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외신에 따르면. 존스는 26일(현지시간) 렌트카를 몰고 가다 미국 뉴멕시코주 앨버커키의 한 교차로에서 3중 추돌사고를 내고 도주했다.
그러나 경찰이 체포영장을 발부하자 27일 경찰서에 자진 출두해 조사를 받았고, 단기 수용소에 수감됐다가 보석금 2500달러를 내고 석방된 것으로 알려졌다.
존스는 UFC 라이트헤비급 절대강자다. 전 체급을 통틀어 순위를 매기는 '파운드 포 파운드' 랭킹에서도 1위를 달리고 있다. 통산전적 21승 1패.
그러나 경기장 밖에서는 구설수가 끊이지 않는다. 지난 1월 'UFC 182' 다니엘 코미에 전을 한 달 앞둔 지난해 12월 '경기기간 외 약물검사'에선 코카인이 검출돼 지탄받았다.CBS노컷뉴스 문수경 기자 moon034cbs.co.kr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