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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비급 톰 아스피날. 5연속 피니시 승. 볼코프 잡고 톱6 진입ㅡ
헤비급 신성 톰 아스피날이 볼코프를 서브미션으로 제압하며 UFC 5연속 피니시 행진을 했다. 아스피날은 20일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204' 메인 이벤트 헤비급 경기에서 1회 3분 45초만에 노련한 볼코포를 피니시했다. 아스피날의 UFC 5연속 피니시로 아스피날은 5연승 중 4번을 1회에 끝냈다. 아스피날의 압도적인 경기였다. 아스피날은 1분여 볼코프의 몸통을 안고 그라운드로 넘어졌다. 상위 포지션에서 타격과 몸통 공격으로 볼코프를 압박했다. 그러나 기술이 제대로 들어가지 않았고 1분 30여초쯤 후 다시 스탠딩으로 맞섰다. 주먹과 레크 킥으로 볼코프를 몰아가던 아스피날은 3분쯤 볼코프가 헛발질하자 바로 그의 다리를 잡고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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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런, 1회 TKO 9연승. 댄후커 격파-UFC 페더급
아놀드 앨런(사진)이 소나기 펀치로 순식간에 경기를 끝내며 UFC 9연승 행진을 했다. 앨런은 20일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204' 코메인 경기에서 백전노장 댄 후커를 1회 2분 33초만에 넉아웃 시켰다. 앨런은 KO승을 작심한 듯 했다. 탐색전 없이 초반부터 밀어붙였다. 라이트 첫 주먹이 제대로 터지자 좌우 연타를 쉴 새 없이 퍼부었다. 20여개의 주먹이 순식간에 꽂혔다. 댄 후커는 간혹 주먹을 내뻗으나 위력이 없었고 1분여쯤 그로기 상태가 되었다. . 그러나 후커는 노련한 선수답게 뒤로 빠지면서 앨런의 예봉을 피했다. 하지만 잠시 뿐이었다. 한 템포 공격을 늦추었던 앨런은 니킥과 힐킥까지 동원하며 다시 공격을 시작했다. 라이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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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라이징 스타 핌블렛, 1회 역전 피니시. UFC 2연승
스타는 스타다. 화려한 쇼맨십의 떠오르는 스타 패디 핌블렛(사진)l이 역전 서브미션으로 UFC 2연승을 올렸다.핌블렛은 20일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204’ 라이트급 경기에서 멕시코의 카줄라 바르가스( MMA 12-4)를 1회 1회 3분 49초만에 서브미션으로 눌렀다. 핌블렛은 홈 팬들의 열광적인 응원 속에 경기를 시작했지만 1분여 만에 큰 위기에 봉착했다. 바르가스의 큰 라이트 훅을 정면으로 허용, 주춤거리며 넘어졌다. 바르가스는 지체 없이 달려들며 그래플링 공격을 계속했다. 거의 1분여를 그라운드 하위 포지션에서 헤매던 핌블렛은 그러나 바르가스를 붙잡고 일어선 후 반격을 가했다. 클린치 상태에서 유리하게 자세를 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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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드롱 22연승. 사파타, 마민캄, 신정주, 서현민, 강동궁, 응우옌, 1승. 해커, 강민구, 조건휘, 오성욱, 호프만, 위마즈 1패-SK월드챔피언십
쿠드롱이 첫 판 승리로 PBA 22연승 행진을 했고 사파타, 마민캄, 강동궁, 서현민, 신정주, 마르티네스, 응우옌도1승을 올렸다.그러나 ‘가면 쓴 당구 인플루언서’ 해커와 강민구, 위마즈, 오성욱, 호프만은 1패를 안고 2차전에 나서게 되었다. 쿠드롱은 19일 열린 ‘SK 렌터카월드 챔피언십’ A조 1차전(고양 빛마루 방송센터)에서 임성균을 3-0으로 완파, 지난 해 12월 8일 크라운해태 챔피원십 128강전에서 강성호를 3-1로 꺾으며 시작한 승리 행진을 4 대회 22게임으로 이어갔다. 쿠드롱은 크라운대회에서 사파타, 1월의 NH카드대회에서 조재호, 2월의 웰컴저축은행 대회에서 김임권을 누르고 3연속 대회 우승을 차지하면서 21연승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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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황제' 페더러, 우크라이나 피해 어린이 위해 6억원 쾌척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41·스위스)가 러시아에 침공당한 우크라이나 어린이들을 위해 50만 달러(약 6억원)를 쾌척하기로 했다.