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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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리 수면을 뜨겁게 달구는 경정 강자들
■ 부진이 무엇인가요?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김종민과 심상철경정 선수는 등급에 따라 출전 기회가 차등 부여된다. 가장 낮은 등급인 B2는 34회, 가장 높은 A1 등급은 40회 정도의 출전 기회가 있다. 여기에 좋은 성적을 유지하여 대상 경주, 특별 경주까지 출전한다면 그보다 많은 경주에 출전하게 된다.그렇기에 꾸준하게 경기력을 유지하는 것은 말처럼 쉽지 않고, 매년 두 자릿수 이상의 승수를 쌓기는 더욱 어려운 일이다. 그런데도 흔들림 없는 경기력으로 고객에게 사랑받는 선수가 있는데 바로 김종민과 심상철이다.먼저 개인 통산 566승으로 누구도 넘볼 수 없는 대기록을 써가고 있는 김종민(2기, B2)은 2003년 2기로 경정 선수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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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내부통제 체계 안착을 위한 실적점검 실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지난 19일, 과천 소재 본관 대회의실에서 2024년 제1차 내부통제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는 위원장인 정기환 회장을 포함하여 윤병현 상임감사위원, 임원진, 주요 실·처장 및 외부위원(이소정 이사, 윤성회계법인) 총17명이 참석했다.한국마사회 내부통제위원회는 기관의 내부통제 추진노력을 경영진에 반기별로 보고하여 개선과제를 도출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지난해 한국마사회는 내부통제 내재화를 위해 전담조직(내부통제관리팀)을 신설하고 내부통제 관련 환경 및 제도 고도화를 위해 내부통제위원회를 운영해오고 있다.이날 위원회에서는 <2024년 상반기 기관 내부통제 운영실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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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축제 마음껏 즐겨라!’ 올림픽 앞둔 각계 이벤트
스포츠를 통해 전 세계가 하나가 되는 2024 파리 하계올림픽을 앞두고 올림픽 분위기를 고취시키기 위해 각계가 발 벗고 나섰다. 한국의 국가올림픽위원회(NOC)인 대한체육회뿐 아니라 유통업계와 지방자치단체 등 다양한 업계에서 이벤트를 마련했다. 올림픽 출전 종목을 알릴 수 있는 스포츠 이벤트가 열리는가 하면 올림픽 응원 프로모션을 비롯해 새벽 응원전에 대비한 통 큰 할인을 통해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일상에 녹여낸 올림픽 종목…대중의 관심을 끄는 스포츠는?대한민국은 26일(현지시간) 개막하는 2024 파리올림픽에서 22개 종목에 144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이 종목들 중에는 소위 ‘메달밭’이라 말하는 인기 종목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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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기고] 한국 마라톤 없는 파리 올림픽
파리 올림픽에 대한 관심이 뜨겁게 달궈지고 있다. 이번 올림픽에 한국 국가대표 선수단은 22개 종목에 선수 144명(관계자 포함 262명)이 참가한다. 지난 올림픽에 비해 대폭 줄어든 규모다. 특히 이번 올림픽 마라톤 대회에는 우리나라 대표 선수가 없다. 마라톤은 ‘올림픽의 꽃’으로 불리며 마지막 대미를 장식한다. 이번 파리에서 또한 에펠탑 등을 누비며 파리의 거리를 감상할 예정이지만 안타깝게도 우리나라 선수는 볼 수 없다. 역사적으로 한국 마라톤은 큰 기량을 보여준 바 있다. 1936년 베를린 올림픽에서 손기정 옹이 세계 1위, 남승룡 옹이 3위 제패한 기록이 있다. 이어 1947년 제51회 보스톤 마라톤에서 서윤복이 2시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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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하반기 첫 대상 경륜, 8월 2~4일 사흘간 열려
24년 하반기 첫 왕좌의 주인공을 가리는 스포츠동아배 대상 경륜이 오는 8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광명스피돔에서 열린다. 이번 대상 경륜은 7월까지의 득점 순위를 합산하여 출전 선수가 선발되기 때문에, 한국 경륜의 간판선수들이 총출동할 전망이다. 또한 기존의 일반 경주의 대진 방식과는 달리 첫날 금요일 예선전, 토요일 준결승전, 일요일 대망의 결승전으로 우승자를 가리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한여름을 더 뜨겁게 달굴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심사는 ‘부산광역시장배 특별경륜’을 포함하여 올해 4번의 큰 대회에서 세 차례 우승을 차지한 임채빈이 이번에도 역시나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지다.■ 어차피 우승은 임채빈? 이번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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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자전거연맹(WCC-KOREA), 국제 여자 주니어 사이클 전지 훈련 성황리에 마무리
