당시 장민국이 삼성으로 트레이드될 것이라는 소문이 있었지만 결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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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4] 파퀴아오 "메이웨더에게 첫 패배 안겨주겠다"
"승리를 100% 확신한다. 메이웨더는 첫 패배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결전을 나흘 앞두고 매니 파퀴아오(37, 필리핀)와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38, 미국)가 29일(이하 한국시간) 나란히 라스베이가스에 입성했다. 두 선수는 오는 5월 3일 미국 라스베이가스 MGM 그랜드가든 아레나에서 웰터급(66.7kg) 통합타이틀전을 치른다.영국 BBC스포츠에 따르면, 파퀴아오는 이날 만달레이 베이 컨벤션센터에서 팬미팅을 가졌다. 행사장에는 그의 별명 '팩맨'이 그려진 셔츠를 입은 팬 수 백명이 몰려들었다. 곳곳에 파퀴아오의 승리를 염원하는 플래카드도 눈에 띄었다.파퀴아오는 팬들과 만난 자리에서 "승리를 자신한다. 메이웨더에게 첫 패배를 경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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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우 前챔프 "파퀴아오 왼주먹, 메이웨더 눕힌다"
■ 방송 : CBS 라디오 FM 98.1 (07:30~09:00)■ 진행 : 박재홍 앵커■ 대담 : 유명우 (前 세계 챔피언)요즘 인터넷에서 '파퀴아오', '메이웨더'란 검색어를 많이 보셨을 겁니다. 이 두 사람, 세계에서 주먹을 가장 잘 쓰는 복싱 선수들인데요. 오는 일요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웰터급 통합 챔피언 자리를 놓고 만납니다. 이 경기가 왜 세기의 대결로 불리는지 궁금한 분들도 있을 텐데요. 메이웨더는 미국의 무패복서입니다. 47전 전승을 기록한 무시무시한 선수구요. 그리고 파퀴아오는 8체급 챔피언 기록을 세운 필리핀의 국가 영웅입니다. 경기 암표만 최대 2억원, 대전료가 무려 2,700억 원입니다. 지금 전문가들 사이에서 의견이 팽팽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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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연맹, 네팔 지진피해 구호물품 및 성금 모집
"네팔은 한국 산악인들과 깊은 우정을 맺은 나라입니다"대한산악연맹은 28일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서 발생한 대지진으로 피해를 당한 네팔 국민들을 지원하기 위한 구호물품과 성금 등을 모아 전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지난 25일 발생한 카트만두 인근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4000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하는 참사가 발생한 가운데 산악연맹은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범 산악인 차원에서 구호물품 및 성금을 모아 전달하기로 했다.산악연맹은 다음 달 20일까지 산하 단체와 기관 및 전국 17개 시도연맹, 아웃도어 업체 등과 협조해 주한 네팔대사관에서 요청한 텐트, 침낭, 담요, 매트리스 등 구호물품을 모은다. 물품 외에도 의류와 약품, 성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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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tv, 메이웨더 VS 파퀴아오 VOD 독점제공
KT의 IPTV 서비스 올레tv가 세기의 대결 '메이웨더 대 파퀴아오' 경기를 VOD로 독점 제공한다.29일 올레tv에 따르면,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38, 미국)와 매니 파퀴아오(37, 필리핀)가 웰터급(66.7kg) 통합챔피언 자리를 놓고 벌이는 이번 경기는 오는 5월 3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가스 MGM 그랜드호텔 특설링에서 열린다. SBS가 경기 당일 오후 12시 10분부터 생중계한다. 올레tv는 경기 직후 VOD 서비스로 경기와 하이라이트 영상을 제공한다. 대결에 앞서 메이웨더와 파퀴아오의 다큐멘터리 영상도 마련한다. 올레tv의 스포츠/게임 메뉴에서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CBS노컷뉴스 문수경 기자 moon03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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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오늘 뭐했지?]세계챔피언 유명우의 15차 방어전
[90년대 문화가 다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응답하라' 시리즈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고, '토토가'는 길거리에 다시 90년대 음악이 흐르게 만들었습니다. 사실 90년대는 스포츠의 중흥기였습니다. 하이틴 잡지에 가수, 배우, 개그맨 등과 함께 스포츠 스타의 인기 순위가 실릴 정도였으니까요. 그렇다면 90년대 스포츠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지금으로부터 25년 전. 90년대 문화가 시작된 1990년 오늘로 돌아가보려 합니다.]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마국)와 매니 파퀴아오(필리핀)의 대결 덕분에 전 세계가 들썩거리고 있습니다. 몇 차례 맞대결이 무산된 끝에 드디어 성사가 됐는데요. 무패의 챔피언과 복싱 역사상 최초로 8체급을 석권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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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챔프 존 존스, 뺑소니 수감…"징계여부 논의"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존 존스(28, 미국)가 뺑소니 혐의로 수감됐다가 보석금을 내고 석방됐다.28일 외신에 따르면. 존스는 26일(현지시간) 렌트카를 몰고 가다 미국 뉴멕시코주 앨버커키의 한 교차로에서 3중 추돌사고를 내고 도주했다.그러나 경찰이 체포영장을 발부하자 27일 경찰서에 자진 출두해 조사를 받았고, 단기 수용소에 수감됐다가 보석금 2500달러를 내고 석방된 것으로 알려졌다.존스는 오는 5월 24일(한국시간) 'UFC 187'에서 앤서니 존슨(31, 미국)을 상대로 라이트헤비급 9차 방어전을 치를 예정이었다. UFC는 경찰 조사 결과를 지켜본 후 경기 취소와 존스에 대한 징계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존스는 UFC 라이트헤비급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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