페더러는 자신이 운영하는 '로저 페더러 재단'을 통해 네덜란드에 근거를 둔 전쟁 피해 아동 구호 단체 '워 차일드'에 50만 달러를 기부하겠다고 19일 트위터에서 밝혔다.페더러는 "전쟁으로 우크라이나 어린이 약 600만명이 학교에 가지 못하고 있다"면서 "피해 아동들이 제때 교육을 받고 보살핌을 받을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고 이 단체에 기부한 이유를 설명했다.이어 "우크라이나에서 전해지는 끔찍한 사진들을 볼 때마다 나와 내 가족은 죄 없는 사람들이 받는 고통에 가슴이 아프다"면서 "우리는 평화의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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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충남도청과의 핸드볼리그 정규리그 최종전 승리…MVP 정의경
두산이 2021-2022 SK핸드볼 코리아리그 남자부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승리를 거두었다.두산은 19일 충북 청주 SK호크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1-2022 SK핸드볼 코리아리그 남자부 3라운드 충남도청과 경기에서 30-25로 이겼다.이미 정규리그 1위를 확정, 챔피언결정전에 직행한 두산에서 조태훈(7골)과 정의경(5골)이 공격을 주도했다.정의경은 2021-2022시즌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국가대표 에이스 정의경은 득점 3위(69골), 어시스트 3위(40개), 공격 포인트 3위(109점) 등의 성적을 냈다.득점 1위는 89골의 하태현(SK), 어시스트 1위는 51개의 정수영(인천도시공사)이 차지했고, 세이브 1위는 145개의 지형진(SK)이다.이날 정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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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주. 마민캄, 응우옌, 레펜스 1승. 해커, 위마즈, 오성욱, 김임권 1패-SK월드챔피언십
신정주, 마민캄, 마르티네스, 응우옌, 레펜스 주시윤이 첫 판에서 승리, 기분 좋게 왕중왕 대회를 출발했다.신정주는 19일 열린 ‘SK렌터카 PBA 월드 챔피언십’ B조 1차전(고양 빛마루 방송센터)에서 ‘가면 쓴 당구 인플러언서’ 해커를 3-1로 누르고 첫 승을 올렸다. 응우옌은 풀세트 접전 끝에 위마즈를 3-2로 물리쳤다. 마르티네스는 김남수, 레펜스는 오성욱, 마민캄은 박광열, 팔라존은 김현우, 주시윤은 김임권을 각각 제치고 1승을 거두었다. 신정주는 1세트를 싱겁게 내줬다. 해커의 ‘샷 발’이 워낙 좋았다. 해커는2이닝과 3이닝에 4점씩친 후 4이닝에 7연타를 몰아 간단하게 첫 세트를 가져갔다. 왕중왕전을 잔뜩 벼루어왔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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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그리거, 라이트급 포기..."늦여름 웰터급 우스만과 타이틀전 하고 싶다"
코너 맥그리거가 결국 라이트급을 포기했다.ESPN 등 해외 매체들은 19일(한국시간) 맥그리거가 올 늦여름 웰터급 챔피언 카마루 우스만과 타이틀전을 갖고 싶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맥그리거(22승 6패)는 지난해 7월 UFC 264에서 더스틴 포이리에에게 TKO패한 이후 경기에 나서지 않고 있다. 경기는 1라운드에서 맥그리거가 왼쪽 다리의 경골과 비골이 부러지면서 끝났다.맥그리거는 같은 달 수술을 받고 회복했다. 아일랜드 더블린에 머물고 있는 맥그리거는 "나는 늦여름에 복귀할 수 있으며 디펜딩 웰터급 챔피언 우스만(20승 1패)에 도전하고 싶다"고 말했다.맥그리거는 "나는 이미 라이트급에서 타이틀을 획득했다. 나는 이제 크다. 나는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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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핸드볼 광주도시공사, 2위로 PO 직행…MVP는 경남 오사라