경북 영주시에 위치한 세계 사이클 센터 한국 지부(World Cycling Centre Korea)에 아시아 5개국(몽골, 베트남, 투르크메니스탄, 파키스탄, 말레이시아)의 여자 주니어 사이클 선수와 지도자들 총 10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4년 2차 훈련 캠프가 성황리에 종료되었다.해당 도로 사이클 교육 프로그램은 UCI(세계 사이클 연맹) 레벨 3 지도자 자격을 가진 체스터 힐(영국)의 열강으로 진행되었으며, 선수들은 UCI의 선진 훈련법을 한국의 영주시에서 직접 경험하면서 성장하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지도자들은 이번 캠프에서 체스터의 강의를 수료함으로써 UCI 레벨 2 지도자 자격증 취득하였다.영주시는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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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158] 왜 ‘동메달’이라 말할까
올림픽에서 메달 만족도는 동메달이 은메달보다 높다는 연구 조사가 있다. 미국 일간지 워싱턴포스트는 2008년 8월 베이징 올림픽이 열리던 기간 중 칼럼니스트 샨카르 베단텀이 쓴 칼럼에서 올림픽 은, 동메달리스트의 만족도를 분석하는 기사를 보도했다. 미국 심리학자들인 빅토리아 메드벡, 스콧 매데이, 토머스 길로비치는 올림픽 수영, 레슬링, 체조, 육상에서 2위와 3위를 한 선수들의 표정 등을 스포츠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평가하도록 한 결과 동메달리스트들이 훨씬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는 것이다. 이들은 또 경기 직후 메달리스트들과 인터뷰를 한 결과 은메달을 따낸 선수들은 주로 금메달을 따지 못한 이유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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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치 못했던 대역전극' 나달, 노르디아오픈 결승 진출… 은퇴설 무색
라파엘 나달(261위·스페인)이 약 2년 만에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이상급 대회 단식 결승에 진출했다.나달은 21일(한국시간) 스웨덴 베스타드에서 열린 ATP 투어 노르디아오픈(총상금 57만9천320 유로) 대회 6일째 단식 준결승에서 두제 아주코비치(130위·크로아티아)를 2-1(4-6 6-3 6-4)로 물리쳤다.이로써 나달은 2022년 6월 프랑스오픈 우승 이후 2년 1개월 만에 투어 이상급 대회 단식 결승에 올랐다.나달은 전날 마리아노 나보네(36위·아르헨티나)와 4시간 접전 끝에 2-1(6-7<2-7> 7-5 7-5)로 이겼고, 바로 다음 날에도 2시간 13분 경기를 승리로 이끌어 몸 상태에 대한 자신감도 얻게 됐다.나달은 허리 및 복부 근육 등 부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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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주니어 핸드볼 대표팀, 아시아선수권대회 결선리그 요르단에 18골 차 대승
한국 남자 주니어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대회 결선리그에서 요르단을 대파했다.김오균(조선대)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20일(한국시간)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제18회 아시아남자주니어(20세 이하) 선수권 5일째 결선리그 1조 2차전에서 홈팀 요르단을 37-19로 물리쳤다.1승 1무를 기록한 한국은 21일 쿠웨이트와 결선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한국은 강륜현(조선대)과 문진혁(원광대)이 나란히 6골씩 터뜨리며 경기를 주도했다. 골키퍼 김현민(경희대)은 방어율 48%를 기록했다.13개 나라가 출전한 이번 대회 상위 4개 나라는 2025년 폴란드에서 열리는 제25회 세계남자주니어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획득한다.우리나라는 2018년 대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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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157] 왜 ‘은메달’이라 말할까
올림픽 대회 우승자에게 반드시 금메달만 준 것은 아니다. 은메달도 줬던 때가 있었다. 첫 근대올림픽인 1896년 제1회 아테네 올림픽 때는 지금과 다른 부분이 적지 않았다. 아직 올림픽 헌장이 성문화되지 않고 상세한 개최요항도 없는 대회였기 때문이었다. 우선 참가자격이 남자에게만 주어졌다. 여자 선수가 올림픽 무대에 등장하는 것은 4년 후인 1900년 제2회 파리 대회에서다. 제1회 아테네 올림픽 육상 트랙은 지금과는 반대 방향인 시계 방향으로 열렸다. 수영 경기는 수영장이 아니라 바다에서 개최됐다. 또 당시 금 가격이 비쌌기 때문에 1위 선수에게 은메달, 2위 선수에게 동메달이 주어졌다. 3위 선수에게 메달이 아예 없었다. 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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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청 씨름단, 대통령기전국장사씨름대회 매화급 우승