광주도시공사가 2021-2022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여자부 2위로 플레이오프(PO)에 직행했다.광주도시공사는 18일 충북 청주 SK호크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1-2022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여자부 정규리그 최종일 경기에서 대구시청을 32-19로 대파했다.13승 8패를 기록한 광주도시공사는 이날 경남개발공사에 덜미를 잡힌 부산시설공단을 3위로 밀어내고 2위로 정규리그를 마쳤다.이로써 이번 시즌 여자부 포스트시즌은 정규리그 3위 부산시설공단과 4위 SK 슈가글라이더즈가 준플레이오프를 치르고 이긴 팀이 2위 광주도시공사와 플레이오프에서 격돌한다.플레이오프 승자는 정규리그 1위 삼척시청과 챔피언결정전을 통해 우승팀을 정한다.챔피언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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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 '비밀 무기' 장착"...볼카노프스키에 '세기의 업셋' 이루나
'코리안 좀비' 정찬성이 '비밀 무기'를 장착한 것으로 알려졌다.정찬성은 4월 1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나주 잭슨빌에서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와 UFC 페더급 타이틀전을 벌인다.대부분의 UFC 관계자들과 도박사들은 챔피언 볼카느프스키의 낙승을 예상하고 있다. 심지어 후커는 볼카느프스키가 초반에 KO승할 것이라고 주장했다.객관적인 면에서 정찬성이 열세인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UFC에서는 이변이 많이 발생하는 경기여서 누가 승리할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 잘하다가도 한 순간에 무너질 수 있다.정찬성은 현재 애리조나주에 있는 파이트레디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이 과정에서 정찬성이 헨리 세후도로부터 볼카노프스키를 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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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인 교육 요람 '대한민국체육인재개발원' 기공식 가져…전남 장흥에 공사비 313억원, 2024년 준공 예정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18일 오후 3시 전남 장흥군 부산면 대한민국체육인재개발원 건립부지에서 체육인 교육의 요람이 될 ‘대한민국체육인재개발원 기공식’을 개최했다.대한민국 스포츠의 미래를 위한 대한민국체육인재개발원은 대한체육회와 장흥군이 공동사업자로 사업을 진행 중이며 올해 3월 지장물 철거를 시작으로 2024년 준공을 목표로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이날 기공식에는 유병채 문화체육관광부 체육국장,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와 김재무 전라남도체육회장을 비롯한 여러 시·군·구 체육회장 등 약 150명이 현장 참석하고, 교육강사·은퇴선수·행정가 등 50여 명이 온라인으로 참가했다.대한민국체육인재개발원은 체육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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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김예림, 코로나19 확진…세계선수권 출전 포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던 피겨 간판 김예림(단국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돼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을 포기했다.대한빙상경기연맹 관계자는 18일 "김예림이 어젯밤 코로나19 유전자증폭(PCR)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며 "그를 대신해 차순위인 이해인(세화여고)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고 밝혔다.김예림은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에서 9위를 차지한 간판급 선수다.베이징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김예림은 세계선수권대회를 통해 올 시즌을 마무리하려고 했으나 출국을 이틀 앞두고 코로나19에 확진돼 아쉬움을 남겼다.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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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652] 태권도 용어 ‘짓찧기’는 어떤 뜻일까
태권도 공격 기술에 상대의 발을 꼼짝 못하게 밟는 것이 있다. 차기 동작의 하나인 ‘짓찧기’이다. 발로 상대방의 발등을 짓찧는 기술이다. 이 기술에 한번 걸리면 발등을 빼내려 안간 힘을 써봐도 쉽게 빠져나올 수 없다. 공격자가 발에 무게를 실어 누르기 때문이다. 짓찧기는 심하다는 뜻인 ‘짓’이라는 접두사와 찍는다는 명사 ‘찧기’가 결합한 단어이다. 찧기는 ‘찧다’는 동사형 어간에 접미사격으로 ‘~기’라는 말이 붙어 명사형이 됐다. 국어사전에서 ‘짓찧기’는 함부로 몹시 찧는다는 뜻이다. 짓찧기는 우리말 발음을 그대로 해 로마자로 ‘jitjjiki’라고 표기한다. 심하게 가격한다는 의미로 ‘striking hard’라고 말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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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팅 최승우, 27일 터커 루츠전 못 치를수도-UFC페더급
최승우(사진)의 올해 첫 경기가 미뤄질 수도 있다.최승우는 오는 27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ESPN 33대회에서 터커 루츠와 UFC 7번째 경기를 가질 예정이었다. 그러나 ‘알려지지 않은 부상’으로 경기에 출전하지 못할 수도 있다고 18일 MMA Junkie가 밝혔다. MMA Junkie는 최승우 측이 부상을 이유로 경기 포기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으나 프로모션의 공식 발표는 아니라고 설명했다. UFC는 이에따라 교체 선수를 찾고 있으나 아직 결정을 내리지 못했다. 최승우(10-4 MMA, 3-3 UFC)는 지난 해 10월 경기에서 타격으로 경기를 주도하며 앞서고 있다가 경험 미숙으로 알렉스 카세레스의 초크에 당해 서브미션 패, 연승 행진을 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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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패의 세 20대 영국 전사 아스피날, 앨런, 핌블렛 20일 런던대회 출전
무패의 세 영국 파이터 톰 아스피날, 아놀드 앨런, 패디 핌블렛이 오는 2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UFC 런던 메인 이벤트 3경기에 나란히 출전한다. 헤비급의 톰 아스피날은 메인 경기. 28세의 유망주로 2020년 7월 UFC에 입성한 후 4연승 행진을 하고 있다. 데뷔전에서 제이크 콜리어, 3개월 후의 두 번째 경기에서 앨런 보드를 꺾은 후 지난 해 안드레이 알롭스키와 세르게이 스피박을 각각 제압했다. 아스피날은 랭킹 6위 알렉산더 볼코프와 싸운다. 볼코프는 벨라토르 헤비급 챔피언 출신으로 UFC 에서 치른 13경기에서 10승을 올린 베테랑. 지난 해 시릴 가네에게 패한 후 마르친 티브라를 잡았으나 랭킹 5~8위가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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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진 YJ하우징 대표, 제24대 대한아이스하키협회장 당선
제24대 대한아이스하키협회 회장 재선거에서 이호진(55) YJ하우징 대표이사가 새 회장으로 당선됐다.이 대표는 17일 서울 올림픽공원 벨로드롬경기장 동계종목회의실에서 열린 회장 재선거(100명의 선거인 중 91명 투표)에서 45표(49.45%)를 얻어 최다 득표로 당선됐다.이환규 JBHCN 대표이사가 32표(35.16%), 전영덕 마름종합건설 대표이사가 14표(15.38%)를 얻었다.협회는 2020년 12월 회장 선거에서 최철원 마이트앤메인 대표를 새 회장으로 선출했다.하지만 영화 '베테랑'의 소재로 쓰인 '맷값 폭행'의 실제 인물로 알려진 최 대표가 회장에 당선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여론이 들끓었다.최 대표는 2010년 화물차량 기사를 때리고 '맷값'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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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황제 12골' 충남도청, 인천도시공사 꺾고 핸드볼리그 6승째