전남 구례군은 구례군청 씨름단이 7월 16일부터 22일까지 장흥군에서 열리는 ‘제61회 대통령기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매화급 김시우 우승, 국화급 이세미 준우승을 거두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김시우 선수는 결승전에서 만난 안산시청의 김채오 선수를 엉덩배지기와 차돌리기로 완벽하게 제압하며, 올해 두 번째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다.이세미 선수는 영동군청의 임수정 선수와 결승에서 만나 연장까지 치열하게 겨뤘으나 체중 차이로 준우승했다. 김순호 군수는 “지난 괴산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우리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두고 구례군의 위상을 더욱 높여주었다”고 말했다.한편, 구례군에서는 올해 8월 22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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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156] 왜 ‘금메달’이라 말할까
2024 파리 올림픽 개막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한국선수단은 오는 26일 개막될 파리 올림픽에서 최소 5개의 금메달 획득을 목표로 내걸었다. 지난 2021년 도쿄 올림픽에서 수확한 6개의 금메달보다 적은 숫자다. 여러 가지 현실을 고려해 목표치를 다소 낮게 설정했다. 한국은 2012 런던 올림픽에서 금메달 13개, 은메달 9개, 동메달 8개를 따내며 종합 5위의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 금메달 수는 1988 서울 올림픽과 2008 베이징 올림픽 때 12개를 뛰어넘는 최고의 성적이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도 금메달 9개, 은메달 3개, 동메달 9개로 종합 8위에 오르며 선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2021년 열린 2020 도쿄 올림픽에서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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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수영 펠프스·2위 테니스 윌리엄스' 2000년 이후 최고의 스포츠 선수 선정
올림픽 금메달 23개를 따낸 마이클 펠프스(미국)가 2000년 이후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19일(한국시간) 전 종목을 통틀어 2000년 이후 최고의 선수를 1위부터 100위까지 선정해 발표했다.펠프스는 2004년 아테네 올림픽 수영 6관왕에 오른 것을 시작으로 2008년 베이징 8관왕, 2012년 런던 4관왕,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5관왕 등 금메달 23개를 획득했다.펠프스를 제외하면 역대 동·하계 올림픽에서 금메달 10개를 따낸 선수도 없을 정도의 탁월한 성과다.펠프스에 이어서는 세리나 윌리엄스(미국)가 2위에 올랐다. 윌리엄스는 1999년 US오픈을 시작으로 테니스 메이저 대회 여자 단식에서 23번 우승했고,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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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A 팀리그 휴온스, '김세연 2승' 활약.. 시즌 첫 승리 챙겼다
프로당구 PBA 팀리그 휴온스가 김세연의 2승 활약을 앞세워 시즌 첫 승리를 챙겼다.휴온스는 18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4-2025' 1라운드 4일 차 경기에서 우리금융캐피탈에 세트 점수 4-2로 이겼다.김세연은 세트 점수 1-0으로 앞선 2세트 여자 복식에서 이신영과 짝을 이뤄 스롱 피아비(캄보디아)-서한솔 조를 9-1로 눌렀다.상대가 세트 점수 3-2까지 추격한 6세트 여자 단식에서는 스롱을 맞아 9-8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팀에 승리를 안겼다.개막 후 2연패를 당했던 휴온스는 김세연의 활약을 앞세워 시즌 첫 승리를 챙겼다.이날 열린 다른 경기에서는 NH농협카드가 웰컴저축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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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무안공공스포츠클럽 유소년 배드민턴대회 성황리 개최
전남 무안군은 지난 17일 남악 다목적 생활체육관에서 열린 무안스포츠클럽 유소년 배드민턴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무안공공스포츠클럽이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선수반, 취미반 두 그룹으로 나뉘어 경기가 진행됐으며, 유소년 선수 100여 명이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펼쳤다.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소속되어있는 무안스포츠클럽 배드민턴 유소년팀은 지난해 창단한 신생팀으로 엘리트 선수육성을 위한 선수반과 취미반으로 운영하고 있다. 2023 청소년 스포츠한마당 배드민턴대회에서는 박진희·김주아(복식), 서수이·임지현(복식) 선수가 순위권에 입상했다. 