오황제가 혼자 12골을 몰아친 충남도청이 2021-2022 SK핸드볼 코리아리그에서 6승째를 거뒀다.충남도청은 17일 충북 청주 SK호크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1-2022 SK핸드볼 코리아리그 남자부 3라운드 인천도시공사와 경기에서 29-28로 승리했다.오황제가 혼자 12골을 넣고 이은호도 10골로 뒤를 받친 충남도청은 6승 8패를 기록해 6개 구단 가운데 4위를 지켰다.충남도청은 플레이오프 진출은 좌절됐지만 최근 두 시즌 연속 1승씩에 머물렀다가 이번 시즌 6승을 따내며 나아진 경기력을 발휘했다.K호크스는 두산을 27-23으로 제압, 이번 시즌 두산과 상대 전적에서 2승 1패로 우위를 보였다.◇ 17일 전적▲ 남자부충남도청(6승 8패) 29(13-10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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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패 도전하는 춘란배 세계바둑선수권전 22일 막 올라…27개월 국내랭킹 1위에 외국기사 공식대국 28연승 행진 신진서 9단, 2연패 기대감
한국이 3연패에 도전하는 제14회 춘란(春蘭)배 세계바둑선수권전이 오는 22일부터 막이 오른다. 한국기원은 17일 중국 베이징 중국바둑협회에서 오는 22일 본선 24강전을 시작으로 막을 올리는 제14회 춘란배 세계바둑선수권전이 대진 추첨을 했다고 밝혔다. 디펜딩 챔피언 신진서 9단을 비롯해 12회 대회 우승자 박정환 9단, 신민준ㆍ변상일ㆍ김지석 9단과 김명훈 8단 등 6명이 대회 3연패 도전에 나서는 한국은 신진서ㆍ박정환ㆍ신민준 9단과 중국의 탕웨이싱ㆍ커제ㆍ구쯔하오ㆍ양딩신 9단, 대만의 쉬하오홍 7단은 시드를 받아 16강전부터 출전한다..이날 추첨 결과에 따르면 22일 본선 24강전에 한국은 변상일 9단-이치리키 료 9단, 김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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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파이터 케빈 홀랜드, 이번엔 총 든 강도 제압
케빈 홀랜드(사진)가 이번엔 식당에 뛰어든 총격범을 잡았다.UFC 스타 케빈 홀랜드는 16일 밤(현지 시간) 미국 휴스턴의 한 스시 레스토랑에서 공중을 향해 총을 쏘며 손님들을 위협하던 강도를 잡았다고 미국 언론들이 보도했다. 홀랜드는 총격범이 다른 곳을 보는 사이 그에게 덤벼들어 제압했고 이 때 다른 2명이 홀랜드와 합세했다. 홀랜드 등은 총격범을 넘겨 뜨린 후 그에게서 총을 빼앗아 위기 상황을 마무리했다. 홀랜드가 강도를 잡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5개월여전에도 그는 차량 절도범을 쫓아가 잡은 후 경찰에게 인계하기도 했다. 홀랜드는 미들급 강타자. 2020년 한 해 5연승을 거두며 톱 10에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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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벽여제' 김자인 등 스포츠클라이밍 스타 선수 총 출동, 국가대표 선발전 겸한 제42회 전국스포츠클라이밍선수권대회, 25일부터 사흘동안 고양킨텍스에서 개최
2022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 제42회 전국 스포츠클라이밍 선수권대회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 동안 경기도 고양시 켄텍스 제1전시장에서 여린다. .오는 5월 열리는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월드컵과 10월 열리는 항저우 아시안게임 등 올해 열리는 스포츠클라이밍 국제 대회에 파견할 국가대표 선발을 겸해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암벽여제' 김자인과 2020 도쿄올림픽에 출전했던 서채현, 천종원 등 스포츠클라이밍 종목을 대표하는 스타 선수들이 총출동한다.대회는 남녀일반부로 나뉘어서 진행되며, 경기종목은 리드와 볼더링이 합쳐진 콤바인 종목과 스피드 종목으로 진행된다. 대회 첫 날인 25일(금)에는 남자일반부 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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