고비호 무안공공스포츠클럽 회장은 “대회를 지원해 준 무안군과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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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국민권익위원회 등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 사업」업무협약 체결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7월 19일 오후 2시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민권익위원회, 그랜드코리아레저,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석유공사,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총 5개 기관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영케어러와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사업은 이혼 소송·별거 중인 남편의 소득이 있다는 이유로 정부에서 시행하는 긴급 생계지원을 받지 못하거나, 주택 명의도용 사기를 당하여 기초생활수급 대상에서 탈락하는 등 특별한 사정으로 정부의 제도적 지원을 받지 못하는 위기 가정을 발굴하여 1가구당 1회에 한하여 1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지난해 한국마사회는 신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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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제39회 대통령기 전국볼링대회 개최
구미시는 7월 22일부터 8월 7일까지 17일간의 일정으로 '제39회 대통령기 전국볼링대회'를 개최한다.(사)대한볼링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볼링장을 비롯한 관내 볼링장 3개소에서 펼쳐지며, 전국 초・중・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선수 1,065명이 참가해 각축을 벌일 예정이다.이번대회는 국가대표 및 청소년대표 선수선발을 겸해 치러져 더욱 박진감 넘치는 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대회 마지막날인 8월 7일 오후 2시부터 SBS-sports 채널에서 남고부와 남녀 대학부 경기를 생중계할 예정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볼링장(40레인)을 전국에 선보인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전국 최고의 시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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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서 전북 꿈나무 체육대회 열려
제20회 전북특별자치도 꿈나무 체육대회가 완주군의 후원을 받아 완주군 문화체육센터 및 완주군 공설운동장에서 19일 열렸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전북아동복지협회(회장 양향환)에서 주관한 이번 대회는 시설 아동 및 종사자 150명이 참여했다. 도내 16개 아동양육시설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축구(남) △배드민턴(여) △탁구(여) △계주(여) 경기가 진행됐으며 입상자들은 오는 9월 목포에서 열리는 제24회 보건복지부장관배 꿈나무 체육대회에 전북 대표선수로 참가하게 된다.완주군과 완주지역자활센터는 체육대회 참가자에게 핫도그와 이온음료, 음료와 쿠키를 제공하며 아동들을 응원했다. 전북마음모아봉사단(김희진 단장)은 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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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김천시 지회장기 한궁대회 개최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는 지난 17일 김천대학교 생명관 대강당에서 선수 및 내빈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김천시 지회장기 한궁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한궁은 우리나라 전통놀이 투호와 전통무예 궁도의 장점을 결합한 스포츠로, 2.5m 전방의 표적을 향해 왼손,오른손 각각 5회씩 투구하여 양손 합산 점수를 비교하여 승패를 가리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창시형 전통 종목으로 양손운동을 통해 좌,우 집중력과 팔의 유연성 및 근력을 키우며, 사회활동 참여를 유도해 우울증, 치매, 오십견 예방에 효과적이어서 노인대표 스포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22개 읍면동 분회별 대항전으로 진행되었으며, 단체전 우승은 율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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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유일 여성 단일족구팀 ‘크러쉬’, 창단 이래 첫 우승 ‘눈길’
여수 유일의 여성 단일 족구동호회 ‘크러쉬’팀이 제19회 여수시장기 족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눈길을 끌었다.여수시(시장 정기명)와 여수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여수시족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 13일부터 2일간 진남족구장에서 개최, 49팀 5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다.첫날 열린 50대부와 실버·여성부에서는 ‘여수JC’팀과 ‘크러쉬’팀이, 둘째 날 열린 관내 1·2·3부에선 ‘신화’팀, ‘블랙홀’팀, ‘포스코퓨처엠’팀이 각각 우승했다.특히 ‘크러쉬’팀은 여수 유일 여성 족구팀이자 창단이래 첫 우승을 거머쥐어 많은 환호와 축하를 받았다.정기명 여수시장은 "시민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생활체육 활성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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